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ETC] 추억의 망작 대전격투 게임 - 투신전 시리즈 [165]



글꼴


댓글 | 165


(165721)

121.141.***.***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8.11.29 16:46
(2034955)

115.22.***.***

BEST
당시 투신전은 철권이 자리잡기 전까지 플스진영을 고급스럽게 보이기 까지 해주던 게임으로 새턴의 버파를 훌륭하게 막던 방패막이 포지션 정도로 기억합니다 장풍도 나가고 필살기도 나가고 당시엔 나름 신선해서 패드를 누르고 비비고 물고 뜯었던 기억이...
18.11.29 17:43
(648348)

1.252.***.***

BEST
ps1을 샀을때 같이 샀던 투신전... 그 당시에는 우와우와하면서 미친듯이 했었지만 재미는 그저그랬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거금 6만5천원인가 주고 샀기에 미친듯이 햇을뿐.. 그래도 지금보다 그 당시가 게임 하나사면 설레이고 더 만족스러웠던 게임 라이프 였던 거 같습니다..ㅎㅎ 정성스러운 글 잘봤습니다~^^;
18.11.29 13:40
(165721)

121.141.***.***

BEST
부족한 게시물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투신전2를 즐길 당시 주변 지인들은 전부 철권2를 즐기고 있었는데 거의 저를 보는 분위기가 별종으로 보다시피했었죠. 철권2가 아닌 투신전2를 즐기다니... 그래도 당시에는 철권2보다는 투신전2가 좀 더 저한테는 재밌고 만족스러운 게임이긴 했었답니다.
18.11.29 13:43
(191346)

182.227.***.***

BEST
투신전 1편은 PC판으로 처음 플레이해봤었는데.. 승리포즈하다가 스테이지 난간에서.. 떨어지는 거 보고 겁나 웃으면서 플레이했었죠..
18.11.29 17:34
(648348)

1.252.***.***

BEST
ps1을 샀을때 같이 샀던 투신전... 그 당시에는 우와우와하면서 미친듯이 했었지만 재미는 그저그랬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거금 6만5천원인가 주고 샀기에 미친듯이 햇을뿐.. 그래도 지금보다 그 당시가 게임 하나사면 설레이고 더 만족스러웠던 게임 라이프 였던 거 같습니다..ㅎㅎ 정성스러운 글 잘봤습니다~^^;
18.11.29 13:40
(165721)

121.141.***.***

BEST
dossantos
부족한 게시물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투신전2를 즐길 당시 주변 지인들은 전부 철권2를 즐기고 있었는데 거의 저를 보는 분위기가 별종으로 보다시피했었죠. 철권2가 아닌 투신전2를 즐기다니... 그래도 당시에는 철권2보다는 투신전2가 좀 더 저한테는 재밌고 만족스러운 게임이긴 했었답니다. | 18.11.29 13:43 | | |
(648348)

1.252.***.***

아시오
저도 투신전2는 1편보다 더 재미나게 했었습니다~ㅎㅎ 하지만 제 경우에도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면 전부 철권2만 풀가동했었네요..ㅎㅎ | 18.11.29 13:48 | | |
(17635)

183.96.***.***

정확히 95년 5월5일 용산에서 플스1, 추가패드, 릿지레이서, 투신전을 구입해서 정말 신나게 즐긴 기억이 남네요. 특히 1의 경우 히든캐릭터 쇼나 가이아 특히 쇼를 주로 사용하였는데 당시의 음악과 캐릭터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어서 추억이 많네요. 투신전 1은 여러모로 저한테는 추억의 게임이네요. 투신전 관련 글을 다시 보고 싶었는데 좋은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18.11.29 14:21
(165721)

121.141.***.***

trabolt
당시만 해도 저를 포함해서 플스1을 구입하는 지인들은 대부분 릿지, 철권(저는 투신전)을 많이 샀었죠. 히든캐릭터들중 에이지 형인 '쇼'의 경우는 세계관 최강자라는 설정도 좋았지만 음악 역시도 멋져서 매번 신작 나올때마다 기대하던 히든 캐릭터였기도 하네요. 시리즈는 망작화 되었지만 캐릭터들은 정말 두고 두고 아쉽단 생각이 드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망작 시리즈라 안좋은 기억 가지고 계신분들이 많으실줄 알았는데 좋은 추억을 가지고 계신분들도 계셔서 나름 반갑기도 하네요. | 18.11.29 14:30 | | |
(1248526)

211.217.***.***

투신전 꽤 인기 많지 않았나요>?> 당시 플스가 없어서 하진 못했지만, 게임책에서 봤을땐 엄청 재밌어보였었는데.. gb용으로 사서 마르고 닳도록 즐겼었음.
18.11.29 14:44
(165721)

121.141.***.***

알고리즘
초기에 나름 인기를 끌었지만 사실상 2편 이후 망작 퍼레이드가 이어져서 그나마 남아있던 인기도 모조리 곤두박질쳤다고 보시면 됩니다. 최소 3편이 그리 쓰레기같은 퀄리티로만 나오지 않았더라면 어느 정도 인지도를 계속 쌓을 수 있었을텐데 어찌보면 참 두고 두고 아쉬운 생각도 들긴 하네요. | 18.11.29 15:01 | | |
(132412)

14.53.***.***

투신전1 당시에는 정말 괜찮았지요. 평가도 좋았고. 무엇보다 제가 잊을 수 없는 기억은, 당시 고등학교 때였는데..용산에서 그 게임가게들이 양쪽으로 죽 있던 그곳, 그곳 중 한곳에서 틀어놓았던 투신전1의 영상.. 그 앞에 서서 충격에 빠져 2-30분 정도를 멍하니 보고만 있었던 기억입니다. 그리고 운 좋게도 투신전1 시디를 구입해 정~말 많이 즐겼죠. 보스전의 위엄넘쳤던 음악도 정말 좋았고, 2에서는 플레이어 캐릭터로 나왔던 가이아? 도 멋졌구요. 여러모로 안타까운 시리즈입니다. 시리즈의 명맥을 이어나간다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참...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8.11.29 15:05
(165721)

121.141.***.***

夢現和
개인적으로 2편에 등장한 가이아는 전작의 갑옷 차림이 더 좋았었죠. 저는 용산 게임매장에서 투신전2 오프닝을 처음 봤을때 기억이 나네요. 뭔가 게임 자체는 멋진거 같은데 실사와 3d가 섞인 오프닝은 괴랄했다고나 할까요? ㅎㅎ 말씀대로 시리즈를 문제없이 이어나간다는게 참 힘든일이긴 하죠. 3편 같은 망작이 튀어나온것만 봐도.. 부족한 게시물 잘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18.11.29 15:17 | | |
2편까지는 인기 꽤 있었죠.. 애초에 3,4 편은 없었잖아요 -_-;; 없었을 거에요..
18.11.29 15:11
(165721)

121.141.***.***

BEST
무한궤도SSX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18.11.29 16:46 | | |
(319388)

112.223.***.***

잘 봤습니다! 저도 중딩때 투신전 GB팩 샀던 기억이 나네요 ^-^
18.11.29 15:39
(165721)

121.141.***.***

CMPUNK 
개인적으로는 열투 투신전 덕분에 휴대용 기기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을만큼 재밌게 즐긴 작품이네요. | 18.11.29 15:49 | | |
(18294)

39.110.***.***

저도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라, 스바루 말고는 다 소장하고 있네요. 게임성으로는 역시 2까지가 즐길만 했고 3이 망작이라는 점에도 동의합니다만, 3의 오프닝 OST만큼은 정말 좋아해서(아마 저것도 플스시디를 시디플레이어에서 재생 가능했던걸로) 한때 미친듯이 듣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제 주캐도 에이지 였는데 덕분에 추억이 새록새록...
18.11.29 15:47
(165721)

121.141.***.***

char
투신전 스바루는... 한때 소장하고 있었다가 지인한테 넘겼을 정도로 도무지 답 안나오는 작품이었죠. 확실히 게임은 쓰레기라 치부하지만 3편 오프닝곡은 괜찮았죠. 특히 버밀리온과 싸우다가 궁지에 몰린 에이지를 돕기 위해 소피아가 등장하는 부분부터 좋아서 오프닝곡은 자주 들었었습니다. 물론 가장 좋아하는건 에이지의 테마였는데 살면서 게임 음악중 에이지의 테마만큼 많이 들은 곡이 얼마나 될까 싶기도 하네요 ㅎㅎ | 18.11.29 15:53 | | |
플스1 샀을때 같이 샀던게 투신전하고 필로소마인데....초기엔 할게 없어서 할만 했지만 나중에 소울엣지하고 철권땜에 묻힌 게임.
18.11.29 16:20
(165721)

121.141.***.***

흑0러시아산0곰
필로소마... 난이도가 좀 늘쭉날쭉이라 아쉽게 클리어는 못했던 게임이었죠. 투신전은 솔직히 이후 발매된 철권이나 소울엣지에 비해 게임성도 아쉽기도 했지만 3편같은 시리즈 망작이 나오면서 알아서 사라져가다시피한 게임인지라 철권이나 소울엣지와 견주며 '명예사'해주기도 아깝긴 합니다.... | 18.11.29 16:33 | | |
(630)

203.170.***.***

1편은 꽤 재미나게 했습니다 괴랄한 초필 커맨드가 기억에 남네요;;;2편이후로는 안했습니다만. 1편은 꽤나 친구랑 재미있게 놀았더랬죠.
18.11.29 16:36
(165721)

121.141.***.***

hinamania
↑↓↑↓→←→← + C 같은 황당한 초필 커맨드 기억나네요..그래도 단축키가 있어서 다행이었지요 ㅎㅎ | 18.11.29 16:41 | | |
(5093908)

221.141.***.***

아시오
네?! 저걸 어찌 쓴다지.. | 18.12.01 16:45 | | |
(513737)

183.101.***.***

친구집에서 투신전2로 밤새 놀았었는데 추억돋네요 ㅎㅎ
18.11.29 16:38
(165721)

121.141.***.***

홍련나암
저도 친구녀석 집에서 몇시간씩 투신전2를 즐겼던 추억이 있네요. 실력은 서로 엇비슷했지만 단축키를 알고 있는 제가 좀 더 유리하게 플레이를 했었죠.. ㅎㅎ | 18.11.29 16:42 | | |
(7609)

119.69.***.***

투신전 1,2편은 세이브조차 안된다는게 이제와서 충격이네요. 그당시에는 분명 신경도 안쓰고 즐겼던거 같은데 ㅎ;
18.11.29 17:32
(165721)

121.141.***.***

SEGA愷GANZI
2편의 경우는 그래도 세이브가 가능한 베스트판이 추가로 나오긴 했죠. 개인적으로는 히든 캐릭터들을 좋아해서 매번 클리어하는게 번거로웠는데 베스트판이 나와줘서 좋았네요. | 18.11.29 18:10 | | |
(191346)

182.227.***.***

BEST
투신전 1편은 PC판으로 처음 플레이해봤었는데.. 승리포즈하다가 스테이지 난간에서.. 떨어지는 거 보고 겁나 웃으면서 플레이했었죠..
18.11.29 17:34
(165721)

121.141.***.***

SUMMONER
2편에서도 여전히 승리포즈하다가 스테이지에서 떨어지는 현상이 잦았죠. 웃긴건 승리포즈 중에 떨어져서 링아웃 되었는데 '링아웃~'이라는 음성도 같이 나와서 더 황당했습니다. | 18.11.29 18:12 | | |
(2034955)

115.22.***.***

BEST
당시 투신전은 철권이 자리잡기 전까지 플스진영을 고급스럽게 보이기 까지 해주던 게임으로 새턴의 버파를 훌륭하게 막던 방패막이 포지션 정도로 기억합니다 장풍도 나가고 필살기도 나가고 당시엔 나름 신선해서 패드를 누르고 비비고 물고 뜯었던 기억이...
18.11.29 17:43
(165721)

121.141.***.***

RED MOUSE
철권이나 다른 대전격투게임들이 발매되기전까지 나름 플스1에서 3D대전격투게임을 대표하는 작품이긴 했었죠. 3D대전격투게임임에도 불구하고 2D방식의 커맨드 입력도 특이했고... | 18.11.29 18:15 | | |
투신전의 의의는 앨리스의 반투명 의상이였죠. ㅎㅎ
18.11.29 17:49
(165721)

121.141.***.***

카미유 랑그레이
일러스트는 참 매력적이긴 했는데 당시 PS1 그래픽으론 앨리스의 반투명 의상의 매력을 충분히 살리기엔 다소 무리가 있었죠. 지금 같은 시기라면 매력 폭발하는 그래픽으로 선보이겠지만 ㅠㅠ | 18.11.29 18:16 | | |
1편은 꽤나 호평을 받았지요. 특히나 횡이동에 한해선 시대를 앞섰다고 무방하고요. 다만 커맨드가 너무 괴악해서 그거때문에 욕하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가뜩이나 구린 조작감인데 필살기 커맨드가 상상을 초월; 그리고 의외로 bgm도 꽤 수준급이었습니다. 특히 몬도 스테이지 음악은 아직까지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18.11.29 19:43
(165721)

121.141.***.***

솜사탕고양이
그래도 커맨드가 힘든 수준이긴 했지만 단축키가 있어서 그럭저럭 소화해낼만 했죠. 1편도 확실히 BGM은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2편의 BGM이 최고라 생각한답니다. | 18.11.29 19:57 | | |
(1165679)

220.158.***.***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저도 겜보이용 투신전 가지고 있습니다 ㅎㅎㅎ 열투시리즈가 평가가 꽤 좋죠
18.11.29 21:01
(165721)

121.141.***.***

麻友
전체적으로 열투 시리즈는 평가가 좋은 편이긴 한데 확실히 열투 투신전은 그 중에서도 상당히 평가가 더 좋았죠. 소싯적 잠깐 즐기다가 팔아버렸었는데 뒤늦게 소장하려고 했을땐 가격도 비싸지고 구하기도 어려워져서 많이 아쉬웠는데 나중에서야 겨우 구입했네요. | 18.11.29 21:58 | | |
아시오
저도 ps1때 월하의 야상곡하고 발키리만 죽어라 하다가 겜보이 처음 접하고 테트리스만 하다가 열투시리즈 입문하고 겜보이로 난생처음 날밤을 샜던 기억이 나네요 ㄷ... | 18.12.02 00:49 | | |
(86037)

175.120.***.***

투신전은 1탄 2탄 OST만 죽어라 듣고있습니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 제차의 USB에는 투신전폴더가 있음.. OST 좋아요
18.11.29 23:13
(165721)

121.141.***.***

뱀띠소년™
개인적으로도 2편까지는 캐릭터 못지않게 OST는 정말 최고라 생각합니다. 특히 2편에 수록된 곡들은 가장 좋아하는 곡들이라 저도 지금까지도 종종 듣고 있네요. | 18.11.30 12:21 | | |
아시오
저는 휴대폰 벨소리 엘리스 테마입니다. ㅋㅋㅋ 랑고테마도 아주 좋아요. 대부분의 곡이 다 좋긴하지만요. | 18.12.03 12:25 | | |
아시오
http://66.90.93.122/ost/battle-arena-toshinden-2-game-soundtrack/xjvrvjqg/05%20rungo%27s%20theme.mp3 http://66.90.93.122/ost/battle-arena-toshinden-2-game-soundtrack/fhhoovdd/09%20ellis%27%20theme.mp3 | 18.12.03 12:29 | | |
(753760)

210.100.***.***

투신전 하면 저는 pc버전이 강렬하게 기억에 남네요. 96~97년쯤경에 처음으로 3D 가속기가 나왔을 때 '라이쳐스 3D' (부두 1 칩셋) 를 구입해서 신세계를 맛볼 수 있었는데, 그때 투신전을 즐겼습니다. 3D 대전격투게임 하면 사람들이 대부분 버파나 철권부터 떠올리던 시절이였는데, 매장에서 투신전 돌려놓은거 보고 이건 무슨 게임이냐고 관심을 보이는 손님들도 많았죠. XD
18.11.30 10:03
(165721)

121.141.***.***

shrike
투신전을 PC판으로 처음 접한 지인이 있었죠. 개인적으론 키보드로 게임하는게 너무 불편해서 PC판은 오래 즐기지 않았지만 그래도 PC로 즐길 수 있다는게 나름 신기했었지요. | 18.11.30 12:24 | | |
(1327432)

211.63.***.***

투신전 시리즈 나름 애정이 있는데 이렇게 리뷰로 보니 추억도 살아나고 좋습니다^^ 언급하신대로 2와 PLUS는 게임성도 썩 나쁘지 않고 제법 할만한 게임이기도 했고 음악도 정말 좋았죠. 당시 고3이었는데 CDP로 오랫동안 듣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접대용으로 3도 친구들과 웃으면서(비웃으면서?) 즐겼던 게임이기도 했습니다. 쓰바루는 좀 나아지려나..했던 기대를 폭삭 망가뜨렸던... 그냥 뭐 쓰레기였지요. 디-서드는 지금와서 기억하는 사람들이나 있을런지.... 오랫만에 추억 가득한 리뷰 잘 보고 갑니다^^
18.11.30 11:41
(165721)

121.141.***.***

DECO*27
시리즈 마무리가 정말 최악이라 아쉬움만 남았지만 적어도 2편까지는 정말 재밌게 즐긴 시리즈였습니다. 캐릭터도 좋았고 음악은 지금까지도 듣고 있을 정도로 최고였습니다. 2편 이후 망작 퍼레이드가 이어져서 기존의 좋은 추억들이 많이 퇴색되긴 했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애착을 가지고 있는 시리즈죠. 당시 기준으로는 버파나 철권보다도 더 빠져들고 오래 즐겼던 게임이 아닐까 싶기도 하답니다. 이후 3편의 충격에서 한참 헤어나질 못하다가 접했던 스바루는 그냥 웃음만 절로 나올 정도로 한심했지만.. 거짓말 조금 보태서 한때 인생게임이 될뻔 했던 게임인지라 간만에 옛 생각 떠올리며 써본 부족한 글인데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8.11.30 12:41 | | |
(10169)

112.172.***.***

저는 특이하게 3를 제일 재미있게 했었네요.
18.11.30 14:40
(165721)

121.141.***.***

톱을노려라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 3편을 재밌게 즐기신 분들도 분명 계실거라 생각은 합니다. | 18.11.30 23:48 | | |
(197823)

222.104.***.***

1,2 까지 한방 콤보라던가도 있었지만, 오락실에서 쇼를 고를 수 있는 비기를 발동 시켜 우위를 거뒀던 것도 기억 나네요. 할아범 캐릭터의 담풍구구담구구 였던가(당시 게임 잡지 책에 나와있던 숨겨진 초필살기명이었던가...이걸 어떻게 기억 하고 있담;) 우렁찬 효과음과 함께(...) 방귀가 뿜어져나오는 광경을 보노라면 참... 할 말이 없어졌죠.(...) 저렇게까지 엄청난 묘사를 한 대전 격투 게임도 없지 싶습니다.
18.11.30 18:47
(165721)

121.141.***.***

뷰너맨
쇼는 캐릭터 자체가 에이지나 카인의 강화판이라 확실히 강력한 캐릭터였죠. | 18.11.30 23:49 | | |
뷰너맨
그 할아범 2편에서는 자기 주먹만한 쪼끄만 방귀를 앞에다 설치(?)하는 기술이 있었는데 게임상 판정 최우선이라서 총알이든 화살이든 장풍계 초필이든 다 씹어버리고 꿋꿋하게 남아있는게 충격이었죠 | 18.12.01 14:07 | | |
(197823)

222.104.***.***

아시오
예. 장점만 따오고 단점이 없으니 무척 강했죠. 그러고 보니 최종 보스도 고르는 비기가 있었다고 하는데... 실 성능이 어땠으련지 | 18.12.01 19:15 | | |
(197823)

222.104.***.***

타임엘레멘트
임팩트 하나는 정말 압권이라고 밖엔(...) | 18.12.01 19:15 | | |
투신전 하면 어릴때 게임잡지에 소개된 화려한 캐릭터 일러스트를 보며 어떤 겜일까 궁금해 하며 끌렸던 겜인데 당시 플스는 없어서 못해보고 결국 게임보이로 열투 투신전으로 입문했었죠, ㅋ 정말 마르고 닳도록 했는데,, 열투 투신전,, 명작이죠..
18.11.30 19:05
(165721)

121.141.***.***

루리웹-3400401910
열투 투신전이 휴대용 게임기로 나온 대전게임치고는 정말 좋은 게임성을 보여줬죠. 저도 콘솔판들 못지않게 오랫동안 재밌게 즐겼습니다. | 18.11.30 23:50 | | |
(3485846)

67.169.***.***

게임을 직접 해본 적이 없어도 게임챔프 1995년12월호를 통해 투신전2를 처음 알게 된 기억이 나는군요. 저도 트레이시를 좋아했습니다ㅎㅎ(특유의 반바지와 배꼽티 패션때문에) 디 서드도 해본 적이 없지만, 게임잡지에 실렸던 디 서드에 대한 기사에서 카렌의 그림을 본 기억은 납니다.
18.12.01 11:45
(165721)

121.141.***.***

srm81r
게임성을 떠나서 캐릭터 자체는 지금봐도 나름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디 서드는 발매전 '혹시나....'하던 반응이 발매후 '역시나....'가 된 수준이었죠. 거창하게 내세우던 시나리오나 캐릭터성도 그냥 무의미하고 중2병 넘치는 것들이 전부였다는게 참.. | 18.12.01 11:55 | | |
(435497)

218.145.***.***

투신전의 인기는 초창기 3D열풍이 한몫했습니다. 게임성은 솔직히 별루였고 조작감도 우수하지 못했지만... 다시 대전게임에 불어닥친 3D의 인기에 힘입어 1, 2편이 히트를 쳤으나 3편 징크스를 피해갈 수 없듯이 망해버렸죠~! 그래도 캐릭터 디자인은 무난하였는데 여로모로 아쉬운 작품입니다.
18.12.01 12:23
(165721)

121.141.***.***

Blu-ray
3D열풍도 있었겠지만 철권이 발매되기전까지 플스 진영에서 새턴 진영의 '버추어 파이터'의 대항마로 나름 활약(?)도 했었고 1,2편 기준으로는 명작 소리는 못들어도 충분히 준수한 수준의 대전격투게임이었죠. 시리즈 게임성은 확실히 아쉬움이 많아도 캐릭터 디자인이나 BGM만은 여전히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 18.12.01 13:27 | | |
(149186)

118.38.***.***

와 겜보이용 열투 정품 선물받은거 기억나네요. 타카라 로고나올때 셀렉트 3번, 앨리스 나올때 위밑AB 우좌AB하면 필살기 맘껏쓰고 가이아 1,2 , 우라너스, 쇼 쓸수 있었던게 기억나요.
18.12.01 13:34
(165721)

121.141.***.***

J000
그 히든 커맨드를 여전히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개인적으로는 쇼를 좋아해서 매번 플레이할때마다 히든 커맨드 쓰곤 했죠. 성공하면 '쿵'하는 소리가 나고 소리가 안나면 실패라고 해서 매번 소리가 났는지 확인했었는데.. ㅎㅎ | 18.12.01 13:51 | | |
(149186)

118.38.***.***

아시오
저도 쇼가 좋았어요 ㅋ 장풍도 두개 나갔던 기억이 납니다. 가이아2도 좋았지만 아무래도 쇼가 멋져서 더 많이 썻어요 ㅋ | 18.12.01 13:52 | | |
2까진 정말 좋았죠. 매력적이고 개성있는 캐릭터, 횡방향 회피를 이용한 공방, 흠잡을곳 없는 사운드트랙에 적의 등 뒤를 때리면 데미지가 증가하고 피격딜레이가 늘어난다던가... 정말이지 3편에서 그 삽질만 안했어도...
18.12.01 13:56
(165721)

121.141.***.***

타임엘레멘트
말씀대로 3편의 삽질만 없었다면 좀 더 시리즈도 이어가고 인기도 더 얻을 수 있었을텐데 3편이 그동안 이어온 시리즈의 명맥을 한번에 끊어버릴 정도로 최악의 쓰레기 덩어리라 아쉽기만 하네요. 그래도 개성있는 캐릭터와 멋진 사운드 트랙은 여전히 최고라 생각합니다. | 18.12.01 14:04 | | |
(5006329)

119.195.***.***

캐릭터는 정말 아까운 게임..
18.12.01 14:29
(165721)

121.141.***.***

약점특효
개인적으로는 캐릭터 못지 않게 음악도 아까웠던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 18.12.01 15:11 | | |
(4841)

121.174.***.***

플스로 투신전 처음 나왔을때 다른건 몰라도 엘리스의 저 투명(?)한 치마만으로도 감탄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이것이 플스의 힘인가...했었던...ㅎㅎ)
18.12.01 14:42
(165721)

121.141.***.***

마이트
플스1의 성능으로 그 매력을 좀 더 살리지 못한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당시만해도 나름 파격적인 복장 컨셉과 그걸 표현한 그래픽이었죠. 물론 캐릭터 자체도 매력적이었고.. | 18.12.01 15:14 | | |
(4832763)

124.58.***.***

오프닝 퀄은 뛰어났지만..[ 제작비 전부 오프닝에 투자한듯] 대전게임 배틀은 그닥..이때 양대산맥이엿던 사이킥 포스엿나?? 이게더 참신햇던 기억이
18.12.01 16:10
(263229)

113.30.***.***

강신
사이킥포스 시리즈 역시 전설적인 게임이죠. 날라댕기는 것을 기본 이동시스템으로 채택한 것 부터가 참신함 그 자체였습니다. | 18.12.01 18:09 | | |
(165721)

121.141.***.***

강신
개인적으로는 오프닝 퀄들이 뛰어났다는 생각은 안들었네요. 특히 2편의 실사+3D조합은 최악이었고.. 3편의 경우도 3D모델링만 보더라도 그 당시 다른 왠만한 게임들과 비교해서도 많이 아쉬운 수준이었죠. 사이킥포스는 정말 좋아한 시리즈였죠. 캐릭터나 음악도 좋았고ㅇ 특이한 대전방식도 좋았었죠. 다만 당시 모 게임잡지에서도 평가했듯이 제대로 즐길 줄 모르면 영락없이 지루한 슈팅게임으로 변해버리는 단점이 있긴 했지만.. ㅎㅎ | 18.12.01 18:27 | | |
(263229)

113.30.***.***

투신전 캐릭터들 중에선 트레이시가 제일 마음에 들더군요. 특히 디자인이.....ㅋ 3탄은 캐릭터 수만 무식하게 뿔릴 속셈으로 카피캐릭터들을 잔뜩 넣어버렸다는 점부터 마이너스 100점정도 먹고 들어갈 최악의 수였지만 그래도 몇몇 여캐들 디자인은 건질만하지 않았나 싶습니다.(영감탱이에 대응하는 캐릭터는 같은 영감탱이가 아니라 미소녀로 TS된 애라서 원본보다 나았고, 레이첼이나 미스 틸같은 애들도 제법 섹시미가......핡!) 리뷰 보다가 의외였던 점은 카피 캐릭터들 중 텐카운트를 최악으로 치신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다른 게임이었으면 자코 역할밖에 못했을법한 무성의한 디자인 투성이의 신캐릭터(?)들 가운데 텐카운트는 마이클 잭슨 옹의 모습을 그대로 따왔기에 [그나마 봐줄만한] 편에 속한다고 생각했거든요. 뭐.....초상권 문제라든가 독창성, 마이클 잭슨에 대한 존경심 등등 여러 요인이 작용한다면 최악중의 최악으로 분류할 법 하긴 합니다.(드립으로 표현하자면 "어우~ 마이클횽님한테 텐카운트 묻었어!!" 정도?)
18.12.01 18:08
(165721)

121.141.***.***

renirevenge
3편 캐릭터 관련으로 좀 더 적어보자면.. 솔직히 모든 캐릭터들이 쓰레기 수준은 아니었긴 합니다. 스토리 설정상 2대 마스터 자리를 계승하려던 체인소우 사용하는 '데이비드'도 나름 괜찮았고 트레이시 라이벌로 나온 '레이첼'도 괜찮았다고 봅니다만... 본문에 언급했던 소피아의 라이벌 캐릭터인 '졸라'만 보더라도 '텐카운트'는 그냥 성의없고 허접한 표절 캐릭터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독자적으로 매력 넘치는 투신전 캐릭터들에 왠 난데없는 표절 캐릭터에 원숭이, 식인종 컨셉의 정신나간 캐릭터들이라니.. 그냥 무성의를 떠나 무능 수준이 아닐까 싶네요. | 18.12.01 18:36 | | |
(263229)

113.30.***.***

아시오
으음..........[오마주]라고 하기에는 너무 저질이었던 결과물이 문제였군요. | 18.12.01 18:44 | | |
투신전은 오락실에서 접하고 열투시리즈로 엄청 즐겼었죠 저도 쇼를 주로 썻는데 초필살기중 커맨드가 괴랄한게 있어서 참 쇼크받았었네요.
18.12.01 18:30
(165721)

121.141.***.***

불멸의 클라우드
그래도 콘솔판은 필살기 단축키가 도입되어 그나마 할만했죠. 오락실에서만 즐겼다면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것 같습니다. 아마 1편만 접하고 접었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 18.12.01 18:50 | | |
(1246398)

220.92.***.***

1994년도였나 1995년초였나 처음 투신전 할 때만해도 2018년이면 가상현실 게임이 대중화되있을거라 기대했지요.
18.12.01 18:51
(165721)

121.141.***.***

간좀보고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우스갯소리로 게임뿐만 아니라 백투더퓨처의 '드로리안' 같은 날아다니는 자동차도 나올거라 예상했었죠. 그래도 가상현실 게임은 어느 정도는 실현이 되어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 18.12.01 19:12 | | |
(1666748)

116.45.***.***

개인적으론 투신전2 플러스를 투신전 시리즈중 최고라고 봅니다. 투신전2 보다 좋아진게.. 보스 케릭 4명 세이브해서 편하게 사용할수 있고 (메뉴얼에 보스 4인의 프로필 일러스트 기술표 추가) 밸런스 수정과 몇몇 케릭터 기술 모션 체인지 하고 선택 칼라 추가와 히트 이펙트까지 고급화 되어 오리지날보다 좋은 베스트판이었죠. 플러스는 오리지널 보다 투신오의가 쓰기 쉬워진거도 장점인데 약베기>강베기>캔슬 필살기가 가능해져 재미가 올라간게 좋았습니다. 이후에 나온 투신전ura는 빠지고 마이너스 된게 많아서 별로고 3.4.스바루는 끔찍해서 1.2는 처분하고 투신전2 플러스만 소장하고 있어요.
18.12.01 19:11
(165721)

121.141.***.***

이무카
본문에도 적긴 했지만 2플러스는 확실히 보스 캐릭터 세이브 추가해준게 가장 좋았죠. 개인적으론 2편을 질리도록 즐겨서 막상 2플러스가 나오고 나서는 많이 즐기진 못했었네요. | 18.12.01 20:56 | | |
(1141122)

118.41.***.***

참고로 어스웜 짐이 콜라보가 가능했던 이유중 하나가 투신전1을 pc로 포팅한 회사가 샤이닝 엔터테이먼트(어스웜짐 제작회사)였기 때문이죠!
18.12.01 19:14
(165721)

121.141.***.***

Suff
왠 뜬금없는 콜라보인가 했는데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18.12.01 20:57 | | |
(237494)

119.67.***.***

옛날 생각나네요.. 투신전하고 비슷한 느낌인 파이팅 바이퍼즈도 오락실에서 자주했는데 한동안 잊고있던 대전게임들이 생각납니다
18.12.01 20:25
(165721)

121.141.***.***

Fickle Rabbit
파이팅 바이퍼즈는 2편을 참 재밌게 즐겼었는데 버파도 좋아해서 '파이터즈 메가믹스'를 많이 기대했었죠. 근데 막상 접해보고는 실망스러운 게임성에 얼마 즐기지 않고 팔아버리긴 했었지만... ㅎㅎ | 18.12.01 21:04 | | |
(5158)

121.129.***.***

세상에..투신전도 투신전이지만 디서드 정말 오랜만이네요~중고딩시절 새턴으로 나름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투신전은 정말 캐릭터 디자인이나 일러스트가 너무 아까운 컨텐츠인거 같습니다. 1,2편과 열투 투신전,새턴판 투신전들도 나름 쏘쏘한 느낌이었는데 3편을 게임샵에서 사와서 돌렸을때 정말 엄청난 충격을 받았었네요.너무 개떡같은 그래픽에 불량품을 사온줄 알았습니다. 판권이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요즘 기술력으로 미려한 그래픽의 캐릭터들을 다시 보고싶은 자그마한 바램이 있네요. 힘들것 같지만..
18.12.01 21:11
(165721)

121.141.***.***

urbandis
말씀대로 투신전은 캐릭터 디자인이나 일러스트가 버리기엔 참 아깝죠. (개인적으론 음악도..) 3편은 정말 첫 플레이때의 충격과 공포는 아직까지도 생생합니다. 퇴화한 그래픽에 쓰레기 같은 신캐릭터들.. 저역시도 요즘 기술력으로 다듬어져서 투신전 캐릭터들을 보고 싶은 바람이 있긴 하네요(불가능하겠지만..) | 18.12.01 21:16 | | |
투신전은 피씨로만 했었는데 2편은 무려 mmx시퓨를 지원하는 3d카드가 없어도 3d효과가 멋지게 돌아가는 플스1판보다 훨씬 그래픽 좋게 돌아갔는데 갠적으로 그래픽만 좋지 재미딱가리는 드럽게 없는 게임이다 라고 생각했던기억이 잇네요 투신전2때만하더라도 철권이3까지 나오고 버파도3까지 나왔던 시기라서 그랬나봐요
18.12.01 21:13
(165721)

121.141.***.***

영영가는개불
투신전2가 발매되었을 당시 철권은 3가 아닌 2편이 나온 시기였죠. (투신전2는 96년, 철권3는 98년 발매) 게임성의 차이도 있지만 당시 3D대전격투게임은 철권과 버파로 양분되던 때라서 확실히 투신전의 입지는 좁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론 철권이나 버파 시리즈 못지않게 재밌게 즐겼었지요. | 18.12.01 21:28 | | |
아시오
네 플스1판기준이아니라 피씨판 기준으로 잡은겁니다 전 플스1으로 투신전을 한적이 없으니까요 피씨로는 1이 96년 2가 98년에 나왔더랬죠 mmx시퓨를 지원하는 다른 게임은 제로디바이드였던걸로 기억나구요 그게임역시 플스1보다 그래픽이 많이 업그래이드됬는데 둘다 게임의 완성도가 버파나 철권같은 게임에 비할건안됬던것같네요 물론 저도 3d라면 무조건 좋아했던 시기라서 그래픽은 나쁘다고 생각안했지만 1편은 몰라도 2는 추억보정을 받을만한데도 정말로 재미가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 18.12.01 21:34 | | |
투신전2까지는 꽤 히트도쳤는데 3편에서 망가지고 DDD라고 계속 가칭으로 호기심끌다가 나온 디서드는 말안해도아시는.. 여러모로아쉬운시리즈..
18.12.01 22:47
(165721)

121.141.***.***

정의로운국가
확실히 투신전하면 그냥 망겜이라 생각하는 분들도 은근히 많으신데 2편까지는 그럭저럭 인기가 있었죠. 3편 같은 졸작이 나오지만 않았다면 좀 더 좋은 평가를 받는 게임이 되었을텐데 참 아쉬운 시리즈입니다. | 18.12.02 09:39 | | |
정성 가득 게시물은 추천~
18.12.01 22:54
(165721)

121.141.***.***

이루리시계연구소
부족한 게시물에 추천 감사드립니다~ | 18.12.02 09:40 | | |
(66322)

218.145.***.***

이투신전 오프닝에서 에이지, 소피아, 엘리스의 실사 배우는 투신전 2 실사 오프닝에 나왔던 배우들을 그대로 기용했더군요.
18.12.01 23:02
(165721)

121.141.***.***

블랙하트
여러모로 투신전2의 실사 오프닝은 충격과 공포였는데... 이투신전에서까지 이어질지는 몰랐습니다 ㅠㅠ | 18.12.02 09:40 | | |
(1614800)

110.70.***.***

제목만 보고 혹시 디 서드? 했는데 역시 본문에 나오네요 ㅋ 당시 게임월드 게임챔프에서도 엄청 혹평했던 기억이 납니다.
18.12.01 23:15
(165721)

121.141.***.***

xuelkro A7X
흔한 말로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또 까인 게임이었지요. 오죽하면 투신전이 먹다만 나머지 욕까지 같이 싸잡아서 먹은게 아닐까 싶을 정도였네요. | 18.12.02 09:42 | | |
(4719218)

58.122.***.***

투신전2 하면서 친구들한데 투투 한다 고 자랑했던기억이
18.12.01 23:24
(165721)

121.141.***.***

새턴맨 1
저는 당시 친구들에게 투신전2 한다고 하면 다들 별종 취급을 했죠. 철권 놔두고 왜 투신전을 하냐고.. ㅠㅠ | 18.12.02 09:43 | | |
(60820)

121.167.***.***

아시오
뭔 게임이든 본인에게 재미있는게 있는거죠. 전 파이날 판타지7 나와서 세계가 들썩거릴때 거들떠도 안보고 아크더래드2만 파고 있었습니다... ㅡ.ㅡ; 파판7은 에어리스와 그 당시에는 대단했던 소환수 연출에 푹 빠졌던거 같네요. 게임 자체는 재미있게 했던거 같지는 않습니다. 에어리스가 뜬금없이 죽을때는 패드를 집어던졌던거 같은데.. | 18.12.02 11:54 | | |
(4389530)

210.223.***.***

저는 게임보이용 투신전만 해봤습니다. 나름 재밌게 했던 기억이..
18.12.01 23:55
(165721)

121.141.***.***

닥터안
저도 열투 투신전뿐만 아니라 열투 시리즈 자체를 재밌게 즐겼었죠. | 18.12.02 09:45 | | |
(4395)

61.80.***.***

투신전1은 제 인생 첫 PC 패키지 게임이었습니다...그 후로는 하...
18.12.02 00:06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133534 전체공지 섀도우 아레나, 글로벌 3차 CBT 미리 보기 8[RULIWEB] 2020.02.24
11553304 공지 닥터.복사팩시디 무통보 삭제 입니다. (46) 메가롬팩 387 113851 2010.10.29
5712465 공지 제목에는 최소한 검색 가능한 단어를 포함시켜주세요. 매의눈 24 104671 2007.06.04
5712406 공지 -동영상만 올리면 무통보삭제- 게시판 주요규칙 (080412) (4) 매의눈 27 112203 2007.06.04
7742296 PS1 싸이렌 죠 77 2691 2008.09.23
15189783 DC 크라이브™ 77 12930 2012.08.27
30554643 ETC laptick 77 61046 2018.10.16
25963867 NG 데빌시노비 77 39566 2015.06.18
26819429 MSX 외국인 노동자 77 34175 2015.08.27
22763016 ETC 외국인 노동자 77 26033 2014.09.19
20156630 MCD laptick 77 26213 2014.02.10
15611874 ETC laptick 77 29422 2012.10.29
30554121 GBA 마이너스원 76 37606 2017.11.15
25661855 FC 외국인 노동자 76 39262 2015.05.27
7845862 PS1 싸이렌 죠 76 2595 2008.10.21
30554525 ETC Agersee 76 37922 2018.08.04
24242886 ETC laptick 76 24361 2015.01.25
30554409 FC 외국인 노동자 76 40316 2018.06.07
30554740 ETC 아시오 76 63869 2018.11.29
30554342 X68000 외국인 노동자 76 42575 2018.04.19
30554195 SFC 코우지님 76 70488 2018.01.03
25896361 MarkIII 외국인 노동자 76 29686 2015.06.14
30554020 PCE laptick 75 35390 2017.08.27
25907645 FC LASTFANTASY 75 31936 2015.06.15
21031316 PS1 태쫀 75 37345 2014.04.27
30554844 ETC protoss666 75 36045 2019.01.13
20342735 ETC laptick 75 28054 2014.02.25
25932157 PS1 내뇌를 빨아들여 75 42973 2015.06.16
29515834 PS1 외국인 노동자 75 33467 2016.04.01
30554624 PS1 laptick 75 62785 2018.10.02
30554922 ETC laptick 74 39675 2019.03.10
7742294 PS1 싸이렌 죠 74 3863 2008.09.23

글쓰기 11359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게시판 지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