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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인생 첫 닭갈비의 맛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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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8.***.***

BEST
아니 저는 딱히 별 차이가 있지 않은데 서러울 따름입니다 ㅋㅋ 아 왜 이런거 말 미리 안해주냐고 .. 하루동안 관리중인 공실(진짜 아무것도 없는 빈 집)에서 바닥 물티슈로 슥슥 닦고 혼자 구석에 쪼그리고 누워서 숙면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감았다 뜨니 하루가 지나간 마법 ..
26.04.14 09:10

(IP보기클릭)14.32.***.***

BEST
5년간 계속 추적하실텐데 든든히 드시고 힘 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녀분께 "인사습관"은 제 경험으로도 추천드립니다. 어릴 적 할머니께 인사 잘 하라고 배웠는데, 그 덕분에 주변 분들에게 좋은 인상으로 남아있을 수 있었거든요. 물론 그 당시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나중에 들으니 아~ 걔 하면서 어르신 들은 다 아시더라구요.) 뭇조록 잘 드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6.04.13 21:00

(IP보기클릭)223.38.***.***

BEST
제주에서 처음에는 인사 잘하는 새댁이라고.. (놀랍게도 그당시 미혼…) 지금도 여전히 인사 잘하는 새댁 ㅋㅋㅋㅋ 입니다. (놀랍게도 이젠 헌댁이지만 전 n년째 새댁이죠 ㅡㅡv) 감사합니다 이제 두시간 남았어요!!
26.04.14 09:07

(IP보기클릭)218.51.***.***

요즘 야채 싱그러운거 인정함다!!
26.04.13 20:26

(IP보기클릭)223.38.***.***

환경보호의중요성
유채나물 못먹어서 슬픈 1인 ㅠ ㅅ ㅜ | 26.04.13 20:49 | |

(IP보기클릭)14.32.***.***

BEST
5년간 계속 추적하실텐데 든든히 드시고 힘 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녀분께 "인사습관"은 제 경험으로도 추천드립니다. 어릴 적 할머니께 인사 잘 하라고 배웠는데, 그 덕분에 주변 분들에게 좋은 인상으로 남아있을 수 있었거든요. 물론 그 당시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나중에 들으니 아~ 걔 하면서 어르신 들은 다 아시더라구요.) 뭇조록 잘 드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6.04.13 21:00

(IP보기클릭)223.38.***.***

BEST 욕망과무상의 사이에서
제주에서 처음에는 인사 잘하는 새댁이라고.. (놀랍게도 그당시 미혼…) 지금도 여전히 인사 잘하는 새댁 ㅋㅋㅋㅋ 입니다. (놀랍게도 이젠 헌댁이지만 전 n년째 새댁이죠 ㅡㅡv) 감사합니다 이제 두시간 남았어요!! | 26.04.14 09:07 | |

(IP보기클릭)106.101.***.***

닭은 역시 목이죠 맛잘알 인정드립니다 건강 잘 챙기십쇼
26.04.14 07:58

(IP보기클릭)223.38.***.***

그리핀도른자
먹고 안창살도 먹었습니다 캬캬 닭안창살 ㅠㅠ ㅋ | 26.04.14 09:08 | |

(IP보기클릭)210.220.***.***

첫째 애기씨 잘 크고 계신거같으시네요! 둘째 도련님도 별 탈 없으시죠?! 아별님도 빨리 안치되시길 기원합니다요 ㅠㅠㅠ 맛있는게 많이 나온 시기니까 맛있는거 많이드시고요! 이번주도 화이또
26.04.14 08:59

(IP보기클릭)223.38.***.***

BEST 국밥충
아니 저는 딱히 별 차이가 있지 않은데 서러울 따름입니다 ㅋㅋ 아 왜 이런거 말 미리 안해주냐고 .. 하루동안 관리중인 공실(진짜 아무것도 없는 빈 집)에서 바닥 물티슈로 슥슥 닦고 혼자 구석에 쪼그리고 누워서 숙면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감았다 뜨니 하루가 지나간 마법 .. | 26.04.14 09:10 | |

(IP보기클릭)221.151.***.***

무엇이 되었든 순정이 그리워질 때가 있죠 쾌차 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6.04.14 12:19

(IP보기클릭)118.221.***.***

TekkamanBlade
자극적인 맛을 끊고 10개월을 버티고 출산을 하고 나면 자극적인게 너무 먹고 싶은데 또 백일 뒤에 갑상선 컷! 하고 나니 매운 것, 짠 것 너무 땡깁니다 ㅋㅋ | 26.04.14 23:37 | |

(IP보기클릭)39.110.***.***

글 내용이 좋아서 추천
26.04.14 20:28

(IP보기클릭)118.221.***.***

최선생˚ Δ˚)
최선생님 감사합니다. 호끼욧! 칭찬은 아줌마의 뱃살도 흔들죠~ | 26.04.14 23:38 | |

(IP보기클릭)220.70.***.***

바로 옆에서 듣는 것 같은 글이네요. 순간 슉 근처가서 보고 듣고 한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욥!
26.04.21 18:08

(IP보기클릭)118.221.***.***

도롱군
허허 감사합니다. 말많은 아주마시의 노가리 타임~ | 26.04.21 23:56 | |

(IP보기클릭)118.129.***.***

PC로 보는데 사진 크기 자비좀..ㅠㅠㅋ
26.04.21 18:14

(IP보기클릭)118.221.***.***

Di.Fm
그...런것은...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설명을 첨부해주시면... 노력하겠습니다 ;ㅅ;);; | 26.04.21 23:56 | |

(IP보기클릭)106.101.***.***

그래도 PET Ct나 MRI, 뼈스캔으로 추가전이가 없다면 가족 입장에선 안심이긴 해요... 많이 놀라셨겠지만, 고생하셨습니다.
26.04.21 18:25

(IP보기클릭)118.221.***.***

루니카™
놀라지는 않고 이걸 왜 이제 알려줘 ㅂㄷㅂㄷ 정도였어요. 흑흑 내새끼들 불쌍해 하다가 눈감았다 뜨니 다음날이더라고요 ㅎㅎ...;; | 26.04.21 23:57 | |

(IP보기클릭)218.154.***.***

크... 닭목살 진짜 맛있죠!! 저희 애들도 좋아라 합니다 ㅎㅎ
26.04.21 20:01

(IP보기클릭)118.221.***.***

다산=파산교주
신랑이 싫어하더라고요. 알콜음료를 못마셔서요. 참아 여보. ㅠ.,ㅠㅋㅋ | 26.04.21 23:58 | |

(IP보기클릭)118.221.***.***

사진이 너무 별루에요...
26.04.22 00:10

(IP보기클릭)169.211.***.***

재의귀인
너는 내 생각엔 하루빨리 잿더미가 되어버리는게 세상이치에 맞는거 같음 숨쉬는 쓰레기 같음 | 26.04.22 03:30 | |

(IP보기클릭)223.38.***.***

재의귀인
저는 저희 신랑도 인정한 사진 못찍는 사람입니다.. 죄송함미다 ㅠㅠ | 26.04.22 15:02 | |

(IP보기클릭)169.211.***.***

맛난거 많이 드시고 가족이랑 같이 항상 행복하십쇼
26.04.22 03:30

(IP보기클릭)223.38.***.***

izum
감사합니다 행복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뚜루뚜루 | 26.04.22 15: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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