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하던분은 이전 시리즈 못하겠다고 하시던데
이건 2009년 게임인데도 재미있어요. 컨트롤도 데스크탑으로 해서 그런진 몰라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요.
기본적인 스토리를 풀어가는 것도 재미있는데 15세기 이탈리아 배경이라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등장하는 연출도 신선한 재미가 있고
경비병들 눈 피해가며 지도 사서 보물 찾는것도 재미있네요.
출시년도가 2년 밖에 차이나지 않는 위쳐1과 비교하면 엄청난 수준차이가 나서 비교불가고
그래픽이나 컨트롤의 자연스러움 등은 2011년에 나온 위쳐2 수준이거나 그것보다 나은거 같네요.
암살자무덤의 고대조각 있는곳까지 가는 길은 퍼즐처럼 만들어서 조각 획득하면 짜릿한 느낌도 있고, 할수록 재미있네요.
2009년도 게임이 이정도 수준이면 더 볼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시리즈 세일하길래 1편만 빼고 발할라까지 전편을 싹 다 구매 했어요.
아 그리고 유비소프트가 야숨 모방했다고 욕하는 사람 많던데
제가 보기엔 야숨이 어크를 많이 따라한거 같아 보이네요.
임모탈이 모방한 티를 많이 내면서 만든 이유가
너가 따라하면 나도한다! 이런 의도가 있는건 아닐까란 생각도 드네요.
아래 사진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도움을 받아 탑에서 낙하하는 기구를 테스트 하는 장면요.
(닌텐도빠들이 모방이라 우기는 활강 시스템)
아무튼 추천하고싶은 시리즈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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