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걍 일반적인 월급쟁이 치곤 벌 만치 벌고, 엄니도 재산컷으로 2차 지원금 못 받으시고 해서
장가도 못 가겠다, 미래 걱정도 덜 하는 편이겠다 뇌 빼고 덕질하면서 덕질 자랑이나 하다가
진짜 억소리 나는 규격 외 부자들 아닌 이상 어중간한 주식이나 고소득으로 유게에 자랑하는 애들한테 부들거리며 악플이나 달고 살았는데
이번에 10년 만에 다시 친해진 애 보니까 걍 인터넷에서 돈 자랑하고 자존감 채우는게 얼마나 한심한건지 깨달음
얘한테 밉보이기 싫어서 열심히 살아왔던건데 얜 10년 만에 사장 이름은 몰라도 회사 이름은 누구나 아는 회사 사장 아들에
노트북으로 하루 몇 시간 재택근무 하면서 장난감 사러 돌아다니고
장가 가기는 귀찮다면서 게임기랑 장난감, 하이엔드 전자기기들 다 모으고
영업 겸 친목활동 한다고 전문직 사람들이랑 주말마다 파인다이닝이니 뭐니 돌아다니고
키 크고 생긴것도 괜찮아서 인플루언서들이랑 원나잇하고 잼나게 살더라
니들도 돈 많으면 유게이들이랑 놀지 말고 나가서 씽나게 놀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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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은내야지 | 26.03.19 01: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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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자꾸사라진다구 | 26.03.19 01: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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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찐부자라 자랑안하는거였군요 | 26.03.19 01: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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