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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경기도에서 강릉 당일치기나 1박2일 - 돌아오는 여행 루트 입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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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국내여행 갤러리에 글을 적네요

 

사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많이 찍다보니 정리하다보면 글을 적을까 말까 고민되는 곳들이 많습니다

 

별로 흥미가 없을려나 싶어서 뺄까 넣을까 하다가 시간을 많이 잡아먹지요

 

 


 

오늘은 경기도, 특히 성남,분당,용인,수원 쪽에서 가깝게 갈수 있는 강릉 사진과 여행 루트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그런데 저는 여행을 가면 엄청 돌아다니지 못해요. 몸이 튼튼하질 못해서 한두군데 정해서 보고 쉬다가 또 한군데 보고 이러니 여행지를 가도 다 못보고 옵니다

 

다행히도 강릉은 20년 전에도 어릴적 경남 양산에서 아버님이 절 데리고 강원도 일대로 놀러간 적이 많았고 최근에도 친구랑도 다녀오고 와이프랑도 다녀와서 소개하기엔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평창 때문에 기차도 뚫려서 특히 서울분들은 여행하기 참 좋을듯 해요

 

강릉에 도착해서 갈만한 곳을 정리했습니다

 

 올해 여름에 다녀온 곳은 그냥 검은색 글자로,


작년 겨울에 친구와 기차로 다녀왔던 곳은 이렇게 표시하겠습니다 (몇군데 없어요)

 

 

 

편의상 루트를 연결하려다 보니 올해 사진과 작년 사진을 좀 섞었어요. 갑자기 여름 사진에서 추운 겨울 사진이 보여도 양해 바랍니다

 

 

 

토요일 아침 8시에 출발했습니다

 

동선 먼저 알려드릴게요

 

 

첫 날: 대관령 양떼 목장 > 엄지네 포장마차 꼬막무침비빔밥과 육사시미(포장) > 경포해변에서 식사 및 산책 > 안목해변커피거리에서 차 한잔 >점심으로 회는 어떠세요? > 선교장 > 오죽헌 > 선교장 바로 옆 습지 > 경포대 호수 드라이브 > 강릉중앙시장(홈플러스에 주차) > 강릉교 > 동해시 숙박거리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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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에서 원주 고속도로 > 영동 고속도로 올려서 강릉으로 가기 전에 대관령 양떼 목장 부터 들렸습니다

 

용인고속도를 기준으로 양떼 목장까지 2시간 10분 정도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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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인데 산은 산이에요 코스모스가 피더군요

 

사실 겨울에만 가봤지 여름 목장은 저도 처음이라 좋았습니다

 

바람도 시원했고 무엇보다 산책하기 좋아요

 

 

 

 

 

 

 

 

다음은 양떼 목장에서 강릉시로 진입하는데 40분 정도 걸립니다

 

여러 맛집이 있는데 저는 이 곳을 좋아해요

 

그런데 줄이 항상 길어서 앉아서 식사하긴 어렵고 포장은 바로 됩니다. 포장해서 경포해변에 주차하시고 경포해변 남쪽 말고 북쪽으로 조금만 걸어 올라가시면 벤치가 많아요

또는 돗자리 깔고 앉으셔서 드시고 쓰레기 정리 잘해서 버리고 오시면 됩니다. 남쪽해변을 추천드리지 않는 이유는 관리가 잘 안되서 그런지 담배꽁초에 쓰레기가 넘쳐 흐르는데 북쪽에는 요원분들이 호루라기 불면서 담배피는 사람들 잡아서 밖으로 내보내기도 하고 쓰레기 버리는 사람들한테 바로 휘슬 불어서 경고 주고 하더군요

 

제가 먹은 꼬막무침 비빔밥과 육사시미와 경포해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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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었으면 차를 마셔야죠

 

박이추 커피공장은 강릉시에서 위로 올라가야하고 테라로사 커피공장은 좀 멀어요. 가까운 안목해변 커피거리에 갔습니다

 

와이프는 확고하네요. 스벅, 끝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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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과거로!

 

 

안목해변 커피거리 옆에는 횟집들이 많아요. 작년에 친구가 바람 좀 쐬어야 겠다며 꼬드겨서 회먹으러 다녀왔었는데 바다보면서 먹는 회 나쁘지 않았습니다

 

가게 상호는 뺐고 음식은 무난하게 맛있습니다. 회만 좋으면 되죠 ㅎㅎ... 자릿값, 뷰값이라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가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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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9년도로 돌아왔습니다

 

원래는 오죽헌 계획을 했는데 와이프가 예전에 가본거 같다며 다른데 없냐길래 선교장을 데리고 갔습니다

 

선교장은 개인 사유지이며 오후 1시부터 1시간 단위로 오후 4시까지 가이드가 있습니다. 설명듣고 안듣고 차이 많이 크니 꼭 설명 들으시기 바랍니다

 

보통 선교장 하면 선교하는 곳? 이렇게 많이들 생각하고 그냥 지나가시는데 배선 다리교 마을 장 해서 선교장 입니다

 

경포해변 옆에 큰 경포호수는 농경을 하려고 매립을 했었었는데 현재는 3/1만 농경으로 놔두고 나머진 다시 습지로 돌려놨죠

 

조선시대땐 배를 뒤집에서 그 위에 나무 다리를 놓아서 지나다녔다고 합니다 그래서 배선에 다리교를 써서 선교장이라 했는데 장이 붙는 조건도 상당히 까다롭다고 하네요

 

너무 설명이 길어지면 나중에 가셔서 듣는 재미가 없으니 이쯤하고 엄청난 부자댁이었고 왕가의 핏줄 정도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선교장 가이드를 들어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연못입니다. 조선시대 연못이 사각형인 이유부터 절반은 육지에 절반은 연못위에 지어진 정자같은 건물까지 

 

꼭 설명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ㅎㅎ 

 

여튼 연을 이쁘게 심어놨는데 7월의 연은 이미 다 지고 9월의 연이 준비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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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장 위로 둘렛길처럼 소나무 숲이 있는데 올라가시면 참 이쁩니다

 

선교장을 다 보시고 나면 바로 길 맞은 편에 경포생태습지대가 있습니다. 길 바로 맞은 편에 차가 쌩쌩 달리니 조심하셔서 건너시면 됩니다

 

바로 맞은 편이라 건너셔서 습지 구경 조금 하시고 나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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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가 참으로 아릅답지요?

 

이제 차를 몰고 경포대 한바퀴 도시고 아니면 경포대 자전거를 대여하셔서 도시는 것도 좋습니다

 

원래라면 한달전부터 계획해서 강릉에 좋은 호텔을 예약했으면 자전거를 탔겠지만 5일전에 갑자기 강릉 양떼가 보고 싶다는 와이프 때문에 호텔을 하나도 못잡았습니다 ㅎㅎ

 

그래서 동해까지 간거죠

 

 

 

오죽헌은 짤막하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 작년 친구와 다녀왔습니다

KTX 이용객은 오죽헌 관람시 할인 됩니다

 

그리고 초당 순두부 역시 짤막하게 넘어가겠습니다. 저는 별로 안좋아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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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현재로 돌아와 강릉중앙시장을 갔습니다. 원래 목적은 소머리국밥인데 강릉의 다른 아름다움을 보고 왔습니다

 

주차하기 좋더군요. 홈플러스에 주차하고 왔습니다. 나갈때 포도 한박스 사갔구요

 

 

강릉에 흐르는 강도 참 이뻤습니다. 그리고 내려가는 길, 캘리포니아 롬바드 같지 않습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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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혼자 롬바드 같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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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중앙시장은 그냥 닭강정, 튀김, 수육 이런거 파는 어디서나 보는 시장이었지만 시장 말고 시장밖에서 명소를 찾았습니다

 

술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제가 그 날 막걸리를 혼자 두병 비웠을 정도입니다

 

사장님이 해주는 녹두전, 감자전, 부추전, 그 외 얼마나 더 먹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와이프는 극찬을 하면서 사장님하고 수다를 떨고 저는 저 혼자 막걸리와 안주의 세계에 빠져 혼자 즐겁게 크어어~ 했네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흘깃흘깃 쳐다보며 들어올때마다 재료가 소진되어서 죄송하다는 사장님의 소리에 운이 좋았구나 싶었습니다 6시 반 쯤 재료가 없더군요 

 

여기는 친구들 데리고 조만간 기차를 타던지 차를 몰고 한번 더 가기로 했습니다 ㅎㅎ 그만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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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들이 부러워하죠. 술안마시는 와이프 덕에 거하게 취한 저는 눕고 와이프는 동해까지 차몰고 호텔로 갔습니다

 

현진관광호텔 근처에 숙박업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두번째 날 루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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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방파제 > 묵호등대 > 논골담길 > 묵호시장 > 아파트단지내천연동굴 > 집으로

 

※두번째 날이 너무 더워서 감추해수욕장, 촛대바위를 뺐습니다※

 

※여기서 집이 어디냐 따라 또는 한군데 어딜 들리냐 따라 다른데 와이프한테 강릉으로 해서 커피공장 갔다가 갈래 아님 정선쪽으로 해서 일반국도42번 탈래 했더니 국도 천천히 몰면서 구경하고 싶다는 겁니다. 그래서 정선까지 가긴 피곤하고 정선 위에 아우라지를 목표로 갔습니다

 

 

 

먼저 방파제 사진입니다

 

더워서 사진만 찍고 냅다 도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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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차로 올라갈수 있는 묵호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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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을 그려놓고 조개껍질을 붙인게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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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가 논골담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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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시장은 딱히 볼건 없지만 그냥 한번 넣어봤는데 할머니가 직접 딴 복숭아를 대야로 팔고 계시길래 한조각 얻어먹고 너무 달아서 바로 샀습니다

 

시장의 재미죠 ㅎㅎ 그리고 시장에서 아주머니가 칼국수 추천해주길래 장칼국수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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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도시내 아파트 단지 내 천연 동굴이 있다길래 갔습니다. 실제로 아파트를 지을려고 하니 천연 동굴이 발견되어서 아파트 건설을 취소하고 동굴을 보전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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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도 한번 적었듯이

 

경기도 집이 어디냐 따라 한군데 더 들릴 시간이 된다면 조건 아래

 

강릉으로 해서 커피공장 갔다가 갈래 아님 정선쪽으로 해서 일반국도42번 탈래 했더니 국도 천천히 몰면서 구경하고 싶다는 겁니다. 그래서 정선까지 가긴 피곤하고 정선 위에 아우라지를 목표로 갔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도42번을 밟고 간 아우라지

 

와이프는 한번도 안가봤다고 하길래 그럼 꼭 데려가자 싶어서 갔습니다

 

아우라지는 저도 20년 전 아버지 덕에 알게된 곳인데 겨울에 가는걸 좋아합니다. 여름도 나쁘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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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강릉 정선 레일바이크가 여기까지 연결됩니다. 체력 좋으시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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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실제로 청량리에서 운행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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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우라지와 아우라지역까지 관광을 하고 다시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집으로 갑니다

 

평창 휴게소를 들릴테고 여주, 이천을 지나 용인을 지나겠죠. 수원이나 더 멀리 시흥 쪽이시면 더 들어가실 테구요

 


 

여기까지가 제가 다녀온 강릉 여행 루트입니다. 다음 여행 사진은 정리되는 대로 올리면 아마 속초 또는 충북 제천 쪽이 되겠네요

 

다녀온 루트는 네이버 검색으로 해서 올려둔 지도는 스샷만 찍어서 정리용으로 놔둔거고 실제로 사용한건 "내 구글 지도" 입니다 해외에서도 자주 쓰이고 편해요

 

 

재밌게 봐주셨다면 감사드리고 다음에 또 언제 적을지 모르겠지만 사진이 정리되는대로 오겠습니다

 

늦더위 조심하시고요. 그리고 여행의 끝이 아직 안났으니 끝얘기 보고 가시죠

 

 

 

 

 

 

 

 

 

 

 

 

 

 

 

 

 

 

 

 

 

 

동해쪽으로 여행갔다가 돌아오는 길은 대부분 여주를 들리게 되더라구요

 

 

매번 운전한 와이프 고생도 했고(저는 운전 공포증 환자입니다) 다음 주 쯤이나 여주 가서 사고 싶은거 하나 사줄게 했더니 바로 차돌려서 여주 신세계 아울렛 들어갑니다...

 

9시까지 하니까 지금 가서 살거라네요. 그때가 여주 고속도로 JC 지나기 전이였고 7시 정도 였습니다

 

동편에 주차하자마자 다리가 불편한 저보고 천천히 오라고 하고 서쪽 건물로 열심히 달려가더니 보테가 앞이라고 줄섰다네요 ㄷㄷ...

들어가자마자 지갑이랑 백 하나씩 사네요. 그래도 5분만에 쇼핑끝내는 여자라 맘에 듭니다

 

 

 

 

그런데 갑자기 클러치 하나 들더니 10년된 지갑 바꾸라며 하나 사주네요 감동... 저 원래 신분증, 카드 한장, 만원짜리 한장 이렇게만 들고 다니는데 선물 받았습니다

 

10년된 카드지갑 안녕이군요 

 

아, 근데 긁었다는 카드 확인해보니까 가족카드에요. 즉 제꺼죠. 제가 저한테 선물했네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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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
1


잘보고갑니다~ 요로코롬 덤덤하게 쓴 글이 재미지더라구요
19.08.26 18:32
도리언 그레이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9.09.01 17:02 | | |
양이 너무 이뽀요~~
19.08.26 20:40
루리웹-2672327379
머리 만지면 기분 묘해요ㅎㅎ | 19.09.01 17:02 | | |
(1278713)

175.196.***.***

보기좋네요 추천추천..
19.08.26 21:15
Rozin
감사합니다 | 19.09.01 17:02 | | |
저도 이번에 강릉항쪽 2박3일 다녀왔는데 횟집 갔다가 광어 소 짜리 75,000원에 파는거 보고 기겁하고 나왔습니다 =ㅅ=
19.08.26 22:02
수원탱구
동해 회는 진짜 케바케 같아요. 저도 분위기 때문에 친구랑 간거지 만약 집근처라면 죽어도 안가죠ㅎㅎ | 19.09.01 17: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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