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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친구가 살자했습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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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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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게 처음엔 더 힘들어도 결과적으론 낫다 모르고 묻어두는 건 생각날때마다 괴로움
26.03.24 07:40

(IP보기클릭)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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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도 숨겻다고 공범취급당할수도 잇음
26.03.24 07:40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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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힘들때 가족은 걱정 안 했으면 해서 꽁꽁 묻어두는 경우 많아
26.03.24 07:42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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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좋을게 없는 이유라면 때론 순백의 거짓말도 필요하지 않을까 살아있는 사람은 남은 여정을 그 짐을 짊어지고 가야하잖아
26.03.24 07:41

(IP보기클릭)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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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건 당연히 알려지는거고 본인만 알고있는 친구가 힘들었던 사정을 말할지 말지 고민이라는거 아님?
26.03.24 07:44

(IP보기클릭)12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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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밀이 가족관계에서 힘들었다, 빚을 너무 많이 졌다 뭐 이런거면 말하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 저런걸 고민할 정도면 진짜 더한 심연일수도 있을테니...
26.03.24 07:4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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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걸 말하는게 아니라 어떤일로 힘들어했는지를 부모님께 말씀드려야할지를 글쓴이는 말하는거임
26.03.24 07:46

(IP보기클릭)220.80.***.***

BEST
아는게 처음엔 더 힘들어도 결과적으론 낫다 모르고 묻어두는 건 생각날때마다 괴로움
26.03.24 07:40

(IP보기클릭)223.38.***.***

BEST
深く暗い 幻想
알고도 숨겻다고 공범취급당할수도 잇음 | 26.03.24 07:40 | | |

(IP보기클릭)218.48.***.***

深く暗い 幻想
괴로워한 내용이 뭐냐에 따라 다를거 같음. 생활고나 인간관계 같은거면 말씀드려도 될거 같지만, 범죄나 안좋은 일이면 그냥 묻어두는게.... | 26.03.24 08:53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알아서 좋을게 없는 이유라면 때론 순백의 거짓말도 필요하지 않을까 살아있는 사람은 남은 여정을 그 짐을 짊어지고 가야하잖아
26.03.24 07:41

(IP보기클릭)14.38.***.***

TAKO_EATS
참 어려운 건데 모르는 가족 입장에서는 굉장히 슬플 터이니 좀 걸러서 알리긴 해야 한다 봄 | 26.03.24 07:53 | | |

(IP보기클릭)118.235.***.***

근데 저걸 왜 어머니보다 친구가 먼저 아는거야
26.03.24 07:42

(IP보기클릭)118.235.***.***

BEST
룬타
보통 힘들때 가족은 걱정 안 했으면 해서 꽁꽁 묻어두는 경우 많아 | 26.03.24 07:42 | | |

(IP보기클릭)118.235.***.***

리깡울
아니 경찰이 발견했는데 가족보다 친구한테 먼저 연락한 게 이상해서 | 26.03.24 07:43 | | |

(IP보기클릭)112.214.***.***

룬타
자살 자체를 숨긴다는게 아니라 자살까지 가게된 정황을 숨긴다는말 같은데 | 26.03.24 07:45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룬타
죽은걸 말하는게 아니라 어떤일로 힘들어했는지를 부모님께 말씀드려야할지를 글쓴이는 말하는거임 | 26.03.24 07:46 | | |

(IP보기클릭)211.36.***.***

룬타
경찰은 가족한테 연락해서 그 소식이 닿은 걸거고, 저 사람은 살자한 사실을 알려주려는게 아니라 살자한 이유에 대해서 알려줘야 하나를 고민하는거 | 26.03.24 07:46 | | |

(IP보기클릭)118.235.***.***

하이하일 하이드라
아 사인이 아니라 자살하게 된 이유 | 26.03.24 07:47 | | |

(IP보기클릭)116.120.***.***

룬타
가족이니까 받는 상처나 차마 말할수 없는게 있을수 있잖아 | 26.03.24 08:04 | | |

(IP보기클릭)123.213.***.***

BEST
그 비밀이 가족관계에서 힘들었다, 빚을 너무 많이 졌다 뭐 이런거면 말하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 저런걸 고민할 정도면 진짜 더한 심연일수도 있을테니...
26.03.24 07:42

(IP보기클릭)118.235.***.***

비염인간
범죄나 뭐 사자의 명예를 크게 훼손할수도 있는 그런 사안일수도있지않을까 | 26.03.24 07:48 | | |

(IP보기클릭)118.235.***.***

뭔거 안다고 해결이 가능하지도 않을 거 같은데 상황을 더 악화시키기만 하지 않을까
26.03.24 07:42

(IP보기클릭)118.235.***.***

코드피자스
그거 알면서 왜 안도와줬냐 이런 원망만 들을 거 같음 아니라 힘들게 한 사람, 단체 때문에 그런 거면 유족한테 누군가와 싸우게 할 계기를 던져 주는 거고 | 26.03.24 07:44 | | |

(IP보기클릭)218.53.***.***

친구와 어머니의 생전 관계가 좋았는지를 알아야할거같은데..
26.03.24 07:42

(IP보기클릭)125.137.***.***

친구 엄마는 어떤 식으로든 알게 될텐데 이상한 고민이야
26.03.24 07:42

(IP보기클릭)125.137.***.***

근첩-4999474945
별도로 가족이 있는 거 아님 1순위로 연락 갈 건데 | 26.03.24 07:43 | | |

(IP보기클릭)59.25.***.***

BEST
근첩-4999474945
죽은건 당연히 알려지는거고 본인만 알고있는 친구가 힘들었던 사정을 말할지 말지 고민이라는거 아님? | 26.03.24 07:44 | | |

(IP보기클릭)14.47.***.***

정답은 없겠지만 무슨일 때문에 힘들어 했는지 알면서도 부모인 자기들에게 이야기 안해서 애를 이렇게 보내게 만드냐고 원망 당할지도 자기들이 알았더라면... 이런 IF 가 밑도 끝도 없이 나올텐데
26.03.24 07:42

(IP보기클릭)14.47.***.***

유게그만고하일좀해
고인이 끝끝내 가족에게도 안알리고 그렇게 갔다면 그 의지를 존중해줘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 26.03.24 07:44 | | |

(IP보기클릭)110.70.***.***

저런말을 한다는건 사인에 부모지분이 있다는소리군
26.03.24 07:44

(IP보기클릭)118.235.***.***

유서라도 쓰지...ㅠㅜ
26.03.24 07:44

(IP보기클릭)175.112.***.***

이건 어떤 내용이냐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26.03.24 07:45

(IP보기클릭)49.169.***.***

먼저 꺼내진 않겠지만 100% 물어볼테니 알게되면 오히려 정말로 더 힘들수도 있다고 말씀 한번 드린 다음에야 알려드릴듯
26.03.24 07:45

(IP보기클릭)110.44.***.***

고통스럽지 않은 살자 방법은 뭘까
26.03.24 07:46

(IP보기클릭)211.235.***.***

까칠이
위 방법이 젤 나음 | 26.03.24 07:48 | | |

(IP보기클릭)98.79.***.***

까칠이
대부분 방식들은 숨끊어지기 직전에 살고 싶도록 후회할 확률 99%임 | 26.03.24 07:57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6.120.***.***

까칠이
호흡 무반응 기체 노출현장에서 사람들이 모르고 훅가는게 무미무취라서 유출된지 몰라서 순식간에 훅간다더라 | 26.03.24 08:06 | | |

(IP보기클릭)106.101.***.***

까칠이
적어도 한국에는 없음 | 26.03.24 08:15 | | |

(IP보기클릭)118.235.***.***

까칠이
일산화탄소, 그건 자다가 죽음 | 26.03.24 08:20 | | |

(IP보기클릭)221.160.***.***

저 사람 잘못은 아니니까 저 사람이 제일 편한일, 무리해서 올바른 길 안 가셔도 된다 생각함.
26.03.24 07:48

(IP보기클릭)27.166.***.***

말을 하네 거짓말을 하네 하지말고 그냥 가만 있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26.03.24 07:50

(IP보기클릭)211.235.***.***

부모와의 관계에 따라 달라질듯
26.03.24 07:50

(IP보기클릭)110.35.***.***

원인에 따라 다를듯. 직장내 괴롭힘이면 알려드리고 도박중독같은거면 안하고
26.03.24 07:58

(IP보기클릭)211.203.***.***

아는게 힘들지도 모르지만 모른체로 평생 가슴에 안고사는게 좋은게 아님 아는대로 말하는게 서로에게 좋음 친구 부모는 모르는데 자기만 알고 있다는 자책감도 본인이 가져가야하는건데 그게 또 힘들지
26.03.24 07:59

(IP보기클릭)115.138.***.***

목숨을 버리고 주변사람이 그 동기를 이해할 정도면 보통 무거운게 아니라는 건데...
26.03.24 08:00

(IP보기클릭)223.38.***.***

남일같지가 않네...나도 진짜 힘들었는데 내 친구... 살면 좋았을걸... 얼마나 힘들면 먼저 가버렷나....
26.03.24 08:01

(IP보기클릭)116.33.***.***

난 이걸보고 당연히 부모님께도 연락이 갈꺼라 생각해서 그렇게 간 이유가 부모에게 있는건가? 싶었음....... 엄마에게 자식이 간 이유를 말해줘 말어? 이런 느낌으로 봄...
26.03.24 08:02

(IP보기클릭)116.120.***.***

글이 좀 두서없이 쓰이긴 했네 친구가 한달간 연락이 안왔다 연락망에서 경찰이 발견했다고 연락(연락을 하는게 경찰이 아님)
26.03.24 08:09

(IP보기클릭)110.70.***.***

친구 명예를 깎아내리는 일이라면 묻어둘듯도 한데. 친구 부모님하고 대화해서 슬쩍 떠봐서 궁금해하는거 같으면 알려주겠음
26.03.24 08:15

(IP보기클릭)123.215.***.***

알려드리는건 당연한데 사실 고민되는건 어떻게 최대한 어머니 맘을 다치지 읺고 말을 시작할까 하는거 아닐까 싶엉
26.03.24 08:16

(IP보기클릭)118.235.***.***

지금 바로는 말고 말씀을 드리더라도 시간이 좀 지난 후에 말씀드리는건 어떨까 싶네
26.03.24 09:06

(IP보기클릭)211.234.***.***

어머니가 꽤 높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도
26.03.24 09:27

(IP보기클릭)198.232.***.***

26.03.24 10:19

(IP보기클릭)211.234.***.***

굳이 물어보는것도 아닌데 말할필요가 있을까? 망설이는거 보니 알아서 좋을것 같진 않은데..
26.03.24 10:48

(IP보기클릭)211.234.***.***

인터넷도박 이런거만 아니면 뭐...
26.03.24 11:49

(IP보기클릭)218.49.***.***

한국은 통계상 한시간에 한명꼴로 살자하는 나라지요. 젊은사람만으로 한정한다 해도 거의 매일이라고 봐야...
26.03.2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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