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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빠차에 물을 넣은 아이.jpg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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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수속성 효자 ㄷㄷ
26.03.18 21:58

(IP보기클릭)175.211.***.***

BEST
의도도 효자였고 결과론적으로도 효자였네...
26.03.18 21:59

(IP보기클릭)211.234.***.***

BEST
밴시는ㅋㅋㅋㅋ
26.03.18 21:59

(IP보기클릭)14.33.***.***

BEST

"아빠, 할머니. 비행기가 또 한 대 날아오고 있어요?" 미국인들도 첫 번째 비행기까지만 해도 저공 비행 중에 생긴 항공참사인줄 알았지. ㅂㄷㅂㄷ
26.03.18 22:01

(IP보기클릭)113.198.***.***

BEST
넣었던 물이 성수다 이정도면
26.03.18 21:59

(IP보기클릭)121.143.***.***

BEST
할머니보고 밴시래 ㅋㅋㅋㅋㅋㅋ
26.03.18 22:00

(IP보기클릭)211.234.***.***

BEST
뭔가 이상한데
26.03.18 22:02

(IP보기클릭)118.235.***.***

BEST
수속성 효자 ㄷㄷ
26.03.18 21:58

(IP보기클릭)211.234.***.***

BEST
밴시는ㅋㅋㅋㅋ
26.03.18 21:59

(IP보기클릭)175.211.***.***

BEST
의도도 효자였고 결과론적으로도 효자였네...
26.03.18 21:59

(IP보기클릭)113.198.***.***

BEST
넣었던 물이 성수다 이정도면
26.03.18 21:59

(IP보기클릭)121.143.***.***

BEST
할머니보고 밴시래 ㅋㅋㅋㅋㅋㅋ
26.03.18 22:00

(IP보기클릭)122.36.***.***

아테네의 타이먼
불효자스러운 비유지만 어떤 느낌인지 팍 오네 ㅋㅋㅋㅋㅋ | 26.03.18 22:01 | | |

(IP보기클릭)211.234.***.***

아테네의 타이먼
사실 벤시가 가족 구성원이나 가까운 이가 죽는것을 예견하며 구슬프게 우는 노파 귀신인걸 생각하며 딱맞는 말이지 | 26.03.18 22:14 | | |

(IP보기클릭)121.178.***.***

아테네의 타이먼
울나라로 치면 귀신같이 비명을 질렀다 려나 | 26.03.18 22:15 | | |

(IP보기클릭)1.241.***.***

아테네의 타이먼

할머니는 소리쳤다. | 26.03.18 22:16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1.234.***.***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제4제국 잔당
뭔가 이상한데 | 26.03.18 22:02 | | |

(IP보기클릭)14.33.***.***

BEST

"아빠, 할머니. 비행기가 또 한 대 날아오고 있어요?" 미국인들도 첫 번째 비행기까지만 해도 저공 비행 중에 생긴 항공참사인줄 알았지. ㅂㄷㅂㄷ
26.03.18 22:01

(IP보기클릭)120.142.***.***

DKim
ㅅㅂ 지금봐도 진짜 가짜같네. 이게 왜..실화지.. | 26.03.18 22:03 | | |

(IP보기클릭)112.156.***.***

DKim
당시 다큐보면 다들 ㅄ같은 조종사 새끼덕에 뭔 고생이냐 그 항공사 욕하다가 2번쨰 보고 다들 굳었다고함 | 26.03.18 22:08 | | |

(IP보기클릭)222.251.***.***

DKim
빌딩으로 날아가는 비행기 승객들의 심정은.. | 26.03.18 22:22 | | |

(IP보기클릭)121.191.***.***

영원히 내세울 카드가 생겼네
26.03.18 22:02

(IP보기클릭)211.49.***.***

저게 한국시간으로는 새벽 6시~7시 쯤이고 어린이 수영반이라서 수영 끝나고 씻고 나와서 대합실에서 선생님 기다리다가 YTN 뉴스 나오는데 그 자리에 있던 모두가 입 벌리고 멍하니 있었어. 진짜 눈으로 보고도 믿을수없더라
26.03.18 22:10

(IP보기클릭)211.214.***.***

상속 미리 해달라고 해도 아버지가 반박 못함
26.03.18 22:11

(IP보기클릭)114.203.***.***

할머니는 그럴만하지 tv보는데 갑자기 속보 뜨더니 아들 직장있는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에 비행기 테러 일어났다는거 보고 내아들 살아있는거지? 남은 손자는 어쩌지? 이제 뭘 어떻기 해야하지? 저기 가봐야겠다 하며 온갖 생각이 머리를 채우는데 택시에서 아들이 내려서 엄마 얘좀 맡아주세요 아씨 회의 진짜 왜 다들 전화를 안받아? 하는거 봤으면 비명나올만하지
26.03.18 22:17

(IP보기클릭)118.36.***.***

난누군
할머니 입장에서는 진짜 평생 손자가 이뻐보이실 수밖에 없겠네 차는 안타깝지만 손자의 의도도 선했고 결과적으로 아들은 완벽히 무사한거니 | 26.03.19 01:09 | | |

(IP보기클릭)112.147.***.***

늦었지만 어쨌든 도착이라 해놓고 구했다는건 또 뭔소리야??
26.03.18 23:23

(IP보기클릭)211.234.***.***

Hylian Netizen
문맥상 부른 택시가 도착해서 타고 이동을 시작햇다는걸로 읽힘 | 26.03.19 08: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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