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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정말 행복했던 인생 첫 여행기 및 인생이야기...1부 (장문주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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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루리웹 눈팅족 30대중반 아재입니다 하하 

정말 지금 와서는 핑계같지만...한국도 여행을 가본적이없었습니다.. 왜냐면..항상 여유가없었거든요.. 시간..돈..모든게 부족했고 집에 들어가는돈이 워낙많다보닝 힘들었죠.. 그렇게 중학생때부터 이나이 먹을때까지... 일만했습니다..안믿기겠지만 ㅎㅎ 집에서만 즐길수있는 취미만 했고 여행이라는걸 생각조차도 못했거든요 그렇게 시간만 보내다가 약 4개월전쯤 같이 수년간 동거하던 친구들과 동생들을 독립시키고나니 우울증이 조금 왔습니다. 아...나는 여태 뭘 하고 살았는가 부터 내 자신은 뭘까?  돈은 이제 여유가 생겼고..시간은 정말 없는걸까? 막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한..한달은 그렇게 우울해하며 지냈습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혼자였던적이 단 한번도없더라구요 항상 동생들을 대리고살던지 친구들을 대리고살았죠.. 그래서그런지 혼자가되선 정말 더 우울하고 외롭더라구요 밥도 혼자먹고 게임도 혼자하고 같이 웃고 떠들사람도없고.. 다 즐겁지가않았어요 그렇게 우울우울하다가 운동이라도 시작해볼까 생각을 하고 운동을 시작해봤어요 

아!!! 좋더라구요 난생 처음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데 그렇게 즐거울수가 없었습니다. 살도 운동시작한지 한달만에 13키로가량 감량하고 체력도 좋아지고 우울함도 사라지더라구요

하루12시간일하고 쉬는날은 한달에 한두번... 

아침6시에일어나서 8시까지 운동하고 좀 쉬었다가 매장10시쯤나가서 22시에퇴근.. 끝나고 또 1시간 운동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집가서 자고 이렇게 반복하다가보니.. 아...내가 여태 시간이없어서 돈이없어서 여유가없다는 게 핑계였구나 하고 알게됬습니다.

시간은 만들면되더라구요 잠 7시감자던걸 4시간으로 다른 뻘짓하던시간을 삭제..이런식으로 시간을 만들고 나름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봤습니다 ㅎㅎ

1. 여행가기

2. 비행기타보기

3.스쿠버다이빙

4.피아노배우기

5.인도요리배우기

6.몸짱되기

7.연애해보기

뭐 등등등...약 40가지를 적고나서 이제 죽어도 좋으니 실천해보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좋아 해외여행을 가보자 생각하고 인터넷 검색을 해봤지만 어렵더군요 ㅎㅎ

그래서 부끄럽지만  매장 직원들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기 시작했죠 

처음에는 직원들이 안믿더라구요... 그러다가 진심을 알았는지 지금이라도 안늦었다며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집에와서 정말 도움준 직원들이 너무 고마워서 눈물나더라구요.

날 믿고 따라와준 6년간 같이 일한 아침근무자는 비행기예약법과 시간 및 여행일정잡는법.. 우리 이쁜 오후직원은 여행코스와 필요한물품들 다 자세하게 알려주고 우리 매니저직원은 매장 걱정없이다녀오라며 응원해주고 우리 또 이쁜 오후직원2 는 비행기탈때 꼭 신발벗고 타야된다며 양말이쁜거 신고가라고 하더군요 하하하 내가 비행기는 안타봤어도 그 정도 상식은 안다 !!!!라고 말하고싶었지만 참았습니다 ㅎㅎㅎ

그렇기 하나하나 배워가고있었고 처음 여행지는 가까운곳이 좋겠다면서 태국 끄라비로 결정하였습니다.

일단 여권부터 만들었고 직원들 도움을 받아 캐리어와 보조가방 그리고 여행에 필요한 물품들 선글라스도 하나장만했습니다 ㅎㅎ 그렇게 즐겁기 여행준비를 했고 비행기예약을 하던중 아침직원이 ...형 나 불안해서 형 혼자 못보내겠어 하더니...같이가자고 하더군요 너무 불안해서 혼자못보내겠다네요...저는 속으로 너무 고맙더라구요...그래서 같이가게됬습니다. !!!

서론이 주저리주저리 길었내요 ㅎㅎ 모든게 34년 인생 처음인 즐거운 여행 ㅎㅎ  비행기표와 숙소도 잡고나니깐 너무두근두근 되서 잠도 못잤습니다 ㅎㅎ

글로나마..적어보자면 보조배터리 사준 이쁜 우리직원과 양말사다준 ㅋㅋㅋㅋ우리이쁜이2 약까지같이챙겨줘서 고맙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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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앗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그것도 비행기 이륙 5시간전이말이죠 ㅎㅎㅎㅎ 제가 공항이 처음인걸 알아서 동생녀석이 일찍가서 구경하자고 배려해주더군요 ㅎㅎ 근데 처음부터 공항주차대리 맡겼는데 핸드폰을 차에두고와서 바로 첫사고를 쳤내요 ㅎㅎ 다시찾아왔지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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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공항서 먹은 짜장면.. 식단조절때문에 2달만에 먹어보는 제대로 된 식사여서 그런건지 아니면 공항에서 먹어보는 첫 식사라 그런지 너무너무 졸맛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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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으으으아나아아아아아아 비행기닷 ㅜㅜ 감동...이 철덩어리가 하늘을 날아간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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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 길잃으면 안되요... 하는 동생 흑흑 통로 하나인데 ..나 바보아니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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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게 신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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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첫 비행기탑승 내 족적을 남기다!!!♥ 이날을 위해 산 dslr카메라 헤헿...원데이클래스로 대충 후다닥배웠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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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간드아아앗~~~비행기도날고 내 기분도 날고 얏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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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기내식 너무너무꿀맛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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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다른메뉴 ㅎㅎ 헤헤 공짜라서 더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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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시간마다 나오는 음식들 크으...맛있엇는데... 동생은 다시는 말레이시아항공 이용안한다고함.. 비행기가 흔들려도 너무 흔들린다고... 저는 처음이라서 원래 비행기가 이리흔들거리나 했는데 주위사람들 반응과 해외여행많이다녀본 동생의 말을 듣고나서 아 이게 안좋은거구나 하고 느낌... 하지만 흔들거려도 잼있엇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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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말레이시아를 경유해서 푸켓공항 무사히 도착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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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켓에서 2틀간 있을예정이여서 택시잡고 바로 숙소로 가는길 ..처음으로 영어 써봤어요 헬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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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도착해서 짐 풀자마자 바로 테라스가서 한장 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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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켓 도착후 첫 식사 하 여기음식 진심 존맛입니다.. ㄹㅇ 향신료 견과류 밥 닭고기 전부 싱싱하고 각 고유의맛이 아주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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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쩌는 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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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식으류 먹은 또띠아인가 뭐였더랑 그 빵에 초콜릿발라서 바나나으깨서해준 디저트 달달하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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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변가 가면서 먹은 망고 겁내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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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잼있던 페러세일링 여행 많이다녀본 동생과 가서 그런지 저는 가격흥정할 생각도못했는데 처음 써있던 가격의 반의반으로 흥정하더군요 ㅎㅎ 물어보니깐 요새 성수기 끝물이라서 왠만하면 다 ok라더군요  동영상도 찍었는데 핸드폰으로 올리는중이라 나중에 더올리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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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뽜통비치 예얍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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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는 정말 갠적으로 좋았습니다 바람불고 선선하고 비도안오고 습하긴 확실히 습했지만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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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스키 1시간40분탔어요 원래는 40분인데 손님없다고 1시간 너가운전하면서 탈래?해서 바로 콜!!!!  정말 미친듯이 신나게 탔어요 기사님이 너무 너무 즐거워보인다고 정말 최고라고 좋은말 많이해주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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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게 다 놀고 새로산 카메라로 한컷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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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고 다 놀고 다시 호텔와서 수영장가서 첫날을 마무리했네요 ㅎㅎ 여기 다 내꺼야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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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차 아침이 밝았다. 우리는 헬스보이!!!

어제 봉인을 풀고 먹은 음식들의 칼로리를 소비해보자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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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꿀맛 커퓌 진짜 부드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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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본드섬 가던중 길거리에 있던 원숭이 

집에 댈꾸오고싶었는데 ㅜㅜ 옥수수만 빼앗겼습니다 놀라웠던건 옥수수를 가볍게  쪼개버리는 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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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롱보트타고 제임스본드섬 가는중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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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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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누타고 동굴 구경중 ㅎㅎㅎ 꿀잼!!

장난치다가 빠질뻔햇지만 살아남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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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 드디어 제임스본드섬 도착 !!!  영화에서 보던 그 모습 그대로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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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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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레스토랑입니다 무슬림마을인데  물 위에 수상가옥으로쭈욱 있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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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맛은 보통...하지만 같은 테이블에있던 네덜란드 할머니와 손녀가 잼있게 해주셔서 즐거웠던 식사였네요 ㅎㅎ 미국인친구는 한국에서 어릴때 교환학생으로 몇달있엇다고 한국좋다면서 그리칭찬을 ㅎㅎㅎ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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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글로리 크으...진심 꼭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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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레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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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퉁 뚬양꿍 하아 해산물 신선도 오졌지만 고수하고 생강향이 너무쌔서 제 입맛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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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숙소로와서 옷갈아입고 시내투어 가즈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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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실론 ㅎㅎㅎ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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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이 자기가 아는 커피프차중 최고라면서 얼른 먹자고 조른 커피 !! 맛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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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시장가서 폭풍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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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흥정해서 단돈 만원에 냠냠 진짜 개개개개개개맛있엇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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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저트도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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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폭풍먹방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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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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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 형????들이 즐비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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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락실 개꿀잼 즐길거리많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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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전한 라이브바가서 한잔..진짜 저 누나 노래 개잘부름 날 가져오 흐엉 ㅜㅜ 건전하지만..뿅뿅을 많이파니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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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거리 흥겨운 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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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랑 미라지랑 가고싶었지만 피곤피곤해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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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켓의 마지막밤을 종료하며 아슈크림 한잔 ㅎㅎ

 

정말 즐거웠던 푸켓 ㅎㅎ  2부는 끄라비 먹방기를 올리겠습니다 너무늦어서 여기까지 ㅎㅎㅎ

 

핸드폰으로 작성할려니까 힘드네요 ㅎㅎ

 

 

 

 

 

 

 

 



댓글 | 10
1


BEST
열심히 사셨네요 좋은분들이 곁에있다는게 가장 행복인거같아요 앞으로 여행 자주 가세요~
19.09.18 07:32
(2602508)

175.223.***.***

BEST
글 읽는 내내 제가 다 설레더라구요.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들 계속 많이많이 있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더 많이 놀러댕기셔요 호ㅏ이팅!
19.09.18 08:45
BEST
글에서 행복이 느껴지네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19.09.18 21:09
BEST
열심히 사셨네요 좋은분들이 곁에있다는게 가장 행복인거같아요 앞으로 여행 자주 가세요~
19.09.18 07:32
(2602508)

175.223.***.***

BEST
글 읽는 내내 제가 다 설레더라구요.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들 계속 많이많이 있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더 많이 놀러댕기셔요 호ㅏ이팅!
19.09.18 08:45
BEST
글에서 행복이 느껴지네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19.09.18 21:09
(5111659)

219.70.***.***

멋진 인생 멋진 사람 응원합니다! 처음 여행이라면서 글도 사진도 넘 훌륭하시네요 ^^ 앞으로도 요롷게 여행 기록 많이 올려주세요.
19.09.24 16:46
(186434)

1.227.***.***

좋은 분들이 곁에 많이 계시다는 것부터 작성자분이 어떤 성품을 가진 분이신지 대략으로나마 짐작하게 되네요 목표로 하신 버킷리스트는 물론이고 그 이상의 것들까지 즐기시어 앞으론 행복 가득한 날들만 되시길 바래봅니다 물론 여행기또한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19.09.24 18:17
웰열~ 류준열인줄 ㅋㅋㅋㅋㅋㅋㅋ
19.09.24 21:39
(3556720)

125.139.***.***

ㅎㅎ 잘보고 갑니다 저랑 비슷한 길을 걸어오셨네요! 개인적으론 글쓴이처럼 누군가를 돌본건 아니지만 자영업에 시간도 안나는 일을 해서 마흔 초반인데 국내여행도 거의 못가보고 해외여행은 딱 2번 가보긴했네요 한번은 억지로 끌려갔지만요 흐흐! 지금도 일하면서 보고있긴한데 언젠간 좋은날도 올거라 믿고 살아가고있습니다. 이젠 자신을 붙들어줄 무언가를 찾을때가 온겁니다. 안그러면 정말 휘청일수도 있어요!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19.09.24 23:40
저도 올해 여름에 첫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항상 돈도있고 시간도 있었지만 항상 여행갈돈으로 옷을 사거나 , 가전제품사거나 꼭 오래오래 쓸수있는 비싼 제품들을 구매하느라 여행은 뒷전이였는데 진짜 오래오래가고 평생남는건 추억인거같더라구요 막상 해외여행 가보니 정말 앞으로 많은곳을 가보고 느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미국 독일 프랑스 태국 중국 등등 에펠탑 콜로세움 유명한 세계 각각의 명소들 꼭 언제가 다 가보려고요!
19.09.25 08:56
여행이 최고네요. 결혼전에 와이프에게 매년 해외 여행 가겠다고 약속을 해서 8년차 작년 딱 한번 빼고 매년 갔는데,, 여행이 최고입니다. 아들이 7살이라서 아들 데리고 요 몇년 다니는데 , 아들이 크면 아빠랑 안다닐건데.. 지금이라도 많이 다니면서 추억을 쌓으려구요.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습니다.
19.09.25 09:44
(1706888)

211.214.***.***

잘 봤어요. 류준열씨
19.09.2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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