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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석모도 방문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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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888)

    116.32.***.***

    BEST
    석모도 선착장에서 자전거 빌리고 타다가 언덕에서 너무너무 힘들어서 대여 업체에 전화하니까 그냥 버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서 수거 해 가니까 그냥 길가에 버리라고 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네요 섬도 작고 대여업체는 하나고 하니까 주민들이 돌아다니다 보이면 주워다 준다네요. 섬이라고 만만하게 보고 대여했다가 힘들어서 저같은 사람이 많다 하더라고요 ㅋ
    21.06.21 12:56
    (689318)

    121.107.***.***

    저 기와 한장으로 시작된건가...
    21.06.21 12:31
    엘미타
    저도 그 생각을 했죠ㅎㅎㅎ | 21.06.21 21:27 | | |
    (4888)

    116.32.***.***

    BEST
    석모도 선착장에서 자전거 빌리고 타다가 언덕에서 너무너무 힘들어서 대여 업체에 전화하니까 그냥 버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서 수거 해 가니까 그냥 길가에 버리라고 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네요 섬도 작고 대여업체는 하나고 하니까 주민들이 돌아다니다 보이면 주워다 준다네요. 섬이라고 만만하게 보고 대여했다가 힘들어서 저같은 사람이 많다 하더라고요 ㅋ
    21.06.21 12:56
    (2634522)

    211.196.***.***

    재수니
    ㅋㅋㅋㅋㅋ 같은 사례가 너무 많았나 보네요 | 21.06.21 16:02 | | |
    재수니
    오~ 선착장에서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었군요. 다음에 간다면 저도 자전거를 대여해봐야 겠습니다. | 21.06.21 21:30 | | |
    (4888)

    116.32.***.***

    릴릴랄룻
    섬이라 90%이상 평지인데. 두군데정도 오르막이 있다고 좀 힘들거라고 했꺼든요. 저흰 쌉 체력 남아돌던 20초반대라 길을 개척하겟다고 안쪽길로 막 갔는데. 산을 올라갔었네요 ㅋㅋ 거기서 쥐쥐 | 21.06.23 15:01 | | |
    해수 온천 안갔나요 ㅋ
    21.06.21 12:56
    예수예수디
    온천은 있는 것만 확인했습니다. 무계획으로 온 거라 온천할 생각을 못 했네요ㅎㅎㅎ | 21.06.21 21:32 | | |
    (53614)

    222.100.***.***

    인천 살다 보니 가끔 드라이브 하러 강화도로 많이 가는데 차 막히는 것만 뺴면 정말 좋습니다.
    21.06.21 13:22
    쭈꾸루
    생각보다 드라이브하기에 꽤 좋았습니다. | 21.06.21 21:35 | | |
    석모도 옆에 버거히어로라고 미국식 수제버거 집이 있는데 점심시간 맞춰가도 다 팔려서 헛탕치더라고요.
    21.06.21 13:27
    眞ゲッタ
    인기가 많은 곳이군요. 저도 기억하고 있다가 기회가 되면 가보겠습니다~ | 21.06.21 21:41 | | |
    眞ゲッタ
    버히는 진짜 시간대 잘맞춰가야지 먹을수잇쬬 ㅜㅜ | 21.06.22 08:32 | | |
    전등사도 등산하듯 가긴 합니다. 전등사만치는 아니지만요 ㅎㅎ 전등사도, 보문사도 사찰이 참 걷기 좋은 곳이긴 합니다. 지방에 계신 부모님 모시고 석모도 여행 다녀왔던게 생각나네요 ㅎㅎ 보문사 앞에 식당에서 파는 수백마리 새우 튀김이라고 새우젓에 들어갈 만한 사이즈의 새우를 뭉쳐서 튀긴 음식이 있는데, 인삼 막걸리랑 먹으면 아주 맛있습니다 ! ㅎㅎ
    21.06.21 13:35
    없어진도마뱀
    저도 보문사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특히, 힘들긴 했지만 절벽에서 보는 풍경이 참 좋았습니다. | 21.06.21 21:46 | | |
    보문사에서 보이는 해변에 좋은 해수 노천탕이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걸로 아는데 요즘도 열었나 모르겠네요. 제작년 까진 1년에 두어번씩 가던 곳이었어요. 선선한 날 오후에 가서 뜨거운 해수 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해가 지는 모습을 바라보는 게 참 좋았습니다. 보문사의 바위는 눈썹바위라고도 하는데, 해수 노천탕에서 바라보면 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석모도엔 민머루 해수욕장이라고 있는데 폭이 좁고 모래가 적어서 해수욕엔 별루였습니다. 여름쯤엔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21.06.21 13:48
    진짜쫌그래
    해수 노천탕이면 온천을 말씀하신 건가요? 운영하고 있는 것만 확인했습니다. 밖에서 확인하니 뭔가 목욕탕 같이 씼는 곳보다는 수영장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온천탕이었죠. | 21.06.21 21:48 | | |
    석모도 예전에 배타고 들어 갔었는데 ㅋㅋㅋㅋ
    21.06.21 14:20
    당면만두똥만두
    같이 간 친구가 마지막으로 방문했을 때 배타고 들어갔다고 했죠ㅎㅎㅎ | 21.06.21 21:49 | | |
    (26698)

    114.206.***.***

    예전에 배 타고 들어갔던 기억이 있는데 다리가 생겼군요.
    21.06.21 14:40
    스텔D
    다리가 생겨서 이동하기엔 참 편했는데 배는 배만의 재미가 있는 거 같아요. | 21.06.21 21:54 | | |
    전 강화도는 밥먹듯 갔는데 석모도는 못가봤네요 덕분에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21.06.21 14:54
    미스터누렁
    다리도 생겨서 이동하기엔 참 편했습니다. | 21.06.21 21:54 | | |
    대학원합격이 누구에겐 진짜 소원일수 있죠...
    21.06.21 15:10
    건담마스터
    교수에게요? | 21.06.21 20:43 | | |
    건담마스터
    대학원이 하나의 밈처럼 되서 저도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 21.06.21 21:54 | | |
    와.. 십수년전에 결혼 후 첫 결혼기념일에 아내와 같이 갔던 곳이네요. 추억이 새록새록 하기도 하고 그 당시엔 석모도 들러가려고 배에 차 싣고 들어갔었는데 세월이 많이 흐르긴 했네요. 차를 타고 들어가다니 @.@ 즐거운 여행기 잘 봤고 옛 추억에 빠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6.21 16:28
    하양야옹이
    감사합니다. 다리도 생겨서 이제 더 쉽게 석모도에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 21.06.21 21:55 | | |
    군대서 ibs에 페달질하던 기억이.... 으으.. ptsd..
    21.06.21 16:48
    통구님이닷
    군대라면... ㅎㅎㅎ 그러고 보니 석모도 위쪽에 교동도 제법 가는 거 같더라구요. | 21.06.21 21:57 | | |
    등산하고 내려와서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21.06.21 18:33
    비전문가
    등산하기에도 참 좋아보였던 곳이었죠ㅎㅎㅎ | 21.06.21 22:01 | | |
    (28768)

    175.208.***.***

    학사마치고 같은학교 대학원은 보통 노예팔려가듯 가는것처럼 묘사들많이 하지만, 사실 탑대학들 대학원은 시험도 보고 많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21.06.21 20:13
    [srw]Dark
    아마 탑대학 같아 보였습니다. 주소가 대전으로 되어 있었거든요. 아마 그 대학 같았습니다. | 21.06.21 22:01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추억의 석모도네요 ㅎㅎ 예전 다니던 대학이 강화에 있어서(가 로 시작하는 곳 말고) 학기 중에 기숙사 생활 하면서 휴일날 자전거타고 돌아댕기고 하면서 석모도 가기도 했었죠. 다리 건설 중일때 마지막으로 다녀왔었는데, 그새 완공되었나보네요~ 강화도-김포시 사이를 오가는 초지대교 근처에서 늘 길이 막히는건... 강화-김포를 오가는 다리가 딱 두개이기 때문이죠. 예~~~전부터 있었던 강화대교와 2002년 개통한 초지대교. 강화에서 초지대교 통해 나가고서 김포 통해서 서울로 가거나 대곶IC통해서 수도권제2순환고속 타고서 다른 지역으로 넘어갈 수 있는데.. 문제는 김포->강화 행이던, 강화->김포 행이던, 지도에 표기한 초지대교 앞 사거리 때문에 휴일만 되면 심각한 교통체증이 생깁니다... 김포쪽 대명항 인근 초지대교 앞 사거리(대명항교차로 말고 약암지구사거리)의 경우야, 대부분의 통행량이 356번 지방도로 다니니까 인천 서구에서 해안도로 타고 약암호텔 지나서 올라오는 차량들만 케어되면 되니까 문제가 덜한데... 마의 초지대교 강화방향 지나자마자 나오는 초지교차로가... 레알 문제의 근원이죠. 요기는 직진하게되는 84번 지방도가 개통하기 전에는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개통 이전엔 삼거리였음)... 요기가 2012년 개통되면서 헬이 되었습니다 ㅋㅋㅋ;; 다리 바로 앞에 사거리가 있다보니 세 방향에서 나가는 차량들을 4차선 다리 하나가 모두 케어해야 하는데, 주말만 되면 강화도로 넘어오는 수많은 차량들이 일요일 오후만 되면 어마무시하게 빠져나가다보니... ㄷㄷㄷㄷ 다리 확장하는 것 보다는 초지대교 건너자마자 고가도로던 지하차도던 신호 안받고 직진하도록 했어야 했는데, 주말에만 통행량이 급증한다는 것 때문에 그런건지 삼거리에 길 하나 뚫어서 사거리로 만드는 바람에... 이상 강화가 제 2의 고향인 인천 토박이의 넋두리였습니다...ㅠㅠ
    21.06.21 22:23
    엘루디아나
    헐... 역시 정체하는 이유가 있긴 있었군요. 다리 하나가 더 생기지 않은 이상 정체가 해결될 거 같아 보이지 않네요...ㅜㅜ | 21.06.22 00:31 | | |
    ㅋㅋㅋ군대에 있을 때는 배타고 세네번 정도 들어갔었는데 그 때 당시에는 다리공사 중이였고 출장으로 들어간거라 주위 한번 둘러보지 못한게 좀 아쉽네요 당시에 쉬는날이라도 가볼껄ㅋㅋ
    21.06.21 23:00
    좌측무릎아파
    다리도 생겼고 섬자체도 크지 않아서 차가 있으면 정말 편하게 둘러보실 수 있어요~~ | 21.06.22 00:33 | | |
    다리 생기기전에 여친이랑 배타고 몇번갔던곳인데 작고 조용해서 참 괜찮은곳이더라구요
    21.06.22 08:33
    s[ ̄▽ ̄]γ
    지금은 다리가 생겨서 그런지 찾는 사람이 제법 늘어난 느낌이었습니다. | 21.06.22 20:53 | | |
    제가 사는 곳을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21.06.22 12:20
    *Dominic*
    와~ 석모도에 사시는 군요!!! | 21.06.22 21:46 | | |
    옛날생각나네요. 오래전에 회사를 잠깐 쉴때 놀고있는 동생 끌고 석모도에 배타고 들어가서 보문사까지 걸어갔다가 항구까지 걸어왔었는데.. 가도가도 길이 끝이 없어서.. 정말 죽는줄 알았었네요.. 결국 마지막 배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히치하이킹 해서 항구에서 막배 타고 나왔었네요.. 위에 보문사 맞은편 강화 둘레길? 그 길에 뱀이 너무 많아서 걷다가 너무 놀랐었는데.. 옛날 생각나네요. 잘봤습니다.
    21.06.22 14:30
    24인용텐트
    감사합니다. 석모도가 작아도 걸어서 다니기엔 큰 섬이죠. 선착장에서 보문사까지 차로 15분이라도 걸으면 2~3시간 걸리는 거리니까요. | 21.06.22 21: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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