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갑니다 순두부찌개 전문집
동네에서 여기만 손님이 꾸준히 입장합니다 가격에서 이미 승리자라서요 다른데는 거의 파리날리는 수준인데요
사장님만 한국분인거 같고 남자주방은 파키스탄 같고 서빙여자는 태국으로 추정되는데 열심히 일합니다
착석하면 바로 이렇게 내줍니다
저번도 죽은사람 방식으로 주는데 뭐 문화차이라 이해함
이게 만원입니다 반찬은 저거말고 다른것도 더 가져올수있는데 안가져옵니다 저것만으로도 배터져요
돌솥퍼서 뜨거운물 붓고 이렇게 먹습니다 다먹고 나면 배불러서 바로 못일어나요 ㅠ 본래 소식좌인데 다 먹는게 신기...
국밥이 평균 1.2만원인데 1만원이면 압살이죠 은근 제육들도 시켜드시네요 전 혼자라 이것도 버거운데...완식사진을 안찍었네;;
용인수지구청 뒷편에 있는데 추천합니다 그리고 손님들 계속와서 요즘 모든 요식업 장착한 2~5시 브레이크타임 없어요 주차가 견같긴하지만
주말엔 구청 무료주차라 문제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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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도 오른겁니다 올해 초에 9천했어요 다른 순두부집은 1.2만원하죠 여기생기고 근처 국밥집 지각변동중입니다 | 26.10.23 20: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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