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Semiconductor Solutions, AI 기술 탑재 2억 화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용 이미지 센서 출시
싱글 카메라에서 고배율 줌 촬영을 위한 고해상도 및 고화질 구현
Sony Semiconductor Solutions Corporation(이하 Sony)은 약 2억 유효 화소*1의 고해상도를 갖춘 1/1.12 타입 대형 포맷 LYTIA 901 모바일 이미지 센서를 곧 출시한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고해상도와 고감도를 동시에 구현하는 픽셀 배열 형식을 적용했으며, 센서 내부에 AI 기술을 활용한 이미지 처리 회로를 탑재했습니다. 이를 통해 싱글 카메라에서 최대 4배 고배율 줌 촬영 시에도 고선명 화질을 실현하여, 모바일 카메라 촬영 경험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합니다.
*1 이미지 센서 유효 화소 지정 방식 기준
주요 특징
■ 약 2억 유효 화소 및 Quad-Quad Bayer Coding(QQBC) 배열로 고해상도와 고감도 동시 구현
• 새로운 센서는 0.7 μm 픽셀 피치를 사용하여 1/1.12 대형 포맷에서 약 2억 유효 화소를 실현했습니다. 픽셀 구조 및 컬러 필터 설계의 발전을 통해 포화 신호 레벨을 높여, 다이내믹 레인지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 고해상도 이미지 출력을 위해 QQBC 배열을 적용하여 16개(4×4)의 인접 픽셀이 동일한 컬러 필터로 묶여 있습니다. 일반 촬영 시에는 16픽셀을 하나의 픽셀 단위로 처리하여, 야간이나 실내 촬영에서도 높은 감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반면 줌 촬영 시에는 리모자이킹(remosaicing) 기반의 배열 변환 처리로 원래의 픽셀 배열로 되돌려 고해상도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 줌 촬영 시 고화질 출력을 위한 AI 학습 기반 리모자이크 기능 탑재
QQBC 배열을 원래 픽셀 배열로 변환하는 리모자이킹은 매우 고난도 연산을 요구합니다. Sony는 이번 제품에 업계 최초*2로 AI 학습 기반 리모자이킹 회로를 센서 내부에 탑재했습니다. 이를 통해 일반적으로 재현이 어려운 고주파 성분 신호 처리가 가능해지며, 세밀한 패턴이나 문자 등 디테일을 우수하게 표현합니다. 또한 센서 내 직접 처리 방식으로 고속 처리가 가능해져, 최대 4배 줌 4K 영상 촬영에서도 최대 30fps 고화질 영상을 지원합니다.
*2 모바일용 CMOS 이미지 센서 중. Sony 조사결과. (2025년 11월 27일 기준)
■ 다양한 HDR 기술로 고다이내믹 레인지 및 풍부한 톤 표현
• DCG-HDR 및 Fine12bit ADC 기술로 최대 4배 줌 영역 전체에서 고다이내믹 레인지 및 계조 구현
새 센서는 서로 다른 게인 설정으로 읽어들인 데이터를 1프레임 내에서 합성하는 Dual Conversion Gain-HDR(DCG-HDR) 기술에 더해, 기존 10비트 대비 정량화 비트 깊이를 12비트로 향상한 Fine12bit ADC 기술을 탑재했습니다. 이를 통해 최대 4배 줌 범위 전체에서 높은 다이내믹 레인지와 풍부한 톤 재현을 제공합니다.
• HF-HDR 기술로 100dB 이상의 고다이내믹 레인지 성능 구현*3
Hybrid Frame-HDR(HF-HDR) 기술은 짧은 노출로 촬영한 프레임과 DCG 데이터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에서 합성하는 방식으로, 기존 HDR 대비 다이내믹 레인지 성능을 크게 향상시켜 100dB 이상의 성능을 실현합니다.*3 이를 통해 밝은 영역의 하이라이트 날림과 어두운 영역의 블랙아웃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실제 인간의 눈으로 보는 것에 가까운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3 16픽셀 가산 모드에서 적용.
LYTIA 제품 브랜드의 인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LYTIA 901”을 시작으로 앞으로 해당 브랜드로 출시되는 모든 제품은 “LYTIA (제품 번호)”의 통일된 명명 체계를 따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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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 파인드랑 비보X300 울트라에 들어간다는 기사가 있네요 | 25.11.29 23: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