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밥 먹습니다
어린이집방학을 맞이하여 아이와 2박3일 키즈카페 투어 왔는데, 첫날부터 아드님이랑 저랑 감기가 터져서 골골거리고 있네요 🫠🫠
투어 출발 전날이 진짜 하드코어 했는데요.
퇴근길 집 바로 근처에서 타이어 찢어져서 1주일 간 방치된 업무용 차량 타이어 바꾸고, 바로 외근 세 탕 뜀. 그리고 휴가맞이 사전업무처리로 진짜 바빴음 🤮🤮
밥도 먹을 곳이 없어서 본의 아니게 안 땡기는 햄버거를 먹었더니, 저녁은 좀 뜨끈뜨끈한 게 먹고 싶었습니다.
퇴근길에 고궁에 배달주문 때렸는데, 배달아저씨랑 엘베 같이 탐 ㄷㄷ
우동(9,000원)
빨간 국물이 당기지 않고, 흰 국물이 당겼어요.
탕볶밥(곱, 13,000원)
오늘은 우동이 하나 있었지만, 세트보다도 반반메뉴를 2개 시켜서 4개의 메뉴를 한꺼번에 즐기는게 괜찮더라구요.
이렇게 열심히 살고 온 투어였는데, 감기라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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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탱 이전에 타이어 네 짝 다 교체한게 1년인가 밖에 안지났는데ㅠㅠ 웬만하면 살려보고 싶었으나 못 살린다고하셔서, 결국 한 짝만 짝짝이로 끼웠네요ㅜㅜ | 26.01.23 16: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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