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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40대 아재의 동남아.중동 여행사진 - 이스라엘.팔레스타인 1/2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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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572103)

    116.255.***.***

    BEST
    예전에 책에서 봤는데 이스라엘 여행객들이 여행객 사이에선 비매너로 유명하다더군요. 원리주의 유대인들은 세계는 지금이란 방송에서 봤는데 노동을 안하고 경전공부만 해서 대부분이 극빈층이라 이스라엘 정부도 골치아프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코로나 때문에 난린데 경전에 위배된다며 말도 안 듣고.
    20.11.24 17:44
    아 그래서 후반부에 소개글이 없었구나 ..업로드중이시라.. 잘봣습니다 1너무 많음 가독이 떨어지니 1부 2부 식으로 하시는겤ㅋ
    20.11.17 18:04
    (1688691)

    14.138.***.***

    한영스페이스바
    말씀하신대로 할려고합니다. 한번에 올리려다 보니 너무 스왑스왑하군요 ㅎ | 20.11.18 11:34 | | |
    스왑 엄청나군요 잘봤습니다
    20.11.17 18:06
    (1688691)

    14.138.***.***

    복스렌치
    감사합니다. ^^; | 20.11.18 11:34 | | |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7 23:00
    (1688691)

    14.138.***.***

    루리웹-4939712052
    감사합니다. ^^ | 20.11.18 11:35 | | |
    우아아아아아아!!! 이곳이 지져스 크라이스트의 고향입니까? +ㅁ+
    20.11.24 15:11
    (1688691)

    14.138.***.***

    푸르푸르 
    요르단과 이스라엘, 특히 이스라엘이 예수의 주요한 활동지 맞죠. ㅎ | 20.11.24 20:36 | | |
    푸르푸르 
    나사렛의 몽키 스페너님의 고향 | 20.11.25 06:24 | | |
    netsjo
    언젠가 막연하게 한번쯤 가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나라입니다 부러워요 ㅠ_ㅠ 혹시 치안 같은 경우는 어떤가요? | 20.11.25 10:13 | | |
    (1688691)

    14.138.***.***

    푸르푸르 
    수시로 체크해야 할 곳입니다만, 근래에는 큰 분란은 없는 듯 보입니다. 이스라엘이 아랍권에서 굴러온 돌 취급이라 주변 국들하고 사이도 좋지 않을 뿐더러 팔레스타인 지역들에 분리장벽 지어놓고 관리하는 침략국이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 다닐때는 딱히 위험하다거나 위협같은건 경험은 못 했습니다. 오히려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외국인들에게 친절한 편이고요. 세상에 이스라엘의 부당함을 알리려면 외국인들 적대시하면 안되겠죠... | 20.11.25 18:31 | | |
    (5000211)

    218.146.***.***

    10전에 갔었는데 멀리 압살롬 무덤도 보이고... 좋네요. ^^ 다시 가고 싶은데 그때처럼은 못 갈 것 같습니다. 그때는 팔레스타인 지역인 라말라도 가고 키부츠에서도 지내보고... 오랜만에 추억에 잠겨보네요. 다음 글도 기다리겠습니다. ^^
    20.11.24 16:06
    (1688691)

    14.138.***.***

    Ashely-Olivier
    이스라엘 오래 계셨었나 보군요. 키부츠까지... 겨울에 들어가봤으니 나중에 기회가 되면 봄이나 가을 쯤 한번 더 가보고싶긴 합니다. ㅎ | 20.11.24 20:43 | | |
    (2980634)

    180.66.***.***

    잘봤습니다!! 이후 업데이트 기대하겠습니다!
    20.11.24 16:21
    (1688691)

    14.138.***.***

    다니르
    잘보셨다니 감사합니다. ^^ | 20.11.24 20:32 | | |
    (5194696)

    125.135.***.***

    몇년전 갔었던데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샤와르마가 가장 가성비 좋았었던 그리고 아로마커피가 참 맛있었는데 이스라엘 참 좋았는데 출국심사만 3시간 넘게 걸려서 비행기 못타는줄,,,
    20.11.24 17:11
    (1688691)

    14.138.***.***

    jungihh
    입국.출국심사 이스라엘은 좀 긴장되더라고요. 전 요르단 암만에서 예루살램으로 육로로 들어갔는데 생각보단 그렇게 시간이 걸리거나 엄숙한 분위기는 아니여서 다행이였죠 ㅎ 육로로 나갈땐 오히려 입국국가인 이집트쪽 컨트롤 쪽에서 짐 다 풀어서 검사하고 그랬어요. ㅋ 샤와르마나 팔라펠이 그나마 싼건데 그게 싼 가격은 또 아니죠 ㅎㅎ 진짜 종교가 생활인 국가가 삶의 질이 많이 떨어지는거 같아요. ㅜㅜ | 20.11.24 20:31 | | |
    재밌게 잘봤습니다. 언젠가 코로나가 종식된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1.24 17:32
    (1688691)

    14.138.***.***

    공허의 배주현♥
    이스라엘 여행할 때 이래저래 짜증은 많이 났어도 의미있는 여행이였습니다. 저도 중동여행 다시 갈 기회가 되면 예루살램과 이번에 못 가보고 먼 발치에서 바라만 본 마사다언덕은 가보고싶습니다. ㅜㅜ | 20.11.24 20:25 | | |
    (3572103)

    116.255.***.***

    BEST
    예전에 책에서 봤는데 이스라엘 여행객들이 여행객 사이에선 비매너로 유명하다더군요. 원리주의 유대인들은 세계는 지금이란 방송에서 봤는데 노동을 안하고 경전공부만 해서 대부분이 극빈층이라 이스라엘 정부도 골치아프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코로나 때문에 난린데 경전에 위배된다며 말도 안 듣고.
    20.11.24 17:44
    지금난Crazy
    중국인..아 중국새 끼들이랑 이스라엘인들이 젤 골치라고하죠.. | 20.11.24 18:56 | | |
    (1688691)

    14.138.***.***

    정의로운국가
    장궤님들 욕하는건 인류사랑이라고 봅니다. ㅎ 이스라엘도 그닥 맘에는 안들지만 장궤보단 낫다봅니다. | 20.11.24 20:18 | | |
    (1688691)

    14.138.***.***

    지금난Crazy
    하레디라고 하는 극보수유대주의 인간들이죠. 일단 정규교육 안받고 경전만 읽어대니 사회에 일도 도움이 안되는건 맞죠. 아니, 도움이 아니라 피해나 안주면 다행인 사람들이죠. ㅎ | 20.11.24 20:22 | | |
    20년 1월이면 우리나라도 마스크 안쓰고 돌아댕겼던 평화로운 때 였던거 같은데.. 지금 보면 뭔가 어색 어색..ㅎㅎ 빨리 코로나가 종식 되서 저렇게 돌아다니고 싶네요ㅎㅎ
    20.11.24 17:45
    루리웹-5723692097
    2월초중까지도 ..평화로웠죠 아카데미시상식 모두가 모여서 기생충 시상을 보며 거기모인 모두가 열광했죠.. 진짜 이렇게 징하게 오래 그리고 광범위하게 갈줄이야..ㅠㅠ | 20.11.24 18:57 | | |
    (1688691)

    14.138.***.***

    정의로운국가
    맞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아프리카를 언제쯤 갈지 고민하고 있었죠... 이집트 시나이반도 다합에만 2달 넘게 있다가 여행 포기하고 귀국했는데 참... ㅜㅜ | 20.11.24 20:09 | | |
    (1688691)

    14.138.***.***

    루리웹-5723692097
    저도 다시 여행가고 싶어요 ㅠ 백신 부작용없고 효과 확실하면 내년 중반이면 격리없이 다닐 수 있는 나라들 좀 생기겠죠. 특히 관광업 비중 큰 나라들은 백신이 효과만 있다면 내년 중반기 이전에라도 여행객들 받고싶을 겁니다. | 20.11.24 20:16 | | |
    netsjo
    부작용이경미하고 어느정도퍼면 여름이후 슬슬 회복될거라믿습니당 | 20.11.24 21:23 | | |
    이스라엘도 어여가보고픕니다.. 아 진짜 여행마렵다 내년에 무조건 마무리되야됩니다 이러다 진짜 폭주할거같아요 ㅠ
    20.11.24 18:56
    (1688691)

    14.138.***.***

    정의로운국가
    요르단하고 이스라엘은 같이 묶어서 가는게 좋은거 같아요. ㅎ 내년에 코로나가 사라지진 않더라도 관리수준에는 들어갈거라 긍정적으로 보고있습니다. 12월 1일부터 영국은 백신접종 시작한다니 내년 초 정도면 가늠할 자료가 나오겠죠 ㅜㅜ | 20.11.24 20:13 | | |
    netsjo
    우선 미국 유럽이 꼴통짓을안해야 좀 자제될테니ㅠㅠ | 20.11.24 21:24 | | |
    (1688691)

    14.138.***.***

    정의로운국가
    그럴거에요. ㅜㅜ 분위기 나쁘진 않은거 같습니다. 빠르면 내년 초부터 여행지 열리는 곳 꽤 생길 것 같은 삘이 오네요 ㅎ | 20.11.25 14:34 | | |
    과거와 현대가 잘 조화로운 도시네요 ^^
    20.11.24 21:55
    (1688691)

    14.138.***.***

    루리웹-5870766545
    수도 텔아비브가 현대적인 건물들이 좀 있지 예루살렘은 그렇게 현대적인 시설은 별로 없던거 같아요. 다만 예루살렘 트렘은 주변환경과 꽤 이질감이 들 정도로 현대적이라 어색해 보였어요 ㅎ | 20.11.25 14:31 | | |
    (513217)

    125.180.***.***

    얼마전에 킹덤오브헤븐 재개봉감독판을 보고나서 이걸 보니 신기한 기분이네요....수천년간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저 도시를 얻기 위해 다퉜던 그곳....
    20.11.24 23:30
    (1688691)

    14.138.***.***

    TLGD
    저도 킹덤 오브 헤븐 재밌게 봤습니다. 낫씽 벋 에브리씽~! | 20.11.25 14:33 | | |
    (3094199)

    182.219.***.***

    흠.. 흥미롭네요
    20.11.24 23:38
    (1688691)

    14.138.***.***

    히틀러
    감사합니다. ^^ | 20.11.25 14:56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1688691)

    14.1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SovietSazabi
    그래도 남부보단 북부쪽은 파릇파릇하잖아요? ㅎ 하이파를 갈까말까 하다가 안갔는데 다음에 가게되면 텔아비브 갈때 함 들려보고싶네요. 자연환경과 종교적인 이유가 크겠지만 사람들 표정.음식.거리풍경... 척박.각박해 보이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ㅠㅠ | 20.11.25 14:42 | | |
    (1688691)

    14.1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SovietSazabi
    수태고지 교회는 규모나 각나라들에서 보낸 성모마리아상 보는 재미도 솔솔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ㅎ 꽤 기억에 남습니다. 나자렛은 흔치않게 짧은 시간 머문 곳이지만 친절한 이스라엘 사람들을 만난 곳이라 약간 감동한 곳이에요. 전세계로 흩어져 살다 현재 이스라엘에 비집고 들어와 살려니 아무리 정체성이 같아도 그럴거 같네요. 츤데레 매력이 있을줄은 모르겠지만 외국인들에게 그닥 친절한 동네도 아니고 고물가에 여행 인프라도 그닥이라 어안이 벙벙할 때가 꽤 있었습니다. ㅎㅎ 터미널 찾아서 버스 탈때.정류장에서 버스노선도 볼때.호스텔 세탁기 어떻게 돌리는지 맨붕올때 ㅋㅋㅋ 하여간 아랍권 사람들만 그런게 아니라 시스템이 서구화된 지역들에 비해 비합리적인게 많아 종종 이건 뭐지 ㅋㅋㅋ 이런 모드로 진입할 때가 많아요 ㅋ 하여간 그래도 다시 한번 쯤 가보고싶은 맘이 생기는건 ㅎㅎ | 20.11.25 14:55 | | |
    제가 잘은 모르지만 팔레스타인지역은 3단계인 철수권고 지역 아닌가요?
    20.11.25 08:52
    (379507)

    58.120.***.***

    루리웹-8210342847
    네. 가자지구 같이 분쟁지역 근처만 그렇고 예루살렘은 상관 없어요 | 20.11.25 14:22 | | |
    (1688691)

    14.138.***.***

    루리웹-8210342847
    4단계 흑색경보는 형사처벌까지 가능하지만 3단계 지역은 말 그대로 권고입니다. 가자지구는 아예 못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되고 순례지역인 베들레헴이나 수도 라마라와 제리코가 있는 서안지구는 2~3단계로 보시면 되고 안전에 큰 위험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주의는 해야죠. 특히 이스라엘이 서안지구까지 병합할려는 의지라 팔레스타인 사람들 감정이 좋을 수 없겠죠. | 20.11.25 15:02 | | |
    netsjo
    사진보니 언젠가 꼭 가보고 싶네요. | 20.11.25 16:26 | | |
    (133624)

    175.116.***.***

    하레디들도 스마트폰 쓰네요 ㅋㅋ 안쓰는줄 알았음
    20.11.25 13:15
    (1688691)

    14.138.***.***

    오이네개
    그건 쓰지 않을까요? ㅎㅎ 이스라엘에서 토요일을 3번 겪었는데 진짜 거리가 좀비영화에 나오는 거리처럼 조용한 날임. 유대인들 가게는 진짜 대부분 닫고 일 안함. 안식일이라 전날 미리 만들어 놓은 음식만 먹고 뎁히는 것도 안한다고 ㅎㅎ 난 못 봤지만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는 것 조차 노동으로 생각하는 원리주의 유대인들은 그것도 안한다고 하죠 ㅋ | 20.11.25 14:29 | | |
    (16868)

    175.192.***.***

    이스라엘 여행기 정말 흔치 않은데 잘보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20.11.25 13:16
    (1688691)

    14.138.***.***

    단열했니
    올해 1월달 중순 여행하던 곳이에요... 이집트에서 3월달 코로나 엑소더스 하기 전 마지막 나라죠. ㅜㅜ 같은 루트로 갈 일을 없겠지마 요르단-이스라엘.팔레스타인-이집트는 꽤 매력적인 루트같아요. 패키지여행도 좋겠지만 시간여유가 된다면 개별여행으로 다니는걸 추천드리는데, 꽤 난이도가 있는 곳들이에요... ㅎ | 20.11.25 14:23 | | |
    (515380)

    58.145.***.***

    와... 대학교때 히브리어강의 듣고 학점도 잘나왔었는데... 정말 1도 기억안납니다... 교수말로는 이스라엘 애들이 400년인가 연구해서 만든 언어라는데, 그 완성도는 처참...
    20.11.25 16:55
    (1688691)

    14.138.***.***

    IfYouSmell
    종교연구가나 특정한 이유가 있지 않고선 그렇게 메릿트 있는 언어는 아니겠죠 ㅎ 이스라엘 애들 영어 잘하니 그냥 영어로 ㅠㅠ | 20.11.27 15: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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