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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오늘은 깐풍기랑 볶음밥 먹었습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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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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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현재의 한국 중식에 있어 아주 큰 불만은 없습니다. 이런저런 보편적인 중식의 불만들도 알고 보면 나름의 이해가 되는 측면이 있는 것들인지라... 유일한 바람이라면 다양한 요리의 소형화 정도입니다. 이게 유일하게 먹힌건 그래도 가끔 볼 수 있는 미니 탕수육 혹은 탕수육 소짜 정도죠. 깐풍기 이런것도 소짜나 미니사이즈 팔았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중식의 형태로 요리 하나에 만원 정도로 양 적게해서 파는 중식집이 있는건 알고 가본 적도 있는데 이게 아직까진 더 크게 퍼지진 않더라구요.
26.03.07 19:56

(IP보기클릭)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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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현재의 한국 중식에 있어 아주 큰 불만은 없습니다. 이런저런 보편적인 중식의 불만들도 알고 보면 나름의 이해가 되는 측면이 있는 것들인지라... 유일한 바람이라면 다양한 요리의 소형화 정도입니다. 이게 유일하게 먹힌건 그래도 가끔 볼 수 있는 미니 탕수육 혹은 탕수육 소짜 정도죠. 깐풍기 이런것도 소짜나 미니사이즈 팔았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중식의 형태로 요리 하나에 만원 정도로 양 적게해서 파는 중식집이 있는건 알고 가본 적도 있는데 이게 아직까진 더 크게 퍼지진 않더라구요.
26.03.07 19:56

(IP보기클릭)211.235.***.***

yongja1200
혼밥 문화가 좀 더 정착되면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 26.03.07 20:26 | |

(IP보기클릭)14.56.***.***

동탄식객
아직 더 진행되긴 해야겠지만 한국에도 혼밥문화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고, 한국 중식에도 그 부분을 좀 기대해봐야겠네요. | 26.03.07 20:39 | |

(IP보기클릭)211.220.***.***

고량주가 생각나네요 ㅎ
26.03.08 00:48

(IP보기클릭)123.213.***.***

진리의치맥
진짜 차만 안가져가면 맥주라도 한 잔 하고 싶었어요. | 26.03.09 18:14 | |

(IP보기클릭)1.237.***.***

어딜까 했더니 평택이군요ㅠ 멀다ㅠ
26.03.08 06:11

(IP보기클릭)123.213.***.***

†-Kerberos-†
하루 날 잡고 일찍 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 | 26.03.09 18: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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