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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6년 9개월을 함께 한 차를 떠나보냅니다. Adios Amigo. [110]






댓글 | 110


(1346)

112.157.***.***

BEST
제경우는 폐차시켯습니다만...오래탄 차 떠나 보내는 심정 이해합니다. 오래된 친구 버리는거 같고..아직 더 달릴수 잇다고 하는거 같고..폐차한다고 끌고갈때 진짜 눈물날거 같앗는데..새차 오니까 싹..'ㅅ'......그래도 가끔은 생각나네요..ㅎㅎ 새차도 즐겁게 잘타고 다니시면서 추억 많이 만드시길...
20.03.17 21:20
(242)

116.39.***.***

BEST
새차 오니까 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3.24 19:45
(15075)

175.192.***.***

BEST
주유소의 유증기 때문인데 요즘에는 지방 자치단체에서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 하면서 많은 주유소에 설치 되어 회수 설비가 설치 되어 있습니다 새로 개업한 셀프 주유소들은 거의다 설치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20.03.24 23:21
(1249418)

221.165.***.***

BEST
글 참 잼있게 잘 읽었습니다^^
20.03.17 21:18
(1249418)

221.165.***.***

BEST
글 참 잼있게 잘 읽었습니다^^
20.03.17 21:18
(642655)

124.216.***.***

마파러브
녀석과는 재미있는 기억거리를 남기지 못한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 20.03.17 21:39 | | |
(1346)

112.157.***.***

BEST
제경우는 폐차시켯습니다만...오래탄 차 떠나 보내는 심정 이해합니다. 오래된 친구 버리는거 같고..아직 더 달릴수 잇다고 하는거 같고..폐차한다고 끌고갈때 진짜 눈물날거 같앗는데..새차 오니까 싹..'ㅅ'......그래도 가끔은 생각나네요..ㅎㅎ 새차도 즐겁게 잘타고 다니시면서 추억 많이 만드시길...
20.03.17 21:20
(642655)

124.216.***.***

鋼のzeel™
저는 중고로 처분했지만 폐차라면 이야기가 더 달라지겠군요. 말 그대로 자동차로서의 수명이 끝나는 것이니... 아마 K3 GT를 타면서도 종종 생각이 날 것 같은데 이번에는 못 챙겨준 것들도 좀 더 챙겨보려고 합니다. | 20.03.17 21:42 | | |
(242)

116.39.***.***

BEST
鋼のzeel™
새차 오니까 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3.24 19:45 | | |
(171294)

211.227.***.***

아이고- 애틋한 글 잘 읽었습니다. 새차와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20.03.17 21:25
(642655)

124.216.***.***

마리유나
기본적으로는 출퇴근 기계가 되겠지만 굳이 'GT'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가 자동차로 좀 더 많은 것을 즐기고 싶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K3 GT의 이야기도 만들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 20.03.17 21:44 | | |
1년마다 이런 저런 사유를 만들어 차를 바꿔왔던것이 부끄러워집니다
20.03.17 22:27
(642655)

124.216.***.***

웹마스터 진인환
차를 바꾸는 이유는 사람마다 모두 제각각일 겁니다. 그 중 꼭 하나만이 정답일 이유는 없습니다. | 20.03.17 23:45 | | |
(250566)

116.45.***.***

저랑 같은 연식의 모델을 타셨네요 저도 보낼때 참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고생하셨습니다
20.03.17 23:10
(642655)

124.216.***.***

P-stone
어떤 생각이라고 명확하게 정의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죠. 새로 데려온 녀석이 역할을 잘 이어주리라 믿습니다. | 20.03.17 23:52 | | |
(108586)

182.229.***.***

15년식 넥스트 스파크 오너로서 글읽을때마다 차에대한 애정이 많이 느껴지네요 저도 기변을 생각하고있어 헤어져야할거같은데 제 차좀 사진찍어주고 좀더 애껴줘야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20.03.17 23:55
(642655)

124.216.***.***

AgyoN
시간이 남아있을 때 좀 더 챙겨준다면 떠나보낼 때에 조금 더 홀가분할 겁니다. 아직 여유가 있으니 천천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20.03.18 00:24 | | |
(1740)

222.237.***.***

ㅜ.ㅜ 잘 봤습니다. 차에 대한 애정이 많이 느껴지네요
20.03.17 23:59
(642655)

124.216.***.***

무명
아무래도 어릴 적에 자동차 장난감 가지고 놀던 게 지금까지 이어졌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20.03.18 00:25 | | |
(717629)

125.182.***.***

스크롤 내리면서 무슨차로 기변하실지 궁금했는데 케삼지티라니... 역시 작고 빠른차가 재미있죠!! ㅎㅎㅎ
20.03.18 00:22
(642655)

124.216.***.***

Pocket Rocket
만성적인 출력부족을 겪는 스파크를 타면서 아이러니하게도 작고 민첩한 차의 매력을 깨닫게 되었죠. 이 때문에 언젠가 프로씨드 GT같은 핫해치를 타보고 싶었는데 때마침 K3 GT를 보고 딱 이거다 싶었습니다. | 20.03.18 00:26 | | |
(1464149)

61.81.***.***

k3 색상 너무 이쁘네요
20.03.18 08:54
(642655)

223.39.***.***

율리안
'GT 전용'이라는 문구에 혹해 고르게 된 오렌지 딜라이트입니다. 저도 제 차로 보기 전까지는 단 한 번도 실물로 본 적이 없었고 기아차 화성공장에서 주문 제대로 넣은 거 맞냐고 확인전화가 왔을만큼 드문 색상이죠. | 20.03.18 11:34 | | |
정성스런 글 한자도 놓치지 않고 재미있게 봤습니다.씨드의 국내버젼이 k3 GT였군요.요즘 자주 보이더라구요.차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대단하신거 같네요.이런 열정이 있으신분이라면 멋진 새차와 함께 금방 모솔 탈출하실수 있을거 같네요.담에 이쁜 여친과 함께 드라이브간 사진 기대해봅니다.글 정말 재밌게 잘봤습니다.GT시승기도 부탁드립니다~^^
20.03.18 12:21
(642655)

124.216.***.***

루리웹-9333998377
씨드는 기아 유럽연구소에서 개발하고 슬로바키아와 러시아 공장에서만 찍어내는 유럽시장 한정 모델이라 2세대까지는 i30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독자적인 설계를 사용했지만 3세대부터는 북미시장용 모델인 포르테(=K3)와 기본적인 설계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씨드의 고성능 사양인 씨드 GT와 포르테의 고성능 사양인 포르테 GT(=K3 GT) 또한 상당히 유사한 성격을 가지게 되었죠. 사실 주변에서는 자동차만 파고드니 여자를 대하는 법을 모른다는 핀잔을 종종 듣고는 합니다. 그런고로 GT 시승기를 준비하는게 더 빠를 것 같군요...? | 20.03.18 22:02 | | |
애착이 묻어나는 글 잘 봤습니다. K3 gt도 정말 멋지네요. 안전운전 하시길~
20.03.18 17:40
(642655)

124.216.***.***

스텔라이트★
항상 그렇지만 모든 운행은 무사고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게 사람과 자동차 모두에 대한 도리이고 말이죠. | 20.03.18 22:03 | | |
애정이 느껴져서 눈물이....ㅠㅠ
20.03.18 21:47
(642655)

124.216.***.***

인기포옥팔
아무래도 첫 차는 누구에게나 각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20.03.18 22:05 | | |
애정으로 잘 타셨네요 저도 첫 차 보내줄때 슬프더라고요 이런저런 생각도 많이나고
20.03.19 08:54
(642655)

223.39.***.***

_눈을감는센스 _
자동차와 함께 한 추억들이 떠오르기 마련이죠. 매일 타면서 희노애락을 함께 했으니... | 20.03.19 12:30 | | |
(774731)

121.179.***.***

사고로 폐차된 제 크삼이가 생각나네요 ㅜ.ㅜ 폐차되는날 얼마나 펑펑울었는지....에궁.... 많은 애정이 느껴집니다.
20.03.19 10:50
(642655)

223.39.***.***

무돌풍
크삼이 사연 보고 왔는데 관리에 굉장히 공을 들이셨는데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불행 중 다행으로 크게 다치지 않은 건 크삼이가 아껴준만큼 보답했다고 보는게 맞지 싶습니다 | 20.03.19 12:33 | | |
(774731)

121.179.***.***

Litz Blaze
고맙습니다! | 20.03.19 12:35 | | |
(33684)

175.223.***.***

와 애정 듬뿍이 절로 느껴지네요 케삼이가 주인 잘 만났어요 ㅎ
20.03.19 11:55
(642655)

223.39.***.***

퓨전君
앞뒤 생각 안 하고 제 취향만 전적으로 고려해서 구입하는 차는 이번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골랐습니다. 스파크와는 시도해보지 못한 일도 조금씩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 20.03.19 12:35 | | |
신형 스파크와 신형 모닝은 성격이 서로 뒤바뀐거 같더군요. 스파크가 오히려 물컹하고 편한데, 모닝은 딱딱하고 빠릿빠릿한 느낌? 구형 스파크는 회사차로 잠깐 타본게 다인데 연료등 들어와서 주행에 신경쓸수가 없었.... 그리고 사모가 시내용으로 타고다니던 물건이라 120이상 속도가 안나더군요.
20.03.24 14:46
(642655)

124.216.***.***

죄수번호-2802516480
JA(3세대 모닝)의 경우 전 세대 TA에서 하도 욕을 먹어서인지 고장력 강판과 구조용 접착제를 떡칠해서 차체강성을 크게 올렸지만 정작 그 강화된 차대가 적당히 구겨지지 않으면서 충돌에너지를 그대로 운전자에게 넘겨버리면서 KNCAP, 유로NCAP 등 주요 충돌테스트 성적은 더 떨어지는 참사가 있었죠. 아무튼 이런저런 이유로 차체강성이 올라간 덕분에 JA의 운동성능은 전 세대 대비 상당히 나아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M300의 경우 제 차가 아닌 회사차로도 타봤는데... 유지보수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 20.03.24 19:36 | | |
아 글쏨씨 좋으시다.
20.03.24 16:34
(642655)

124.216.***.***

중년데드풀
감사합니다. 수학보다 국어 성적이 더 좋았던 주제에 공대 들어간 속칭 수포자 공돌이입니다. | 20.03.24 19:38 | | |
아 너무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트렁크에 의자 시디즈 탭 인가요? 아직 안따셨으면 환불 추천.. 시디즈 저가 의자는 너무나 편안함이 쓰레기...(시디즈 고가모델 안써봤어요. 저가모델만 2개) 저가이면서 편한의자는 중국산 마감 쓰레기 의자밖에 없는것 같아요
20.03.24 16:55
(642655)

124.216.***.***

조제알도 주니어
몇 년 전에 오래된 의자가 갑자기 부러져 의자 째로 뒤로 넘어지면서 홧김에 대형마트 가서 집어온 물건입니다. 시디즈 탭 이전에 사용하던 의자가 묻지마 싸구려라 시디즈도 그냥저냥 쓰긴 하는데 아주 편하지 않은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 20.03.24 19:40 | | |
ㅎㅎ 저도 이번달 초에 10년 10만키로 탄 마티즈 떠나보내면서 슬펐는데 새차 밟으니 싹 잊혀지네요 ㅋ
20.03.24 16:59
(642655)

124.216.***.***

스폰지초밥
서글프지만 경차에서 상위차종으로 넘어가면 주차의 편의성 외에는 모든 점이 상향되다보니 어쩔 수 없는 노릇이긴 합니다. | 20.03.24 19:42 | | |
(2709201)

61.33.***.***

작년 12월에 렉스턴을 들이고, 액티언이라아 번갈아 가면서 타고 있었습니다. 3일 연속 렉스턴만 몰고, 액티언을 마지막으로 운전 하니, 적응이 안되더군요.. 금방 잊혀지겠지만, 이렇게 사진과 글도 남겨주었으니, 스파크도 행복 할겁니다.
20.03.24 17:16
(642655)

124.216.***.***

소프님
액티언이라... 1세대 스포티지와 함께 디자인 트렌드를 앞서간 선구자 중 하나였죠. 직계 후손까지는 아니라도 쌍용 프레임 바디의 계보를 잇는 모델로 넘어가신만큼 렉스턴 또한 의지를 이어주리라 생각합니다. | 20.03.24 19:46 | | |
진짜 차에 애착이라는게 있는분들이 많나보네요. 전 차는 차던대..아무리 편하던 내차도 새차 받으면 아 똥차 누가 안가져가나 이생각만 들지 않아요?
20.03.24 17:39
(642655)

124.216.***.***

루리웹-9999999998
사람마다 차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제각각이죠. 단지 이동수단으로만 생각하느냐, 동반자로 생각하느냐 등등... 아무래도 기계인만큼 사람에 따라 감정이입에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 20.03.24 19:47 | | |
(627915)

210.91.***.***

이야 세상에 차 한대로 책 한권 작문이 되네요. 정성글엔 추천이죠!
20.03.24 17:41
(642655)

124.216.***.***

woowoo
추천 감사히 받겠습니다. 아마 이 녀석을 폐차할 때까지 탔다면 논문이 나왔을지도 모르겠네요. | 20.03.24 19:48 | | |
(2255305)

112.171.***.***

글을 읽고 있으려니 작성자분이 스파크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스파크가 부디 좋은 새 주인을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20.03.24 17:55
(642655)

124.216.***.***

Trust No.1
손을 조금 봐야할 부분이 남은 상태에서 보내는 것이라 자동차를 잘 아는 좋은 주인을 찾기를 바랄 뿐입니다. | 20.03.24 19:52 | | |
오~~K3 멋진데요? 개인적으로 새로 나온 아반테보다 낫습니다. 이번 차도 오래오래 고장 없이 타세요^^
20.03.24 18:26
(642655)

124.216.***.***

【Hennessy™】
이번에 공개된 7세대 아반떼의 경우 이전 삼각떼보다야 훨씬 낫지만 그럼에도 상당한 호불호 요소를 가진 녀석이라... 정작 등장 당시 '리틀 스팅어'라는 펫네임을 붙이면서 홍보한 기아가 민망해질 정도로 2세대 K3는 무난하게 호불호 덜 타는 무난한 디자인이 되었죠. K3 GT는 터보엔진+DCT라는 태생부터가 손이 많이 가는 녀석이라 이마 스파크 탈 때보다 더 바쁠 것 같습니다. | 20.03.24 19:56 | | |
(10133)

222.233.***.***

정말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기분이 조금 나빠질 수 있는 이야기를 드리고자 하는데 약간만 양해바랍니다. 주요소에서 주요중에 사진을 찍는 행위와 같이 전자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안전에 매우 위험합니다. 실제로 주요소에서 주요중에 휴대폰 사용중 이유를 단정시킬 수 없지만 폭발한 다양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유조선에서 근무한 선장이었기에 얼마나 위험한 행동이었는지 염려차원에서 드리는 이야기입니다. 연초나 전자담배들도 매우 위험할 수 있으니 주유시에는 시동을 완전히 끄고 위험물을 격리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꼰대같이 잔소리를 드려서 죄송합니다. 다만 많은 분들이 잠시나마 잊고 있었던 부분을 환기시키고자 함이었으니 너그러운 용서를 바랍니다.
20.03.24 18:28
(642655)

124.216.***.***

내일은 Pilot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사실 안전 관련 직종에서 일하고 있는데도 이런 부분을 놓쳤다는 것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좀 찾아봤는데... 해외에서는 영국, 벨기에 등 상당수 국가에서 주유소 내 휴대전화 사용금지를 지시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몇몇 정유사에서 90년대 말에 캠페인 형식으로 홍보했으나 현재는 딱히 언급하는 곳이 없는 실정입니다. 실제 발화사례가 있다는 것은 여러 건의 해외 CCTV 영상이 남아있습니다만 독일 ADAC에서는 2015년 보고서에서 모바일 석기시대의 유물이라며 최신 휴대폰과는 관계없는 이야기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또한 일본석유협회는 전자기파로 인한 화재의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정작 5천여 회의 실험에서 단 한 번도 화재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앞뒤가 맞지 않는 결론을 내기도 했죠. 확률은 낮지만 주유소에서의 휴대폰 사용이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 자체는 사실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이라도 위험해질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피하는 것이 정답이니까요. | 20.03.24 20:13 | | |
(10133)

222.233.***.***

Litz Blaze
좋은 의도로 이해하여 주어서 감사합니다. | 20.03.24 21:02 | | |
(15075)

175.192.***.***

BEST
내일은 Pilot
주유소의 유증기 때문인데 요즘에는 지방 자치단체에서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 하면서 많은 주유소에 설치 되어 회수 설비가 설치 되어 있습니다 새로 개업한 셀프 주유소들은 거의다 설치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 20.03.24 23:21 | | |
(10133)

222.233.***.***

나무넷
그렇군요. 안전을 위하여 조금 더 조심하자는 뜻이였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20.03.25 01:31 | | |
(611136)

218.156.***.***

저도 스파크를 운전하는 입장이라 많은 부분에서 공감가네요. 정성글 잘 봤습니다.
20.03.24 18:45
(642655)

124.216.***.***

ukari
가장 접근하기 쉬운 클래스의 차량이지만 정작 파워트레인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만 그럭저럭 쾌적하게 탈 수있는 아이러니한 물건이죠. | 20.03.24 20:15 | | |
(68593)

115.41.***.***

6년 넘게 같이 다녔으면 애착이 생기는게 당연 ㅎㅎㅎ 저는 트렉스 6년차... 10년 10만 채우고 트래버스급으로 갈아탈 생각인데
20.03.24 18:53
(642655)

124.216.***.***

아리나공주
이 녀석이 가는 길이 곧 내 길이요의 경지에 다다를 시점이죠. 여러 모로 아쉬울 따름입니다. | 20.03.24 20:18 | | |
첫차로 스파크 알아보는중인데..ㅎㅎ 추천드립니다.
20.03.24 19:29
(642655)

124.216.***.***

최종병기유나
현세대 M400이라면 제가 탔던 M300보다는 파워트레인의 효율이 더 좋아서 좀 더 쾌적한 운행이 가능합니다. M400을 회사 차로 몇 달 정도 몰아봤는데 M400이 좀 더 편하게 탈 수 있지만 저는 좀 더 원시적이고 투박한 응답의 M300을 더 재미있게 탔습니다. | 20.03.24 20:22 | | |
저 차를 회사에서 장기렌트로 빌려서 업무용으로 2년 정도 타고 다녔는데 에어콘에 아무런 불만이 없었습니다. 회사에 같은 차 4대 중에 한대가 에어콘 고장이 심하게 나서 제대로 작동이 안되는게 있었는데, 에어콘 수리비 견적이 비싸게 나오니 렌트카에서 그냥 차량 회수하고 다른 차로 바꿔 주더군요. 위 글에 에어콘 콤프레셔 교환을 했다는 얘기는 없던데, 재생이라도 콤프를 한번 교환 해보셨으면 좋았을 듯 싶네요.
20.03.24 19:42
(642655)

124.216.***.***

사는게약이다
스파크 중 에어컨 문제를 겪는 세대가 한정되어 있죠. 2013년~2015년 사이에 생산된 M300, M350이 이에 해당하는데 공통점이라면 페이스리프트 후의 후기형이라는 거죠. 페이스리프트 전의 전기형 모델은 에어컨 문제를 겪지 않습니다. 저도 회사 차로 2014년식 M300을 탔었는데 이 차도 에어컨은 쓰레기였습니다. 브레이크 진공 배력 문제로 전기형 대비 컴프레셔 용량이 줄어들었고 이 때문에 신품 컴프레서로 교체해도 냉방성능이 개선되지는 않는다는 사설 정비소 기술자의 설명이 있기는 했습니다. | 20.03.24 20:28 | | |
신형 K3 정말 잘나온 차입니다.. K3 GT 5도어는 실물은 아직 못봤는데 사진보니 정말 차 이쁘네요 ^^ 안전 운전하시고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20.03.24 20:07
(642655)

124.216.***.***

욘사마빈라덴
이전 세대 모델과 비교하면 기본기 면에서 상전벽해 급으로 달라졌죠. 초기형 16비트 MDPS에서 하도 욕을 먹어서인지 스티어링의 완성도가 기대 이상이라 놀랐습니다. K3 GT 5도어는 실물로 보셨다면 로또 긁는 것까지는 무리고 연금복권 한 장 정도는 구입하셔도 될 겁니다. | 20.03.24 20:36 | | |
(40232)

122.42.***.***

저도 나이 마흔둘에 중고차로 제차 하나 들이려고 돈모으고 있는데 ㅎㅎ
20.03.24 20:39
(642655)

124.216.***.***

꼭지
아무래도 자가용 승용차를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생활권의 범위가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대중교통망이 부실해서 더더욱 체감되더군요. | 20.03.24 22:27 | | |
k3 이쁘네요~
20.03.24 20:55
(642655)

124.216.***.***

커스검스살스
K3 GT의 빵댕이는 국산차 중 최고라 자부합니다. | 20.03.24 22:28 | | |
(405524)

110.70.***.***

브레이크 페달은 안들어가도 통풍시트는 있어야 한다라는 걸 절실히 느낍니다. 오토뷰 최고
20.03.24 20:57
(642655)

124.216.***.***

Kaisys
에어컨이 열풍기인 차를 타면서 찜닭이 되어있을 때 회사 차 통풍시트에 앉아보고 통풍시트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 20.03.24 22:29 | | |
(5038632)

218.147.***.***

엠삼백 쓰레기 음질은 아직도 기억나네요 그때는 어려서 그게 최고의 음질인줄 알았던ㅎㅎㅎ
20.03.24 21:43
(642655)

124.216.***.***

5DUCKHU
헤드유닛은 의외로 아베오, 크루즈 등 상위모델과 같은 물건이 들어갑니다. 스피커가 그걸 다 잡아먹고도 남을만큼 열악했을 뿐이죠. | 20.03.24 22:30 | | |
(5038632)

218.147.***.***

Litz Blaze
경차상 절감부분이라 어쩔 수 없죠 그래도 마크리는 기본기는 매우 뛰어났었던걸로 기억나네요! 가끔 와인딩도 뛰였던 좋은 추억이 있습니다. | 20.03.24 23:20 | | |
(642655)

124.216.***.***

5DUCKHU
하체의 완성도는 2010년 초중반대 기준으로 탈경차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죠. 북미수출형 1200cc 엔진이었다면 경차혜택은 날아갔겠지만 꽤나 재미있게 탔을 것 같습니다. | 20.03.24 23:33 | | |
(11640)

210.178.***.***

사진기도 귀한거네요. (사진기 이야기가 없군요) 그리고 k3 gt는 정말 이쁘긴 합니다. 옵션으로 200만원짜리 타이어를 25에 달아준다는 그 차량. 보아하니 달으신 것 같네요. 잘 보았습니다.
20.03.24 21:47
(642655)

124.216.***.***

구데기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그러고보니 제가 가진 카메라 중 필름카메라 X-370을 제외한 모든 카메라의 사진이 최소 한 장은 들어가 있군요. 이 중 미놀타 녀석들과 사연이 많습니다. 악우같은 존재들이죠. | 20.03.24 22:32 | | |
(171351)

42.82.***.***

저도 지금 차알아보고 있는데 타고다니는 차가 처음나온 16년된 모닝인데 우리가족한테 발이되주고 추억도 많아서 언젠가는 폐차를 해야할때 엄청 섭섭할거 같네요.
20.03.24 22:07
(642655)

124.216.***.***

한소월
오래 탄 차를 폐차할 때 후드 붙잡고 운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그 심정을 이해할 것 같습니다. | 20.03.24 22:34 | | |
(8625)

218.48.***.***

어떤 차일까 했는데,.;
20.03.24 22:21
(642655)

124.216.***.***

스타드림
보통 오른쪽에 오는 차들은 희귀한 차들이 대부분인데 영광스럽게도 길거리에 흔히 보이는 녀석으로 오른쪽에 오게 되었습니다. | 20.03.24 22:35 | | |
(8625)

218.48.***.***

Litz Blaze
네~! 아주 어린 시절부터 차를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데 굉장히 궁금하고 기대했었습니다,.; 오른 쪽에 있는 차들중에 희귀한 차들은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_# %_% | 20.03.24 22:37 | | |
(15075)

175.192.***.***

현기차를 다시 사고 싶지만 않지만... 정말 가난한 서민의 입장에서는 현기차 말고는 대안이 없는것 같습니다 르쌍쉐가 진짜 일을 못해도 너무 못합니다 ... 악명높은 A/S 한번 격어 보면 왜 현기차사는지 공감이 갑니다 ㅠㅠ
20.03.24 23:22
(642655)

124.216.***.***

나무넷
차를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라면 본인의 기준에 맞춰 알아서 고르겠지만 차에 대해 관심이 없는 사람으로부터 차종 추천을 요청받는다면 아무래도 답변이 현기차를 향하기 마련이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자동차에 있어 저렴하면서도 편리한 유지보수는 막강한 장점임이 분명하니까요. | 20.03.24 23:37 | | |
(1079038)

110.10.***.***

일단 추천!! 애정으로 잘 관리해주신 마음이 느껴지네요. 저도 경차를 좋아해서 2006년식 모닝타다가 이번에 혼다s660으로 옆그레이드했습니다. 차는 더 작아졌지만 드림카였어서 너무 만족하네요!
20.03.25 01:30
(642655)

223.39.***.***

Immigrant
S660이라면 일본 버블경제의 상징 중 하나인 헤이세이 ABC의 직계 후손답게 여러 모로 미쳤다고밖에 할 말이 없는 차죠. 저도 언젠가 꼭 타보고 싶은 차 중 하나입니다. | 20.03.25 07:39 | | |
(1545)

106.241.***.***

K3 GT 멋지네요 앞으로의 10만키로도 안전운행 기원합니다.
20.03.25 08:57
(642655)

223.39.***.***

In Motion
모든 운전의 최종 목표는 무사고 운행이라는 점을 명심하겠습니다. | 20.03.25 12:24 | | |
저도 차 바꾸면서 느꼈던 부분인데요 마치 원피스에서 고잉메리호를 버리고 써니호 갈아탈때 그 심정이었는데 새차 타고 관리하다보니 정들었던 옛차 생각은 전혀 안나더군요 세컨카가 필요해서 알아보고있는데요 K3나 이번 신형 아반떼로 생각중인데 K3GT도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20.03.25 09:05
(642655)

223.39.***.***

옾눞Iㆆ운lY
일단 기본형 K3/아반떼와 K3 GT/아반떼 N라인(구 아반떼 스포츠)은 외형만 같을 뿐 성향은 상당히 다르다는 점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후자의 녀석들은 운동성능 향상을 위해 승차감, 정숙성, 연비 등 일반적인 승용차가 추구하는 요소들을 상당부분 희생하고 가는 녀석들입니다. | 20.03.25 12:27 | | |
오 잘봤습니다...울와잎 애들 학원통학용으로 스파크 몇달째 보고 있는데 ... 딱 저 차량인데 ㅋㅋ 필력도 좋으시네여... 엔카에 파셧나여?
20.03.25 10:12
(642655)

223.39.***.***

한영스페이스바
K3 GT를 구입한 딜러를 통해 연결된 지역업체에 넘겼습니다. | 20.03.25 12:28 | | |
(5051798)

221.163.***.***

잡지 인터뷰 내용인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20.03.25 10:22
(642655)

223.39.***.***

옥토콰지
내용을 정리하며 문단을 나누다보니 어째 질의응답 비슷한 형식이 되었습니다. | 20.03.25 12:29 | | |
(53614)

115.93.***.***

저도 스파크 아니 마티즈 크리에티브 주행 하고 있는데 2011년 식이니 벌써 9년째 몰고 있네요. 주행 거리는 14만 되었는데 아직 잔고장 없이 잘 이용 하는 차량이죠 ㅎㅎ 근데 슬슬 하나하나씩 고장 이 나고 있어요 ㅜㅜ
20.03.25 10:36
(642655)

223.39.***.***

쭈꾸루
아무래도 저렴하고 작은 부품을 사용하는 경차의 특성상 부품들의 내구성이 좋지 않은 건 필연입니다. 그래도 소모품 교환주기만 조금 타이트하게 잡아주면 중간중간 말썽을 부려도 큰 탈은 없을거라 봅니다. | 20.03.25 12:31 | | |
(20872)

110.45.***.***

스파크 저도 5년 정도 몰고 다녔습니다. 13년식 수동 으로요. 스파크는 알피엠 3500이상 방방 돌려줘야지 좀 안답답하다~하는 느낌인데 이게 또 신기한게 그렇게 돌리면서 타도 연비는 잘 나와요... 얼마전에 이제 나도 오토차 탈래! 하면서 니로를 뽑았는데 니로 차 더럽게 재미 없습니다. 이 부분은 스파크 생각나네요 ㅠㅠ
20.03.25 11:46
(642655)

223.39.***.***

소시로
일반적인 승용차보다 1000rpm 정도는 더 높게 잡아줘야 하죠. 자동변속기 사양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니로라면 연비 향상에 모든 역량을 올인한 녀석이라 연비 기록하는 게 취미가 아닌 이상 재미없는 차라는 평이 굉장히 많더군요. 그러고보니 저도 아직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는 한 번도 안 몰아봤습니다. | 20.03.25 12:34 | | |
이런분의 중고차라면 무조건 사고 싶네요. 잘봤습니다 ^^
20.03.25 12:20
(642655)

223.39.***.***

자유를꿈꾸는조자룡
제 스파크는 누가 데려갈지 저도 궁금할 따름입니다. | 20.03.25 12: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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