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갤에는 처음 글 써봐요
`ㅁ`
어머니가 추천해주신 로메인상추로 삼겹살 꿔서 집에서 대충 먹습니다
추석 선물용 샤인머스켓 8박스 중 마지막4박스 제건 없습니다 ㅠ
같은 집에서 먹은 오리주물럭입니다 또 먹고 싶네요
사랑이 담긴 두찜 로제순살
가을은 숫게가 살이 한가득차고 달달하고 맛있어요
간장게장 + 간장새우 + 전복버터구이 입니다
꽃게 버터구이 입니다
등딱지 밥비벼 먹는건 버터구이가 맛있고
속살 촉촉하이 한입가득 먹는건 쪄먹는게 낫더라고요
전어회 + 생새우회
어시장가서 팔팔하이 살아있는 새우로 구매했습니다.
버터구이로 만들었는데 갠적으론 소금구이 + 머리만 따로 버터구이하는게 더 맛있더라고요
더 바짝튀기듯 만들어서 껍질째 먹을정도로 했어야 했나 싶네요
간단하게 해먹는 집피자입니다
또띠아 빵에 토마토소스 + 양파 , 훈제삼겹, 버섯 잘게썰어 뿌리고 위에 치즈듬뿍 ->에프로 위이이잉
흔하디 흔한 삼겹살 뇸뇸
제철 가을 숫꽃게 츄릅;; 쪄먹으니 달달하고 속살 가득한게 맛있더라고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꽃게 엄청 비싸서 큰건 마리당 3만원 했던거 같은데
역시 가격이 저렴할 때 많이 먹어야 합니다
1. 남은 쭈꾸미 양념에 볶음밥
2. 전어세꼬시? 어시장에 만오천원에 사왔어요
9월초에 먹었나? 그래서 새우 크기 편차가 좀 있더라고요
9월 중순 부터는 큰애들이 많아요
4. 머리만 따로 잘라 버터구이
무가염버터로 소금 촵촵 뿌려주는게 좋더라고요
버터 더 넣는다고 더 짜지 않아서요
심지에 저기 굴러다니는 새우 수염이랑 다리도 바삭하게 맛있어서 다 주워먹어버렸습니다
새우는 머리가 맛있습니다!!! 새우머리 어우 존맛;;
갈비찜 + 삼겹살 + 양념명란 + 계란찜 입니다
수원에서 인생맛집 족발집을 찾았네요
첫입은 그저 갓;; 껍질이 찰싹 달라붙으며 부드러운 맛입니다
문제는 뒤로 갈 수록 느끼해져서
막국수나 김치등을 넉넉히 시켜야 합니다
배달인데도 막국수 면발이 떡지지 않아서
현재 제 마음속 족발집 1위 입니다
아직 더 맛있는 족발집을 못찾아서 일 지도요
대전에서 먹는 치즈호떡
현재 제 마음속 호떡 1위 입니다
호떡은 기름에 뒤기거나 기름에 튀기듯 구워야 제맛이라 생각해요




















(IP보기클릭)6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