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저장해 뒀던 것들입니다.
가츠동.
라즈베리 파이, 블랙베리 파이를 만들어 봤습니다.
별로입니다.
파이 속재료로 위 두 가지는 제외하는 걸로.
역시 사과 파이나 복숭아 파이, 파인애플 파이 정도가 좋습니다.
별로인 단면.
쇠고기뭇국.
올드 세대로서 낯설지만 요즘 표기법대로 '무국' 대신에 '뭇국'
치즈 콘브레드
단면.
추가 구이.
역시 콘브레드는 맛있습니다.
버터 스콘.
얇게 썬 스팸을 토핑으로 얹은 피자.
맥앤치즈.
짭짤. 맥주 안주인데 맥주를 안 마시는 관계로 짠맛을 혀로 온전히 끊김 없이 받아들이며 먹었습니다.
시나몬번 두 판.
우유식빵 팬에 구운 연유빵.
단면 샷.
매우 흡족한 빵이었습니다.
오래 묵은 깍두기를 맛있게 처리했던 방법입니다.
기름에 볶아서 간장, 계란, 참기름과 함께.
인생 2회차의 블루베리 단양주.
미국산 냉동 블루베리 2.3kg를 믹서에 갈고, 물 700g을 추가해서 혼합해서 사용.
찹쌀은 3kg, 누룩 450g을 사용했습니다.
왼쪽 두 개는 레몬 커드. 한 병은 아는 분께 선물.
오른쪽 두 개는 남은 블루베리로 만든 잼.
별 볼 일 없는 우유식빵.
파인애플 와인.
냉동 파인애플 3kg과 물 900g 정도, 그리고 설탕 380g, 와인 효모 EC-1118이 사용되었습니다.
맛은 뭐 파인애플 향이 나는 독한 와인 정도.
볶은 파, 마늘에 비프스톡 조합으로 만들어 먹는 국수.
아몬드 크루아상 쿠키 바.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것에 비해 맛은 굉장한 디저트입니다.
강력분 250g, 소금 2.5g, 탄산칼륨 2.5g, 물 93g으로 만든 면.
짜장면으로 변신.
육수용 닭뼈 약 1.5kg으로 약불로 해서 4시간 끓여서 만든 닭육수입니다.
여러 용도에 요긴하게 사용 예정.
거르고 난 것.
다 거르고 나서 다시 끓여서 수분을 상당량 날려서 농축하여, 얼음 틀에 넣고 얼린 후에 이런 식으로 보관합니다.
유럽식 와플.
1달간의 발효가 끝나서 거른 블루베리 단양주.
완전 발효를 했기 때문에 도수가 꽤 있고, 단맛이 상대적으로 적고 신맛이 두드러집니다. 상큼달달.
절반 정도는 아는 분들에게 드리고.
부침개 같은 것을 만들어 먹을 때 곁들이면 좋습니다.
볶음 춘장 만들어 놓은 걸 소비하기 위한 또 짜장.
밥.
이번엔 짜장밥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저의 최애 라멘 pick.
서울대입구 역의 라이라이켄의 중화소바입니다.
나이 먹으니 이런 청탕류가 좋네요.
위에 뿌려진 마늘 기름의 풍미가 아주 좋은 라멘입니다.
초창기, 토핑으로 교자 하나가 올려졌던 시절부터 먹어 온, 정들고 아끼는 메뉴.
차슈 위에 이렇게 파를 여러 개 올려서 먹는 걸 좋아합니다.
부담 없는 국물이라서 완식.


































(IP보기클릭)211.200.***.***
강력한 동기가 있다면 귀차니즘은 아무것도 아니게 됩니다.
(IP보기클릭)211.55.***.***
(IP보기클릭)59.6.***.***
으악 | 26.05.08 13:44 | |
(IP보기클릭)220.84.***.***
(IP보기클릭)211.200.***.***
강력한 동기가 있다면 귀차니즘은 아무것도 아니게 됩니다. | 26.05.08 22:18 | |
(IP보기클릭)133.106.***.***
(IP보기클릭)59.6.***.***
토핑이 너무 없어 보여서 얹었는데 별로예요. 안 얹는 게 더 낫습니다. | 26.05.16 09:10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59.6.***.***
따로 운동은 안 합니다. 뚜벅이 출퇴근만 합니다. 저것들을 만들어서 마구마구 먹는 게 아니고, 빵, 과자류 같은 경우엔 냉동실에 얼려 놓고, 주로 아침 식사, 혹은 아침 겸 점심 정도의 대용으로 야금야금 꺼내 먹습니다. | 26.05.18 16:30 | |
(IP보기클릭)118.235.***.***
운동 안 하면 그냥 체지방 계속 상승하고 살 찝니다.. | 26.05.19 14:14 | |
(IP보기클릭)211.200.***.***
동년배들의 평균보다는 뱃살이 없는 편입니다. 걱정은 감사합니다. :) | 26.05.19 14:3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