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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카라를 추억하며... (스압)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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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57
    1


    (80564)
    112.147.***.***

    BEST
    하라가 보고싶네요..
    22.07.30 22:46

    (5359570)
    223.38.***.***

    BEST
    길게 썼는데 사족이라 지우고 그냥 다 잘 되었으면 합니다 남은 친구들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22.07.30 21:55

    (5360631)
    106.101.***.***

    BEST

    여기서 같은팬분을 만나네욤... 너무좋아해서 포카인가 팬사인회 가자고 카드도 2세트 사고했는데 결국 못갔지요.
    22.07.30 22:38

    (3497851)
    220.87.***.***

    BEST
    언젠가부터 활동이 뜸하거나 해체 또는 준해체 상태인 그룹들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팀은 콘서트 등 직접 팬들 만나는 활동없이 방송만 하다 사라진 팀들인데, '씨야' 나 '걸스데이' 같은 팀은 다시 한 번 뭉쳐줬으면 싶네요. 카라처럼 멤버가 갑자기 떠난 팀도 항상 짠합니다. 평생 보이그룹 보면서 어떤 감정 이입을 해 본 적이 없는데, '샤이니'만 보면 왜 그리 짠한지 남은 멤버들이 엄청 발버둥 치고 있다는 느낌이에요.
    22.07.30 21:55

    (5561504)
    110.70.***.***

    BEST
    많은 걸그룹의 음악을 듣고 뮤직비디오 라든가 무대영상을 즐겨보지만 카라가 특별했던건 음반 퀄리티였습니다 보통 앨범이나 싱글 수록곡들이 타이틀곡에 비해 수준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카라 같은경우 앨범의 수록곡들도 높은 수준을 보여주더군요 특히 한국 4집인가? 전곡이 다좋았습니다
    22.07.30 22:07

    (3497851)
    220.87.***.***

    BEST
    언젠가부터 활동이 뜸하거나 해체 또는 준해체 상태인 그룹들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팀은 콘서트 등 직접 팬들 만나는 활동없이 방송만 하다 사라진 팀들인데, '씨야' 나 '걸스데이' 같은 팀은 다시 한 번 뭉쳐줬으면 싶네요. 카라처럼 멤버가 갑자기 떠난 팀도 항상 짠합니다. 평생 보이그룹 보면서 어떤 감정 이입을 해 본 적이 없는데, '샤이니'만 보면 왜 그리 짠한지 남은 멤버들이 엄청 발버둥 치고 있다는 느낌이에요.
    22.07.30 21:55

    (5473373)
    218.55.***.***

    ironman1971
    솔로에 비해 그룹은 멤버들의 생각이나 목표가 다를 수 밖에 없어서 오래 유지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나중에 다시 뭉치려고 해도 소속사가 다르니 어려울 수 밖에 없죠. | 22.07.31 12:07 | |

    (5359570)
    223.38.***.***

    BEST
    길게 썼는데 사족이라 지우고 그냥 다 잘 되었으면 합니다 남은 친구들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22.07.30 21:55

    (5473373)
    218.55.***.***

    루리웹-4138148517
    그러게요. 모든 멤버들이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22.07.31 12:08 | |

    (5672384)
    39.115.***.***

    초중딩때 형이 카라 좋아했던게 생각나네요. 덕분에 아직까지 아이돌 노래중 카라 노래만 몇 개 정도 흥얼 거릴 수 있어서 가끔 음만 가지고 흥얼거립니다.
    22.07.30 22:06

    (5473373)
    218.55.***.***

    칡소
    저도 요즘 다시 카라 노래 들으면서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 22.07.31 12:08 | |

    (5561504)
    110.70.***.***

    BEST
    많은 걸그룹의 음악을 듣고 뮤직비디오 라든가 무대영상을 즐겨보지만 카라가 특별했던건 음반 퀄리티였습니다 보통 앨범이나 싱글 수록곡들이 타이틀곡에 비해 수준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카라 같은경우 앨범의 수록곡들도 높은 수준을 보여주더군요 특히 한국 4집인가? 전곡이 다좋았습니다
    22.07.30 22:07

    (5473373)
    218.55.***.***

    s0202
    정규 4집 말씀하시는거죠? 아직 안 가지고 있는데 바로 주문들어갑니다. | 22.07.31 12:14 | |

    (5360631)
    106.101.***.***

    BEST

    여기서 같은팬분을 만나네욤... 너무좋아해서 포카인가 팬사인회 가자고 카드도 2세트 사고했는데 결국 못갔지요.
    22.07.30 22:38

    (5473373)
    218.55.***.***

    라일럼
    같은 카라팬을 만나서 반갑습니다^^ | 22.07.31 12:15 | |

    (80564)
    112.147.***.***

    BEST
    하라가 보고싶네요..
    22.07.30 22:46

    (5473373)
    218.55.***.***

    슈하님
    저도요 ㅜㅜ 이젠 예전 영상으로 밖에는 만날수 없네요. | 22.07.31 12:15 | |

    (134762)
    112.154.***.***

    슈하님
    저도 하라 젤로 좋아했는데 | 22.08.09 23:19 | |

    (904472)
    223.38.***.***

    루팡!
    22.07.30 22:47

    (5473373)
    218.55.***.***

    용사니케
    미니3집 타이틀 곡이죠~~ | 22.07.31 12:16 | |

    (12997)
    183.98.***.***

    한승연양 소녀가장때부터 보던 그룹이었습니다. 연예인 팬질은 군대에서 끝내서(SES, 핑클, 베이비복스 시절입니다..) 팬활동 같은건 안했지만 참 열심히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그룹이구요. 나중에 완전체 무대를 보고 구하라양같이 예쁜 멤버가 있는데 대체 왜 안뜨고있나? 했었죠. 결국 성대하게 떳지만...씁쓸하네요. 컴백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2.07.30 23:32

    (5473373)
    218.55.***.***

    ズドン巫女
    정말 많은 사람들이 원하고 있는 만큼 꼭 컴백했으면 좋겠습니다. | 22.07.31 12:17 | |

    (1555516)
    106.240.***.***

    ズドン巫女
    정말 한승연씨가 초반 인지도 올리려고 게임 방송도 나오고 여기저기 많이 나왔었죠 그러다 구하라씨가 청춘불패 나오면서 너무 좋아서 열심히 봤었고요 진짜 구하라씨 그렇게 떠난게 너무 아쉽네요 | 22.08.11 08:26 | |

    (1337475)
    124.51.***.***


    저는 2007년때 카라 정규 1집 앨범에서 맘에 들면/Break It/Secret World 듣고 좋아했는데 그때 음반 구매 해서 지금도 갖고 있습니다 카라를 좋아해서 다른 앨범 구매하고 시즌그리팅 1번 구매하고 아무튼 카라가 그때 카라를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사진은 1집만 첨부하겠습니다)
    22.08.01 22:39

    (5498471)
    118.130.***.***

    이루다
    와 누가보면 90년대 가수앨번 디자인인줄 ㅋㅋ노래방소파... 역시1집이라 그런가 어쨌든 그립내요 | 22.08.10 09:39 | |

    (77361)
    211.119.***.***

    같은 카라 팬을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도 나름 카밀리아 공카 멤버였고(카드 넘버링이 7백 몇번이었던거같은..) 5인 카라까지 국내에 나온 앨범들이랑 dvd 영상집들은 거진 다 구매했었네요. 일본 쪽 앨범들까지는 엄두를 못냈는데 대단하시네요. 하라양 비보 듣고 병원 빈소 찾아갔다가 생각보다 너무 한산해 많이 슬펐던 기억 납니다. 이제는 컴백까지는 기대하지 않고 지영양 규리양 니콜양 영지양 승연양 모두 행복하길 바랄 뿐이네요.
    22.08.09 16:03

    (1665407)
    180.224.***.***

    오.. 카밀리아 반가워요 ^^ 한때 내 생활의 활력소였던 멤버들 다 행복하길 바라봅니다
    22.08.09 16:37

    (3661549)
    121.66.***.***

    카라의 엄브렐라 라는 노래를 참 좋아했었습니다. 요즘 비가많이오는데 다시 찾아서 들어야겠습니다.
    22.08.09 16:46

    (2152885)
    119.69.***.***

    Mbc게임 진영읍이랑 방송하던 때도 스타무한도전에서 박상현캐스터랑 벌칙하던 때도 팬으로서 응원은 했지만 화려한 조명이 감싸길 학수고대 했었는디 락큐빠세로 확뜨고 얼마나 기뻤는지
    22.08.09 16:53

    (40232)
    182.209.***.***

    하라는 한국의 아무로 나미에급으로 성장하길 기대했는데ㅜㅜ
    22.08.09 17:28

    (394376)
    220.121.***.***

    군대시절 많은 힘이 되어준분들....
    22.08.09 17:40

    (5364387)
    118.223.***.***

    한승연의 MSL 대성기획 : 회사가 영세해서 마이너하죠. 하지만 카라는 처음부터 큰 차(?) 태워서 다녔다며 소속사에서 마이너하지 않다고 해명도 하지 않았었나요? 근데 처음 몇년 힘들었던 것은 확실하지만 카라가 일본에서 빵 떠서 돈은 소녀시대보다 더 벌었을지도... DSP 묘한 회사인게 핑클도 SES 보다 처음엔 못해 보였지만 나중엔 더 뜬 듯. 제가 강원도 여관방에 묵으면서 프로젝트 뛰던 시절 mnet 에서 '레전드 오브 카라' 라는 프로 보면서 울컥했던 기억이... 성장형 아이돌의 시초가 아닌가.
    22.08.09 17:54

    (5128024)
    211.203.***.***

    멋진 앨범들 잘봤어요 글도 ㅠㅠ 진정한 카밀리아세요 카밀리아 카드를 발급받고 신나하던 그때가 생각이나네요 진정으로 카라멤버들을 응원하면서 앞으로도 잘 지내야겠다 다짐해봅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달리고있는 맴버들 모두 지켜볼 하라까지... 님의 건강과 행복도 함께 기원합니다 소중한 추억 나눠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2.08.09 18:14

    (4885966)
    211.196.***.***

    카라가 5인조엿구나..
    22.08.09 19:14

    (5414203)
    119.203.***.***

    괴기군
    초기 4인조 박규리 한승연 정니콜 김성희 -> 김성희 탈퇴후 5인조 박규리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 -> 니콜 지영 탈퇴후 허영지 영입으로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허영지 4인체제로 끝났죠 | 22.08.11 06:58 | |

    (811564)
    61.81.***.***

    대단하십니다. 저도 한 때 뜨겁게 응원하고 덕질했던 그룹이었는데, 지금은 가슴 한 켠이 뭉클할 따름이네요. 남은 멤버들이라도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얼마전에 규리가 방송 나와서 우울증 이야기할 때 깜짝 놀랐는데 말이죠.
    22.08.09 20:58

    (3538269)
    1.250.***.***

    저도 정말 좋아했었는데 국내 콘서트에서 앵콜때 니콜이 제가 있는 관객석 쪽으로 와서 마이크 건내줬던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22.08.09 22:25

    (5433513)
    180.229.***.***

    햄,콜,귤,꿀,졍 그립네요.
    22.08.09 22:28

    (5414203)
    119.203.***.***

    루리웹-1323407520
    귤햄콜꿀찡 | 22.08.11 06:59 | |

    (10169)
    112.172.***.***

    소녀시대,원더걸스...등이 인기 많았을때 전 무조건 카라였죠. 한승연 팬이구요. RockU로 처음 알게되었는데 복장도 재미있고 왜곡되어 들리는 가사가 일품(?)이었죠. 학교빡세 X나빡세 X끼 X끼 월드컵 응원곡인 We're With You도 엄청 좋아했구요.(뮤비에서 한승연 진짜 귀엽죠) 방송에 나오면 진짜 온 몸을 불태우던 구하라를 이제는 못본 다는 사실에 가슴 아프네요. 아직도 안믿어지구요.
    22.08.09 23:10

    (1253234)
    218.54.***.***

    진짜 카라 콘서트 갔을때 기억은 평생 추억에 남을 거에요 힘들때마다 그때 생각하면 에너지가 차오르는듯함
    22.08.09 23:57

    (196393)
    125.189.***.***

    여기서 카라팬을 만나다니 ㅎ 루리웹에도 카라게시판이 있었는데 말이죵 ㅎ 한때 열심히 응원하고 앨범도 사고 그랬죠
    22.08.10 00:48

    (4730955)
    1.225.***.***

    그 양대산맥 속에 특유의 밝은 기운으로 점점 세련되고 멋있게 성장하는 그 느낌이 좋았는데... 그립네요
    22.08.10 01:18

    (5466)
    222.112.***.***

    msl 시절부터 좋아했는데 아이돌 한승연이 정말고생하구나 느꼈습니다 특히 최초 허니로 1위할때 그 감격은 ㅠ 구하라 이후 저도 카라 노래 방송 안봅니다 너무 슬퍼서 구하라 상담사 애기들어보니 진짜 나쁜 사람이더군요 구하라법 너무 슬픈 법이지만 얼릉 나왔으면 합니다
    22.08.10 01:40

    (5649959)
    14.54.***.***

    전 멤버 다 좋았던 유일한 걸그룹이었는데...하라 ㅠㅠ
    22.08.10 04:01

    (515564)
    218.49.***.***

    난 왜 이렇게 승연양이 좋은지 모르겠음 동물농장 첫진행할때 불쌍한 고양이들 보자 펑펑 울때 너무 졸귀였는데 ㅋㅋㅋ
    22.08.10 06:36

    (5619121)
    118.221.***.***

    청춘불패 시절 구하라가 그립네요
    22.08.10 10:16

    (665825)
    58.121.***.***

    학교 축제에 왔었는데 학관에서 한승연씨랑 정면으로 부딪칠 뻔 했던 거 기억나네요 ㅎㅎ
    22.08.10 12:18

    (4702055)
    58.230.***.***

    유일하게 팬미팅 가본 그룹. 저도 마이너 취향인지 처음부터 확 뜬 그룹보다는 착착 쌓아가는 그룹에 마음이 가더라구요. =
    22.08.10 12:22

    (4787217)
    61.82.***.***

    카라가 퍼포먼스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의외로 음악을 들어보면 굉장히 탄탄한 곡들이 많더라고요.
    22.08.10 13:36

    (210138)
    112.158.***.***

    2008-2009에 하라 싸인 받고 참 좋았는데..ㅠㅠ
    22.08.10 14:25

    (4092904)
    183.101.***.***

    허영지도 열심히 잘 해줬지만 구하라의 빈 자리가 크네요 ㅠㅠ
    22.08.10 19:29

    (1682353)
    115.21.***.***

    카라 진성덕후였던 친구가 있었어서 그 당시엔 카라 노래가 너무 지겨웠었는데... 이젠 노래 들으면 그 친구 생각이.... 그나저나 한승연은 참 나이 안먹네요 ㄷㄷ
    22.08.10 19:37

    (52003)
    219.240.***.***

    제 닉넴을 듣보로 할 정도로 카라 마이너할 때 정말 노래 다 찾아 듣고 좋아했었던 팬입니다. 학교 빡세부터 슬슬 인기 얻으면서 올라가는 모습 볼 때마다 진짜 뿌듯했고요. 다섯맴버 모두 밝고 긍정적인 모습에 덩달아 힘을 얻기도 했고요. 한승연, 박규리, 구하라 3명을 진짜 좋아했는데 하라 소식 듣고 진짜 충격에 빠졌었던... 최근에 규리양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 보고 와이프 몰래 울었습니다. 그렇게 밝고 자신감 있던 친구가 ㅠㅠ 어쨌든 맴버 모두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22.08.10 19:54

    (441910)
    1.243.***.***


    구하라 유작 앨범 싸인CD입니다. 그리고 엔터쪽에서 일하는 관계로 카라 멤버중 누군가와 함께 일하고 해외 스케쥴도 같이 가서 하루 쉬는 날 시내에 나가서 같이 놀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22.08.10 21:14

    (4882435)
    175.192.***.***

    지금도 가끔 런닝맨 재방이나 클립보다 이다희의 얌생이 발언으로 화제가 되었던 회차를 보면 거기에 구하라의 생전 마지막 모습을 보게 되면 뭔가 기분이 우울해집니다. 딱히 팬은 아니었지만 평소와는 다르게 뭔가 겉돌고 적극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면 저당시 마음이 어떤 상태였을까 생각하니 슬프더군요
    22.08.10 21:39

    (4924316)
    211.196.***.***

    저는 "하라구"라는 별명을 얻게 해준 청춘불패 시절의 하라가 너무 그립네요.
    22.08.11 06:28

    (1555516)
    106.240.***.***

    루리웹-3539471160
    저도 청춘불패에서 구하라 제일 좋아했었어요 종영 후 한참 지났을 때지만 청춘불패 촬영장도 가보고 화보집 나온 것도 샀었죠 | 22.08.11 08:28 | |

    (744391)
    117.111.***.***

    말씀중에 죄송합니다만 카라 절대 마이너 아닙니다.
    22.08.11 11:56

    (1206076)
    121.159.***.***

    안타깝죠... 저도 리더 규리의 방송의 사연이 너무 맘이 안좋더군요... 맴버들 잘 되길 바랍니다.
    22.08.11 13:25

    (1277441)
    112.217.***.***

    한승연이 카라를 알리려고 정말 여기저기 나오면서 노력했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22.08.11 14:27

    (5344959)
    14.36.***.***

    지금 하라가 있는 추모공간에 간적있는데 일본 팬들이 와서 편지를 남겨두었던게 생각이 납니다.. 팬으로서 하라가 힘들어하는 것을 하나도 알지 못하고 격려해주지 못했단 것에 큰 자책을 하는 내용이였어요 팬의 편지가 절절해서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22.08.1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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