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급 뽐뿌가 와서 급 구매하게 된 축구 유니폼들 입니다.
여름에 많이 입고다녀야 겠어요...
이제 여름 옷 쇼핑은 안녕........
아디다스 콜롬비아 1990 어웨이 져지
올해 월드컵이라 아디다스에서 월드컵 특수로 예전 축구 유니폼들이 잔잔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뻐서 샀어요.
근데 두께가 좀 있습니다.
재질도 폴리70% 면30% 라고 되어있어요.
안에는 흰색인데 뭔가 안쪽에 흰 면으로 덧댄 느낌입니다.
리버풀 25/26 써드 유니폼 입니다.
색깔이 민트색인데 생각보다 많이 이쁩니다.
그리고 확실히 아디다스 퍼포먼스 로고보다는 오리지널 불꼿마크가 더 이쁩니다.
아르헨티나 2006 홈 메시 유니폼입니다.
아르헨티나의 하늘색과 흰색 줄무늬가 시원해보이면서도 참 이뻐요.
레알마드리드 99/00 홈 유니폼입니다.
솔직히 이건 별로 살 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유튜브에서 까를로스 아죠씨 영상을 추천해줘서 보고는 갑자기 마구마구 사고싶어져서
+ 가격도 싸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레알은 비니시우스땜시 비호감입니다만.
나왔을때부터 이쁘다고는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보니 훨씬 더 이쁘네여.
아디다스에서 예전 AC밀란 져지 복각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현재 밀란은 퓨마라서 뭔가 좀 뭔가뭔가 하네요.
밀란 다시 아디다스로 왔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