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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일제 강점기 시절 할머니 일화입니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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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할머니께서 해주신 일제 강점기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저는 친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자랐습니다. 제가 초등학생 때 ‘야인시대’ 라는 남성성을 자극하는 드라마가 방영했었죠. 드라마의 배경인 일제강점기에 대해서도 간략하게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일제강점기 때 어떻게 사셨을까?’ 라는 호기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설거지를 하고 계시던 할머니께 ‘할머니는 일제강점기 때 뭐했어?’ 라는 질문을 했습니다.

“할머니는 사실 일제 강점기에 어렸기 때문에 많은 기억을 갖고 있지는 않단다. 가장 기억나는 일이 있다만 너무 무서운 기억이란다.”

항상 왕성한 호기심을 갖고 있던 저로서는 계속된 질문 공세를 했습니다. 쉽게 말해 할머니께 매달려서 이야기를 해달라고 엄청 졸랐습니다.

“할머니가 살았던 동네에는 할머니와 친한 언니가 있었단다. 항상 즐겁게 놀았던 좋은 추억 속의 언니였지.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처럼 같이 놀던 우리한테 아버지께서 다급하게 빨리 숨으라는 말씀을 하셨어. 이유를 몰랐지만 일단 몸을 구겨 넣듯이 장독대 안으로 들어갔고 지푸라기를 뒤집어썼지. 그 순간은 꼭 숨바꼭질을 하는 것 같아서 마냥 재미있었단다. 순간 마당에서 남자들의 목소리가 크게 들렸고 뭐라고 하는지는 정확히 못 들었지만 굉장히 무서운 목소리였단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 남자들은 일본 순사들이었단다. 지금은 10대, 20대 여자들을 위안부로 데리고 갔다고들 말하지만 실제로는 나이를 불문하고 여자다 싶으면 모두 데려갔단다. 이 집에는 여자가 없다는 아버지를 무시한 채 온 집안을 뒤졌단다. 하도 깨지는 소리가 많이 들려서 순간순간 너무 놀랐고 어렸지만 그 분위기가 무서워서 손으로 입을 틀어막았단다. 점점 순사들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고 우리가 있었던 장독대로 왔단다.”

할머니께서는 말씀하시는 중에도 계속해서 한숨과 눈물을 쏟으셨습니다.

“열어보지는 않았지만 그들은 장독대를 무언가로 계속 두들기고 찔렀단다. 그러다 옆 장독대에 있었던 언니가 소리를 질렀어. 너무나도 기괴한 비명소리여서 아직도 그 소리가 기억이 나는구나. 몇 시간이 지나고 나는 장독대에서 나왔고 그 언니를 볼 수 없었단다. 나중에 할머니의 어머니한테 들었던 내용은 너무 충격적이었단다. 순사들은 죽창으로 장독대 안을 찔렀고 그 언니가 있었던 장독대를 찔렀을 때 새빨간 창자가 나왔다고 한다. 그 언니는 끌려갔던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피를 토하다 죽었더구나. 할머니는 너무 무서워서 3개월 뒤에 너희 할아버지와 중매결혼을 했단다. 결혼한 여자는 끌려가지 않기 때문에 살기 위해 결혼을 했단다.”

이 이야기는 제가 별 기억도 갖고 있지 않은 나이에 들었지만 아직도 이야기를 해주셨던 장소와 할머니의 표정이 기억이 날 정도로 충격적이고 무섭습니다.


괴담갤러리를 눈팅만 하다 글을 올려봅니다. 공포에 대해서 미흡하지만 연구해보고 글을 써보는게 좋아 글을 써봤네요. 블로그를 시작으로 글을 쓰고 있었는데 sns에서도 글을 연재해보고자 하고 있습니다. 지식이 많으신 루리웹 괴담 게시판 여러분들께서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건의해주셔도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SNS는 '공포학과'(https://www.facebook.com/horrorNo.1/)라는 이름으로 글을 올려보고 있습니다. 혹여 관심있으신 sns유저 분들이 계시다면 지식을 공유했으면 좋겠네요 ^^




댓글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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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의 의미면 그래도 낫죠. 아베 하는 꼬라지 보면 "사과는 못하니까 10억엔 먹고 떨어져"인데.
16.01.19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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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열받네... 미친 개 새기들... 쪽바리들이 햇던 만행 절대 잊으면 안됩니다..
16.01.1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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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쪽빠리 실체를 모르는 것들 일본빨아대는 것보면 한심함 지들 할머니 할아버지가 얼마나 고통받았는지 모르고 물건 옷 차 신발 등등 사서 히히 거리는 것 보면 참한심하지 ㅡㅡ대안이 없는 거 외엔 다른나라 꺼 사자 꼭 국산아니어도 ㅡ아베731 비행기 생각하면 디지게 패고싶다 진짜
16.01.1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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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상의 세월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할머니께서는 이 이야기를 가끔 눈물을 흘리시며 말씀하신답니다.
16.01.1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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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철저하게 한국을 이용중임. 일본과의 외교관계에 있어서 어슬프게 단락을 매듭지으면 그저 좋은 먹잇감일 뿐이라는것을 이번에 뼈저리게 느낌
16.01.1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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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쪽빠리 실체를 모르는 것들 일본빨아대는 것보면 한심함 지들 할머니 할아버지가 얼마나 고통받았는지 모르고 물건 옷 차 신발 등등 사서 히히 거리는 것 보면 참한심하지 ㅡㅡ대안이 없는 거 외엔 다른나라 꺼 사자 꼭 국산아니어도 ㅡ아베731 비행기 생각하면 디지게 패고싶다 진짜
16.01.18 23:07
그냥 잘 만들면 사는거고 못 만들면 안사는거 예전에 독도문제 일어났을때 일본제품 불매하자고 그렇게 운동햇는데도 독도관련상품은 파리만 날리고 닌텐도 같은건 불티나게 팔렷다는 기사 본뒤로 아가리애국은 답없다는거 느꼇음 오늘도 집오는데 집 앞에 유니클로 매장 장사만 잘되더만ㅋㅋㅋ | 16.01.19 02:05 | | |
그래서 일본 만만치않게 나쁜짓한 독일,영국제 다 안쓰시겠죠? 아가리로만 애국하는게 이렇게 위험한거임 저래놓고 호구같이 흉기차나 사겠지 | 16.01.19 14:57 | | |
우주최강촉수로 흉기차 안탄다만 니 아가리는 어떤아가린지 궁금하네ㅋㅋ | 16.01.20 00:52 | | |
니 쓰는 물건에 알게모르게 일본산 섞여있는건 아냐? 경알못인가 지는 깨끗한줄아네 | 16.01.20 01:18 | | |
난 이 게시판에서 어떤식으로 글을쓰면 다른사람들이 욕할지 알고 있다. 지금부터 그들을 조종해서 내게 욕을 하게 하겠다. 결과는 대 성공이었다. 난 이 게시판의 사람들의 마음을 조종할수 있었던 것이다. .....뭐 대충 이런거죠. | 16.01.20 11:27 | | |
윤에프오같은 애들이 나라 잘 팔아먹던데.. | 16.01.22 08:00 | | |
윤에프오/ 소니제품 구매글마다 찾아다니면서 시비걸구만? 마이피 비활성화인 이유 있었네 정신나간 혐일충새끼야 | 16.01.22 12:17 | | |
풉~~~일본까 아가리 키보드 애국자 코스프레 왔네 | 16.01.22 12:46 | | |
윤에프오/ 사람을 설득해서 ■■하게 할 수 있을까요? 윤에프오 (uoo***) 단원고교감 답글 달기 3 15.04.16 이것부터 해명하시죠? | 16.01.22 12: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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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열받네... 미친 개 새기들... 쪽바리들이 햇던 만행 절대 잊으면 안됩니다..
16.01.18 23:18
비운의 역사를 잊는 자들에겐 절대 밝은 내일이 있지 않습니다. | 16.01.19 12:08 | | |
일본열도 점점 침몰해가고잇음 | 16.01.23 22: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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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상의 세월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할머니께서는 이 이야기를 가끔 눈물을 흘리시며 말씀하신답니다.
16.01.18 23:52
에휴 때려죽일놈들....
16.01.19 00:15
10억!10억! 10억엔 줬으니 사죄라구! 하하하하 ㅠㅠㅠㅠ
16.01.1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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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의 의미면 그래도 낫죠. 아베 하는 꼬라지 보면 "사과는 못하니까 10억엔 먹고 떨어져"인데. | 16.01.19 02:19 | | |
저런 미개한것들한테 두번이나 털리고 국력도 약해지다니.......
16.01.19 01:46
국력도 약해졌음? 일제시대 이전에도 최약체였는데 | 16.01.19 15:01 | | |
우주최강쪽빠리 납셨네 ㅡ일본이 잠깐 근대화 앞당겨서 우릴 앞섰지 몇 천년간 신발도 없이 살던 쪽빠리 좀 그만 핥아대라 인간아 삼국시대사신ㅡ자료보면 일본넘들 신발도 안신고 관복입은 그림있다 ㅉㅉ 에이그 역사에 밥말아먹은 인간아 | 16.01.22 02:19 | | |
윤에프오/븅.신아 역사팔이좀 그만해라 그러면 근대 이전까지 중국에 찍소리도 못하던 유럽도 미개국이고 아예 있지도 않았던 미국도 미개국이냐? 지금이 중요하지 언제까지 과거로 자위할래 | 16.01.22 07:54 | | |
윤에프오 이새끼 환빠네. 우리나라 조선말기때 국력 뿅뿅망이었다. 민비 씹년 때문에 | 16.01.22 08:17 | | |
제가 태어난 곳이면서 외할아버지 내외가 사시던 집터가 있어요. 지금은 밭으로 변했는 데 글을 보니 그 집에 독립운동가들이 가끔 모여 회의를 했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16.01.19 07:33
그 노고들을 잊고 사는 후손들이 미우시겠죠 | 16.01.19 12:08 | | |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비슷한 내용이 있었죠... 그 여자네 집 이었나...
16.01.19 08:57
맞을 겁니다. 곱단이였나... 차라리 할머니께서 그 글을 읽고 저에게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지만 애석하게도 저희 할머니께서는 글을 읽지 못하시는 까막눈이시랍니다ㅠㅠ 그 시절에는 더 심한 일들이 많고 위 글처럼 일련의 사건들이 비일비재 했다고 하더군요... | 16.01.19 12: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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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철저하게 한국을 이용중임. 일본과의 외교관계에 있어서 어슬프게 단락을 매듭지으면 그저 좋은 먹잇감일 뿐이라는것을 이번에 뼈저리게 느낌
16.01.19 12:30
아..정말 끔찍해요..ㅠㅠ 뼈까지 씹어 뱉어도 시원치 않을 놈들..
16.01.19 15:37
저런 흉악한 일제의 서브컬쳐를 즐기는 한국 사람들도 모조리 잡아들여야합니다.
16.01.19 21:18
개인적으로 일제미화 컨텐츠를 극혐하지만 뭔가 핀트가 어긋나는 소리를 하시는거 같네요 | 16.01.20 00:07 | | |
비꼬는거잖아요ㅋㅋㅋㅋ | 16.01.20 00:45 | | |
인터넷이나 책으로 자세히 적어서 자료를 많이 남겨놔야할텐데.. 사방에 친일파 천지..
16.01.19 21:27
그런데 항상 당사자를 뒤에 두고 잔치를 벌이지.
16.01.19 21:54
그런데 말입니다. 아베는 왜 사과를 ㅂㄱㅎ가 받았다고 짖걸일까요? ㅂㄱㅎ가 위안부 였나요??? 가장 이해가 안되는 개소리죠. 그리고 주장하는 사과전문도 사과가 아닐가능성이 높죠. 유감을 사과로 위장하는 한심한 곳이니.. 암튼 간만에 피꺼솟하는 얘기였네요. 왜 위안부를 상식적이 아닌 정치적으로 해석해야하는건지.. 아베에게 휘둘리는 이나라도 노답이네...
16.01.20 00:05
위에 우주최강인지 뭔지하는 인간아 영국 독일은 제때 사과하고 총리가 무릎꿇고 반성하잖어 인간아 아베 똥꾸녁핥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욕을 처먹을려구 ㅉㅉ
16.01.20 00:50
영국이 대영제국 시절의 과거사를 제대로 해결했다는 소리는 못 들어봤는데요. 영국이 식민지배했던 나라들(대표적으로 인도)에 영국 여왕이 방문하면 여전히 "암캐년은 섬나라로 돌아가라!!" 소리를 듣는 거 보면 말 다 했죠. | 16.01.20 04:56 | | |
물론 독일은 역대 수상들이 모두 2차대전 피해자 및 피해국들에게 공개적으로 반성과 사죄를 표하고 있지만 사실 그리스를 비롯한 피해국들은 여전히 독일제품 불매운동하고, 독일이 유엔 상임이사국에 진입하려는 것을 수많은 나라가 결사반대 하고 있죠(예: 그리스,폴란드,네덜란드,벨기에,불가리아,루마니아,오스트리아,덴마크,체코,핀란드 및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일부 국가들). 즉, 제대로 사과하고 반성했느냐의 여부는 자국 제품의 수출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거죠. 일제든 독일제든 그냥 좋으면 사는 거고 싫으면 마는 거죠. | 16.01.20 05:11 | | |
게다가 우리나라뿐만이 아니고 전세계 거의 모든 국가가 일본제품을 엄청나게 수입하는데 그럼 전세계가 다 아베 똥꾸녁 핥는 거네요. | 16.01.20 05:13 | | |
애시당초 이게 코미디인게, 친일파의 기준이 일제시대를 미화하는 댓글을 단다던가하는게아닌, 일본제품을 쓰거나 일본문화를 즐기는걸로 구분한다는 사람이 루리웹에 가입해서 이러고 있다는것. ㅋㅋㅋ | 16.01.20 11:49 | | |
미운놈 뭣하나라도 사주고 싶냐? 친하니까 빨아대지 ㅋ ㅋ 아베 똥꾸녁으로 ㅡㅡ아베 통치차금대주냐? 대리만족이야? 조심해 ㅡㅡ싸겠다야 ㅉㅉ | 16.01.22 02:15 | | |
윤에프오/개 븅.신새끼 결국 인신공격하네 논리딸리니깐 애국심 의지밖에 없냐? | 16.01.22 07:51 | | |
우리나라처럼 일제식민시대 몇 십년 당한나라하고 같냐 대가리는 폼인줄아나,? 그때 학대받던 할아버지 할머니유전자로 니가 태어나 사는거다 ㅉㅉ 세상에 팔아먹는 거랑 식민지통치받으며 자원수탈에 징용에 뿅뿅에 ㅉㅉ 비교할걸 비교해라 ㅉㅉ
16.01.20 12:43
독일 프랑스 영국 만행 모르지? 역사라도 찾아보고 와서 말해라 온갖 끔찍한 짓은 다했다 결코 일제에 뒤지지 않아. | 16.01.20 14:28 | | |
너네 할머니 할아버지가 프랑스인한테 처맞았냐? 영국인한테 처맞았냐 쪽빠리가 그 당사자라고 대가리 좀 굴려서 잘생각해봐 뭔 말인지ㅡㅡ아직도 모르겠지 | 16.01.22 02:13 | | |
씨바 품질좋은거 사는게 당연한거지 물건살때 역사를 왜생각해줘야되나? 애초에 그 식민지 당사자들도 품질 좋으면 다 쓰고, 너같은놈이 애국심마케팅에 쳐넘어가는거야 븅.신아 | 16.01.22 07:50 | | |
존나게 이기적이네ㅋㅋㅋㅋㅋ지가 안당했다고 상관없다는건 뭐지 | 16.01.22 07:58 | | |
니논리대로라면 중국도 우리나라 5000년 역사동안 수차례 침입해서 민간인 학살하고 유린했는데 너는 메이드인차이나 잘만 쓰잖아? 오래된 일이라고 하는데 니논리에 시기가 뭐가 중요하냐? | 16.01.22 08:11 | | |
식민 아니고 강제점령기=강점기 입니다. 식민지 아닙니다. | 16.01.27 17:02 | | |
뭐가 좀 이상한 게 대일본제국의 기본 입장은 엄연히 모집이었습니다. 그런데 일본 순사가 직접 징집한다? 위안부 관련해서 증언은 좀 거르고 들어야 될 게 있습니다.
16.01.20 15:15
'대일본제국'이라는 단어부터 심히 신빙성 팍팍 떨어지는건 알고계시죠 역알못이 아니고서야 공식기록만 조금만 살펴봐도 저런 소리는 절대 안나오는데 일본대사관앞에서 수요집회하시는 할머니들은 죄다 거짓말쟁이인가요? | 16.01.20 19:27 | | |
대일본제국이요....? | 16.01.20 22:06 | | |
대..뭐? 하. .. | 16.01.21 05:21 | | |
징용할때 사람들 강제로 끌고가면서 쓴 용어도 "모집","근로봉사였소." 모집같은 소리하네. | 16.01.21 07:08 | | |
a48
(485568)

.***.***

이상할것도 없는게, 전해들은 이야기고 굳이 일본말을 써가면서 미화에 동참하는것도 바보짓이라, 그때 조선인들은 모집을 징집으로 받아들였겠죠. | 16.01.21 08:44 | | |
인본의 위안부 강제 징집 근거 자료는 구글링만해도 쏟아지고 중국어를 읽을 수 있다면 중국쪽에서 찾으면 엄청납니다. 만행을 저지른 나라가 비단 조선만이 아니어서 자료는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려는 일본 우익이 괴씸한것이지 일본인=나쁜놈은 아닙니다. 일본인들 중에서도 조선의 독립을 위해 지원한 인사도 많은걸로 알고았습니다. | 16.01.23 21:23 | | |
그리고 대일본제같이 아니라 일본 혹은 구일본제국 이라고 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대 란 말은 나보다 높은 지위에 붙히는 걸 왜 알고있습니다. | 16.01.23 21:24 | | |
이 이야기는 박완서 단편소설 그 여자네 집 이라는 소설의 내용과 비슷합니다.
16.01.20 18:10
어머니와 아버지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어머니께선 당시 5살이셨는데 공출하러온 일본순사앞에 벌벌떨던 할머니가 기억나신다고 하시고 아버지께선 당시 10살이셨는데 함안 역에 위안부로 끌려가는 여자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아직도 기억 나신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저는 일본빠는 넘들은 진짜 이해가 안가요.
16.01.20 20:16
일제시대때도 일본놈 앞잡이하는 조선인들이 항상 더 악랄했지 ㅡ여기 그 짓 하는 인간들 많네 ㅡㅡ으이그 ㅉㅊㅉ
16.01.22 02:23
네다음 개국.뽕년 일본제품 쓴다고 친일파라는 븅신논리는 뭐지? | 16.01.22 07:52 | | |
사람을 설득해서 ■■하게 할 수 있을까요? 윤에프오/ 윤에프오 (uoo***) 단원고교감 답글 달기 3 15.04.16 일뿅뿅이냐? | 16.01.22 12:12 | | |
소니 XBA-A1AP 살려는데,,, [3] 윤에프오 (uoo***) 쪽빨꺼 빨아주지 맙시다. 답글 달기 0 15.08.27 | 16.01.22 12:13 | | |
위에 국뽕 호구새끼때매 오늘도 흉기차는 판매실적이 오릅니다
16.01.22 07:56
윤에프오/ 일본여행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보고나서 기분이 이상하네요. 이글에 윤에프오 (uoo***) BEST 방사능 이빠이 데쓰요 ㅋ ㅋ 8 15.01.27
16.01.22 12:10
윤에프오 (uoo***) 쪽빠리년이 벨기에 건실한 남자 두 명을 작살을 냈네. 아래가 가벼운 일본년일세 재수 없는 민족 답글 달기 24 15.08.11 |
16.01.22 12:11
윤에프오 (uoo***) 쪽빠리꺼 사서 일본에 돈보내면 나중에 쪽빠리는 악으로 되갚을거요. 역사가 증명 답글 달기 0 15.08.27 |
16.01.22 12:13
Sony MDR-1A 도착했습니다. [5] 윤에프오 (uoo***) 쪽빠리꺼 잖소! ㅋ 답글 달기 0 15.08.27 | 신고 하기
16.01.22 12:14
ㅋㅋ ㅋ 쪽빠리가 그렇게 좋으면 쪽국에가던가 ㅋ ㅋ
16.01.22 12:38
벌레야 이것부터 해명하라고? | 16.01.22 12:41 | | |
한국인이 일본욕하는건 인지상정 아님 ?
16.01.22 12:39
그니까 위에 박제 해명하라고? | 16.01.22 12:42 | | |
윤에프오 ㅂㅅ아 말이 안 통하면 아가리를 닥쳐 ㅅㅂ 아무리 여기가 유게라 쳐도 넌 박제감이야 호구야
16.01.22 19:53
댓글내용이나 단 위치를 보니 진짜 애국심있어서 그런게 아닌거 같네요. 아무라도 좋으니 반박해주길 바랄뿐이지. | 16.01.22 20:09 | | |
전 애국심이 있지만...저건 아무래도 관종인듯 합니다. | 16.01.22 22:18 | | |
웃기는 넘들 쪽빠리가 그리 좋으면 쪽국에 가서 살던가 .돈좀 모아서 더 좋은 독일제나 유럽거 사던가 하면될걸 ㅉㅉ ㅋㅋ지들 할아버지 할머니 인생내내 괴롭히 인간들 욕한다고 거품 무는 거 봐라 ㅉㅉㅉ
16.01.24 04:09
논리적으론 다 털렸으면서 꾸준히 뿅뿅국심으로 무장하여 대드는 그대의 탈레반 근성에 1따봉 드립니다 | 16.01.24 11:00 | | |
이건 애국심이 아니고 병임 ㅇㅋ? | 16.01.24 17:30 | | |
논리적으로 털려? 욱기고 있네 ㅡㅡ
16.01.24 16:34
욱?맞춤법이나ㅡㅡ | 16.01.24 17:29 | | |
'욱'기고있네가 아니라 웃 기고있네가 맞습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신다면 한국어부터 잘해야지 않겠습니까 낄낄 | 16.01.30 00:32 | | |
티구공아 이게 애국심이랑 뭔 상관이냐? 나쁘고 미운짓 한 쪽빠리 그만 핥아 대라고 ㅋ ㅋ 욱기고 자빠지지 말고 지대로 서라고 ㅋ ㅋ
16.01.25 00:02
맞춤법이나 제대로 지켜라 아고라충아ㅋㅋ | 16.01.25 10:53 | | |
아니 안 빨았다니까?개소리 ㄴㄴ해 | 16.01.26 18:33 | | |
쪽빠리가 그리 좋나? 이해 안되는 인간들 많네
16.01.27 11:17
넌 그렇게 살고 싶니?그리고 안 빨았단다 | 16.01.27 23:36 | | |
쪽바리까면서 왜 저기 대놓고 대일본제국이 어쩌고 저쩌고하는 인간한텐 한마디도 안하시나? 알았다! 자기 편들어주는 사람 나올까봐 그러는거구나^^ | 16.01.30 20:46 | | |
진짜 웃기는 넘들 많아요 ㅋㅋ 쪽빨국으로 가라ㅋ
16.02.03 20:37
일본의 만행을 잊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16.02.2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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