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소감] 몇 년간의 일본 출장기록 1부 (음식을 위주로...) 2017년 [54]






댓글 | 54
1


BEST
Sod vr방이라고 안에 개인실있는데 vr기기로 vr영상과 도구로 혼자 즐기는 그런 곳입니다
20.08.17 18:09
(4794402)

112.147.***.***

BEST
저도 본사가 신니혼바시, 연구소는 마이하마에 있어서 1년에 4~5번 갔는데 작년 여름부터 전혀 못 가고 있습니다..ㅠ 자주 가다 보니 매번 업무 끝나고 아키하바라 가서 쇼핑하고 밥 먹고 호텔에서 자는게 일상이지만..
20.08.17 21:36
BEST
잘봤습니다
20.08.19 19:10
(95601)

112.221.***.***

BEST
관광은 모르지만 출장은 일본으로가는게 젤 속편함
20.08.25 16:10
(244025)

221.165.***.***

BEST
항상 느끼는건데 일본을 그래도 많이 다녀온 편이지만 매번 못먹고 다녀서 이렇게 잘 먹고 다녀온 후기보면 부러워요 혼자라서 뭔가 그럴싸한 식사를 못하고 기껏 해봐야 돈까스가 최대라...
20.08.25 19:19
SOD 돈받고 속옷 벚고 뒹구는곳
20.08.17 17:41
멍멍이랑 야옹이랑
아 그냥 비디오방이라고 하네요 ㅎㅎㅎ | 20.08.17 23:47 | | |
BEST
Sod vr방이라고 안에 개인실있는데 vr기기로 vr영상과 도구로 혼자 즐기는 그런 곳입니다
20.08.17 18:09
커피키조쿠
네 자위전용 디브디방?? 그런곳같네요 ㅎㅎ | 20.08.17 23:48 | | |
(4794402)

112.147.***.***

BEST
저도 본사가 신니혼바시, 연구소는 마이하마에 있어서 1년에 4~5번 갔는데 작년 여름부터 전혀 못 가고 있습니다..ㅠ 자주 가다 보니 매번 업무 끝나고 아키하바라 가서 쇼핑하고 밥 먹고 호텔에서 자는게 일상이지만..
20.08.17 21:36
Sjkbabo
저도 올해초 코로나 터진이후로는 일본에 들어가지를 못하니 너무 답답하네요 | 20.08.17 23:49 | | |
(1353347)

106.243.***.***

일본은 다른나라와 달리 아기자기한 맛이있네요 철지난사진이라도 다른분들도 많이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뒤숭숭한 시국에 가보지는 못하드라도(3년후에나 가능할까?) 사진으로라도 대리만족하면 좋을거같네요~~ 좋은사진 잘보구갑니다. 수고하쎴습니다.
20.08.18 09:34
수호황문
네 감사합니다 ㅎㅎ 시간나면 다음버전도 곧 준비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20.08.18 11:24 | | |
BEST
잘봤습니다
20.08.19 19:10
루리웹-0243689478
감사합니다~ | 20.08.25 19:55 | | |
(95601)

112.221.***.***

BEST
관광은 모르지만 출장은 일본으로가는게 젤 속편함
20.08.25 16:10
존나커야
네 ㅎㅎ 관광은 가족들 다 데리고 정말 힘들었어요 ㅠㅠ | 20.08.25 19:56 | | |
일본은 뭘 먹어도 돈값은 하는 느낌이더군요. 길가다가 대충 들어간 가게에서도 창렬하다거나 맛없다고 느낀적 없었던것 같아요. 심지어 편의점 도시락들도 다 맛있어... 일본에서 인턴생활을 한적이 있는데 살이 쪄서 돌아왔었던 ㅋㅋ 부럽습니다. 저도 일본 출장 자주가는 회사 다니고 싶어요. 요즘 시국에는 할말이 아니지만요. ㅋㄷ 잘보고갑니다.
20.08.25 16:49
질풍참빌런
네 진짜 ㅎㅎ 신기해요 대충 들어간 가게에도 평타 이상은 하는거 같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일본 담당이 아니라 갈일이 없겠네요 ㅠㅠ | 20.08.25 19:57 | | |
(713709)

211.38.***.***

바쁘게 일하셨네요. ^^
20.08.25 17:16
gunpowder06
네 일주일동안 동경 간사이 오키나와를 찍는 스케줄 ㅠㅠ 토나옵니다. 마지막날에는 항상 앓아 누웠습니다. | 20.08.25 19:58 | | |
(5270514)

49.163.***.***

망할 코로나...
20.08.25 18:26
알비토
네 진짜 ㅠㅠ 망할 | 20.08.25 19:58 | | |
(34566)

118.32.***.***

에휴.. 코로나만 아니었어도 저도 올해 두번의 방문이 계획되어있었는데 나가리 ㅠ_ㅠ
20.08.25 19:08
Blackhwani
네 저도 평균 출장으로만 3번 이상은 갔는데.. 올해는 아무데도 못갔네요 | 20.08.25 19:58 | | |
가부키는 안봣고 분라쿠라고 일본전통인형극은 본적있는데 데리고가주신 교수님도 주무시더라고요
20.08.25 19:11
대륙간탄도미사일
네 신기하게도 아무도 가부키를 추천 안했습니당 ㅋㅋㅋ 안가길 잘한듯 | 20.08.25 19:59 | | |
(244025)

221.165.***.***

BEST
항상 느끼는건데 일본을 그래도 많이 다녀온 편이지만 매번 못먹고 다녀서 이렇게 잘 먹고 다녀온 후기보면 부러워요 혼자라서 뭔가 그럴싸한 식사를 못하고 기껏 해봐야 돈까스가 최대라...
20.08.25 19:19
AniEin
아 그렇죠.. 저도 만약 혼자 갔음 편의점 도시락이나 먹고 있겠죠? | 20.08.25 19:59 | | |
(244025)

125.187.***.***

다찌마와박
삼각김밥 샌드위치 먹고다니면서 여행하고있네요... | 20.08.26 12:54 | | |
(178784)

39.116.***.***

맥주의 이름은 스트롱제로 라고 일본의 각 편의점 마다 있습니다. 알콜이 9% 인데 도수가 높은 편 입니다. 과일맛 라무네 맛도 있어서 도수 높은 츄하이 라고 하더군요
20.08.25 19:50
에우로페
네 ㅎㅎ 도수 높은 츄하이네요! 저거 두캔 먹으면 알딸딸해서 밤에 잠이 잘와요 ㅋㅋㅋ | 20.08.25 19:59 | | |
(3860122)

118.36.***.***

우아 사진 잘봤습니다 꼭 제가 간거마냥 몰입해서 봤네요 뭐니뭐니 해도 여행가면 남는게 사진이랑 먹을거죠 저도 일본갔던게 방사능 터지기전 3번이네요 그이후는 갈기회가 없다가 작년에 갈려고 했으나 변수에의해...암튼 3번다 친구들이랑 가긴했는데 여러음식은 먹어봤지만 현지 라멘을 몬먹고 온게 아직도 남네요(친구놈들땜시ㅠㅠ) 언젠가 가서 먹고와야지 라는 생각만...
20.08.25 21:11
세일러룸
네 저도 출장 처음에는 주는데로 먹다가 중반부에서부터는 점심은 무조건 라멘으로 찾아다녔습니다. 정말 라멘집 많더라구요~ | 20.08.26 09:57 | | |
다른거 다 떠나서 여행가기 참 좋은 나라죠. 다 풀려서 여행갈수있는 날이 다시 오길 기원합니다.
20.08.25 21:35
나는_누구냐
네 그냥 일주일씩 다녀오기는 정말편한 나라가 아닌가 싶네요 | 20.08.26 09:58 | | |
...일본 산지 벌써 10년가까이 되는데 저런거 본적도 없고 먹은적도 없음. ㅜ_ㅜ 결혼한 후에 500엔이상의 먹거리를 선택하는데 아주 큰 용기가 필요함.
20.08.25 22:57
방사능에오염된인간
아.. 출장이고 손님으로 가서 저런거 먹었던거 같습니다. 현실은 저도 3000 원짜리 구내식당 ㅠㅠ | 20.08.26 09:58 | | |
(4774316)

125.129.***.***

도쿄가 저렇게 공원이나 숲이 극단적으로 (나무도 잘 안보이는듯..) 없는지 그동안은 보면서 못느꼇는데 이번사진을 보고 처음 느꼇네요. 아마 그동안 다른분들이 찍은 사진들이 보여주기 위한 비현실적으로 이쁘게 나온 색감의 사진들이라 우와~하면서 감탄만 하며 보느라 뭔가 이상하다는걸 못느꼈나봐요.
20.08.26 00:34
채고시다
네 출장이라서 그런듯 합니다. 짬내서 갔던 신주쿠 공원은 정말 좋더라구요~ | 20.08.26 09:59 | | |
(25020)

58.142.***.***

일평생 군마로만 출장가는 저로서는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 군마보다는 중국이 훨씬 더 맛있는 기억이 많습니다. 아니, 애초에 군마는 갈때마다 접대(라고는 하지만 군마에 있는 작은 술집) 겸 식사장소 + 편의점이 전부. 그나마 그 편의점도 호텔에서 걷고 또 걷고 또 걸어야 등장.
20.08.26 02:54
(25020)

58.142.***.***

saika
그나마 다른곳 들린게 (직장상사에게 끌려간) 츠키지시장과 일본에 사는 친척 만난다고 들렸던 스카이트리 정도인데, 사진으로 보니 아련하네요. | 20.08.26 02:57 | | |
saika
그 전설의 군마현... ㅋㅋㅋ 많이 들어봤습니다. | 20.08.26 10:00 | | |
(5270688)

49.163.***.***

와우...
20.08.26 05:32
(3130509)

218.151.***.***

2018년에 고독한미식가 순례 한두곳 가보고 귀국 뒤 "나중에 더 가봐야지!"했지만 2019년 불매운동 터지고 2020년은 코로나가 터져서 못 가보고 있네요 그냥 먹으러,쇼핑하러 가는거면 가깝고 좋긴 한데...연이은 타격으로 아무래도 불가능해졌습니다 사진으로 대리만족 하고 갑니다
20.08.26 05:45
Maid Made
감사합니다. 저도 고독한 미식가 순례를 가보고 싶은데 출장 지역근처에는 어느 한집도 없어서 ㅠㅠ | 20.08.26 10:00 | | |
(4790750)

121.174.***.***

일본을 거의 종횡무진 하셨네요~~ 한번 여행에 하나군데 갈곳을 한주만에 다 돌아오셨으니 힘드실만 하네요;;; 역시 출장이란..
20.08.26 09:18
미럽
네.. 진짜 방에 들어오면 눕기 바쁩니다 ㅠㅠ 지난번엔 오키나와에서 홋카이도 찍은적도 있음 ㅠㅠ | 20.08.26 10:01 | | |
(1273242)

58.226.***.***

에키벤은 출장비 포함 아니면... 그 전날 마트할인 도시락이나 그닥 차이가 없던.
20.08.26 11:41
jerom1
네 에키밴을 초밥왕으로 처음 배워서 그런지.. 진짜 역마다 판매원이 들어와서 지역 특산물 파는줄 알았어요 ㅋㅋㅋ | 20.08.26 12:13 | | |
다들 무슨일을 하시길래 일본에 출장을 그렇게 마니 다니나염?
20.08.26 11:53
万能ネコピ~♬
네 무슨 운인지 ㅋㅋㅋ 그렇게 되었습니다 | 20.08.26 12:33 | | |
(3728373)

221.153.***.***

여행 사진만 보면 현재의 그놈의 바이러스 사태 일어나기 전에가 그립네요... (그리고 능력 있는 사람들도 일자리 찾는게 어려워 졌는데... 저는 그이상으로 어렵게 된 현실...) 몇번이나 간 후쿠오가를 2019년 9월에 다녀온게 일본 여행 아닌 여행 마지막이네요 (관광명소 보다는 오락이나 북오프 같은데 다님) 그나저나 일본 갈때 마다 찾는 스트롱 제로가 보여서 반갑네요
20.08.26 13:00
(90795)

101.235.***.***

요리사 중에 한분이 와이프가 일본분이시라 한국어를 하시드라구요 -> 와이프분이 한국사람이라 한국어한다는 얘기겠죠?
20.08.26 13:52
혼의반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맞습니다 ㅋㅋㅋㅋㅋ 집에서 정신 없이 쓰다보니 ㅋ 감사합니다 | 20.08.26 14:59 | | |
(186666)

211.195.***.***

출장가면 조식이 가장 큰 딜레마죠...안먹자니 전날 먹은 술이 덜 깨고 먹으면 점심 저녁 부대끼고;;
20.08.26 14:30
슬러렁타령
네 그래서 최근 출장갈때는 새벽일찍 밥 먹거나 아님 조식 없는 호텔로 ㅋㅋ | 20.08.26 15:00 | | |
저도 일본여행이나 출장가면 이렇게 먹거나 자유시간에 왔다갔다 했었는데, 이젠 여행지나 출장지가 아니라 처가가 되었어요 처갓집이나 처가음식이 너무 그립네요.......... 돈코츠라멘집 꼬릿한 냄새도 올해는 재미없다고 제보받은 가부키 보러 가려고 했었는데 일본에 들어갈수조차 없는 상황이니까 사진, 출장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26 14:40
도미노피차교촌치킨
네 저도 근처에 돈코츠 잘하는 집 찾아보고 있습니다 ㅠㅠ 예전의 일상이 너무 그립네요 | 20.08.28 18:22 | | |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77 전체공지 게임 클라우드 활용 경험 설문조사 이벤트 8[RULIWEB] 2020.10.23
777 전체공지 '진 여신전생3 녹턴 HD' 게임 코드 증정 8[RULIWEB] 2020.10.23
30558394 공지 [미쉐린 / 미슐랭] 일본 / 홍콩 맛집 순위 (5) _smile 8 49334 2016.11.15
30563539 갤러리 마히샤 23 14388 2020.10.11
30563538 질문 토요네 977 2020.10.09
30563536 수기 바슐라르 13 2825 2020.10.04
30563535 수기 바슐라르 6 1171 2020.09.30
30563534 질문 코나타요시노 3 2174 2020.09.28
30563533 수기 다찌마와박 10 2858 2020.09.27
30563532 수기 바슐라르 4 933 2020.09.24
30563531 갤러리 미지룸 5 1539 2020.09.22
30563530 수기 바슐라르 7 1692 2020.09.21
30563529 잡담 빌마크다운 3 966 2020.09.21
30563528 수기 빌마크다운 3 1057 2020.09.21
30563527 수기 뢐쿤 2 1761 2020.09.14
30563525 수기 옷덕후 7 2752 2020.09.11
30563524 잡담 도미노피차교촌치킨 4 1975 2020.09.10
30563523 수기 바슐라르 4 1008 2020.09.10
30563522 수기 바슐라르 3 734 2020.09.10
30563521 수기 바슐라르 1 600 2020.09.10
30563520 수기 바슐라르 4 725 2020.09.10
30563519 갤러리 키바TM 24 16086 2020.09.07
30563518 갤러리 키바TM 8 2787 2020.09.06
30563517 갤러리 키바TM 39 21849 2020.09.06
30563516 수기 바슐라르 2 859 2020.09.05
30563515 수기 바슐라르 1 750 2020.09.05
30563514 수기 뢐쿤 3 1307 2020.09.04
30563513 잡담 hengs 2 1855 2020.09.04
30563512 수기 뢐쿤 2 1249 2020.09.04
30563511 수기 바슐라르 2 1201 2020.09.03
30563510 수기 바슐라르 789 2020.09.03

글쓰기 9225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