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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2박3일 걸어서 수원에서 연천으로 (의정부·양주·동두천)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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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ST
    걸어가기 시리즈 계속 봤는데 이건 진짜 역대급이였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
    21.10.10 22:04
    BEST
    제목만 보고 하루 만에 가신 줄 ㄷㄷㄷㄷ 그래도 원정이라 할 수 있을 여정이네요 ㅎㅎ 늘 잼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셔서 앞으로도 글 많이 올려쥬셔요!!
    21.10.10 22:58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굉장하다는 말도 부족합니다 이러다 부산광역시 까지 도보로 갈 기세 ㅎㄷㄷ
    21.10.26 17:18
    BEST
    현 양주에 서식 하고 동두천에서 밥벌어먹고 있는데 대단하시네요 차타고도 20분 이상 걸리는 길을 걸어가시다니 저희 가게근처 역이 나오니 반갑네요
    21.10.11 14:39
    (721017)

    182.216.***.***

    BEST
    와! 진짜 대단하십니다... 저도 언젠가 시간이 허락한다면 걸어서 덕질 여행해볼렵니다ㅎㅎ
    21.10.26 16:21
    BEST
    걸어가기 시리즈 계속 봤는데 이건 진짜 역대급이였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
    21.10.10 22:04
    (459921)

    183.91.***.***

    추천
    21.10.10 22:45
    (2169740)

    218.239.***.***

    21.10.10 22:55
    BEST
    제목만 보고 하루 만에 가신 줄 ㄷㄷㄷㄷ 그래도 원정이라 할 수 있을 여정이네요 ㅎㅎ 늘 잼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셔서 앞으로도 글 많이 올려쥬셔요!!
    21.10.10 22:58
    저희동네 바로앞도 지나가셨군요!고생많으셨습니다~늘 재밌게 보고 있어요!
    21.10.10 23:11
    진짜 대단합니다!
    21.10.10 23:30
    저도 수원 살고 있는데 볼때마다 대단하십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이렇게 먼거리를 가실때 길은 어떻게 찾아가시나요? 네비를 쓰시는 건가요?
    21.10.11 00:13
    (442979)

    49.167.***.***

    빠라빰빰빠
    카카오맵과 네이버 지도에 있는 도보 길찾기 기능을 이용해서 만든 지도를 폰에 넣어서 보고 다닙니다. 직선거리 50km까지만 지원해서 이번 같은 초장거리는 중간 경유지를 수동으로 설정해줄 필요는 있어요. | 21.10.11 00:34 | | |
    운동하시는 분이신가 ㅋㅋㅋ저거 헨드폰이 버팀??
    21.10.11 00:36
    (442979)

    49.167.***.***

    아쉬포트
    2일차에는 양주시청쯤에서 남은 배터리가 15% 이하라 아슬아슬하기는 했어요 | 21.10.11 07:21 | | |
    우와아~~~ 제 엄지 다 뽑아 척 드립니다 . 미치셨네~
    21.10.11 01:08
    군생활을 연천에서 했는데 그때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추천드립니다!!
    21.10.11 05:43
    루리웹-3151914405
    저도 연천 출신입니다.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대광리 절대 잊을수 없는 주소입니다. ㅋㅋㅋ | 21.11.04 23:08 | | |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나름 걷는거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작성자님 글 볼때마다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21.10.11 06:19
    (442979)

    49.167.***.***

    막고라16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1.10.26 18:32 | | |
    3년전에 양주에 살았었는데 양주사진보니 반갑네요 ㅎㅎ
    21.10.11 08:01
    BEST
    현 양주에 서식 하고 동두천에서 밥벌어먹고 있는데 대단하시네요 차타고도 20분 이상 걸리는 길을 걸어가시다니 저희 가게근처 역이 나오니 반갑네요
    21.10.11 14:39
    어릴적에 살던 곳이 동두천 인데 제가 살던때와는 너무 달라 이젠는 어디가 어디인지도 모르겠네요ㅎㅎㅎ 언젠가 한번 기억을 더듬어 볼 겸 가야지 가야지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도보여행기 잘 봤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21.10.12 18:43
    동네사진 보니 반갑네요ㅎㅎ
    21.10.14 13:58
    (4917974)

    106.253.***.***

    호원동이 친정인데 간만에 보니 반갑네유..ㄷㄷ
    21.10.14 14:10
    저도 안산-아산 까지1박2일컷하긴했는데 체력은 둘째치고 발에 물집이 잡혀서 더는 못가겠던데 대단하심돠
    21.10.15 15:52
    이번 시리즈는 뭔가 더욱 흥미진진했네요 잘 봤습니다^^
    21.10.18 21:20
    전곡.....저도 부대 생활 하던 곳인데.....간만에 감상하네요......저길 언제 가보나 ㅋㅋㅋㅋㅋ
    21.10.26 16:21
    BEST
    와! 진짜 대단하십니다... 저도 언젠가 시간이 허락한다면 걸어서 덕질 여행해볼렵니다ㅎㅎ
    21.10.26 16:21
    오리....오리를 볼때마다 예전에 붐인가 누군가가 "이 사람 뜹니다!"하고 진짜 노래 한곡 부르고 떠나버린 오리가 먼저 생각남....
    21.10.26 16:29
    줄리앙 르자~드
    유세윤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뮤직뱅크 MC했었죠. | 21.10.26 16:41 | | |
    (4844098)

    175.211.***.***

    미친듯이 걸어보고 싶을때가있는데 인도로 보기에도 애매한 곳의 도로를 걸어갈때가 가장 아찔할듯하네요
    21.10.26 16:53
    나의 2년 2개월 연천..멋지시네요~
    21.10.26 17:05
    (2644559)

    218.238.***.***

    와..지하철+버스로도 4시간 가까이 걸리는데 저거를 ....
    21.10.26 17:06
    와 우리집도 보임 ㅋㅋㅋ
    21.10.26 17:13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굉장하다는 말도 부족합니다 이러다 부산광역시 까지 도보로 갈 기세 ㅎㄷㄷ
    21.10.26 17:18
    (442979)

    49.167.***.***

    ☆닿지않는별이라해도☆
    와 에리다 이 시리즈는 경기도 밖으로는 벗어나지 않습니다. | 21.10.26 18:30 | | |
    제 집하고 직장이 코스에 있네요; 삼전동이 집.. 양주에 직장.. 이걸 걸어갔다니요;
    21.10.26 17:40
    (442979)

    49.167.***.***

    truecolor32bit
    이 여행에서 송파구의회~양주시청 구간이 41km니까 대충 당일치기 거리이기는 합니다. (45km까지는 가능...) | 21.10.26 19:25 | | |
    사진 보는 것 만으로 즐겁네요.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
    21.10.26 18:02
    (5044469)

    49.143.***.***

    추억돋네.. 연천역.. 전곡 ㅋㅋㅋㅋ 전곡의 간미연 천지다방 정양은 잘있으려나...
    21.10.26 18:13
    와 동두천 고향집 동네 사진!! 지혜의등대있는 초등학교 근처가 본가입니다 ㅋㅋ 저 먼거리를... 대단하세요
    21.10.26 18:17
    (1805657)

    222.121.***.***

    양주부터 동두천 연천까지 근무했어서 전부 낯익은 길이네요!! 오랜만에 보니 아주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ㅎㅎ 연천역 길건너편 재래시장에 아주 맛있고 양도 넉넉한 뼈해장국집이 있었는데 아직도 있나 궁금하네요
    21.10.26 18:43
    (7208)

    58.237.***.***

    전곡이 커진 이유는 연천 군부대 위수지역이 전곡까지라 그런 게 크죠. 주말에 외출로 놀러가서 찜질방갔던 기억 나네요.
    21.10.26 19:12
    ㅇ제일 궁금한게 신발 뭐신으세요? 신발추천좀요 ㅋㅋㅋ 와 대단쓰
    21.10.26 19:28
    (442979)

    49.167.***.***

    찌꺼기처리반
    집에 있던 리복 운동화 신는데 개인차가 있겠지만 신발보다 양말이 더 중요한 느낌입니다. 발가락 양말을 신으니까 물집 감소 효과가 혁명 수준이더군요. 그리고 뭘 신든 일정 시간마다 공원 같은 곳에서 발 통풍이 필요합니다 | 21.10.26 19:38 | | |
    (16516)

    221.140.***.***

    오호 저 2012년 10월에 용인에서 해남땅끝까지 걸어갔었던거 올려볼까요
    21.10.26 19:39
    스펙타클하네요..
    21.10.26 19:40
    행군 하루만 해도 개힘든데 3일을 하시다니 ㄷㄷㄷ
    21.10.26 20:27
    인도 없는 곳도 가드레일에 딱 붙어서 걸어가셨을텐데 아찔....민간 행군이군요 이건. 대단하십니다. 산책 겸 운동나간답시고 5km나 10km 걸어도 요즘 다리가 후들거리는데 100km가 훌쩍 넘는 도보 여정...우워;
    21.10.26 20:33
    대박
    21.10.26 20:37
    구남친이 연천에서 군생활을해서 연천역앞 중국집에서 탕수육먹었던 기억이나네요.. 여행기 잘보고있습니다. ^^
    21.10.26 20:37
    눈내리는 밤은 언제나~~ 참기 힘든 지난 추억이~~~ 걸어서 저하늘까지~~~!!
    21.10.26 20:46
    (6615)

    117.111.***.***

    걷고싶어지는 글이네요 추천드려요
    21.10.26 20:58
    (1740348)

    119.192.***.***

    우와~ 제목 보자마자 '화이팅' 외쳤습니다. 이런게 살아있는 역사죠.
    21.10.26 21:21
    잘보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남양주시로 오신다니 잘보고 가십시오.
    21.10.26 21:43
    97년 연천에서 군생활 했었는데 당시에 외박 나와서 놀던 동네 보니까 옛날 생각 많이 나네요. 덕분에 로드뷰로 한번 돌아봤습니다. 가게들은 많이 바뀌었는데..건물들이 그대로네요. 그때 그 사람들도 다 잘살고 있겠죠? 추억 감사합니다~
    21.10.2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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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0.26 21:51
    (205342)

    124.50.***.***

    제가 살았던 용인수지, 분당, 자양동을 지나 군생활을 했던 연천까지 가셨군요 덕분에 오랫만에 옛 동네들의 사진을 보네요 ㅎㅎㅎ
    21.10.26 22:09
    좋은글과 사진 잘봤습니다.올리신글 하나하나 살펴봐야겠네요
    21.10.26 22:18
    와 미쳤.... 차나 오토바이로 다니는 출퇴근코스를 걸어서?!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대단해요
    21.10.26 22:40
    (1074171)

    118.221.***.***

    군생활하던 곳이라 눈에 익은 곳이 많이 보이는 군요. 사실 올해 3월에 연천을 찾아가긴 했었는데 다시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전곡은 그 작은 소도시에서 있을 건 다 있더군요. 그리고 옛날 모습을 많이 간직하고 있고요.
    21.10.26 23:43
    와!!대단하시네요!! 그리고 재벌들 상견례하는 돈까스 클럽에서 점심을 드시다니!!!
    21.10.27 00:35
    (442979)

    49.167.***.***

    이빨도사
    에... 돈까스클럽이 그런 곳이에요?; | 21.10.27 07:24 | | |
    이런분이 자전거계로 입문하시면 엄청 놀라운 여행기를 보여주실텐데...
    21.10.27 01:18
    (12407)

    220.126.***.***

    ㄷㄷㄷ 이정도라면 진짜 걷기 전문가이실듯;;
    21.10.27 01:28
    (442979)

    49.167.***.***

    아틴
    저는 수도권에서만 노는 얼치기일 뿐입니다. 위의 댓글 중에도 12년 10월에 용인에서 해남 땅끝마을까지 걸어갔다는 분이 있으니; | 21.10.27 07:30 | | |
    와.. 저희 동네 까지 오셨네요. 수원에서 이먼곳 연천까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희 동네 사진을 보니 신기하네요 ㅎㅎ 건강하시고 전철 개통하면 또 한번 들러주세요 ^^
    21.10.27 01:34
    (442979)

    49.167.***.***

    홍차왕자
    실제로 1호선 연장되면 다시 찾을 생각이었습니다. | 21.10.27 07:25 | | |
    연천 좋죠 소똥냄새와 미세먼지를 머금은 물안개가 초소에서 얼굴과 마주하면 내가 살아있구나 느끼죠
    21.10.27 01:49
    님은 3일을 걸었는데 제가 느끼는건 축지법으로 전국 구청과 시청 옥상을 날라서 찍고온 느낌 입니다. 오래전부터 씨리즈로 보았는데 타고난 건강 체질인게 눈에 선하네요. 감사합니다. 좋은글 보게 해주셔서.
    21.10.27 02:04
    (442979)

    49.167.***.***

    silver-FOX
    평소에는 만성 운동부족 멸치예요 (...) | 21.10.27 07:28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442979)

    49.16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고자에몽
    특히 2일차 밤 여관이 시리즈에서 가장 싸고 열악한 숙소였습니다. '모텔'과 '여관'의 암묵적인 차이를 확 느꼈습니다 | 21.10.27 07:55 | | |
    (537928)

    211.62.***.***

    종종 글 볼때마다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혹시 실례지만 이걿게 길 걸을때에 신발 뭐신으시나요?? 제일 편했던 브랜드좀 알려주세요 ㅋㅋ
    21.10.27 05:56
    (442979)

    49.167.***.***

    던힐
    브랜드는 리복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신발보다는 양말 선택이 훨씬 체감 효과가 컸습니다. (발가락 양말) | 21.10.27 07:27 | | |
    개같은 연천...내 청춘 2년을 해먹은 곳이지만 이리 보니 반갑네요. 전곡터미널서 집에 갈 생각에 두근두근 거린것도 벌써 10년전이라니. 전술훈련할때 고인돌공원이란 차탄천 지나갈때마다 나중에 사복입고 여길 놀러와야것다 햇는데
    21.10.27 07:35
    (58705)

    172.226.***.***

    운전병으로 군복무할때 많이 지나다녔던 길이네요! 오랜만에 보니 신기 ㅋ 일자로 쫙뻗어있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음
    21.10.27 07:51
    (4736294)

    14.34.***.***

    대단하시네 정말 ㅎㅎ 포켓몬고에 최적화된 취미신듯
    21.10.27 09:21
    최근 운동한다고 5키로정도 걷고 너무 힘들었는데 ㅋㅋㅋ 대단 하십니다 ㅜ
    21.10.27 10:23
    (4722170)

    210.108.***.***

    ㅋㅋ예전에 아는동생 생각나네요 부산에서 걸어서 서울간다고 가다가 2시간 걷고 버스타고 집으로 귀가 할게 못된다면서 포기함 ㅋㅋㅋㅋㅋ
    21.10.27 10:30
    (4901827)

    223.38.***.***

    1호선이 의정부북부역까지만 다니던 시절 포천시 백의리에서 군생활 했었는데 의정부~연천까지 놀러다니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특히나 자주 나갔었던 전곡읍내는 기억이 새록새록 ㅎㅎㅎ 동두천에 단관 영화관은 아직 있나모르겠네요. 동두천 나이트에서 개그우먼 정모씨도 만나고 그랬었는데... 아... 의정부에선 개그우먼 안모씨랑 술도 마셨네요. 군 시절 재미있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1.10.27 11:16
    연천... 28사..
    21.10.27 11:20
    (442979)

    49.167.***.***

    루리웹-1930751157
    부대가 하도 많아서 사단도 많겠죠. 제 경우는 연천의 '열쇠부대'에 파견을 갔습니다 | 21.10.27 18:46 | | |
    수원에서 연천까지요 진짜 대단 하십니다 !! 다음에는 연천에서 철원까지 가보세요 ~ 철원에 노동당사 직탕폭포 고석정 볼거 많아요..
    21.10.27 11:30
    (442979)

    49.167.***.***

    나미나미
    진지하게 철원 가보고 싶은 곳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경기도'가 아니니 걸어서는 아니고 평범하게 관광하러 갈 생각입니다 | 21.10.27 18:45 | | |
    대단하십니다. 너무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21.10.27 12:55
    선생님 그러다 주거요
    21.10.27 13:48
    (442979)

    49.167.***.***

    코더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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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0.27 18:50 | | |
    역시나 전곡터미널에 한이 서린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21.10.27 14:49
    경기도민으로서 추천하고 갑니다
    21.10.27 15:06
    28사단을 나와서 20년 전에 군생활할때 전곡읍을 항상 들렀었죠 ㅋㅋ 휴가 나올때도 아침에 나와서 전곡읍에서 밥먹고 버스타고 나가서 꽃마차 타고 의정부 간 기억이 나네요~ 집이 창원이라 아마 다신 갈일이 있겠냐만은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21.10.27 15:09
    (749196)

    218.144.***.***

    하루에 1.5~2만보 걷는 입장에서 대단하십니다 혹시 운동화는 어떤거를 주로 신으시나요
    21.10.27 15:10
    (442979)

    49.167.***.***

    RushSuk
    평범한 리복 운동화 한 켤레를 도보 시리즈 전용으로 혹사하고 있습니다 | 21.10.27 18:43 | | |
    대단하십니다.ㅎㄷㄷ
    21.10.27 15:15
    (2411)

    121.171.***.***

    얼굴 모자이크 처리는 ai로 얼굴형태는 모자이크 처리 하는것 같더라고요. 가끔보면 동상 같은것 얼굴이 모자이크 된 곳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21.10.27 15:16
    (442979)

    49.167.***.***

    bad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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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0.27 18:42 | | |
    (2099184)

    210.107.***.***

    조선 시대 때는 다 저러고 다녔겠지...
    21.11.03 10:15
    우리나라에서 아마도 비주류 최정상을 달리는 지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부분이 연천이 어디 붙어있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글쓰는 저도 군생활을 연천에서 했기 때문에 알고 있습니다. ㅋ 1.연천이 어디? 경기도? 편했겠네... 2. 철원옆이요. 힘들었겠네? 저 군생활할때만 해도(03군번 아재) 신탄리가 철도 종단점이었는데, 제작년인가 고대산 백패킹가면서 그 저주받은 동네를 다시 갔는데..... 관광지화하려고 백마고지역도 생겼더라구요. 헌데...... 적자로 열차 운행을 안하고 버스 운행을 하더라구요. 그게 벌써 이삼년전이라서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고생이 많으셨네요. 도로로 가시다니.....
    21.11.0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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