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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시작과 끝을 조진 33일 간의 이탈리아 여행기 - 2 (시칠리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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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110179)

    211.49.***.***

    BEST
    헐 미쳤다. 베로나에서 시칠리까지 기차로 ㅋㅋㅋ. 위에서 내려오면서 관광하는 코스로 갔어야했는데 거꾸로 한방에 대단하심다 ㅎㅎ 저는 로마에서 침대기차로 내려가서 야밤에 배낭 한 20킬로를 매고, 다다다다 뛰어서 약 1미터 이상을 바다위로 점프해서 이미 출발한 배에 탔던 게 기억나네요. 그땐 별 거 아니었는데, 지나고 보니 그때 미끄러졌으면 왠 동양놈이 대형 사고났을 뻔 ㅎㅎ
    21.10.21 22:09
    엔나를 가셨군요. 전 빌라 카잘레의 모자이크를 보려고 엔나를 가서 날씨 때문에 생고생 했습니다만...
    21.10.15 13:10
    부부클리닉 마망과전쟁
    2천년전 비키니 모자이크 보셨겠군요. 저는 택시 기사가 거기 데려다 주고 내 배낭을 맡아주겠다고 해서 의심스러웠지만, 그냥 맡기고 나중에 다시 태우러 와줘서 편하게 구경하긴 했더랬죠. 시칠리아 기억은 그냥 황량하다는 거 마피아가 생기기 딱 좋겠다는 거 절반은 이슬람권이라는 것 정도 | 21.10.21 22:11 | | |
    싼다루피
    일부가 공사 중이라 그건 못 봤죠. | 21.10.21 23:00 | | |
    BEST
    헐 미쳤다. 베로나에서 시칠리까지 기차로 ㅋㅋㅋ. 위에서 내려오면서 관광하는 코스로 갔어야했는데 거꾸로 한방에 대단하심다 ㅎㅎ 저는 로마에서 침대기차로 내려가서 야밤에 배낭 한 20킬로를 매고, 다다다다 뛰어서 약 1미터 이상을 바다위로 점프해서 이미 출발한 배에 탔던 게 기억나네요. 그땐 별 거 아니었는데, 지나고 보니 그때 미끄러졌으면 왠 동양놈이 대형 사고났을 뻔 ㅎㅎ
    21.10.21 22:09
    싼다루피
    전 뭐 토리노에서 나폴리로 왔다가 2시간 정도 기다려서 팔레르모행 밤기차를 탔어요. | 21.10.21 23:01 | | |
    지난 번 글에서도 여행 시기를 궁금해 했었는데 이스탄불 테러라고 하시니 16~17년도 쯤인가 보네요.
    21.10.25 14:19
    테러 ㄷㄷㄷㄷ
    21.10.25 14:45
    (4888)

    116.32.***.***

    항공사 가입할때 안쓰는 이메일을 적으신건가요 ?
    21.10.25 15:56
    공항은 안전해서 다행이네요 저도 파리에서 돌아오는 날 시내에서 총기테러가 났엇다고 하네요. 저도 공항은 안전했어서 다행이었어요
    21.10.25 16:33
    저는 예전에 요르단에서 이스라엘로 넘어가기 일주일 전에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침공... 식겁했던 기억이 나네요
    21.10.25 16:42
    시칠리아 백사장엔......그 가슴 깐......없던가요
    21.10.25 18:33
    ragrita
    한겨울에 스위스 필라투스 쿨름엔 있던데요 여러명의 서양 처자들이 슴가 까고 기념사진 찍었는데 옆에 있던 서양 아재가 꿈이 이뤄졌다면서 튀어나올것 같은 눈으로 열심히 쳐다보던 기억이 납니다. | 21.10.25 23:20 | | |
    이 언젠지 알것 같아요. 술탄 아흐메드 광장 폭탄 테러떄 말씀이시죠? 그때 이스탄불만 일주일 이상 체류하다 귀국하는 일정을 기획하다 우리나라로 치면 명동 한복판에서 폭탄테러가 일어나는 바람에 다 취소 했었죠.
    21.10.2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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