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먹돼 목살 살 때 앞다리살도 수육용으로 1.2키로 구매했습니다. 김치찜 끓일까 하다가..
기름기가 그리 많은 편은 아니라 그냥 자주 해먹는 돼지곰탕을 해 먹었습니다.
삶은 후 바로 먹는 거라 고기를 두툼하게 썰었어요 고기가 말라버릴까봐 육수도 자작하게 부어줬습니다.
윽 사진 흔들림 두툼합니다. 기름기는 적은데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김치랑도 같이 먹어줍니다. 폰즈소스랑도 같이 찍어먹었는데 폰즈소스랑도 괜찮네? 라고 생각하다 그러고 보니 폰즈소스나 참소스나 비슷하구나
생각했습니다 ㅎㅎ
수육으로 먹다가 고기를 적당히 남겨서 국물을 더 추가해주고 사골분말을 넣어서 전자렌지에서 다시 뜨겁게 데워줬습니다.
거기에 노지대파 듬뿍이랑 후추 밥 첨가! 크 노지대파라 대파의 향과 맛이 진짜 좋습니다.
흑 또 흔들림.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ㅎㅎ
설에 부모님댁 아파트에 분리수거장 갔더니.. 누가 아예 사용도 안한 도자기 재질의 전자렌지용 용기를 내 놨길래 줏어와서 쓰니 아주 좋네요.
이번 설에 부모님댁 가서도 어머니가 아예 안 쓰신 그릇들을 왕창 가져다 버렸는데 다른집들도 마찬가지였나 봅니다 ㅋㅋ





(IP보기클릭)121.181.***.***
아 일반적으로 슈퍼서 파는 대파가 아니라 그냥 시골집에서 직접 키워서 할머니들이 길거리서 파는 그런 대파에요.. 경주에 살다 보니 그런 야채들을 종종 구입할 수 있는데 훨씬 맛이 좋습니다.
(IP보기클릭)211.62.***.***
(IP보기클릭)121.181.***.***
뜨끈한 국밥! | 26.03.07 14:03 | |
(IP보기클릭)121.130.***.***
(IP보기클릭)121.181.***.***
고기 삶는 물에 소금을 좀 넣고 하거든요(물 2리터에 대충 계량스푼으로 15~20cc 정도) 그리고 그 남은 국물에 사골분말을 너무 하얗게 되진 않게 적당히 간이 딱 맞을 정도만 넣어주면 딱 좋아요. | 26.03.07 14:03 | |
(IP보기클릭)99.167.***.***
(IP보기클릭)121.181.***.***
대파맛이! | 26.03.07 14:03 | |
(IP보기클릭)211.248.***.***
(IP보기클릭)121.181.***.***
아 일반적으로 슈퍼서 파는 대파가 아니라 그냥 시골집에서 직접 키워서 할머니들이 길거리서 파는 그런 대파에요.. 경주에 살다 보니 그런 야채들을 종종 구입할 수 있는데 훨씬 맛이 좋습니다. | 26.03.07 14:31 | |
(IP보기클릭)220.89.***.***
대파를 직접 기를 수 있다면 아주 굿인 것입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대파는 아무래도 재배를 위해 농약이 좀 그게 게름직해서 저도 한동안 대파 안사고 양파로 조리한 경우가 많았죠 | 26.03.13 02:45 | |
(IP보기클릭)14.138.***.***
(IP보기클릭)121.181.***.***
저의 시그니쳐 메뉴입니다. ㅎㅎ 좋아요. | 26.03.07 23:50 | |
(IP보기클릭)58.77.***.***
(IP보기클릭)121.181.***.***
진짜 고기가 야들야들하니 좋았습니다. | 26.03.07 23:51 | |
(IP보기클릭)112.212.***.***
(IP보기클릭)121.181.***.***
진짜 좀 쌀쌀하네요. | 26.03.08 11:08 | |
(IP보기클릭)1.237.***.***
(IP보기클릭)121.181.***.***
곰탕집 부럽지 않죠! | 26.03.08 11:08 | |
(IP보기클릭)220.117.***.***
(IP보기클릭)121.181.***.***
곰탕분말 + 사골분말이라 국물이 깔끔해요 | 26.03.12 19:24 | |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1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