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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추억) 엉망진창 첫 일본 여행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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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71
    1


    (150766)

    120.142.***.***

    BEST
    옆집은 리모델링했고, BMW는 고대로ㅎㅎㅎ
    21.01.18 23:18
    BEST
    엉망일지라도 처음 여행이 가장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몇 번 더 가니까 그냥 밍숭맹숭...
    21.01.19 20:46
    (354048)

    124.50.***.***

    BEST
    저도 여친이랑 일본불매 터지기 직전에 도쿄 갔다 왔습니다. 숙소를 아키하바라에 잡아서 거기서 많이 놀았는데..ㅋㅋ 지브리 스튜디오는 한국에선 예약이 꽉차서 못갔는데 님 게시글 보니 그런 방법도 있었네요. 아깝 습니다..이젠 언제 갈지 모르는데...ㅜㅜ 계획 없던 여행 치고는 잘다녀 오셨네요..지브리 스튜디오도 가고..ㅜㅜ
    21.01.18 22:25
    (354048)

    124.50.***.***

    BEST
    저도 여친이랑 일본불매 터지기 직전에 도쿄 갔다 왔습니다. 숙소를 아키하바라에 잡아서 거기서 많이 놀았는데..ㅋㅋ 지브리 스튜디오는 한국에선 예약이 꽉차서 못갔는데 님 게시글 보니 그런 방법도 있었네요. 아깝 습니다..이젠 언제 갈지 모르는데...ㅜㅜ 계획 없던 여행 치고는 잘다녀 오셨네요..지브리 스튜디오도 가고..ㅜㅜ
    21.01.18 22:25
    (166412)

    39.124.***.***

    SKYFOX
    진짜 지브리 스튜디오는 운이 좋았습니다. 무작정 가서 안 되면 주변만 구경하다 와야지 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의외로 먹혀 들어서 구경을 할 수 있었습니다. | 21.01.19 00:29 | | |
    (150766)

    120.142.***.***

    BEST
    옆집은 리모델링했고, BMW는 고대로ㅎㅎㅎ
    21.01.18 23:18
    (166412)

    39.124.***.***

    異邦人
    저도 사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민박집은 사라졌는데 BMW는 그대로 남아있어서요ㅎㅎㅎ | 21.01.19 00:30 | | |
    BEST
    엉망일지라도 처음 여행이 가장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몇 번 더 가니까 그냥 밍숭맹숭...
    21.01.19 20:46
    (166412)

    39.124.***.***

    아드라간
    네! 맞아요! 첫 여행이 가장 엉망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거 같아요~~ | 21.01.19 21:19 | | |
    (2258819)

    112.172.***.***

    아드라간
    이게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첫 도쿄여행에서 다이버시티의 퍼스트건담을 보고서 혼자 흥분해서 막 소리지르고 사진 찍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다음에 또 갔을때는 그냥 그저 그런....유니콘으로 바뀌어 있어서 그랬나?... | 21.01.24 17:02 | | |
    (40431)

    106.246.***.***

    아드라간
    맞습니다. 전 첫 여행 2박3일로 다녀왔는데 2일차 아키하바라와 아사쿠사를 하도 열심히 돌아다녔더니 (하필 그때 신은 신발이 새로 산 꽉 끼는 캔버스였음) 다음날 발이 퉁퉁 부어가지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주저앉아 버렸었죠. 그래서 마지막날은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발을 파스로 도배하고 신발끈도 다 빼고 질질 끌면서 간신히 공항까지 가서 천엔 내고 라운지 들어간다음 몇시간동안 앉아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 21.01.25 09:55 | | |
    ㅃ.. 빨리 다음편..
    21.01.19 23:05
    (166412)

    39.124.***.***

    근육토끼님
    재미있게 봐주셔 감사합니다~~ | 21.01.20 19:45 | | |
    봉고차에서 파는 500엔 짜리 도시락 보니 예전에 오사카 있을 때 생각이 ㅎㅎ 점심으로 자주 사먹었습니다. ㅎㅎ 날씨탓인지 모르겠지만 반찬은 주로 튀김류 였던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ㅎ 처음 일본 갔을때 생각이 나는 여행기라 다음 편도 기대가 되네요^^
    21.01.20 17:30
    (166412)

    39.124.***.***

    메밀밭의파수꾼
    봉고차에서 파는 도시락은 나름 컬쳐쇼크였습니다. 괜찮아 보이기도 하면서도 좀 불편해보이기도 했습니다. | 21.01.20 20:02 | | |
    (4739965)

    182.222.***.***

    일본여행할때마다 느끼는 건데 일본사람들 정말 친절해요... 물론 아주 옛날 약 20년전에 첫 여행때는 별로였습니다. 한류도 터지기 전이고, 길거리 지나가면 조선■이라는 소리도 들리고, 심지어 어깨빵 놓는 놈도 잇엇음;;; 그래서 첫 여행때는 정말 불쾌햇는데 겨울연가 터진 이후로는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바뀐듯하더군요.
    21.01.20 18:52
    (166412)

    39.124.***.***

    일베극혐
    저도 혹시라도 시비거는 사람들이 있을까 조마조마했지만 다행히 대부분 친절하게 대해줘서 다행이었습니다. | 21.01.20 20:07 | | |
    (5156235)

    125.31.***.***

    일베극혐
    친절한게 아니라 친절한척 하는 거임. 혼네는 아닐껄. 그래도 대놓고 하는 유럽보단 낫지. | 21.01.24 13:29 | | |
    (4739965)

    182.222.***.***

    리벤차
    졸라 꼬였네; | 21.01.24 16:36 | | |
    (5156235)

    125.31.***.***

    일베극혐
    꼬인게 아니라 이게 일본인의 특성임. 이걸 잘 모르고 일본인 대하면 크게 대인다. 착한 모습 친절한 모습만 보면 낭패임. 나중에 일본사람 나쁘네 머네 하지말고 재대로 알고 대응하는게 낫지. | 21.01.24 22:18 | | |
    (5473988)

    211.213.***.***

    재밌게 잘쓰셨어요~ 친절한 분이 있으셔서 다행이네여! 다음편이 궁금해요
    21.01.21 05:16
    (166412)

    39.124.***.***

    홍슨2
    감사합니다. 첫 일본 여행은 저렇게 끝나서 아쉽게도 다음 편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일본 여행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21.01.21 20:48 | | |
    10년전에 친구랑 야스쿠니 신사가서 울컥하고 온 기억이 있네요 그때 한참 일제시대 관련해서 다큐가 핫했는데 그 영향으로 분노가 치밀어 올랐던... 싸게 티켓 구한다고 반년이나 빨리 예매하는바람에 취소도 못했네요 그날 숙소에 돌아와서 친구와 3시간 남짓하게 진지한 토론끝에 암것도 안하고 돌아온 기억이...ㅋㅋㅋ 어린시절 청춘의 기억이네요
    21.01.21 15:50
    (166412)

    39.124.***.***

    갓김치알타리겉절이
    정말 아쉬웠겠어요... | 21.01.21 20:49 | | |
    릴릴랄룻
    아니요.. 저랑 친구는 자랑스러웠어요 그 이후도 쭉 NO Japan 하고있습니다 | 21.01.22 09:22 | | |
    (271054)

    211.34.***.***

    익숙치 않은 초행길에서 숙소 잡을때는 좀 비싸도 랜드마크나 지하철역 도보 5분이내로 잡는게 가장 안전하더군요. 저도 첫 일본여행때는 지하철역 도보 3분거리로 잡았고, 이후에 좀 익숙해져서 구석까지 들어가는 곳들로 잡았었어요.
    21.01.24 12:50
    (166412)

    39.124.***.***

    Getchu.c*m
    저도 다행히도 숙소가 지하철역에서 멀지 않아서 금방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 스마트폰이 없어서 너무 복잡한 곳을 못 찾을 거 같아서요. | 21.01.24 16:59 | | |
    (3272767)

    133.106.***.***

    이제 도로나 역에 자전거 깔려있는 풍경은 못보실거에요. 이제 그렇게 자전거 주차 못하게 되어서,.. 혹시 어라? 있는데? 싶으시면 그건 시에서 지정한 주륜장입니다.
    21.01.24 13:27
    (166412)

    39.124.***.***

    Valeria
    이제는 저 풍경은 볼 수 없는 거군요. 나름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라 신기했는데 말이죠. | 21.01.24 17:02 | | |
    (3272767)

    126.3.***.***

    릴릴랄룻
    유료 주륜장이 많이 있어서 자전거가 떼로 주차된 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역이나 상가, 길가에 떼로 주차되어있는건 이제 없어요 ㅎ | 21.01.27 19:02 | | |
    (1082864)

    101.235.***.***

    읽는 동안 저도 첫 여행의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ㅋㅋ
    21.01.24 14:32
    (166412)

    39.124.***.***

    Ro&Green
    감사합니다~~ | 21.01.24 17:02 | | |
    저도 아사쿠사 갔을 때 비가 오고 그랬는데 ㅎㅎ
    21.01.24 14:35
    (166412)

    39.124.***.***

    물개베이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너무 씁쓸했죠ㅜㅜ | 21.01.24 17:02 | | |
    (3481476)

    121.191.***.***

    일본 온천여행겸 후지산 근처 온천마을 하고 도쿄 갔다 귀국했는데 도쿄에서 줄 서 있는 라멘집 있어서 기다려서 먹었는데 한국에서 먹은 라멘보다 더 느끼하고 짬. 다음 날 매운 라멘집 있다 그래서 찾아가서 메뉴 최고 매운걸로 체크함 주문서 체크하고 주니까 직원이 다시 물어보러 옴. 정말 이렇게 시키신거 맞냐고 ㅋㅋㅋ 괜찮다고 한국인이라 하니까 바로 수긍하고 감 ㅋㅋ 맛은 신라면에 청양고추 한두개 넣은 정도? ㅋㅋㅋ 국물까지 다 먹으니 주인이 따봉 해 줌 ㅋㅋㅋ
    21.01.24 15:19
    (166412)

    39.124.***.***

    니가
    라멘 종류가 생각 이상으로 다양하고 다양한 맛이 있어서 지금은 일본에 가면 꼭 한 번 정도는 라멘을 먹습니다. | 21.01.24 17:05 | | |
    집이 꼭 괴짜가족에 나오는 그 집들과 흡사하네요 ㅎㅎ
    21.01.24 15:34
    (166412)

    39.124.***.***

    루리웹-2158750223
    일본 주택가의 전형적인 모습이더라구요ㅎㅎ | 21.01.24 17:10 | | |
    (2258819)

    112.172.***.***

    진짜 이렇게 짜고 느끼할 줄 몰랐습니다.....저만 일본에서의 첫번째 라멘이 실패한게 아니었군요.크크크크크크. 저는 아메요코시장에서 사먹었던 라멘의 맛이... ... ...물론 다음에 가서 먹었던 라멘은 맛있었습니다.^^
    21.01.24 16:59
    (166412)

    39.124.***.***

    아직이다2
    계속 먹다보니 나름 익숙해지고 괜찮아 지는 거 같아요ㅎㅎㅎ | 21.01.24 17:10 | | |
    (5257584)

    203.210.***.***

    사실 저 당시 저도 일본에 간 적이 있는데 기억에 남는 부분은 도쿄 도청 앞에 있는 상상을 초월하는 가로수와 오다이바에서 봤던 레인보우 브리지와 오다이바 쇼핑몰의 옛 일본 전통 코너와 극장에서 봤던 명탐정 코난 전율의 악보, 그 다음 해에 고베, 교토에 가서 느꼈던 무지막지한 끈끈한 더위 그리고 오사카에서 먹었던 엄청나게 커다란 다코야키와 무지 맛있었던 오코노미야키, 그리고 휴식 시간에 잠깐 들렀던 서점 내의 만화책 코너와 편의점에 있던 만화책 코너 뿐이니까 말입니다. 역시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유명한 관광지의 모습이 아닌 평범해 보이는 그런 모습과 음식인 것 같습니다.
    21.01.24 18:18
    (5257584)

    203.210.***.***

    그리고 저 때 먹었던 돈코츠 라멘과 교자도 기억에 남고 말입니다. 사실 저 때 먹은 돈코츠 라멘에 맛을 들여서 한국에 오고 나서 엄청나게 그 맛을 찾아다녔지만 전국을 뒤져도 유일하게 그 맛을 느낄 수 있었던 곳은 신촌에 있었지만 지금은 사라진 일본 라멘 집과 홍대에 있는 부탄츄라는 이름을 가진 일본 라멘집 뿐이라서 좀 아쉽기는 했습니다. 사실 그 곳 말고 다른 일본 라멘집들의 맛을 보니까 딱 인스턴트 국물 맛에 계란과 챠슈 조차도 단순한 흉내내기 급 밖에 안 되는 것을 알고는 너무나 실망감이 들어서.......
    21.01.24 18:22
    (5257584)

    203.210.***.***

    그리고 저 때 일본에 가서 느낀 점은 일본인들은 진짜 지진이라는 부분은 당연하다는 듯이 평범하게 받아들인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묵었던 호텔방이 꽤 높았는데 아침에 방이 흔들리는 느낌에 밖에 보이는 빌딩조차도 이리저리 흔들리는 모습을 보고는 진짜 소름이 쫙 돋았는데 오히려 일본의 방송에서는 도쿄 근처에서 진도 6.5 급의 지진이 났으니 조심하십시오 그 부분만 방송 속보로 몇 분 내보내고 다시 정규 방송으로 돌아가는 것을 보고는 진짜 대단하다라는 생각 말고는 들지 않아서.......
    21.01.24 18:25
    (166412)

    39.124.***.***

    에단 헌트
    일본 여행에 대한 추억이 정말 많이시군요!!! 저도 일본에 제법 갔지만 태풍만 겪어보고 지진은 한 번도 경험해 본적이 없네요. | 21.01.25 00:49 | | |
    제가 일본 처음 갔을때 닛포리역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것 이었습니다. 스카이라이너를 타고 왔는데 전용 출구로 나가야 하는데 환승출구로 나가서 오도가도 못하고 말도 안통하고 거기서 30분을 뺑뺑이 돌다가 한국 관광사에 전화를 해서 겨우 빠져나왔네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왜 외국어로 안적놓았던건지..
    21.01.24 18:49
    (166412)

    39.124.***.***

    루리웹-8443128793
    그렇지 않아도 일본 지하철은 헷갈리는데 기차랑 같이 쓰는 곳은 더 헷갈리더라구요. 그래서 도쿄에 가면 그냥 맘 편히 지하철을 탑니다. | 21.01.25 00:50 | | |
    2년전에 첫 해외여행을 일본으로 갔었는데 좋은 기억이 많습니다. 신주쿠랑 아키하바라 갔었는데 다음번에 가면 쿄토를 가보고싶네요. 아사쿠사 신사도 가고싶었는데 일정상 시간이 안나와서 못갔네요..ㅠㅠ
    21.01.24 20:13
    (166412)

    39.124.***.***

    돌체엔바나나
    교토에 가신다면 아마 아사쿠사 신사는 별로 재미있지 않을 거에요. 교토에는 아사쿠사 같은 신사들이 널려있어요. | 21.01.25 00:52 | | |
    (601922)

    1.229.***.***

    저와 첫일본여행이 똑같으시네요 ㅎㅎ 벌써 10년전이긴 한대 이케부쿠루에서 숙소잡고 도쿄도청갔다가 도쿄타워가고 지브리도 가고 아마쿠사신사갔다가 태풍땜에 숙소못오는줄 ㅎㅎ 우에노 공원과 신주쿠밤거리 ..ㅎ 일본은 이제는 다시 갈수없는곳이 되버린 느낌이에요,,,ㅎ
    21.01.24 20:52
    (166412)

    39.124.***.***

    홍단
    저도 첫 일본 여행이 사람들이 많이 가는 관광지 위주로 잡았습니다. 아마, 그래서 겹친 게 아닌 합니다ㅎㅎ | 21.01.25 00:53 | | |
    (264024)

    220.94.***.***

    오사카랑 후쿠시마를 몇번씩 여행해봤는데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시비걸거나 하는건 딱 한번 당했습니다. 덴덴타운쪽에 숙소를 잡아놔서 늦은시간 현와이프랑 상가 구경후 돌아가는길에 자전거탄 꼰대가 뭐라 하면서 지나가고 그걸 들은 주변 사람들도 우리쪽을 쳐다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아마도 손잡고 걷고있는걸 보고 뭐라 한것같음.. 여행가고싶당
    21.01.24 21:15
    (166412)

    39.124.***.***

    그냥우왕
    후... 후쿠시마요??? 혹시 후쿠오카가 아닌가요? | 21.01.25 00:53 | | |
    (264024)

    118.235.***.***

    릴릴랄룻
    아ㅋㅋ 후쿠오카요ㅋㅋㅋ | 21.01.25 16:58 | | |
    (4509847)

    218.49.***.***

    재작년 노재팬 외칠때 갔다왔었는데 감정 최고조 일때 여서 꽤나 쫄리면서 갔는데 막상 갔더니 그런거 하나없더라구요 너무 짧게 갔다온 일본이였지만 신혼여행 갔던 하와이 보다 좋았습니다 저는 ㅋ
    21.01.24 21:28
    (166412)

    39.124.***.***

    차니~!
    저는 노재팬 직전에 마지막으로 가서 일본에 안 간지 제법 시간이 지났네요.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아마 올해도 해외여행은 글런 거 같습니다. | 21.01.25 00:56 | | |
    (36261)

    59.7.***.***

    색감이나 풍경이 그때 그시절 느낌이 많이나서 좋네요 옛날사진은 보관하고 있는것 그 자체로도 소중한거같아요 잘 봤어요
    21.01.25 01:03
    (166412)

    39.124.***.***

    상흔
    감사합니다~~~ | 21.01.25 01:07 | | |
    (16868)

    116.36.***.***

    혹시 필카인가요? 사진 색감이 너무 좋네요~
    21.01.25 06:00
    (166412)

    39.124.***.***

    단열했니
    감사합니다. 카메라는 평범한 똑딱이었습니다. | 21.01.25 20:43 | | |
    BMW가 같은 자리 그대로... 허허.. 신가하네요^^
    21.01.25 10:03
    (166412)

    39.124.***.***

    최종병기유나
    저도 정말 신기했습니다. 주변 풍경이 많이 변했는데 차만 같은 자리에 있는게요. | 21.01.25 20:44 | | |
    (607230)

    58.122.***.***

    저도 아이폰4가 국내출시했던 해 9월말에 아이폰을 받자마자 일본 도쿄 여행을 첫 해외여행으로 다녀왔었는데, 사진들을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올라오는군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1.01.25 10:20
    (166412)

    39.124.***.***

    カテジナ
    감사합니다~~~ | 21.01.25 20:44 | | |
    와 도쿄도청 엄청 크네요.
    21.01.25 11:15
    (166412)

    39.124.***.***

    딸기맛토마토
    높이가 거의 63빌딩 높이입니다. 무엇보다 무료로 전망대에 갈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 21.01.25 20:46 | | |
    그래서 밤엔 어딜갔는데요?
    21.01.25 14:55
    (166412)

    39.124.***.***

    마포뿡뿡이
    밤에는 그냥 숙소에서만 있었습니다. | 21.01.25 20:47 | | |
    저도 2009년에 첫 도쿄여행 다녀왔어요. 사진들을 보니 방문한 장소는 달라도 이상하게 그때 생각이 나네요 잘봤습니다~
    21.01.25 15:01
    (166412)

    39.124.***.***

    낮의몽상가들
    제가 조금 더 빨리 갔지만 거의 비슷한 시기라서 도쿄 모습이 큰 차이는 없었을 겁니다. | 21.01.25 20:48 | | |
    (1671090)

    14.4.***.***

    보니깐 옛날에 갔던 지브리 박물관이 생각나네요. 군대에서 만난 동생들하고 간건데 잘 갔다고 생각이 듭니다..처음간거여서 길찾는게 힘들긴 했지만 구경거리도 많고 처음으로 해외여행간거라 의미가 있네요. 지금은 코로나때문에 못가지만 코로나가 풀리면 한번더 가보고 싶네요
    21.01.25 15:32
    (166412)

    39.124.***.***

    네크
    저도 지브리 미술관은 저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 21.01.25 20:49 | | |
    (425686)

    121.161.***.***

    계획없이 가신것치고는 날씨도 나빴는데 잘보고 오신거 같습니다
    21.01.25 15:49
    (166412)

    39.124.***.***

    골고루곰
    진짜 오기로 둘러봤습니다. 그러다 태풍 절정이었을 때, 멋모르고 나가다가 목숨의 소중함을 깨달았죠ㅎㅎㅎ | 21.01.25 20:50 | | |
    (5018809)

    119.193.***.***

    누군가 부들대면서 댓글에 비추누르고 다니나보네ㅋㅋ 아 일본가고 싶네요-코로나 언제끝나나
    21.01.3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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