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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뭔가 살짝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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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6.127.***.***

ㅋㅋㅋ 누구 인스타인지 모르지만 둔근이 죽여줍니다. 특정 성향의 분들에게 dm이 아주 많이 올거 같네요. 그리고 군생활을 되게 보람차게 잘 하셨나봐요. 후임들이 편지를 길게 남겨주네요. 저는 후임들이 한두문장 쓰고 끝이었거든요.어차피 사회나가면 거의 안볼 사람들이라 전역 2개월 전부터는 정을 떼자 하면서 딱히 상관 안했습니다. 그러다가 애들이 너무 심하게 빠져서 부소대장이 집합시켜서 찍고오기 무한으로 시키고 얼차려당한 뒤로는 좀 갈궜지만요ㅜ
26.03.23 23:38

(IP보기클릭)121.138.***.***

아이언킹3
선생님.. 인스타 사진 왼쪽 아이디 있습니다. (일부러 출처 남기려고 안 자르고 올렸습니다. 저 분 인스타 가면 힙업 전문이라고 적혀있죠.) 롤링페이퍼?는 관습이였습니다. 다 해주는 것이였어요. 저 잘 한 기억은 없습니다. 그냥 제가 살기 위해서 정신 없이 지냈을 분이니 말이죠. 전역 후에도 연락했던 친구들이 몇몇 있기는 했습니다. 후임 전역 후 자취할 때 가서 자고 오기도 했죠.^^ 지금은 살다보니 연락 끊겼지만 말이죠. 연락 하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전역 후 1년 지난 상태에서 지하철 2호선 타고 가다가 선임 만나기도 했죠. (서울이 크면서도 은근히 좁거든요. 그렇기에 여기서도 누군가 만나게 되지 않을까란 염려?는 늘 하고 있습니다.) | 26.03.23 23: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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