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 화면 보고 그래픽 카드 코어 나간 줄 알고..... 한 동안 벙쪄 있었음...;;;
아.. 내가 왜 컴퓨터 청소를 신나게 해서 고장 났을까.. 했었네요..ㅋㅋㅋ
브라더후드에도 마차 같은 거 모는 게 있었지만, 이런 거 재밌는 것 같아요.
휴대폰 게임으로도 나온 좀비 떨구기 게임 비슷한 느낌이었음 ㅎㅎ
브라더후드에서는 카운터가 일섬이었는데......;;;;
여기서는 랜덤으로 일섬이던가, 아니면 뒤잡해서 찔러 죽여야 하더라구요.
근데 이게 좀 더 손맛 느끼기는 좋은 듯... (더 어려워 졌어요. 게임이..ㅎㅎㅎ;;)
하긴... 브라더후드가 지나치게 카운터 어택이 쉬웠죠.
타이밍도 브라더후드보단 좀 더 빠른 듯
1:1 상황일 때는 뒤잡하기 편한데, 다수 : 1인 경우는
뒤잡하고 어택 누르면 엉뚱한 놈을 패서...;;;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브라더후드는 삥뜯기 하면 몇 백 프랑식 줬는데, 여기서는 그냥 3 프랑, 4 프랑....;;
단위가 프랑이던가... 아닌 것 같은데.. 아무튼... 완전 조금 주네요...
입가에 생긴 흉터의 원인을 이 게임을 하면서 알게 됐네요. ㅎㅎ
아버지나 형, 남동생, 여동생은 중동사람 같이 안 생겼는데,
저는 에지오 처음보고 아랍 계열 사람인 줄 알았어요... 아랍 계열 맞나? -___-;;;
카페에 지역 별 효과가 붙는 것 같더라구요.
브라더후드에서는 그저 장식용이었던 것 같은데...
원경 디테일은 브라더후드가 더 나은 것 같아요.
2편은 범위가 좀 좁은 편
마을마다 공기감이 다른 것 같아요. 여기는 좀 우중충
배도 모네요. ㅎㅎㅎ
힙업 루시
저래 매번 째려 봄...
어디서 본 곳이다.. 싶었더니 브라더후드 초반에 나오는 저택이더군요. ㅎㅎ
완전 호화로운 곳이었는데...
아무튼 여긴 무슨 귀신 나올 것 같은 분위기
베네치아는 물 빛부터 남다르네요. 완전 화사한 분위기
여기서 고용한 도적
저기서 써먹기
잘 싸우고 있네요. ^_^
다수전이 이제는 후달립니다...ㅎㅎㅎㅎ;;;;;
그래도 카운터 어택이 있으니 그나마 좀 수월하지만,
헤비 웨폰 들고 있는 녀석들이랑 같이 붙으면 어렵더라구요.
브라더후드를 먼저 접하고 그 다음에 이 게임을 역순으로 하고 있는데,
묘하게 비슷하면서 다르네요.
브라더후드는 일단 카운터 어택 판정이 워낙 좋아서
다수의 애들이랑 붙어도 일섬으로 죽이고 게다가 연속집행으로
헤비웨폰 애들도 한 방이었는데, 여기서는 그 기술이 없어서 어렵더라구요. ㅎㅎㅎ
또, 브라더후드에서는 Notoriety 를 별로 신경 안 썼었는데,
여기서는 신경 좀 써야 되고, 쓰로잉 나이프나 스모크 범 등 도구들도 이 때문에
애용하게 되었네요.
음.. 뭔가 다양하게 컨트롤하는 맛은 2편이 더 나은 것 같네요.
게다가 브라더후드에서는 거의 쓰지 않던 용병이나 도적 등도
다수전 난이도가 더 높아서 잘 쓰게 되고...
그래픽은 브라더후드가 좀 더 원경 디테일은 높은 것 같고,
색감은 좀 이상했는데, 여러가지 조절 좀 하니까 보기 좋네요.
하늘 표현은 2편이 더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역순으로 플레이하는 것도 나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ㅎㅎ
마치 요새 나온 아캄 오리진과 비슷하다고 할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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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게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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