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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베트남 나트랑 프라이빗 풀 빌라 -절망편-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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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960738)

    223.62.***.***

    BEST
    다른건 모르겠는데 생일이신건 확실히 알겠습니다
    21.11.30 16:54
    BEST
    제가 놀러 갔던 곳이네요~ 나름 리조트안에 워터파크, 동물원, 놀이공원 다 밀집되어있어서 아이들 동반하고 가기엔 엄청 좋아요. 리조트 패키지로 모두 공짜였고요~ 단지 외부로 나가려면 배를 타고 나가야하는 단점이 있었네요~ 가격도 저렴해서 저는 만족해서 이후 푸꾸옥으로도 갔었네요~
    21.11.24 10:51
    BEST
    나트랑 여행때 빈펄이 제일유명하다고 해서 예약하려다가 친구놈이 '섬으로 들어가는 리조트는 불편해서 최악이야!' 라고 해서 저희는 아미아나 리조트를 갔었죠 ㅋㅋ
    21.11.24 13:04
    (4748558)

    42.113.***.***

    BEST
    솔직히 연박하는 입장에서는.. 음... 지루할 수 있습니다.
    21.11.24 15:15
    BEST
    담날은 제 생일입니다.
    21.11.30 16:28
    BEST
    제가 놀러 갔던 곳이네요~ 나름 리조트안에 워터파크, 동물원, 놀이공원 다 밀집되어있어서 아이들 동반하고 가기엔 엄청 좋아요. 리조트 패키지로 모두 공짜였고요~ 단지 외부로 나가려면 배를 타고 나가야하는 단점이 있었네요~ 가격도 저렴해서 저는 만족해서 이후 푸꾸옥으로도 갔었네요~
    21.11.24 10:51
    (4748558)

    42.113.***.***

    핑크퐁 헌터
    맞습니다. 아이들하고는 최고의 선택지가 됩니다 :) | 21.11.24 15:14 | | |
    BEST
    나트랑 여행때 빈펄이 제일유명하다고 해서 예약하려다가 친구놈이 '섬으로 들어가는 리조트는 불편해서 최악이야!' 라고 해서 저희는 아미아나 리조트를 갔었죠 ㅋㅋ
    21.11.24 13:04
    (4748558)

    42.113.***.***

    BEST
    빈센트보라쥬
    솔직히 연박하는 입장에서는.. 음... 지루할 수 있습니다. | 21.11.24 15:15 | | |
    다낭 남호이안 빈펄리조트 갔더거 생각나네여 ㅋㅋ 거기도 빈펄랜드,워터파크 포함 패키지라 사람도 거의 없고 우리가족만 놀다가 온기억이 ㅋ 빈펄은 확실히 대기업이라 시설이나 음식이 좋왓던 기억이 있네요.. 잘봤습니다
    21.11.24 17:07
    한영스페이스바
    괜찮습니다 동남아 지만 모난 곳이 잘 없는 느낌이 랄까요. | 21.11.30 17:18 | | |
    BEST
    담날은 제 생일입니다.
    21.11.30 16:28
    루리웹-8320290867
    어? 축하드려요 | 21.11.30 17:35 | | |
    코코넛 즘 짜는 사진에 바닥에 저거... 뱀 아닌가요? ㄷㄷㄷ 그래도 프라이빗 수영장에서 아리따운 처자들이랑이라니... 부럽습니다 ㅠ
    21.11.30 16:29
    +ㅣ은영ㅣ+
    뱀은 아니지만 이제 뱀은 제게 너무 친숙한 동물이죠 | 21.11.30 17:35 | | |
    빈펄은 진짜 딱 중간은 간다느낌이 강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낭갈때도 빈펄 빈펄 노래부르는 카페들글을 뒤로하고 프리미어랑 푸라마 비교하다 푸라마가버렸습니다. ㅎㅎ 나트랑에는 관심있는곳이 있는데 닌반베이 워터빌라를 꼭 가보고싶네요~
    21.11.30 16:37
    스즈미야하루히단장
    닌빈베이 그쪽 리조트 끝판왕이죠 정말 ㅎㅎ 가격도 끝판왕 | 21.11.30 17:35 | | |
    오 빈펄 가봣어요 좋았어요
    21.11.30 16:40
    포도담은젤리
    끄떡 끄덕 | 21.12.01 12:44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4년전에 첫 베트남 여행으로 갔던 곳이네요. 4일간 묵으면서 즐겁게 지냈죠. 제가 갔을 땐 러시아 사람 + 중국 사람 위주에 한국 사람 약간 정도.. 빌라 수영장에서 유유자적 수영하며 놀던 딸아이. 바로 앞에 바다도 있어서 좋았죠.
    21.11.30 16:47
    아이언캐슬
    따님 배영 솜씨가 보통이 아닌데요 :) | 21.11.30 17:36 | | |
    BEST
    다른건 모르겠는데 생일이신건 확실히 알겠습니다
    21.11.30 16:54
    ID맹순정
    성공했군요. 희망편을 기대해주세요 | 21.11.30 17:36 | | |
    음식 메뉴판 보고 순간 흠칫했네요 잠깐 생각해보니 아 저거 [동]이겠구나 싶어서 안심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11.30 16:58
    Minchearster
    20분의 1 ! | 21.11.30 17:37 | | |
    문머
    요새 환율은 1/20인가요? 옛날에 베트남 갔을땐 가이드 아조씨가 "대충 1/50하시면 됩니다~"이랬던 기억이 있는데 | 21.11.30 19:44 | | |
    Minchearster
    아무래도 .. 기억력을 담당하는 뉴런쪽에 일시적인..문제.. 아..아닙니다. | 21.12.01 05:43 | | |
    니모를 찾아서 ㅋㅋㅋㅋㅋ
    21.11.30 17:05
    더블지퍼백(• ̀ω•́)✧
    니모인 이유를 찾아서. | 21.11.30 17:37 | | |
    매년 1월에 나트랑 아미아나에서 연휴를 보냈는데 19년 1월 다녀오면서 코로나 대폭발해서 계속 못 가고 있네요
    21.11.30 17:09
    야근모델러
    네 이번에도 그 뭐야 오꼬노미 인지 뭔지 변이 터져서 줄줄이 취소 되고있습니다. 또 1년 뱀이나 먹어야할듯 ㅎㅎ | 21.11.30 17:38 | | |
    (83364)

    175.207.***.***

    글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ㅎㅎㅎ 그런데 일행분이 다 여성분이시면.,...남성분 아니셨나요..ㅇㅅㅇ?
    21.11.30 18:41
    남새이
    남성입니다. 요새 나이들어서 여성호르몬이 나와서 그런지 드라마 보다 자꾸 울어요 | 21.12.01 05:44 | | |
    푸후후후흡 중간중간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보일 때마다 웃으면서 봤어요 ㅎㅎㅎㅎㅎㅎ 코로나 시국 끝나면 꼭 가봐야겠습니다. 항상 재밌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21.11.30 18:55
    GM고양이
    감사합니다. 끝나고 꼭 오셔요 :) | 21.12.01 05:44 | | |
    (18875)

    14.38.***.***

    코코넛 따는거 너무 웃겨요 ㅋㅋㅋ
    21.11.30 20:15
    kn
    열매를 비틀어 따던데 이의 제기하면 제 목을 비틀것 같아 가만히 있었습니다. | 21.12.01 05:44 | | |
    재밌는 글 잘 봤습니다 ㅋㅋㅋ 나뜨랑 댕겨온게 벌써 7년 정도 지났네요. 그때 에바손 아나만다라인가 거기서 묵었었는데...또 가고 싶습니다...ㅜㅜ
    21.11.30 20:29
    적발의미중년
    거기도 엄청 좋죠 ㅎ_ㅎ 루리웹에 역시 부유한 분들이 많네요 | 21.12.01 05:45 | | |
    와......능력자....@@;;
    21.11.30 21:42
    EXIA STRIKE
    생일자? 거수 | 21.12.01 05:45 | | |
    (9233)

    120.240.***.***

    TR이 ㄸㄹ 발음이라 실제로는 나쨩비스무리하게 발음한다 라고 월남어 선생님한테 배웟던 기억이 새록새록하군요.
    21.11.30 22:06
    SeedLesS
    예 발음은 나쨩이죠 ㅎㅎ 귀엽군여 | 21.12.01 00:07 | | |
    SeedLesS
    그래서 짱이라는 이름을 가진 베트남 여성도 굉장히 많죠 | 21.12.01 05:48 | | |
    빈펄리조트 멋진 곳이죠. 나트랑과 뿌꾸옥 두군데 가봤는데 뿌꾸옥은 아직 개발이 덜 되었고 바다가 아름답지 않은게 아쉽죠. 개인적으로는 나트랑이 훨씬 좋았습니다. 단 사파리 만큼은 뿌꾸옥이 압도적입니다. 전 풀빌라가 아니라 호텔로 갔다왔지만 가성비가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랄 정도였습니다. 즐길거리가 너무 많아서 3박5일로 잡은걸 후회할 정도였습니다. 빈펄리조트에서 묵으면 외부에서 못오는 시간에 알파인코스터 줄서서 안기다리고 탈 수 있다는게 매력이죠.
    21.11.30 22:51
    오토바이꼬마
    줄 안서는게 정말 좋져 그리고 현지 친구들은 무서운 놀이기구를 잘 안즐기더라구요 ㅎㅎ 죽을만큼 스릴을 느껴야 하는데 말이죠 후훗 | 21.12.01 05:48 | | |
    코코넛 학살잨ㅋㅋㅋㅋㅋㅋㅋ 오랬만에 빵 터졌네요 ㅋㅋ
    21.11.30 23:43
    라이푸푸
    코코넛 추적자라는 별명을 얻은 동생입니다. | 21.12.01 05:49 | | |
    좋은 시설과 밥맛이 그닥이라는 빈펄이군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하이난 아틀란티스 가족여행 예약했다가 코로나로 취소하고, 나트랑으로 잡았다가 전세계확산으로 취소했던 작년 초의 악몽이 떠오르는군요. 빨리 정상화 되어 문머님도 바빠지셨으면 좋겠습니다.
    21.11.30 23:46
    위니더푸웁
    밥이 괜찮은편인긴 한데 풀보드로 예약해서 3끼 내내 먹다보면 컵라면에 김치 생각이 나긴 합니다. 여러분의 일정표에 석식 : 삼겹살 이라고 써있으면 아 무슨 베트남까지가서 삼겹살이야 라고 하지만 막상 빈펄에서 소세지랑 쌀국수 6번만 먹이면.. 삼겹살 먹고 오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죠. | 21.12.01 05:50 | | |
    니모튀김..
    21.12.01 00:33
    로이정
    니모의 정체성을 찾아서.. | 21.12.01 05:50 | | |
    (754891)

    118.44.***.***

    생일 축하해요ㅎㅎㅎ 처음 배트남 여행갔을때 공항서 내리자 마자 내 목베개 잊어먹음 ㅠㅠㅠㅠㅠ
    21.12.01 01:33
    BEEGEES
    아 혹시 그 자리에 두고 가시지 않았어요 ? 목에 베는 베개 ? 제가 본 것 같아요. | 21.12.01 05:51 | | |
    선생님때문에 베트남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타국에서 살기가 보통이 아닐텐데 화이팅입니다!!! :)
    21.12.01 02:10
    Владимир Ленин
    한식 주세요 제발 헤헤 | 21.12.01 05:51 | | |
    생일 축하드립니다 몇일전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21.12.01 02:44
    파이팅 맨
    축하 감사합니다. 몇일전도 제 생일이 었습니다. | 21.12.01 05:51 | | |
    버스데이! 축하한데이!
    21.12.01 02:55
    별들사이를걷는거인
    감사합니day | 21.12.01 05:52 | | |
    2017년에 나트랑 빈펄갔었어요. 모든 식사를 뷔페로 해결하는 패키지로 했습니다. 나트랑에 빈펄이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습니다. 스피드 보트 타고 섬에 들어갔는데 케이블카를 타고 외부로 나가는 방법도 있더라구요.
    21.12.01 04:46
    엄마쟤흙먹어
    풀보드 일정으로 가셨군요. 빈펄 투숙객은 케이블카 줄도 외부 손님하고 별도로 줄 세워서 대기시간도 거의 없이 바로 탈수 있는 장점이 있죠. | 21.12.01 05:52 | | |
    문머
    저도 17년쯤갔던거 같은데 뱅기타려고 케이블카 타러갔는데 현지 손님들+중국손님들 줄 쫙 서있는데 투수객이라고 줄 따로 세워서 태워줘서 엄청 VIP느낌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ㅎ 중국인들 왜 먼져보내냐고 항의하고 난리더라구요 뿌듯(?)했네요 ㅋㅋㅋ 기분좋게 공항갔는데 비행기 연착으로 저녁7시뱅기인가 했는데 새벽에 타고 겨우 한국왔네요,,추석때 | 21.12.01 08:59 | | |
    아이아이아이jj
    그렇습니다. 나트랑에는 중국 ,러시아 다음으로 한국 손님이 많아 호텔들도 한국 관광객에 신경을 제법 쓰는 편이죠 :) | 21.12.01 12:45 | | |
    (608584)

    219.249.***.***

    희망편 기대해봅니다
    21.12.01 06:10
    스케이
    기대해주세요! | 21.12.01 12:47 | | |
    (4722170)

    210.108.***.***

    친구들이 여자3명 부럽습니다잉 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좀 껴주세요
    21.12.01 08:24
    건브로
    카메라맨 담당으로 참석했습니다. 마침 짐꾼 자리가 하나 비었군요. | 21.12.01 12:47 | | |
    늦었지만 생신축하드립니다.ㅋㅋㅋㅋ
    21.12.01 08:58
    maestro0225
    캄사합니다 :) | 21.12.01 12:47 | | |
    음갤에서만 뵙다가 여행갤러리에서 뵈니 신선하네요- 그래도 생일 축하드립니다! 생일을 저런 호화로운 숙소에서- 처자들과 보내신다니...좋은 생일을 보내셨군요!
    21.12.01 09:10
    흑곰푸우03
    반려동물 갤러리도 노리고 있습니다. 조만간 복족류의 달팽이 리뷰를 올리겟습니다. | 21.12.01 12:49 | | |
    생신 축하 드립니당~~
    21.12.01 09:23
    대영 팬더
    감사합니다 :) | 21.12.01 12:49 | | |
    (5007423)

    123.140.***.***

    정성스런 게시글 잘 보았읍니다 제가 코로나 관련으로 베트남에 대한 편견이 많았는데요. 그래도 관광지는 관광지네요
    21.12.01 09:53
    대법원
    태국 만큼은 아니지만 베트남도 관광업에 의존 비율이 제법 됩니다. | 21.12.01 12:51 | | |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왠지 이글 들어왔는데 생일 축하 안하면 안될거 같은 기운을 느꼈습니다
    21.12.01 10:35
    왜날뾁에올인
    니모로 만들어 버릴거에요 | 21.12.01 12:52 | | |
    됐고 뱀 먹는거나 보여주세요 (사실 문머님 팬입니다 ㅎㅎ 베트남 가고 싶네요 ㅜㅜ)
    21.12.01 10:46
    말타아제.
    저는 팬이 없는데 1호로 임명하겠습니다. 새로운 변이 코로나가 유행중인데 안전해지면 오셔요 :) | 21.12.01 12:53 | | |
    기록적인 폭우에 뿌꾸옥 갔다가 숙소 침수되어서 아침먹다가 도망쳐나온기억이..... 코로나 잘 마무리 되면 여행문의 드리겠습니다.
    21.12.01 11:43
    오늘도그냥
    문의는 언제든지 환영 :) | 21.12.01 12:53 | | |
    저도 푸꾸옥 빈펄 풀빌라 다녀오고 너무 좋았어서 다음해 다시 남호이안 빈펄 풀빌라를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었죠. 우리 식구에겐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 베트남 여행이었습니다.
    21.12.01 12:38
    세 아들아빠
    나트랑이 남았네요 제가 나트랑 담당인건 알고 계시죠 ? 후후훗 | 21.12.01 12:53 | | |
    (4744185)

    211.187.***.***

    일단 생일 축하드리고 코코넛 따시는분... 전설의 고향 나오셔도 문제 없으실듯
    21.12.01 14:53
    (3347)

    119.197.***.***

    11월20일 생일 축하드립니다. 그전날인 11월 19일은 제 생일입니다.
    21.12.01 15:24
    (7244)

    165.204.***.***

    코로나 전 다낭 빈펄 풀빌라 다녀왔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맛난 쌀국수도 원없이 먹고 프라이빗 비치, 풀, 개인풀 다 너무 좋았네요. 다시 갈 날이 빨리 왔으면...
    21.12.22 16:00
    문머님 맛깔나는 글을 볼때마다 유쾌하기 그지 없네요 ㅋㅋㅋ 생일이셨다는 것은 확실히 알겠고 나트랑 여행은 문머님께 패키지로 신청해야겠습니다. 베트남 체류 이야기만 들어도 여행이 즐거울 것 같네요 ㅎㅎ
    21.12.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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