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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40대 아재의 8개월 여행사진 - 치앙마이.파이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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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3번째 방문입니다. 이번엔 공항버스(?)란게 생겨서 700원 좀 안되는 금액으로 시내까지 이동가능 합니다. ㅎ

이거 꿀입니다. 이전에 왔을 때는 택시타기 싫어서 4킬로 정도 걸어갔거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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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운데 구멍뚫린 곳에 20밧 넣으면 되는걸로 아는데, 뭔가 어정쩡했던 기억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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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여간 치앙마이 모 호스텔 화장실입니다. 물총 비데는 사랑입니다. ㅎ 쓸데없이 비데기계 설치말고 이거 한국에도 좀 설치했슴 좋겠어요 ㅎㅎㅎ 동남아쪽 땀에 쩔어다닐 때는 어짜피 젖은 상태라 휴지 안쓰고 저 비데로 뒷처러하고 그냥 물 안닦고 나옵니다. 한낮에 온몸 젖었을 땐 그게그거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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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텔 2층 침대칸; 하루 7~8달러로 기억합니다. 스쿠터 주차 앞에 하면되고 위치나 실내청결도 다 맘에 들었습니다. 1층 자리있슴 당연히 2층 안올라 갑니다만 ㅎ 어짜피 하루만 있다가 파이 올라가는거라 대충~ ㅎㅎㅎ 옷걸이 걸려있는 버프는 코소보 여행할 때 어떤 개새키(진짜 개) 땜시 분실한 듯 하네요 ㅠ 늘 같이하던 여행친군데 슬펐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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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아침 줍니다. ㅎㅎㅎ 뭐 초간단한 식단이지만 뷔폐식으로 먹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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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추억의 국민학교 의자... 옆자리 애랑 책상 중간 줄긋던 기억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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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앙마이 오면 누구나 예외없이 오게되는 타페게이트 앞, 연인들.친구들 사진들 찍느라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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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 많이 들어가는 식당있길래 맛집이란 감이 팍팍와서 들어가서 많이 시키는 음식 시켜봤습니다. 하이난치킨 라이스와 치킨사테 ㅎㅎ

만족할 만한 맛이였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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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방에 빨래 맡깁니다. 무게재서 킬로당 지불합니다. 40밧 나왔으니 그때 환율로 1300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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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맞습니다. 태국가면 의무적으로 하루 1망고는 기본입니다. 싸고 맛나고 안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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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앙마이 오면 다들 한번은 방문한다는 도이수텝 사원겸 전망대(?) 가는 길에 꼬치도 하나 먹을겸 내려서 맛본 아보카도 우유... 이거 두개 드세요, 맛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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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파이 올라가기 전 찾은 빨래... 아줌마 내 양말 한짝 어딧슴? 아놔... 파이 도착해서 한짝 없는거 발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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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파이에 왔습니다. 여긴 뭐 하러오는 곳은 아니죠. 그냥 파이하면 됩니다. 파이니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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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터 타고 교외로 나가면 여기저기 코끼리 캠프(?)가 보입니다. 바나나 한뭉터기 700원어치 사다가 간식거리로 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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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가 이전의 파이가 아니라고들 하는데, 미리 온 인간들의 부심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ㅎ 어쩌라고? 

파이 물가가 아주 착합니다. 하루 5000원짜리 게스트하우스 물 잘나오고 에어콘 빠방해서 편하게 지냈습니다. 밥은 안주더라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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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터로 약 130킬로 떨어져있는 매홍손에 가보기로 합니다. 십여년 전 들려본 곳인데 스쿠터도 있겠다 ㅎ 그냥 달립니다. ㅎ

중간 고지대 올라갈 때마다 춥네요. 추워서 빨리 못 달리고 천천히 달립니다. 물론 안개도 자욱해서 상향등 키고 천천히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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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카페 이름은 까먹었는데 꽤 유명한지 사람들 꽤 오는 듯 ㅎ 저도 커피 한잔 마시고 좀 쉬다가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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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분에 차 한대 정도 보는 느낌입니다. 워낙 꼬부랑 길이라 조심은 해야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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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롯동굴입니다. 빠이근교 중 가장 규모가 있는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한 그룹이 만들어져야 입장이 가능해서 기다렸다가 다른 일행들에 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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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박쥐 어두운 곳에 빼곡하게 모여있는데 정말 징그러워요 ㅎㅎㅎ 정말 소름입니다. 이건 ㅋ 아무리 봐도 적응 안되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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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가벼운 트레킹으로 다시 동굴입구 근처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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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5
1


BEST
보기 좋네요. 저도 얼마 전 아무 생각 없이 티케팅 하고 4박 5일 치앙마이 다녀왔습니다. 힐링하는 도시더군요. 그러나, 치앙마이는, 제 판단으로는 커플 여행, 여성친구들 모임, 모녀 여행 등으로 좋아 보입니다. 솔직히 남자가 가면 할 게 아무것도 없더군요. 그냥 편안히 쉬는 곳입니다. 그리고, 치앙마이 가실 분들은 빨리 가세요. 벌써 짱께들 러쉬가 시작되고 있어요. 짱게들 러쉬가 진행되면, 가격은 미친듯히 오르고, 서비스는 수준 이하로 떨어지며, 사람 많고 바글바글하고, 엄청 시끄러운 그런 곳으로 변하는 게 중국인들 종특이라.. 가실 분들 일찍 일찍 가세요.
19.04.22 17:55
(1688691)

14.138.***.***

BEST
편견을 안가질려고 해도 워낙 평판이 안좋긴해요. 중국인들이 ㅎ
19.04.22 18:03
BEST
딴건 관심없고 우유파는 처자 이쁨
19.04.22 20:31
(1247508)

220.116.***.***

잘봤습니다
19.04.12 21:33
(4263983)

58.124.***.***

올리신거 잘 봤습니다 혹시 가능하시다면 싸가트 여행기 이후에 코소보 다녀 오신 이야기도 부탁 드릴게요 ^^ (아이디가 혹시 예전 넷츠고에서 따오신지 궁금하네요 ㅋㅋ)
19.04.13 09:47
(1688691)

14.138.***.***

李劤涉
넷츠고 맞습니다. ㅎㅎㅎ | 19.04.13 09:52 | | |
(4263983)

58.124.***.***

netsjo
하핫 맞았네요 넷츠고 하던 시절에는 나이 앞자리가 4로 바뀌는건 생각도 못 했는데 어느새 이리 되어 버렸네요 ㅋㅋ 다시 한 번 올려주셔서 감사 드리고요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 19.04.13 09:58 | | |
(1688691)

14.138.***.***

李劤涉
코소보 사진 별거 없는데, 그냥 올릴께요 ㅎㅎㅎ | 19.04.13 10:26 | | |
(1688691)

14.138.***.***

netsjo
세월이 빠르네요 ㅠㅠ | 19.04.13 10:27 | | |
ㅋㅋㅋ같은 아재지만 너무 하신거 아닙니까!!! 그래도 휴지로 물기는 말리셔야지 ㅋㅋㅋ
19.04.15 16:09
(1688691)

14.138.***.***

루리웹-0069851281
습할 때 댕기면 어짜피 땀에 쩔어서 물기 말리나 마나 매한가질 때가 있어여 ㅎㅎㅎ | 19.04.17 08:18 | | |
(1688691)

14.138.***.***

netsjo
옷 갈아입고 땀 안나게 조심히(?) 다닐 때는 당연 그짓 안하죠 ㅎㅎㅎ | 19.04.17 08:19 | | |
(5105645)

175.117.***.***

앗 저 카페는 세계태마기행에 나왔던 그곳!!
19.04.17 17:49
(1688691)

14.138.***.***

닉넵없음
뭔가 유명해 보이더군요 ㅎㅎㅎ | 19.04.19 05:02 | | |
(505169)

121.168.***.***

국민학교의자.. 저것보다 더 한 나무와 못으로만 만들어진 버전도 있었죠
19.04.22 15:41
(1318591)

116.37.***.***

변기 옆 물총이요... 이걸로 항문 씻으시는 분들이 있던데 올바른 용도 맞나요?;; 전에 저희 가족이 깔끔쟁이라 25년전에는 화장실에 변기 옆에 비데용 변기가 따로있었거고 그 이후 집이나 지금 새로 지은지 1년된 집이나 비데도 있고 물총도 있는데요. 저거 당연히 변기 씻을때나 화장실 바닥 씻을때 쓰는건 줄 알았는데 세신용으로도 쓰는 분들이 있다는거 알고 놀랬거든요; 쓴다면 어떻게 쓴다는건지... 휴지로 닦듯이 변기 안쪽으로 넣어서 씻나요? 그러면 이물질이 손에 떨어지거나 그 물이 튈수도 있는데;; 전에 쓰던 사람이 어떻게 썻는지도 알 수 없고 물총 자체가 제일 더러울지도...;
19.04.22 16:17
(15140)

222.101.***.***

킥커키커
저거 비데 맞고요 저거 좋아요 ㅎㅎ | 19.04.22 16:55 | | |
(1318591)

116.37.***.***

Lostel
그래요? 그렇다면 사용법도 제가 말한게 맞나요;; 팁이 샤워기 같은데 항문뿐만 아니라 응딩이 다 젖겠네요;;; | 19.04.22 18:37 | | |
(15140)

221.140.***.***

킥커키커
동남아쪽에서 저런 핸드비데 많이쓰고요... 비데도 써보고 저것도 써봤는데 엉덩이 젖는건 비슷해요 근데 비데보다 저게 훨씬 깔끔하더라고요 비데는 물세기 제일 쌔게해도 묻어나오는데 저건 안묻어나옴 ㅋ 핸드비데라고 검색하면 저기 사진에 있는것보다 좁은?것도 많으니까 그런거 쓰면 엉덩이 많이 안젖을듯 | 19.04.22 23:25 | | |
(1318591)

116.37.***.***

Lostel
수압이야 비데 종류와 금액에 따라 다를 것 같지만 여태껏 썻던 비데들은 수압세기 최고로 하면 항문이 찢어질 듯 했었던...엉덩이 젖는거야 뭐 그렇다치고 핸드비데로 하면 손도 같이 젖겠네요;;; | 19.04.23 14:13 | | |
(181464)

175.193.***.***

좋은 후기만 보고 가려다 넷츠고 이야기가 나와서 반가운 마음에 리플답니다.. 세월이 참 빠르네요 ㅠ
19.04.22 17:40
(1688691)

14.138.***.***

라미네르
넷츠고 ㅋㅋㅋ 대충 연령대가 보이내요 ㅎㅎㅎ 세월 참 빨라요 ㅜㅜ | 19.04.22 18:24 | | |
BEST
보기 좋네요. 저도 얼마 전 아무 생각 없이 티케팅 하고 4박 5일 치앙마이 다녀왔습니다. 힐링하는 도시더군요. 그러나, 치앙마이는, 제 판단으로는 커플 여행, 여성친구들 모임, 모녀 여행 등으로 좋아 보입니다. 솔직히 남자가 가면 할 게 아무것도 없더군요. 그냥 편안히 쉬는 곳입니다. 그리고, 치앙마이 가실 분들은 빨리 가세요. 벌써 짱께들 러쉬가 시작되고 있어요. 짱게들 러쉬가 진행되면, 가격은 미친듯히 오르고, 서비스는 수준 이하로 떨어지며, 사람 많고 바글바글하고, 엄청 시끄러운 그런 곳으로 변하는 게 중국인들 종특이라.. 가실 분들 일찍 일찍 가세요.
19.04.22 17:55
(1688691)

14.138.***.***

로맨틱사가
중국인들 많죠 ㅎ 전 치앙마이 번화가는 별로 정이 안가서, 그냥 북쪽마을 빠이 갈려고 거치는 곳입니다. ^^ | 19.04.22 17:58 | | |
(1688691)

14.138.***.***

netsjo
캄보디아 시하누크빌 좋아하는데, 중국인들 엄청나게 들어왔어요. 중소규모의 카지노들과 중국여행자들 많습니다. 솔직히 짜증 좀 나죠 ㅠ | 19.04.22 17:59 | | |
netsjo
네 -.- 더 무서운건 이 인간들이 돈자랑을 워낙해서 물가가 미친듯히 오른다는게 .... | 19.04.22 18:02 | | |
(1688691)

14.138.***.***

BEST
로맨틱사가
편견을 안가질려고 해도 워낙 평판이 안좋긴해요. 중국인들이 ㅎ | 19.04.22 18:03 | | |
로맨틱사가
중국인들 몰리는순간 쓰레기장되는거 금방이더라구요....후... | 19.04.23 11:20 | | |
(64398)

180.228.***.***

빠이는 안가봤는데 빠이가 좋네요?
19.04.22 17:59
(1688691)

14.138.***.***

마이오
뭘 보고 뭘 할려고 가는 곳은 아닌거 같아요 ㅎ 쉬기 참 좋은 곳이긴 합니다. 물가 착하고요. ^^ | 19.04.22 18:00 | | |
(1688691)

14.138.***.***

netsjo
스쿠터 타실 줄 아시면 조심히 타고다니면 좋은 곳이에요. 싼건 3~4달라부터 하루 빌리는데 상태좋은건 5~7달라 정도면 빌립니다. 작년까진 국제면허증 없다고 잡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전 있었지만 ㅎ | 19.04.22 18:02 | | |
(768027)

14.46.***.***

동남아 비데 저도 여행 같다와서 신세계라 국내에 파는거 하나 달아 씁니다. 아주 좋아요.
19.04.22 19:30
(1688691)

14.138.***.***

청색별
동감합니다. 솔직히 비데기계 달 필요가 있나요? 이게 직관적(?)이고 좋더라고요 ㅎ | 19.04.22 19:34 | | |
아보카도 우유 파시는 분이 너무 고우십니다.
19.04.22 20:31
(1688691)

14.138.***.***

집사람이쓰고있어
괜히 두개 사먹은게 아니에요 ㅎㅎㅎ | 19.04.23 08:53 | | |
BEST
딴건 관심없고 우유파는 처자 이쁨
19.04.22 20:31
(1688691)

14.138.***.***

아프로 레이
실물 예쁘셨어요 ㅠ | 19.04.23 08:54 | | |
아프로 레이
빵파는 아줌마는요? | 19.04.23 11:00 | | |
(767516)

223.39.***.***

신기신기하네요 ㅎㅎ
19.04.22 21:58
(1688691)

14.138.***.***

까망블랑
방콕 들어오시는 분들은 처음엔 엄청 신기할거에요. ㅎ | 19.04.23 09:22 | | |
(2709201)

114.204.***.***

우앙 가보고 싶다 ㅋ
19.04.22 23:21
(1688691)

14.138.***.***

소프님
빠이는 요즘 나름 핫한 곳이죠. 전 너무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ㅎ | 19.04.23 09:23 | | |
동남아는 가본적없지만 유럽애들이 동남아 미친듯이 가려는 이유를 알겟네요.ㅋ 한국인한테도 거의 황제 여행급인데.. 북유럽애들한테는 뭐 치트키 쓰고 여행하는 기분일듯.. 1박에 오천원 게스트하우스.. 6년전에 스웨덴에서 비타민워터 330ml 한병에 그때 환율로 오천원 조금 넘고 맥날 세트먹으먼 마넌 넘엇는데 ㅋ
19.04.22 23:43
(1688691)

14.138.***.***

루리웹-9017808102
치앙마이.파이 어디였는진 모르지만 작년 8월 기준 3달라짜리 게스트하우스도 있었습니다. ㅎ 치앙마이나 파이는 수영장 딸린 청결한 가성비 2인실은 2~3만원 정도였어요. | 19.04.23 09:16 | | |
(1688691)

14.138.***.***

netsjo
러시아가 전체물가가 싸다고도 비싸다고도 말하기 애매한 곳인데, 싼거는 감사할 정도로 쌌어요. ㅎ 올해 3월달 많이 이용했던 모스크바 빅맥세트는 2600~2900원 사이였습니다. 심지어 동유럽 통틀어서 제일 맛나게 먹었던 것 같아요. 음료는 아메리카노로 교체가능하고 감자튀김 간 곳들 다 훌륭했습니다. ㅎㅎㅎ | 19.04.23 09:20 | | |
(208385)

58.230.***.***

해외여행 가보고 싶다....
19.04.23 00:31
(1688691)

14.138.***.***

-말리-
여행은 삶을 풍족하게 하죠... 통장과 주머니는 비는 마술이... | 19.04.23 09:25 | | |
(1316439)

112.162.***.***

태국에 이런곳이.... 다시 가보고싶군요
19.04.23 04:16
(1688691)

14.138.***.***

닷쥰
태국 재밌는데 많습니다. ^^ | 19.04.23 07:51 | | |
(1302414)

211.232.***.***

치앙마이 정말 좋은 곳이죠. 산캄펭에 지인 있어서 종종 갔는데 그 동네 카페들이 참 좋아요.
19.04.23 08:01
(1688691)

14.138.***.***

빽곰선생
치앙마이 좋죠. 너무 상업적인 지역들 빼고요 ㅎ | 19.04.23 08:52 | | |
허 저 샤워기가 비데였음? 어케써요? 그...변기에앉은상태로 ㄱㅊ ... 앞쪽아래로 넣어서 쏘는건가요?
19.04.23 10:54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참고로 치앙마이 도시같은 경우 세계 최악의 수준의 미세먼지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얀마나 버마에서 넘어온 공예 산불로 만들어진 미세먼지 등이 이유입니다.. 태국 친구말로는 11월에서 4월 까지인가가 가장 대기오염이 심할때라고 하더군요... https://www.bangkokpost.com/learning/easy/1643832/chiang-mai-air-pollution-worst-in-the-world
19.04.23 11:30
피날레 바드
치앙마이 여행 계획 있으신 분들은 되도록 이면 건기보다 우기때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 19.04.23 12:12 | | |
다른 나라 사람이라도 초상권은 있지 않을까요..
19.04.23 12:26
저도 7년 전에 치앙마이 빠이 매홍손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었쬬.. 저희는 오토바이 빌리러 갔는데 바로 앞에 부상당한 한국인 두명보고 포기했는뎈ㅋㅋㅋㅋ
19.04.26 12:59
(1688691)

14.138.***.***

흡혈귀 펀치!!
오토바이 진짜 조심해야되요. ㅜㅜ | 19.04.26 15:44 | | |
(4792485)

223.24.***.***

도이수텝 사원은 꼭 밤에 가세요 ㅋ
19.04.2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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