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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 계몽사 디즈니 그림 명작 전집 : 복간판 소개(Walt Disney) [69]






댓글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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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아이들 있는 집이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던 책들인데.. 이게 복간이 되는군요.
20.03.16 07:30
(59594)

1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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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단추로 끓인 수프, 추위를 싫어하는 팽귄 너무 재밌게 봤었는뎅
20.03.1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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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사진 한 장 한 장 보는데 추억에 빠져서 너무 행복했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
20.03.17 16:15
(59246)

21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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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샀습니다... ㅎㅎㅎ 아이한테 읽어주고 싶어서 계속 중고시장을 기웃거렸는데 고맙게도 복간을 해주셨네요
20.03.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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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도 이거 샀습니다. 옛날 생각도 나고 아이와 함께 읽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참고로 오탈자 있는 책들은 전부 수정된 새책을 다시 보내주더군요. 사실 너무 자잘한 오타라 있는줄로 몰랐는데..
20.03.1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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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아이들 있는 집이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던 책들인데.. 이게 복간이 되는군요.
20.03.16 07:30
저도 샀어요!! 토욜에 받음! 딸이 아직 16개월이라 1년 뒤쯤 같이 보려고(?) 미개봉상태입니다 ㅎㅎ
20.03.16 08:09
(59594)

1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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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단추로 끓인 수프, 추위를 싫어하는 팽귄 너무 재밌게 봤었는뎅
20.03.1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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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도 이거 샀습니다. 옛날 생각도 나고 아이와 함께 읽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참고로 오탈자 있는 책들은 전부 수정된 새책을 다시 보내주더군요. 사실 너무 자잘한 오타라 있는줄로 몰랐는데..
20.03.16 09:37
(17735)

106.243.***.***

계몽사. 어릴 때 책 많이 사 봤는데. 책 많이 사주신 부모님께 감사!
20.03.16 10:23
(875026)

222.118.***.***

초등학생일때 저 책을 봤는데 기증받은 책이었나 보군요 읍니다 같은 표현때문에 이상하게 느꼈는데 출판시기가 80년대여서 그렇군요
20.03.16 10:44
(59246)

21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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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샀습니다... ㅎㅎㅎ 아이한테 읽어주고 싶어서 계속 중고시장을 기웃거렸는데 고맙게도 복간을 해주셨네요
20.03.16 11:00
사천짜장~
맞춤법도 당시 맞춤법(~읍니다)가 아니라 현재 맞춤법으로 했다고 하니, 복간판 사는 게 좋을 듯 해요. | 20.03.20 21:52 | | |
(488265)

121.168.***.***

아이 위해서 사주고 싶은데 아직 1갤이라... 지금 당장은 못사겠네요 예전에 덤보 재밌게 봤었어요 (87년생)
20.03.16 11:37
(1435671)

118.235.***.***

저희 집도 와이프가 얘기해서 샀네요 어렸을 때 보던 기억이 나서 태어날 우리 아이들한테도 좋을 것 같아서요
20.03.16 12:36
추억 돋습니다. 저희 집에 계몽사 백과사전 전집 아직도 있어요 !!!!!!
20.03.16 12:41
(52982)

220.94.***.***

저도 추억에 잠겨 전권 구매했습니다! 얼마 전에 수정본 책들도 추가로 배송 받았네요. 아이가 아직 어려 책을 읽어줘도 오래 집중하지 못하지만 조금 더 크면 열심히 보겠죠?!?! ㅎㅎㅎ
20.03.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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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사진 한 장 한 장 보는데 추억에 빠져서 너무 행복했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
20.03.17 16:15
(8428)

183.97.***.***

어릴적 추억돋네요 101마리개는 엄청 많이 본듯한 기억이 새록새록... 다시파는군요 !!!
20.03.20 16:50
어릴적에 이게 집에 없어서 늘 고모네 집에 가서 봤네요.
20.03.20 16:58
이미 집에 있음..
20.03.20 17:28
헐.... 자기 전에 엄마가 항상 읽어 주셨는데. 표지들 전부 기억이 나네요. 우왕...
20.03.20 17:29
(4832599)

203.243.***.***

루리웹-16531320
저도 엄마가 자기전에 읽어준게 기억나네요 ㅜㅠ | 20.03.20 21:22 | | |
(1258710)

114.203.***.***

나도 이거 있었던거 같음~! 표지를 본 기억이남~!!
20.03.20 17:48
(13711)

118.37.***.***

와...어릴때 집에 있던게 생각나네요ㅠ 잘봤습니다!
20.03.20 18:41
(78769)

211.207.***.***

음.. 다 가지고 있는 친구는 못 본거 같은데.. 어느집을 가면 이게 있고, 다른 집을 가면 저게 있고 ..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20.03.20 18:50
(488265)

121.168.***.***

혹시 계속 나올 예정인가요? 품절이던데 ㅜ
20.03.20 18:57
저는 30권까지 있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이네요. ㅠㅠ
20.03.20 20:25
정말 추억이네요.^^ 전 다른 유명한 디즈니 캐릭터들이 나온 동화나 우화보다도 <추위를 싫어한 펭귄>을 유독 좋아했습니다. 잘 봤습니다.~~ ^^
20.03.20 20:43
(1223800)

120.142.***.***

옛날책 몇권 있어서 안샀는데 반짝반짝 새책을 보니 멋지네요 ㅎㅎ
20.03.20 20:44
(325614)

119.196.***.***

저도 결혼하고 애가 있었다면 샀을텐데. 계몽사가 이렇게 내주니 참 좋네요
20.03.20 21:22
(659243)

1.231.***.***

이야 이게 복간이되네.. 어릴적친구네가서 그책읽던거 기억난다 진원이 잘살고 있겠지...
20.03.20 21:35
90년 생입니다. 몇권은 처음 보는데 대부분은 어릴 때 봤었어요. 한글을 늦게 뗐는데, 저거 읽으면서 읽기 연습한 기억이 나네요.
20.03.20 21:53
(667988)

221.141.***.***

몇권은 단권으로 가지고 있던 기억이 나네요. 요술쟁이 미키 참 좋아했었는데
20.03.20 22:58
(11250)

180.66.***.***

이 글 보고 얼결에 구글로 검색해서 한세트 지르고 갑니다
20.03.20 23:05
궁금한 내용이 몇권 있네요
20.03.20 23:06
(8625)

218.48.***.***

와~! 어릴 적 보고 읽고 좋아하던 ,.;
20.03.20 23:10
디즈니 개짱나요
20.03.20 23:10
(601922)

211.204.***.***

우리집에는 없고 사촌형집에있어서 이거 볼라고 놀러가고그랬는데 ㅠㅜ 단추로 끓인 수프 마술램프 추위를 싫어하는 펭귄 책표지만 보는데 내용기억난다 ㅜㅜ
20.03.20 23:37
(7208)

58.124.***.***

개인적으로 시골쥐와 서울쥐를 정말 좋아해서 한 백번은 읽었지 않나 싶네요.
20.03.20 23:48
난 저중에서 추위를 싫어한 펭귄이랑 요술쟁이의 제자를 가장 좋아했는데.....
20.03.21 00:03
(549876)

124.54.***.***

국딩 시절인 80년대 중반에 늘 즐겨보던 추억의 책인데 반갑네요 이 시리즈말고 또 좋아했던 계몽사 전집이 있었는데 그립네요
20.03.21 08:39
어릴적 이거 전권세트와 함께 한가지 더 기억나는 초명작이 있는데... 한국고전? 우화 전설 등을 말도 안되는 수준의 삽화로 표현한 그림책이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별주부전이였나 거북이가 토끼랑 대화하는 기억도 나고 무시무시한 퀄리티의 도깨비가 그려진 삽화는 어린 마음에는 무서울 정도였죠. 그 전권세트와 이 디즈니 세트를 어릴적 책이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본 기억이 나네요...
20.03.21 08:59
(3331345)

121.163.***.***

삐리리재규어군
'어린이 한국의 동화'요. | 20.03.21 10:13 | | |
(18282)

121.131.***.***

삐리리재규어군
http://kyemongsa.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371&cate_no=42&display_group=1 복간예정입니다. | 20.03.22 03:57 | | |
(15140)

1.224.***.***

이제 독점작 됐는데 한정판매는 좀 그렇네요....;
20.03.21 09:21
(207750)

183.105.***.***

Lostel
한정판인데 무한정 판매중입니다 | 20.03.23 09:54 | | |
(3485846)

67.169.***.***

31년전에 읽은 책들이 한정 복간되었다니, 꿈 같네요!
20.03.21 11:31
어렸을때 친구집에서 재밌게 봤던... 아재인데도 가지고 싶네
20.03.21 12:02
(2900004)

115.90.***.***

전 나의 사랑스런 딱정벌래차를 제일 재밌게 봤죠
20.03.21 12:29
(4888)

116.32.***.***

권당 만원도 안하는 거긴한데. 60권이나 돼니까... 40만원. 싼데 비싸네요 . 우리딸래미 사주고싶다 ㅜ
20.03.21 15:15
(244025)

59.13.***.***

추억의 책
20.03.21 15:25
우리집엔 없는데 친구집가면 있던책이네요ㅎㅎ 임금님의 새 옷 본기억이 나네요
20.03.21 15:50
(4695077)

223.38.***.***

어릴때 집에 있었는데 새로 만든것도 그때당시 폰트로 한거 같네요 ㅋㅋ 아 추억 돋네
20.03.21 16:09
옛날에 디즈니 과학책(?) 엄청 재미있게 봤었죠.. 물론 엄청 비싼 책이라 방과후 도서관서 살았었습니다. 미래의 자동차라던지 다양한 내용이 있었죠
20.03.21 17:12
(549275)

110.12.***.***

어렸을때 친구집에서... 유치원에서... 학교 독서실에서... 친척집에서... 여기저기에서 봤던 추억의 책이네요 ㅎㅎ
20.03.21 19:22
(4727896)

112.168.***.***

저거 보다가 책에 손가락 베여서 피철철 휴지로 닦던 기억이 있네요 ㅜㅜ
20.03.21 19:23
(263229)

113.30.***.***

한국식 정서가 묻어나오는 제목 '[양반] 고양이' ㅋㅋㅋㅋ 정확히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저도 몇 권 정도는 가지고 있었던 것 같네요. 그런데 저 책들은 월트 디즈니가 지적 재산권만 빌려주고 한국 사람들이 원작 및 캐릭터를 재해석해갖고 만든 작품인가요? 아니면 디즈니 동화책 자체가 원본이 존재하고 계몽사는 번역이랑 국내 판매만 한 건가요?
20.03.21 20:14
(108586)

182.229.***.***

와 이거... 유치원에 있던건데;; 83생
20.03.22 01:44
(1550607)

211.184.***.***

이제 구매가 불가능한거려나요..
20.03.22 10:38
(4888)

116.32.***.***

Soul메이트
http://goods.ellotte.com/goods-fo/goodsDetail/1203942442?chnlNo=100017&chnlDtlNo=1000017&NaPm=ct%3Dk82mmaug%7Cci%3Df3243df19564cb89c9a6d57f3587f1b208c81d0c%7Ctr%3Dsls%7Csn%3D251240%7Chk%3D1823127169d2e70e2fe286caf180db5a46d791f4 | 20.03.22 14:54 | | |
저 재질의 책은 흉기죠...떨어뜨려서 발톱에 멍든적도 있슴...==;
20.03.22 13:44
(80296)

59.8.***.***

루리웹-6768449696
복간된 책은 그런 위험 때문에 모서리 부분이 둥글게 처리되었습니다. 예전엔 뾰족했는데 오래 보다보니 찍혀서 둥글둥글해졌는데..ㅋ | 20.03.23 14:17 | | |
(31121)

183.108.***.***

어릴적 추억 되살리고 갑니다~!
20.03.22 16:55
(831737)

182.219.***.***

진짜 추억이네 ㅋㅋ 계몽사
20.03.22 17:45
우와 어릴적에 추위를 싫어한 팽귄... 보던 기억이 나네요
20.03.22 18:03
기억 속의 그림책들이네요.. ㄷㄷ
20.03.22 21:16
(5255024)

118.220.***.***

아니... 지들이 내자고 제안했으면서 갑자기 안 된대 ㅡㅡ
20.03.23 01:43
사고싶은데...돈이없다..ㅠ
20.03.23 02:12
(2613673)

211.118.***.***

와 이거 진짜 오랫만이네요 어릴때 어딜가도 한두권 이상씩은 있던 느낌이었는데 ㅋㅋ 소아과 치과 미용실 은행 친구집 등등
20.03.23 10:44
(2142606)

121.166.***.***

101마리의 개 표지 보니까 우리집에도 있었던 것 같은..
20.03.23 11:44
(1296891)

121.142.***.***

진짜 추억이 뿜뿜 ㅠㅠ 와...진짜 나두 자식 낳으면 사주고싶다
20.03.23 11:45
(80296)

59.8.***.***

저도 1차에 샀습니다. 3월초에 오탈자 수정본 12권 따로 보내준 것도 받았죠. ㅎㅎ 정말 반갑고 좋았습니다.
20.03.23 14:18
(302319)

121.128.***.***

어릴 때 저거 전권 다 봤었는데 말이죠. 추억이 새록새록!
20.03.2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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