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짜장을 만들어 봤습니다.
원래 사자표 볶음 춘장을 구입하려 했는데요.
용량이 너무 커서 포기 했습니다. 분말 짜장 샀어요.
개봉 후에도 밀봉하면 실온 보관 가능해서 좋습니다.
(여름에는 좀 힘들고, 가을/겨울은 서늘해서 가능함)
고기 많이, 야채는 양파만
고기 볶을 때 마늘, 생강, 청주 넣어 잡내 잡고
진간장 졸여서 향 추가 했습니다.
면은 면사랑 냉동중화면입니다.
일반 춘장과 맛이 다른데요.
녹말, 양파분말, 설탕, 조미료 등이 들어가 있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요. 따로 뭘 첨가할 필요가 없어요.
물을 넣지 않고 가루로만 볶았더니
짜장이 좀 떡진 것 같습니다.ㅋ
(간짜장의 "간"은 건조하단 뜻)
그래도 나름 맛나게 먹었습니다.
물짜장 만들기에 특화된 제품 같네요.
감자, 양파, 당근 등 야채 손질해서 끓이다
짜장 가루만 넣어 한소끔 끓이면
물짜장 뚝딱 만들겠네요.







(IP보기클릭)121.156.***.***
배달중식이하향평준화된게많아서 오히려이렇게만드신게훨씬제대로된간짜장같습니다
(IP보기클릭)124.5.***.***
춘장에 조미가 이미 된 상태인데요. 굉장히 대중적인 짜장 맛입니다. 어설픈 중식집보단 낫지 않나 싶네요. 제대로 맛을 내려면 볶음 춘장으로 짜장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 취향과는 거리가 살짝 있어서..)
(IP보기클릭)121.156.***.***
배달중식이하향평준화된게많아서 오히려이렇게만드신게훨씬제대로된간짜장같습니다
(IP보기클릭)124.5.***.***
기본기가 안 된 중식집이 대부분이죠.. ㅠㅠ | 26.10.23 20:32 | |
(IP보기클릭)182.215.***.***
(IP보기클릭)124.5.***.***
춘장에 조미가 이미 된 상태인데요. 굉장히 대중적인 짜장 맛입니다. 어설픈 중식집보단 낫지 않나 싶네요. 제대로 맛을 내려면 볶음 춘장으로 짜장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 취향과는 거리가 살짝 있어서..) | 26.10.23 20:35 | |
(IP보기클릭)182.215.***.***
(IP보기클릭)121.181.***.***
(IP보기클릭)112.153.***.***
(IP보기클릭)220.88.***.***
(IP보기클릭)121.175.***.***
저도 이게 궁금하네요. | 26.10.23 23:25 | |
(IP보기클릭)220.72.***.***
본문과 다른 얘기지만, 차오파이 직화 간짜장으로 하시면, 중국집 짜장과 흡사합니다. 저도 집에서 춘장도 볶아보고, 가루짜장도 해 먹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루짜장으로 간짜장을 해 먹으려면, 먼저 가루랑 물이랑 넣어서 졸인 뒤에, 따로 재료 넣고 볶은 뒤에 넣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26.10.24 00:08 | |
(IP보기클릭)118.37.***.***
(IP보기클릭)21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