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판매하는 곳입니다.
오운완 포즈 잡고 있는 인스타만 보다가 이렇게 모여 있는 모습을 보니
조금은 알겠습니다.
왼쪽부터 보디빌더 / 클레식 / 맨즈 / 스포츠 이렇게 되는데,
보디빌더 분은 좀 크지만,
나머지 세 분의 키는 비슷한지라, 종목별 근육량의 차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컨셉이라서 같은 회사인 줄 알았는데,
찍어 놓고 보니 다른 회사네요.
역시 옷 파는 회사입니다.
이렇게 체형별 옷을 입었을 때, 잘 어울릴 법한 코디로 광고를 하더라구요.
요즘 광고 방식인 듯 합니다.
아무튼 요즘 인스타 돌아다니면서 이런 것 보고 있습니다.
(보면서 볼륨 부러워 하는 것보단
실제 운동을 해서 몸의 볼륨을 늘려야 하는데....ㅜ.ㅜ 그래야 옷 발도 받을 수 있으니...)
그리고 이 전의 글에 언급했었던 저를 찾아 팔로우를 걸어주셨던 분께 3주만에 말을 걸어봤습니다.
스토리로 두쫀쿠 처음 샀다가 반만 먹고 반은 버렸다는 글을 올렸더라구요.
차마 여기에선 못 올렸지만
식단하고 계시는 분들 많을 듯하기에 자제하지만
간혹 음식 사진을 올렸던 것은 제가 토라졌다는 표시였었는데,
하지만 올렸어도 테클 한 번 없었던지라 이젠 다른 의사표현의 방법을 찾아봐야죠.^^
1월과 2월에 동네 두쫀쿠 도장깨기 했었습니다. -.,-;;
어느 가게가 가장 제 입맛에 맞는지 판다는 종이가 붙어 있는 곳에 가서 다 한 번씩 사 먹었었죠.
잘 만드는 가게는 부드러운 깨 송편이랄까요? 꿀과 깨가 적절하게 어우러진 듯한 맛인데,
못 만드는 곳은 크림이 너무 들어가서 느끼하다거나,
카다이프가 모래 씹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었죠.
그렇기에 이걸로(두쫀쿠를 소재로) 말을 걸어도 괜찮을 듯해서 dm을 보내봤습니다.
제가 보낸 글 중 "잘 못 찾아오신 듯 한데.."는 여러 의미가 있는 말인지라,
(오운완(= 벗은 사진), 여행 사진이나 성수 같은 트렌디한 사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다이소 물건 사는 이야기도 있는 어찌보면 제 인스타는 궁상맞은 곳이거든요.
게다가 돌려서 말하면 이상형을 "식"이라고 표현하는 분들에 속하신 분이신지라...)
눈치 채고 그만 두실까봐 기록용으로 스샷을 남겨보았습니다.
(그런데 대화방에 스크린 샷을 찍었다는 문구가 뜨더라구요. 이 문구는 상대방에게도 뜬다고 하니 유의해야죠.)
다행?인지 아직 계시기에,
나중에 떠나시기 전까진 그냥 내버려두려구요.
이런 소소한 것도 제 일상의 추억이니 말이죠.
이젠 이 옷도 옷 장에 넣어야겠습니다.
(한 번 입고 세탁을 하게 됐습니다.)
거리엔 상의는 바람막이, 하의는 반바지 차림을 하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낮은 벌써 여름인 듯 합니다. ㅜ.ㅜ(땀 나는 것은 싫기에...)
인스타 짤만 올리면 그게 메인 사진으로 되기에, 그 것을 방지하기 위해 셀카 하나 올렸습니다.
그럼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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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긴 인스타가 편하죠 릴스 찍는 시간은 얼마 안 되는데다 광고가 본편이니 말이죠 (릴스는 광고라도 재밌어보여 보기 위해 클릭하지만 유투브 광고는 다른 영상 보려는 사람들에게 방해되니 스킵이라던지 오히려 불호하게 되니깐요~) 글구 저렇게 얼굴 없는 모델료는 저렴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얼굴이 나온데도 몇십 정도라고 들었던지라 그렇게 속옷 광고가 많이 있었던 것이죠 중국산 상~뭐시기와 코데~ 뭐시기가 인스타에 많이 보였던 것이 이런 이유죠~! | 26.03.29 15: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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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유행하는 광고 컨셉인 듯 합니다. 예전에는 옷 뭉탱이 땅에 떨어트린 뒤 헌 발로 땅 차면... 편집으로 떨어트린 옷을 착장한 상태로 보여주는 것이 유행했었죠. 저 2개 회사 이외에도 요즘 다른 회사들도 저렇게 썬그라스 쓰고 광고를 많이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의류 사업의 경우 진입장벽이 낮기에, 경쟁이 심해서 더 광고에 힘쓰는 듯한 느낌입니다. | 26.04.09 00: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