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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그때 그 시절.. 추억의 레고 용마성 리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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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고하는 꾸삐 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은 용마성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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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용마성

#출시년도 : 1993

#출시가격 : 8만원

#현재가격 : 40만원(중고로운 평화나라 기준)

#피스수 :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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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누구나 한번쯤 갖고 싶었던 추억의 레고

용마성 제품 입니다.

 

초록색 용과 마법사가 처음으로 등장한 제품이라 더더욱 갖고싶었던 제품입니다.

 

유년시절 아버지 따라 완구점에 가면 항상 가장 갖고싶은 레고 1순위에 있던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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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이후부터 레고는 이렇게 열리는 형식의 구조로 되어있는 박스로 생산됩니다.

내부를 쉽게 볼 수 있어서인지 더더욱 갖고싶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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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엔 잠잘때 설명서를 꼬옥 껴안고 잘 정도로 애지중지 했습니다.

 

특히 설명서에서 나는 그 특유의 잉크향(?)이 저를 더욱 자극시켜줬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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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식쇼핑몰에서 구매하면 포인트가 바로바로 올라가지만 이때는 이렇게 설명서에 붙어있는 포인트 용지를 잘라 엽서에 붙여서 보내줘야되는 그런 방식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포인트 쌓기가 힘들었던걸로 알고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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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스수가 그렇게 많지않아 1시간만에 완성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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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는 총 6개, 말한마리와 용한마리가 들어있습니다.

용마성주

용마성 병사3개

마법사

마적단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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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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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레고에서는 마법사가 여기저기 다 들어있지만 그때 그 시절 레고에서는 마법사 피규어의 출시는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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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갖고싶었던 용 입니다.

 

이후 박쥐성에 검정 용이 새로나왔는데 박쥐성 리뷰는 조만간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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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마성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용머리 석상입니다.

 

이 용머리 석상은 장식효과뿐만 아니라 적들을 퇴치할 수 있는 역할도 수행합니다.

 

뒤에 고정되어있는 핀을 뽑으면 입에서 거대한 돌이 굴러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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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성을 상징하는 깃발입니다.

오래된 제품이라 깃발이 누렇게되고 많이 낡은제품들이 많지만

제가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다행히 깃발상태가 양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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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내부에는 용의 둥지로 떨어지는 함정 기믹이 있습니다.

옆에 고정 핀을 당기면 피규어가 아래로 떨어지는 스릴있는 기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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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마성에만 들어있는 고유 프린팅 브릭입니다.

노랑색의 용 문양이 인상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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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성의 베이스는 굉장히 특이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도개교가 아닌 입구가 정직하게 오르막길로 되어있는 구조라 갸우뚱했는데

여러가지 함정기믹들이 용마성 여기저기에 장착되어있어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자 어떠셨나요

 

그때 그시절 추억의레고 용마성 제품을 만들어봤는데요

만드는 내내 향수가 떠올라서인지 조금은 코찔찔이가 되긴 했지만 

퀄리티를 떠나 추억맛으로 한번쯤은 꼭 만들어 보시길 바라며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총평 : 

피규어퀄리티도 매우 우수하며 용과 말이 들어있어서 한층 더 만족감을 주었던 제품.

성 조립과정도 재미있음.

추억속 제품이라 퀄리티고 뭐고 너무 만족스러웠던 제품. 

정도 되겠네요

 

제품을 조금 더 자세히 보시고 싶은분들은 영상리뷰 참고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한사람의 레고 덕후가 깨어난다면 성공!

지금까지 꾸삐였구요 앞으로 더욱 멋진 리뷰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 11
1


(941750)

223.38.***.***

옛날에 이걸 만들면서 다양한 기믹에 놀라면서 뿌셔버렸습니다. 지금 남은건 베이스 뿐이네요 ㅠ
19.08.04 13:06
(271000)

1.241.***.***

이거보니 저도 어렸을때 레고 있었던게 있어서 함 검색해보니 유령의 성을 가지고 있었네요 ㅎㅎ 어렸을때 많이 갖고 놀았었습니다.
19.08.04 14:05
(4774785)

124.197.***.***

아........이거 있었는데 40만원이란 말이죠? 아버지....왜 버리셨나요.....
19.08.04 14:29
레고의 특징은 어려서도 못사고 커서도 못사고...
19.08.04 15:05
(243840)

222.112.***.***

...집에 있었는데 어머니가 친척줘버림;;;
19.08.04 15:15
(3905052)

222.102.***.***

추억이네요 캐슬 시티 해적 시리즈 다시 나왔으면 좋겠어요
19.08.04 16:22
사자성 용마성 카리브의해적선 엄청 갖고 싶었던 기억이....
19.08.04 17:43
(5192502)

118.32.***.***

용마산역
19.08.04 17:53
(2602508)

39.7.***.***

사촌형이 물려줘서 넘 잘가지고 놀았었음
19.08.04 22:54
(5073245)

175.197.***.***

전 용마성 제품에 대한 기억은 없지만 저 미피들의 기억은 뚜렷하네요 ^^ 잘봤습니다^^
19.08.04 23:04
(4395)

183.97.***.***

세상에 난 왜 레고를 다 버렸을까...현재 중고가로만 합쳐도 500 만원이 넘던데 ㅠㅠ
19.08.18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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