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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트러플 헹굼물로 만든 감자칩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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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갯소리로 그런게 있었죠 청산가리도 저정도면 안죽는다고ㅋㅋ
26.08.0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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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전에 저쪽 일 했었어 오래는 아니고 조금이지만 연구실에서 저런거 현실을 보고 나니까 식품용으로 허가된 추출액으로 향 뽑으면 진짜 천연물에서 맛이나 향 거의 안나고 되게 실망스럽드라고 막판에 연구하다 온게 할랄 푸드형 향료 제작연구하다 퇴직했는데 거기는 또 술 사용 금지라고 에탄올이나 알콜류를 추출물에 사용도 못하게 해서 진짜 더 그지 같더라고
26.08.06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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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7% 라고 한다면 그래도 트러플을 안넣는 트러플 오일보다는 함량이 많은거고 고급 트러플 오일을 사용한거에 비하면 10분의1 정도 되는 거로 표기가 저리 된거지 아주 장난질의 범주로 보기는 어려움 그렇게 따진다면 요리에 쓰이는 트러플 오일에 모두 분노 해야되는 범주에 속함
26.08.06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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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 만들때 원래 방식은 조향사가 향료 만든걸 쓰고 요새는 GC 같은거로 측정해서 향료 메이져에 조향사 조합으로 마이너 섞는 방법을 쓰고 있더라고
26.08.06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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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갯소리로 그런게 있었죠 청산가리도 저정도면 안죽는다고ㅋㅋ
26.08.05 21:14

(IP보기클릭)122.44.***.***

mylovear
저정도만드는데 가격 2천원정도면 싼편이지 상식이라고 하는 정도로 원물 넣어서 저정도 향내는 정도로 만든다치면 가격이 얼마나 될지 상상도 안되는데 | 26.08.06 01:09 | |

(IP보기클릭)125.181.***.***

26.08.0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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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ooL
저런거 만들때 원래 방식은 조향사가 향료 만든걸 쓰고 요새는 GC 같은거로 측정해서 향료 메이져에 조향사 조합으로 마이너 섞는 방법을 쓰고 있더라고 | 26.08.06 01:12 | |

(IP보기클릭)61.39.***.***

트러플이 지나간 길을 한 일주일 있다가 가서 향 맡는 수준
26.08.05 23:51

(IP보기클릭)122.44.***.***

검은13월
저거 생각보다 따져보면 트러플 함량이 아주 적은 편은 아니기도 함 대략 잡아 요리로 치는거에 100분의 1 정도 원물 들어갔다 치면 좀 나으려나 싶음 | 26.08.06 01:13 | |

(IP보기클릭)112.181.***.***

트러플 들어있던 공간의 공기가 들어간거임.
26.08.05 23:51

(IP보기클릭)49.142.***.***

저정도 양으로 그정도의 향을 만드는 석박사님들의 노력
26.08.06 00:42

(IP보기클릭)1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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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nis Creed
나 예전에 저쪽 일 했었어 오래는 아니고 조금이지만 연구실에서 저런거 현실을 보고 나니까 식품용으로 허가된 추출액으로 향 뽑으면 진짜 천연물에서 맛이나 향 거의 안나고 되게 실망스럽드라고 막판에 연구하다 온게 할랄 푸드형 향료 제작연구하다 퇴직했는데 거기는 또 술 사용 금지라고 에탄올이나 알콜류를 추출물에 사용도 못하게 해서 진짜 더 그지 같더라고 | 26.08.06 01:01 | |

(IP보기클릭)122.44.***.***

저런거 만드는 공정이 기본 과자 베이스에 향료 시즈닝 첨가라 시즈닝에 들어가는 향료 제조가 천연 트러플 추출물 + 합성 향료임 천연 추출물의 경우 어지간해서 향이 잘안나기 떄문에 합성 향료에 천연 향료로 향을 업글 시키는 방식이 많이 쓰임 그리고 실제 물품이 조금이라도 들어가야 이름이 들어감 실제로 천연물을 많이 넣는 경우 맛이 더 안나기도함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 중 하나가 대부분 천연향보다 합성향에 익숙해져서 천연물로 만든거가 익숙치 않게 느낄수 있음 그리고 퍼센트가 진짜 낮은 이유중 하나는 향료 만들때 합성향에 추출물 1~0.1 % 정도 넣고 만들어서 시즈닝에 1~5% 정도 합량 넣어 만들기에 0.0037% 라면 대략 100g 과자에 시즈닝을 0.37 g 넣고 그 시즈닝이 1% 짜리 원물이면 저리 나올듯
26.08.06 00:59

(IP보기클릭)122.44.***.***

사나디안
근데 만약 원물로 만든 소스로 공학적 말고 실제 요리로 한다고 치면 과자에 양념 소스를 100 g 에 소스 3g정도로 비비고 소스 만들때 소스 100g 제조에 원물 5~10% 정도 쓰는 레시피라면 3% x 10% 라고 쳤을때 향료가 아닌 요리로 치더라도 트러플 고형물 함량 0.3% 정도 될듯 트러플을 건조해서 만드는 칩이 아니고 과자형태라면 아주 적은 량은 아닐 수도 있음 | 26.08.06 01:07 | |

(IP보기클릭)183.96.***.***

저딴건 국가에서 조져야지 자꾸 방관해주니 무슨 말도안되는 함유량으로 장난질을
26.08.06 02:39

(IP보기클릭)122.44.***.***

Younha-Loveholic
적기는 한데 장난질 까진 아닌게 실제 조리를 한다고 해도 시즈닝 5% 인 조리법에 사용된 트러플 버터가 보통 3~10% 정도 쓰이니까 공정말고 트러플 버터로 조리한다치면 0.15~0.5% 로 계산되네요 또한 트러플 오일을 사용한 레시피의 경우엔 고형분의 함량이 고급 오일의 경우 1% 거기에 트러플 버터 제조시 사용되는 트러플 오일의 량이 0.5~ 1% 내외니까 5% 트러플 버터를 전부 사용한다 가정해도 요리로 사용되는 경우에서의 트러플 함유량은 0.025% ~ 0.05% 임 공정의 차이인거지 장난질까진 아니라고 봐야됨 저렇게 표기한가면 퇴고급 레스토랑에서 고급 트러플 오일로 만든 트러플 버터 사용 감자칩은 트러플 함량이 0.025% 입니다 라고 표기한다면 그것도 장난질임? | 26.08.06 04:30 | |

(IP보기클릭)122.44.***.***

BEST
사나디안
0.0037% 라고 한다면 그래도 트러플을 안넣는 트러플 오일보다는 함량이 많은거고 고급 트러플 오일을 사용한거에 비하면 10분의1 정도 되는 거로 표기가 저리 된거지 아주 장난질의 범주로 보기는 어려움 그렇게 따진다면 요리에 쓰이는 트러플 오일에 모두 분노 해야되는 범주에 속함 | 26.08.06 04:35 | |

(IP보기클릭)211.234.***.***

트러플 많이 넣으면 딱 밤꽃냄새.. 입에서도 밤꽃맛이 남...
26.08.06 09:19

(IP보기클릭)223.38.***.***

이런건 인공향이 너무 거슬려서 먹기가 힘들더라구요
26.08.0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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