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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바야르타이 몽골! - 6박 7일 몽골&러시아 여행기 (6, 7일 차)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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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7
1


(227665)

118.45.***.***

와...잘봤습니다~~!
19.12.28 11:54
정나우두
감사합니다! | 19.12.29 09:07 | | |
(584593)

220.82.***.***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19.12.28 22:19
나삐
고맙습니다! | 19.12.29 09:07 | | |
(1159828)

210.182.***.***

중국 옷이 몽골이랑 만주족 양식 그대로 받앗다던데 진짜 유사하네요 ㅊㅊ
19.12.30 15:11
NTW20
한족 전통복인 한푸랑 비교해보면 확 차이나긴 하죠 ㅎㅎㅎ | 19.12.30 15:22 | | |
NTW20
만주족은 정말 화려 합니다. 한국영화 최종병기활에서 당시 후금 대청국의 옷이 등장하는데요 정말 고증을 잘함. 그리고 청국은 비단을 몸에 도배를 하고 다는 갑옷을 입어서 화살로 죽일수 없죠.멀리서 날아오는 총도 막는 수준이니깐요, 비단은 직조 방식이라 섬유가 치밀해서 지금 케블라 방탄복수준으로 방어도가 높죠, | 19.12.30 16:57 | | |
(1159828)

210.182.***.***

아마이마스크
괜히 만주족 문화가 짱들 한족 문화 밀어버린게 아닌거 같아요 | 19.12.30 17:00 | | |
NTW20
당시 명나라는 망하기 직전에 나라였죠.무관도 문관옷을 입고 수치스럽다고 칼도 안차고 다닌게 명나라 말기 죠..환관(내시)이 꼭두각시 왕을 조종하고 모든나라가 멸망 직전에 모습은 비슷합니다. 명나라 청나라 마지막으로 조선까지 말이죠. | 19.12.30 17:08 | | |
(4712395)

221.143.***.***

예전에 우리나라 열차도 일 보고 물 내리면 바로 철로로 드랍되는 방식이 있었어요 ㅎㅎ
19.12.30 15:16
+ㅣ은영ㅣ+
전 그래서 옛날엔 기차타면 그냥 참았어욬ㅋㅋㅋ | 19.12.30 15:23 | |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002/97686399/1 중간에 마니륜을 보니 윤장대가 생각나네요. 원효대사의 일도 그렇고 역시 글을 잘 모르는 민중에게 종교를 쉽게 전하게 하고자 어디서나 여러모로 고심들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19.12.30 15:19
どくろすぼーん
우리나라에도 비슷한게 있을까 해서 찾다가 봤던 기사네요. ㅎㅎㅎ | 19.12.30 16:00 | | |
대부분국가에서 대중차는 일본차가 석권하고있죠
19.12.30 15:23
정의로운국가
아시아 국가중 일본의 차관을 안받은 나라가 없죠. 그래서 동남아는 대부분 친일국가가 많음 .일본 차관이 들어가면서 가장 먼저하는게 도로건설이죠.. 그때 일본차가 들어감. 고장 안나고 적당한 가격으로 사실상 정복을 한다고해도 무관하죠.일본차가 정복을 실패한 국가는 대표적인 나라가 한국이죠. 중국도 일본차가 정복까진 아니여도 많이 팔림. 한국은 박정희의 수입품 제품 묻지마 관세폭탄으로 일본차의 유입을 막아버렸죠. | 19.12.30 17:02 | | |
(293602)

222.112.***.***

정의로운국가
일본차가 미국, 유럽, 중국을 석권한 적이 없는데 대부분의 국가라니요. 토요타도 미국서는 1위 해본적 없습니다. 포드랑 2위 다투는 3위 정도. 유럽서는 요즘 현기한테도 밀리고 있는 중이구요. | 19.12.31 10:51 | | |
Maine Coon
미국 유럽 중국만이 대부분의국가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특정국가를 집어말한것이아닙니다 | 19.12.31 12:36 | | |
(293602)

222.112.***.***

정의로운국가
전세계 나라 약 200개 중 유럽 48개국(EU 28개국) + 미국 + 중국이면 1/4인데, 이거 빠지면 그게 대부분이 되나요? 자동차 산업으로 들어가보면 자동차 생산 10위권 국가로만 봐도 중국, 미국, 독일, 한국, 브라질, 스페인, 프랑스 등 7개국이 일본이 석권 못한 시장이고 이 나라들의 자동차 생산량만 해도 전세계 생산량의 약 60%에 가까운데 대부분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 19.12.31 14:19 | | |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데요 몽골은 2차대전 승전국이죠. 러시아랑 베를린까지 진격을 했던 나라... 당시 몽골 왕도 있었다고 하던데 몽골도 소비예트혁명으로 공산화가 되버리면서 몽골왕은 참수됨.중국보다 더 빨랐죠, 중국은 2차대전 끝나고 국공내전이 터졌잖아요.. 그래서 한국에서 역사를 가르치치않는 나라로 편입됨. 당시 공산주의 국가는 한국과 국교 단절을 했기때문에 갈수도 배우지도 않는 나라죠 하지만 한국에 많은 문화가 남아 있죠,, 고구려때 몽골 식민지의 잔재 많이 남아있죠. 한국인에 얼굴도 결혼하는 풍습도 가장 남아있는게 활. 각궁이죠. 당시 몽골이랑 조선은 같은 활을 썼죠.나중에 일본에 텟포인 조총이 들어오면서 각궁은 위세는 많이 위축됬지만 조선은 활이죠. 어째든 몽골은 한국과 같은 알타일계 민족이고 언어에서도 높 낮이 없는 비슷한 엑센트를 사용하고 한국의 영향을 많이 준나라죠.
19.12.30 16:50
(1278845)

122.252.***.***

아마이마스크
몽골의 마지막 왕은 복드칸은 몽골의 독립에 기여를 한 공로로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았으며 존중에 표시로서 공산국가중에서는 유일하게 군주로서 죽을때까지 몽골의 칸으로 군림 하였습니다. 다만 실권은 당시 공산 국가였던 만큼 공산당이 가지고 있었지만요. | 19.12.31 12:38 | | |
몽골도 소련 체제때는 아시아에서 가장 성장률이 높던 나라였지만 결국 소련이 망하면 가장 추락한 나라중 대표적 국가죠...
19.12.30 16:52
(4940876)

220.86.***.***

몽골은 도로나 기후보다 원유정제기술이 떨어져서 한국 중고차들이 잘퍼지죠 처음 몽골로 중고차 수출하던 분들이 한국에서 잘굴러다니던 차들이 몽골만 가면 한달도 못가고 퍼져대서 자동차 기능장님들 모시고 갔더니 정제 덜된 유황이 문제더라구요 한국은 워낙에 정제기술이 좋아서 한국에선 전혀 문제 없고 일본은 내연기관 자체를 잘만들어서 정제기술 떨어지는 연료를 넣어도 이상이 없는데 한국차는 아무래도 내연기관이 안좋아서
19.12.30 17:03
Azer.C
맞아요.괜히 세계 최대 정유 시설이 한국에 2군대가 있습니다. 이건 정말 대단한겁니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건든요 . | 19.12.30 17:10 | | |
몽골에 내년 여름에 가볼 생각인데...딸아이가 7살인데 같이 가도 될런지 모르겠어요...
19.12.30 18:10
뭉게구름이
몽골이 워낙 넓은 나라라 어디로 가시느냐 에 따라 다를 거 같아요 저는 패키지로 갔던 거라서 생각보다 '이게 몽골이다' 싶은 곳은 거의 못 가봤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다른 여행기들을 찾아보니 흡스골이나 남고비 사막 같은 곳은 씻는 것도 여의치 않고 화장실도 찾아보기 힘들어서 못 씻거나 노상에서 해결해야 하는 일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한가지 확실한 건 저도 태어나서 높은 산 하나 없이 그렇게 광활한 대지는 본 적이 없고 이게 대자연이구나 라는걸 느꼈거든요 요즘 어딜가나 높이 솟은 빌딩이 빽빽하고 시골에 가도 현대 문명의 흔적인 전봇대가 보이는 우리나라에선 보기 힘든 풍경이었죠 분명 가서 고생은 하시더라도 한번 다녀와 보시면 아이도 평생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ㅎㅎㅎ 제가 몽골에서 봤던 그런 자연은 정말 왠만큼 큰 나라가 아닌 이상은 보기 힘들거든요 | 19.12.30 18:49 | | |
(165562)

211.244.***.***

2007년에 울란바타르에 다녀왔는데 오랜만에 몽골 사진 보니 좋네요 ^^
19.12.30 20:12
shinpd
예전에 올린 여행기들을 보시면 다른 사진들도 있어요 ㅎㅎㅎ | 19.12.30 21:13 | | |
(1304)

121.167.***.***

저도 2012년에 울란바토르에 3개월간 있었는데 매일 보던 곳들이 보이니 반갑네요 아직도 뭐 타는 냄새는 계속 나고 있겠죠?
19.12.30 23:54
잠꾸돼지
전 여름에 다녀와서 그런가 타는 냄새는 맡아보질 못했네요 ㅎㅎㅎ;;; 근데 가이드 말로는 요즘도 추울때만 되면 난방 때문에 미세먼지가 심해서 목이 아플 정도라니 여전할 듯 합니다 | 19.12.30 23:58 | | |
오~울란바토르 반갑네요~ 전 2002년 12월경에 대학교에서 봉사활동으로 갔었는데 그때 울란바토르 국립대학에 한 학과에 컴퓨터 랩실을 만드는 작업을 했었습니다. 같이갔었던 호주출신 교수님이 그쪽에서 강사로 있으셨는데 본인 학과에 컴퓨터를 기증하고 싶다고 학교에 이야기해서 마침 교체하고 남은 구형 컴퓨터들을 지원했었거든요. 21일에 인천에서 출발해서 25일 저녁에 도착했었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북경에서 침대버스로 16시간 걸려서 고비사막을 건너고 국경을 건너서 기차로 다시 24시간 걸려서 울란바토르 갔었는데 오며가며 고생은 엄청 했지만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들이 쌓였었죠 ㅎㅎ 한겨울에 석탄을 엄청 때서 저녁때 되면 콧속이 쌔까맸었더랬습니다. 게다가 평균기온 영하 30도라 숨쉬면 콧털이 다 얼어 붙었더랬죠 ㅎ 새해 맞이하고 한국돌아왔을때는 어찌나 덥던지 ㅎㅎㅎ 아직도 울란바토르에는 국산 봉고차로 된 마이크로 버스가 돌아다니나요?! 15인승 그레이스에 21명이나 타는거 보고 적잔히 당황했었는데요.
19.12.31 01:01
-인생은타이밍-
울나라에서 볼만한 대형 버스 돌아다니더라구요 현대 마크 달고 ㅋㅋㅋ | 19.12.31 04:08 | | |
(4768058)

119.196.***.***

돈에 왜 칭기스칸이 아닌가요???????
19.12.31 01:11
버파 신
맨 아래 5,000 투그릭이 칭기스 칸입니다 ㅋㅋㅋ | 19.12.31 04:09 | | |
(3556720)

122.0.***.***

예전부터 궁금했던건데 선로에 응가를 버리면 선로 수리하시는 분들은 어떻하라고....ㅠ
19.12.31 01:48
N guage
빗물에 다 씻겨내려가지 않을까요 ㄷㄷㄷ;;; | 19.12.31 04:09 | | |
(3757332)

112.161.***.***

N guage
열차 아래도 다 묻어있을테니.. 거기 정비하시는 분들도..ㅠ | 19.12.31 08:17 | | |
마감시간
역에 정차해 있을때 종종 위로 물 뿜게끔 만들어진 길다란 쇠꼬챙이 호스로 열차 바닥에 강수압 물 쏘며 훑고 지나가더라구요 그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유를 알 것 같네요ㅋㅋㅋ;;; | 19.12.31 14:30 | | |
(3757332)

112.161.***.***

강경화 장관
와..그래도 그런 장치 생각해서 만들어뒀나보네요 ㅋㅋㅋ | 20.01.01 01:52 | | |
(930067)

118.43.***.***

와오 스압 정성글 ㄷㄷ 박물관을 그대로 사진으로 옮겨오셨네여
19.12.31 08:37
언더스톤
그나마 저기는 규모가 크지 않아서 대부분 올릴 수 있었네요ㅋㅋㅋ 대만 국립 고궁 박물원가서 찍은건 한 4분의 1만 올렸는데도 스압이 장난 아니더라구요...ㄷㄷㄷ | 19.12.31 14:28 | | |
(1555516)

39.120.***.***

사진 색감이 좋네요 사진 잘 찍으시는 분들 보면 부러워요 ㅎ
19.12.31 11:50
누구게111
카메라가 다 했어요ㅋㅋㅋ;;; | 19.12.31 14:27 | | |
(4772420)

112.222.***.***

음식같은건 어떤가요?
19.12.31 13:02
행운아
향신료 자체는 거의 안쓴다고 보시면 되고 그나마 우리나라에서 주로 쓰는 향신채소를 쓰긴 하는데... 고기 자체는 향이 강합니다 속히 누린내라고 하죠 특히 양고기는... 1편 보시면 무슨 얘긴지 아실겁니다...ㅋㅋㅋ;;; | 19.12.31 14:27 | | |
(4772420)

112.222.***.***

강경화 장관
감사합니다 1편도 체크해 보겠습니다! | 19.12.31 14:28 | | |
(8625)

175.211.***.***

얼마전에 게스트 하우스에서 몽골 여성분께서 ,.;;
19.12.31 13:03
스타드림
????? 무슨 일이라도 있으셨나요? | 19.12.31 14: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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