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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아버지랑 처음으로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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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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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343)

222.99.***.***

잘 봤습니다. 아버님이랑 서로간의 이해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여행이신 것 같네요. 이글보니 저도 제주도 가고 싶네요~ㅎ
19.11.11 09:05
(4740528)

121.140.***.***

달한모금
지금이 정말 좋을때라고 제주도민분들이 얘기하시더군요 | 19.11.11 12:19 | | |
(5276320)

115.95.***.***

사진도 좋지만 글이 참 여운있고 좋네요
19.11.11 09:53
(4740528)

121.140.***.***

지방이w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19.11.11 12:18 | | |
저는 평소에 등산 싫어하는데 올 여름에 미쳐가지고 한라산을 혼자 갔다왔지요... 진짜 죽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진짜 경치가 보상을 해주더라구요 ㅎㅎ
19.11.11 17:29
(4740528)

121.140.***.***

카오리즈마
정말 그 말씀 그대로 였습니다 요즘 주변분들에게 항상 한라산 얘기를 하고다니네요 | 19.11.12 08:05 | | |
(11640)

211.221.***.***

효도 + 사진에 추천입니다. 저도 아버지랑 가고싶네요
19.11.12 15:18
(4740528)

121.140.***.***

구데기
감사합니다 봄 가을이 적기라고 합니다 산탈땐 마음준비 단단히 하시구요 | 19.11.13 00:01 | | |
^^^
(4881184)

112.175.***.***

사진 진짜 멋있네요 . 잘봤어요 ㅎㅎ
19.11.12 15:29
(4740528)

121.140.***.***

^^^
좋게봐주시니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 19.11.13 00:01 | | |
7살 아들을 둔 아버지 입장으로서 아버지 맘이 이해가 되네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들인데... 잘 되길 바라는건 모든 부모 맘입니다.,.. 잠잘때 이불차면 밤새 잠못자고 이불 덮어주고, 애가 발 주물러주라고 하면 밤새 주물러 줍니다.. 애가 열나면 같이 잠 못자고 아파하는게 부모입니다. 나중에 결혼해서 애 낳으면 반드시 아실겁니다.
19.11.12 15:56
(4740528)

121.140.***.***

루리웹-4375770017
제가 30살이 넘어도 아버지눈에는 제가 막내아들이라는걸 새삼 느끼게된 여행이었습니다 모든 아버지들에게 감사합니다 | 19.11.13 00:02 | | |
(4901827)

223.62.***.***

저는 아버지랑 사이도 좋은데 선뜻 단 둘이서 여행가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이제 완전히 완전히 은퇴하시고 집에만 계시는데... 더 늦기 전에 한 번 다녀와야겠습니다.
19.11.12 17:02
(4740528)

121.140.***.***

Lycos
저도 아버지와 말붙이기도 어려운 사이입니다 행동으로 이어지기까지 참 힘들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19.11.13 00:02 | | |
(1730913)

104.162.***.***

저 구름 뭐에요 뭐에요!! 진짜 여행가서 저런 풍경 보고나면 복받았구나 싶습니다! 사진 정말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19.11.12 23:53
(4740528)

121.140.***.***

🐸june_EE
3대가 덕을쌓아야 볼수있는 풍경이라고들 하시더군요 ㅋㅋ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 19.11.13 00:03 | | |
(5262966)

219.248.***.***

아버지꼐서 지금 다리가 아프셔서 여행을 갈 수 없는데 다 나으시면 꼭 같이 가봐야 겠군요.. 그리고 사진 멋있고 영상 제목 ㅋㅋㅋ 잘봤습니다.
19.11.13 01:40
(4740528)

121.140.***.***

오우승이
얼른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19.11.13 03:16 | | |
(4767429)

49.169.***.***

사진 글 정말 잘봤습니다. 읽으면서 아버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네요. 어릴 때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나서야 이해하게 된 것도 많고.. 저도 아버지랑 둘이 여행을 다녀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언제 한번 말씀드려서 다녀와야겠습니다. 혹시 아실지도 모르지만 예전 그룹 넥스트의 앨범 중에 아버지와 나 라는 곡이 있는데 한 번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19.11.13 08:05
Nauplion
얼마전 놀면 뭐하니에서 part2 곡을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part1을 지금 찾아 들어보고 있습니다 곡 추천 감사합니닫 아버지와의 여행 재밌고 건강히 다녀오세요 | 19.11.14 08:36 | | |
(4837920)

123.212.***.***

사진도 좋고, 진솔한 글귀가 인상적이네요. 잘 봤습니다.
19.11.13 10:37
알토아
좋게봐주시니 맘이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 19.11.14 08: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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