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명일방주 게시판 신사 숙녀 여러분!
원래는 제가 기획한 콘텐츠 홍보를 위해 여러 글자를 써내려갈 예정이었지만, 사실 지금은 완전히 그로기 상태로 오늘치 이성 다 소비하고 토탈워 사가: 브리타니아 하러가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제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어제 관리자님이 티어표에 대한 게시글을 작성할 때만 해도 없었고, 거기에 댓글을 달아 만류할 때도 없었고, 댓글이 이상하게 주목을 받아 상단에 노출되기 전 까지도 없었고, 관리자님이 그럼 대체 무슨 컨텐츠가 좋겠냐고 의문을 표할 때도 없었는데, "제가 생각해 본게 있는데용~으힣ㅎ미힣" 할 때 생겨버린 책임이죠. 이러한 책임으로 세가지 기획을 제시합니다.
20230224 숙소 집들이 기획서.pdf
20230224 3성 위기협약 콘텐츠 기획서.pdf
20230224 컨빅션 콘텐츠 기획서.pdf
숙소, 3성 협약, 컨빅션을 활용한 경연에 관련한 기획으로 내용은 전부 PDF 파일에 적혀있습니다. 누구를 대상으로 누가 언제 시행할 것인지, 왜 이걸 하는지, 어떤 단계를 거쳐서 어디서 판을 꾸릴 것인지에 대한 내용을 적었지요. 최대한 재미없게 썼습니다. 재미있어보이면 너무 빨리 퍼져서, 계획이 진행되기도 전에 콘텐츠가 질릴 것 같.아.서. 말이죠? 후후...
후...
사실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쓸 때는 다소 확신에 차서 썼지만, 여기다 업로드하려니 마치 입국심사대 앞에 서 있는 기분이네요. 이민국 사무실에 공항 경찰 손잡고 끌려가기 전 기분이 이랬죠. 물론 잘못한것은 없었고 금방 풀려났지만 말이죠. 차례차례 읽어보시고 소감 한말씀씩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요한 건 하나도 없고 전부다 어떻게 놀지에 대한 내용 뿐입니다.
노루#7479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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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컨빅션이 뭔가요….는 농담이고 가볍게 숙소 자랑부터 시작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다른 두 건에 비해 비교적 허들도 낮으니까요. 그리고 가구 구성과 배치, 배치된 오퍼들과 의상 조합으로 다른 느낌도 맬 수 있고요. 다만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어떻게 유도할 지는 더 논의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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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컨빅션이 뭔가요….는 농담이고 가볍게 숙소 자랑부터 시작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다른 두 건에 비해 비교적 허들도 낮으니까요. 그리고 가구 구성과 배치, 배치된 오퍼들과 의상 조합으로 다른 느낌도 맬 수 있고요. 다만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어떻게 유도할 지는 더 논의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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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일단 스타트만 끊으면 제대로 유도를 하고, 판을 깔아서 의논을 해야겠죠. '시작'을 한다면요. 선생님 말씀대로 인테리어 경연 쪽으로 가는게 난이도도 낮고, 그나마 쉬워보여서 첫번째로 넣었어요. 다만 어느 기획이나 절차가 꽤 있어서요. 뭘 해도 녹록치 않겠다 싶은 생각이 계속 들긴 합니다. 아직 계획도 제대로 안된 기획이니까 이런걸 할수도 있겠다 정도로 보시는게 좋겠어요. 사실 목적이 그거거든요. 꼭 이렇게 안가도, 공략 외로 할 수 있는 게 꽤 있다 정도만 어필해도 괜찮을것 같네요. 시작을 끊는다면 주저없이 진행해야겠지만, 이게 사실 관리자님이 NO 하면 또 홀가분하게 그만둬야죠. | 23.02.25 05: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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