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의에 어느 한 사용자가 미국판 애플케어+를 먹인 호주판 아이폰7을 국내 KMUG라는 애플서비스 대행센터에서
액정파손으로 AS를 진행했는데. ‘애플케어+를 가입했기에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았다’ 라는 진단서 사진이 첨부된 게시글을 올렸다.
필자가 9월 즈음 애플케어센터 한국서비스 센터에 질의할 때
“아직 한국에는 애플케어 프로텍션 플랜만 적용이 가능하며 애플케어+의 소비자과실 서비스는 아직 받을 수 없다”
라는 답변과는 상반된 내용이다.
(원래 애플 한국 연락사무소 직원은 자사서비스를 잘 모르기로 유명하긴 하다. 애플서비스는 영어로 미국지사에 직접 물어보는게 가장 정확하다)
(참고: https://www.apple.com/legal/sales-support/applecare/applecareplus/docs/applecareplusnaen.html)
참고로 미국기준 애플케어+ 설명에는 액정파손으로 인한 수리시 무상이 아닌 29USD를 받는걸로 되어 있긴 하다...;;;


(IP보기클릭)222.232.***.***
애플스토어의 효과인가 잘됐네
(IP보기클릭)222.232.***.***
애플스토어의 효과인가 잘됐네
(IP보기클릭)218.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