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한식] 집에서 밥 먹습니다 - 성남 여수동, 고봉민김밥 [9]


profile_image


(10696)
9 | 9 | 6470 | 비추력 32743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9
1
 댓글


(IP보기클릭)14.56.***.***

고봉민 김밥은 저도 지나가다가 먹어본 적 있는 것 같은 프랜차이즈인데... 고봉민 돼지국밥은 쫌 어... 음식 프랜차이즈가 뭔들 못하겠냐만서도. 김밥집의 돼지국밥! 은 선뜻 이어지기가 힘드네요.
26.04.11 09:37

(IP보기클릭)99.167.***.***

운전하시느라 수고많으셨네요 ㅎㄷㄷ
26.04.11 10:28

(IP보기클릭)211.196.***.***

고봉민은 한번도 못먹어봤네요 ㅎ
26.04.11 10:45

(IP보기클릭)121.181.***.***

저희집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고봉민 있는데 진짜 맛이 별로라 10년 동안 3번 정도 갔네요.
26.04.11 11:23

(IP보기클릭)218.239.***.***

일식 돈가스는 보통 어느 가게를 가더라도 일정 이상의 퀄이 나오던데.. 경양식 돈가스는 의외로 가게 마다 되려 편차가 좀 있더군요. 해서, 김천과 같은 곳은 마음 놓고 시키는데 다른 돈가스 전문점에서는 되려 시키기가 꺼려 지더군요.
26.04.11 13:57

(IP보기클릭)1.210.***.***

우리동네 고봉민은 폐업 했더라고요 ㅎ
26.04.11 14:36

(IP보기클릭)118.221.***.***

우선 카지노 안들어가신 것은 참 잘하신 일! 업무상의 문제로 몇 번 다녀왔는데 늘 좋았던 기억이 없어요. 하이원 위치도 좋고 시설도 좋은데... 왠지 카지노만 들어가면 눈이 뻑뻑하고 숨이 막히고 알 수 없는 광기같은게 있고... 사람들도 이상한 사람들이 있어요. 호기심에 슬롯 머신 돌렸는데 50만원 당첨되니 옆에 할머니가 막 화내면서 거기 원래 내자리임 <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넹 비켜드릴게요 하고 왔었어요. 사람들이 뭔가 눈에 광기가 있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입장료 내고 들어가면 소프트 드링크 바가 무료인데, 그거 드시고 허기 달래시는 분들도 있어서 무서웠어요. 리조트에 있던 레스토랑이랑 빵집은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동생 한명이 공시 준비하면서 너무 힘들어해서 한 번 같이 다녀왔더니 정신차리고(?) 다음 시험 준비 잘해서 합격했습니다. 고봉민 저희는 국밥 안팔던데 김밥도 아기김밥 없던데 부럽습니다. ㅠㅠ
26.04.12 00:53

(IP보기클릭)112.212.***.***

고봉민에서 이것저것 다양한 메뉴들을 하는군요;;
26.04.12 01:02

(IP보기클릭)221.151.***.***

프랜차이즈 마다 결국 잘하는 메뉴는 정해져 있는듯
26.04.17 02:16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