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도에 와이프랑 같이 구매해서 사용하다가...
와이프는 계속 기변했지만...
저는 노래 셋팅해서 넣는게 너무 귀찮기도하고 해서 그냥 담에 바꾸자 이런식으로 살아왔습니다..
슬슬 업데이트 안되는 앱들이 생기고...좀있으면 네이버앱 접속이 안될듯해서
이젠 놓아주려합니다ㅠ.ㅠ좀 느리긴해도 폰으로 유투브보고 음악듣고 이정도만 하거든요...
배터리갈이 두번하고...유심고장 두번....
액정에 큰기스 하나 없는데....ㅠ,ㅠ
저희 애가 지금 초딩4인데...저희애보다 먼저 만났던 6S...
뽑기운도 참 좋았던것같아요...
요즘 폰들은 두께도 두껍고...크기도 크고...애플은 지문인식도 없구...
와이프가 쓰던 아이폰13에 있는 페이스인식?? 이거 체감상 좀 느리더라구요..;;
6S는 주머니에서 꺼낼때 지문인식으로 딱 화면볼때 잠금해제되는데....<--이거 너무 좋아요...
갤럭시로 가야겠죠??ㅎㅎㅎ
오랜 친구 떠나보내는 느낌이네요....그냥 주저리 써봤습니다...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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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반갑습니다..^^ 제가 알뜰하기보다는 맘에드는 폰이 없어서 미루다보니ㅎㅎㅎㅎㅎ 대장은 건강도 건강이지만...이젠 애도 많이 컸을텐데....슬슬 나와야하는거 아닌가요...ㅎ | 26.06.03 07: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