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여행 중 숙박을 위해 전주에 들렀습니다.
현지인들은 '전주비빔밥을 왜 먹냐'
'전주에 오면 막걸리와 콩나물국밥이지(일부 의견일수도)'하여
막걸리골목은 아니고 완산구청 근처에 있는 막걸리집 방문했습니다.
2인상이지만 3인이 가도 주문 가능하답니다.
술이 목적이 아니라 저녁식사 목적이라 술은 많이 안먹습니다.
막걸리 맛이 괜찮습니다.
공기밥 추가.
두부김치.명란젓.삶은계란.모듬전.편육.게장.꼬막.동태탕.굴비구이.해물파전.제육볶음.번데기.도토리묵.사라다+시장 치킨 한마리+막걸리 한주전자.
음식 중 모듬전.번데기.제육.편육은 기성품이나 원가절감의 흔적이 좀있어 아쉽고
동태탕은 소소
두부.파전.꼬막.치킨은 아주 훌륭했습니다.특히 시장통닭은 바삭한 껍질이 고소하니 좋습니다.
다른 테이블은 빠른 속도로 술 주문이 들어갑니다.
숙소 앞에 있는 콩나물국밥집.뭔가 더 보이신다면 음란마귀.
남부시장 토렴식은 처음입니다.
오징어젓갈에 새우젓이라.짜지 않을까?
전혀 짜지 않고 맛있습니다.
끓지 않고 나오는 국밥.밥은 말아져 나오고 담백합니다.
저는 이런 남부시장식이 더 좋아졌습니다.
식사 후 변산반도로 이동
누가 남도를 따뜻하다 했나요.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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