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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이스 1&2 이터널 미발표곡집(Unpublished Music)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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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치 이스 오리진 한정 도 스틸북 포함 이 아니던가요?? 어서 이스9 스위치 버전도 출시 기다리게 되네요
    21.03.06 05:30
    푸른머리 무
    안녕하세요~! 푸른머리 무 님~ ^ㅡ^ 항상 덧글 주셔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__) 스위치 이스 오리진 한정판 내용물은 사진에 나온것들이 전부입니다. ㅡ.ㅜ 말씀대로, 최신 이스도 좋지만.. 옛날 이스 게임들도 스위치로 나와줬으면 합니다~ ^^ | 21.03.07 00:30 | | |
    이스는 추천 전 입문이 이스2스페셜인지라 ㅋㅋㅋ
    21.03.06 09:23
    질주하는혼
    덧글과 함께 추천 주셔서 감사합니다~! 질주하는혼 님~ ^ㅡ^(__) 흐흐.. 전 입문이 이스3 음악이지만~ 이스 2 스페셜도 무척 재밌게 즐겼습니다~~! ^^ | 21.03.07 00:32 | | |
    이야 어떻게 실기들을 저리 깔끔하게도 쓰셨습니까~~~ 추천추천!!
    21.03.06 13:41
    Polaris★듀오
    게시물 봐주시고, 덧글과 추천 주셔서 감사합니다~! Polaris★듀오 님~ ^ㅡ^(__) 흐흐.. 소중한 게임기들은 가능한 깨끗하게, 잘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 | 21.03.07 00:36 | | |
    추천은 아돌이라배웠습니다ㅏ
    21.03.06 14:01
    【화이트핸드】
    덧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트핸드】님~ ^ㅡ^ 흐흐.. 감사합니다~~! (__) | 21.03.07 00:36 | | |
    득템 축하합니다. ㅊㅊ!
    21.03.07 06:37
    복동이형
    감사합니다~!! 복동이형 님~ ^ㅡ^(__) | 21.03.08 00:28 | | |
    이스는 뭐 그냥 다 아는거구요. 가만히 보니 역사를 보는거 같에요. psp도 이제 15년 16년쯤 되네요. 아직도 멋진 디자인의 psp.... PSP로 음악을 들었던 시절이... 그리고 영화 담아서 보구요. 지금은 핸드폰이면 끝나는데 디스켓부터 기술의 발전은 참 빠른것 같에요.
    21.03.08 05:04
    청담동 스캔들
    안녕하세요~ 청담동 스캔들 님~ ^ㅡ^ 항상 게시물 봐주시고 덧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PSP도 이제는 추억의 게임기이지요~ ㅡ.ㅜ PSP로 음악을 들었던 시절이... 그리고 영화 담아서 보구요. : 저도 당시에 이렇게 활용하며 사용했기에.. 옛 생각이 납니다. ^^ | 21.03.08 17:02 | | |
    (197823)

    124.59.***.***

    이스를 보면 액션성을 어떻게 살리느냐가 게임을 얼마나 바꾸게 만드는지를 실감하는 부분이 떠오릅니다. 음악 이야기야 다들 아시니 생략하고.^^; 이터널은 난파 상태에서 간신히 살아남아 바다가에 떨어져 만신창이인 몸을 추스르고 항구에서 배를 타고 떠나기 전에 선원들로부터 배운 지식 덕에 차가운 샘물을 함부로 마시는 건 위험하다는 것과 단검을 적당한 나뭇가지에 묶어서 창 비슷하게 쓸 수 있게 하고 그 상태로 돌아다니다가 자경대에게 발견 되기 전에 몬스터랑 마주쳐서 죽을 고비를 간신히 넘기고.... 여기까지가 이스 이터널 메뉴얼에 함께 실려있던 단편 소설인데 이후로 그 상황에서 이어지는 게임 시작 장면...구조를 받아서 치료를 받고 몸을 좀 움직일만하게 되어서 문을 열고 나갔을 때. 햇살이 느껴지는 그 장면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군요. 이스 2 스페셜과 이스 3(MD판) 으로 접했었기 때문인지 칼질이 오히려 이스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박혀있지만, 나중에 팔콤 클래식(세가 세턴으로 나온)을 하면서 뭔가 좀 어색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자연스럽지 않다고 느꼈는데 액션이 굉장히 밋밋하고 재미가 없다고 느꼈죠. 물론 다른 건 맘에 들어서 끝까지 진행을 하기는 했습니다만, 당시에 플레이를 할 때는 왜 그렇게 어색하다고 느꼈나 하다가 시간이 지나 플레이를 하게 된 이스 이터널에서야 비로서 깨달았습니다. 자연스러움을 보조 해주는 이팩트가 충분하게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걸 말이죠. 몸통 박치기를 처음부터 접했던 유저들은 어색함이나 차이가 없었기에 그대로 받아들였지만, 반대로 움직이면서 베거나 충격에 따른 반발력이 구현이 되어 있지 않았다는 게 액션성의 차이로 크게 다가왔었던겁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각도를 못 맞추거나 적의 반응이나 속도등이 달라서 튕겨져 나오는 것이 자연스럽게 표현된 이터널이 가장 완성형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돌도 무턱대고 몸으로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사실은 베고 찌르고 휘두르며 달려나가는 일격이탈의 전법을 취하고 있었던 것이라는 설득력있는 액션이 전해지니 비로서 이터널의 전투 액션이 진짜 이스 1,2의 전투를 살린거구나 합니다. 물론 이스 2 이터널이 더욱 자연스러웠군요. 헌데 이런 액션이 좀 아쉽다는 생각도 듭니다. 정확하게는 아돌이 검이 아니라 "창" 을 들고 싸우거나 할버드나 도끼. 둔기등을 바꿔가면서 싸우는 것도 충분히 괜찮지 않았을까 하죠. 아니. 생각해보면 창이 너무 넘사벽이 되어버릴 액션 시스템이라 뭔가 조정을 해줘야 겠지만, 팔콤에서 딱 이터널의 액션성을 기준으로 내놓지는 않아서 아쉬움이 남네요. 언젠가 인디급에서 활용을 비슷하게 한 게임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 듭니다.
    21.03.11 05:53
    (197823)

    124.59.***.***

    뷰너맨
    생각해보면 액션성 하나에 깃든 차이점 덕에 전투를 하는 재미가 아예 달라져 매우 즐거웠습니다. 초반 마을 에서 장비를 구할 때. 보통 1인가 2 정도 돈이 겨우 벌리는 시점이라 최소 장비만 어떻게 구하고 그나마도 이벤트로 무기를 나눠받고 그랬었지만,... 그 상태에서 1만골드쯤인가를 몇시간을 걸려서 모은 끝에 구할 수 있는 장비를 모두 구하고 진행을 하면 꽤나 편리했었죠. 지금도 그렇지만, RPG 게임을 할 때 별 벌리지도 않는 초반에 돈을 잔뜩 모아서 장비점,상점에서 구할 수 있는 모든 아이템을 초반에 맞춰가면서 진행을 하곤 하는 습관성(...) 버릇을 달래준 원동력이지 않을까 합니다. 전투가 지루하면 이런 노가다가 한층 더 재미가 없어지기 쉬우니 말이죠. 반면 재밌는 게임들은 듬뿍 플레이해서 레벨과 장비를 충실히 갖추거나 혹은 회복제 아이템을 잔뜩 구하는 식으로 합니다. 할 수 있는 모든 걸 긁어모은 다음에야 안심하고 진행을 하죠. -~-; 아마 그래서 다크 소울 시리즈가 많은 유저들이 다시 찾곤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무기를 바꾸면 게임 장르가 바뀌거나 큰 변경점이 가해진 것 처럼 느껴지니 말이죠. | 21.03.11 05:56 | | |
    뷰너맨
    안녕하세요~! 뷰너맨 님~ ^ㅡ^ 게임에 대한 상세하고 재밌는 견해와 설명을 장문으로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ㅡ^(__) 새벽이지만, 감탄하며 재밌게 읽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 21.03.12 04: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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