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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아마게돈 - 혼돈 속으로 (1995 미리내 소프트웨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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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려주시는군요. 자세한 리뷰하며 사진 최고입니다. 미리내는 정말 과거의 국산 개발사를 대표하는 회사라고해도 과언은 아니죠. 그만큼 정말 실력도 있던 회사고 다른 주요 작품도 완성도 높던 작품이 많이 있었죠. 그리고 본 게임은 국산게임 초기 3D게임 중 하나인 작품이었죠. 정말 멋진 게시글이군요. 그리고 많은 새로운 정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박스 디자인만 좋으면 정말 더 괜찮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바로 추천합니다. ^^;
07.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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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하니 그날이 오면 시리즈가 생각나네요. 몇개 있었는데 모두 분실해서..orz
07.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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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리내 하면 '자유의 투사'가 생각납니다. 실제 스크린 샷은 못봤지만 잡지 공략기사에 실린 스크린 샷 보고 덜덜 떨었던 기억이...
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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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qqb=노리// 안녕하세요, 노리님. 덕분에 훌륭한 국산게임을 소장하고 또 오픈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대단히 행복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스미카// 미리내의 간판 게임은 단연 '그날이 오면' 시리즈이죠. 그 중에서 최고의 작품은 단연 3탄입니다. MSX2에서 IBM-PC로 플랫폼을 이동한 시발점적 작품이기도 하지요. 날구라킥// 자유의 투사. 그날이 오면 3와 함께 미리내 개발초기의 작품이었죠. 용산에서 상가마다 쌓아놓고 팔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하나 구입해 놓지 못한 것이 아직까지도 후회되고 있습니다. 본래 자유의 투사는 '운명의 결전' 이라는 제목으로 기획되었고 또 발매될 예정이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마스터버젼은 제목이 바뀌어 나왔더군요. 그리고 상당한 시일이 지난 후에야 3D렌더링 기술을 도입한 또다른 운명의 결전이 별도의 패키지로 다시 출시되었죠. (자유의 투사와 상관관계는 없음)
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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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만화일기 따개비
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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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wㅅㅅ//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그림체라던지 색감 면에서 원작을 많이 훼손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원작 코믹스의 방대한 스케일을 1시간 반 남짓으로 만들다 보니 영상의 전개도 너무 빨랐고... 심지어 생략되거나 왜곡된 내용도 많았지요. (기억나는 게, 케사로스에게 '당신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라고 물었던 부하가 원작에서는 헤니우스였는데 그리핀으로 바뀌었다든지... ^^;) 다만 jswㅅㅅ님 말마따나, 삽입된 보컬곡은 들을 만 했었죠(제목이 '마리야' 였던가...).
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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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스탭 사진의 프로그래밍 부분 '조기용'이라는 분이 현 웹젠의 부사장 '조기용'씨입니다. (웹젠 퇴사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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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baryo// 웹젠이라면... 최근에 시끄러웠던 그곳이군요. 그러고 보니, 아무래도 해체된 미리내의 멤버 분들 상당수가 현재는 온라인게임 업체에 포진해 계실 가능성이 크군요.
07.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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