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한식] 우연히 발견한 포장마차 [55]




 
  • 스크랩
  • |
  • URL 복사
  • |
  • |
  • |
  • |
  • 네이버로공유
  • |
  • |

  • 댓글 | 55
    1


    (37889)
    211.177.***.***

    BEST
    포차가 어느순간 가격이 다들 비싸져서 안갑니다. 본래는 임대료 없으니 싼맛에 먹었던데인데 어느순간 분위기값 프리미엄붙음.
    22.09.29 00:07

    (54843)
    120.142.***.***

    BEST
    나도 어릴때 티비보면서 포차에대한 환상?같은게 생겨서 술마실나이돼서 가봤더니 별맛도 없고 비싸고 불친절했죠.. 분위기가 좋다면 좋게들리지만 그냥 불편하고 비위생적입니다
    22.09.29 02:33

    (5471700)
    220.85.***.***

    BEST
    세금은 내고 저렇게 장사하나 몰겟네
    22.09.29 10:29

    (1257905)
    175.194.***.***

    BEST
    세금 정상적으로 내고 장사함?
    22.09.29 10:35

    (4934486)
    183.91.***.***

    BEST
    이런 곳은 티비로만 봤는데 아직도 있다니 신기하네요
    22.09.28 22:32

    (4934486)
    183.91.***.***

    BEST
    이런 곳은 티비로만 봤는데 아직도 있다니 신기하네요
    22.09.28 22:32

    (549595)
    123.213.***.***

    루리웹-2595463879
    종로3가에도 포차골목있어유 | 22.10.13 22:04 | |

    (1336311)
    223.39.***.***

    루리웹-2595463879
    강북에는 많아요 | 22.10.17 12:27 | |

    (155819)
    121.143.***.***

    와..물론 근처엔 없겠지만 어딘지는 궁금해지네요
    22.09.28 22:37

    (1318591)
    175.117.***.***

    포차갬성.. 아직 서울에 몇곳 남아있죠.. 근데 이제 갬성보단 청결을 따져서... 청결따지면 포차는 두번 다시 못감 ㅠ
    22.09.28 22:44

    (5617293)
    114.129.***.***

    소주 2병각 영등포역에 짜파게티 해주는 포장마차 맛있는디 ㅋㅋ 요즘엔 포장마차가 그냥 가게보다 비싸서 안가게 되는듯
    22.09.28 23:08

    (37889)
    211.177.***.***

    BEST
    포차가 어느순간 가격이 다들 비싸져서 안갑니다. 본래는 임대료 없으니 싼맛에 먹었던데인데 어느순간 분위기값 프리미엄붙음.
    22.09.29 00:07

    (3859160)
    211.237.***.***

    시마.
    맞음 나 사는 동네에 포차 꽤 있는데 어릴때 드라마서 봤던 그 갬성으로 두번 갔는데 갈때마다 맛도 안주 양도 적고 맛도 없고 (고기에서 냄새남) 문제는 가격도 개 창렬한데 카드가 안됨 현금 또는 무조건 통장 입금임 속으로 염병 하네 하고 다시는 안감 | 22.10.13 17:38 | |

    (4819918)
    182.228.***.***

    시마.
    비싸면서 위생도 별로죠! 갈 이유가 없음 | 22.10.13 21:24 | |

    (18526)
    14.55.***.***

    시마.
    이거 레알 그돈씨 된지 수십년 됐죠 | 22.10.13 23:46 | |

    (616361)
    183.107.***.***

    시마.
    임대료대신 깡패한테 자리세내서 그런가봄 ㅋㅋ그럼 그냥 정식사업자를 하지 | 22.10.14 09:45 | |

    (290844)
    39.115.***.***

    예전 동네시장에 포장마차있어 자주이용했는데 설겆이하는물 그냥 계속ㅆ는거보고 안가게됐는데 거기에 가격은 그냥 싼맛에먹는것도아니고 그랬는데 아직도 있는게 신기하군요..
    22.09.29 00:52

    (5685750)
    112.172.***.***

    여의도나 마포에는 아직 있어요 근데 비쌈.
    22.09.29 02:11

    (54843)
    120.142.***.***

    BEST
    나도 어릴때 티비보면서 포차에대한 환상?같은게 생겨서 술마실나이돼서 가봤더니 별맛도 없고 비싸고 불친절했죠.. 분위기가 좋다면 좋게들리지만 그냥 불편하고 비위생적입니다
    22.09.29 02:33

    (29658)
    128.134.***.***

    순전히 분위기로 마시는거지 가격은 비싸고 안주맛도 별로고 카드도 안받고...
    22.09.29 08:06

    (1045987)
    106.101.***.***

    비위생 불친절로 갬성만 남았어요 그래도 가끔 가면 그 술맛은 있지만 가성비는 안좋아졌죠
    22.09.29 09:44

    (36887)
    121.160.***.***

    음주운전?!
    22.09.29 09:58

    (4760058)
    121.172.***.***

    제비꽃색
    끄..끌고 갔어여... | 22.09.29 15:21 | |

    (4980094)
    220.93.***.***

    nhj4636
    음주 라이딩 하지마세요 훅갑니다 그리고 잡히면 음주운전으로 벌금 몇백만원임 | 22.10.14 08:51 | |

    (5471700)
    220.85.***.***

    BEST
    세금은 내고 저렇게 장사하나 몰겟네
    22.09.29 10:29

    (4760058)
    121.172.***.***

    Jasonny
    현금하고 계좌이체만 받더라구요ㅎ 근데 사장님이 발 한쪽이 없으세요ㅡㅜ | 22.09.29 15:19 | |

    (5658901)
    121.168.***.***

    nhj4636
    세금을 안내니 카드결제도 안받나보군요 ㅋㅋ | 22.10.14 06:46 | |

    (1257905)
    175.194.***.***

    BEST
    세금 정상적으로 내고 장사함?
    22.09.29 10:35

    (4760058)
    121.172.***.***

    니나가라군대
    아마....안내지 않을까요?ㅎ | 22.09.29 15:20 | |

    (4647563)
    211.210.***.***

    니나가라군대
    님은 손님으로 가서 그런거 물어봄? 이분께 말씀하셔서 뭐 어쩌려고... | 22.10.14 00:04 | |

    (503495)
    59.6.***.***

    님도굴러요
    불법을 저지르는 걸 뻔히 아는데 가서 팔아주는 것도 좋은 행위라고 하기는 뭣하죠. 물론 현실이라면 포장마차에서 나오는 사람한테 이렇게 말했다가는 바로 싸움나겠지만요... 참 어렵습니다 ㅎㅎ | 22.10.14 07:56 | |

    (1150930)
    210.99.***.***

    가격이 너무 비쌈..
    22.09.30 23:20

    (4802372)
    121.65.***.***

    가격이 비싸져서 가고싶지 않은맘도 있지만 정말 위생.... 아.... 충격먹음 ㅋㅋㅋㅋㅋㅋ 아직 장사하시는지는 모르겠는데 대구역 옆에 할머님 한분이 하시는 곳 갔었는데 사용된 식기들 설거지 없이 그냥 재사용 함 ㅋㅋㅋㅋ 아 놔 진짜.. 손님 나가면 쓴 식기들 고대로 옆에 고무다라이 물 받아놓은곳에 담궈놓고 장사 하시다가 다른 주문 들어오니 거기 있던거 그냥 꺼내서 슥슥 닦고 그냥 쓰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어이가 없어서 웃음 나오지만 그땐 그 장면을 보고나선 먹다가 그냥 계산하고 나옴
    22.10.13 16:06

    (1511188)
    210.117.***.***

    전봇대 아래 길가에 좌판벌려 장사하면 되는걸....비싼 임대료 내가며 세금낼꺼 다내는 자영업자 바보만드는.......
    22.10.13 16:38

    (1751432)
    115.91.***.***

    노점들은 싸그리 없어져야됨 예전 감성이니 추억이니;;;;;
    22.10.13 16:52

    (3859160)
    211.237.***.***

    나 사는 동네에 포차 꽤 있는데 다 현금이나 계좌이체만 받음 카드는 당연 안됨 안주 양 대비 가격 개 창렬함 안주 한개당 15,000~20,000원 술값 5,000원 (다른데 4,000원 할때) 양도 작음 남자 셋, 여자 하나 가서 배 채우면서 먹지도 못했는데 술값 포함 150,000원 넘게 나옴 중요한건 맛도 그닥임... 우리 동네는 그나마 그릇에 호일이나 뭐 감아서 주니까 위생은 그럭저럭 그렇다 치는데 가격이 너무 개창렬임
    22.10.13 17:41

    (29589)
    112.161.***.***

    조만간 이 글이 도화선이 되어 포차 사라질듯 ㅋㅋㅋㅋ
    22.10.13 18:47

    (196093)
    112.171.***.***

    가격 창렬+비위생 계좌이체.현금만 받는걸 보면 건물주 금방 되겠다 생각듬.
    22.10.13 19:17

    (5021281)
    210.183.***.***

    갬성 돋는 포장마차 글에 부정적인 댓글이 가득 ㅋㅋㅋ 뭐 어쩔 수 없는 노릇이죠. 근데 나이 먹으니 포장마차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이유 1. 비싼 가격 2. 위생 불결 여기에다 하나 더 넣게 되는데... 3. 의자가 너무 불편 ㅠㅠ 허리가 아파서 저런 옛날 오락실 의자에 오래 앉아 있질 못하겠음 ㅠㅠ
    22.10.13 19:20

    (5394978)
    61.35.***.***

    초딩 시절때 길거리에 포장마차 많이 봤는데 동네 대포집은 언제나 떠들썩 해가지고 한번씩 쳐다보고갔는데 나이먹으니 이제야 떠들썩했는지 알수있을거같다
    22.10.13 19:48

    (4773193)
    210.178.***.***

    80년대, 90년대였으면 포장마차하면 서민적이고 감성적 느낌이 있던 추억이 있는데, 어느새 시대가 변해 현재 2020년대. 포장마차는 이제 불법, 비위생, 탈세, 바가지등의 부정적인 이미지만 남아있을 뿐이다. 차라리 GS25편의점, CU편의점에 가서 사먹는게 더 낫지.
    22.10.13 19:59

    (3705956)
    220.117.***.***

    위치가 궁금하네요
    22.10.13 20:16

    (5619121)
    125.176.***.***

    서울의달 드라마시절에 많이 나오던 포장마차가 낭만이있었지 지금 포장마차들은 다른이유없고 그냥 비쌈 맛도없고
    22.10.13 20:46

    (10038)
    58.236.***.***

    무허가 불법영업일듯 ㅎ
    22.10.13 20:54

    (974522)
    211.208.***.***

    글쓴이의 의도와는 다르게 노점상 성토의 장이 되버렸네요ㅎㅎ
    22.10.13 21:48

    (2602508)
    14.33.***.***

    포장마차 싼맛에 갔었는데 무슨 말도 안되게 받기 시작하면서 안가게 됐죠, 감성이 그립긴 한데 가격표 보면 싹사라짐. 이 돈내고 이딴데서 이런 서비스를...?
    22.10.13 22:13

    (5208138)
    125.136.***.***

    무허가, 탈세, 위생불량, 온리 현금 이런거 가격만 저렴하다면 그래도 이해할 수 있음 하지만 그 양에 가격을 그따위로 받으면서 무허가, 탈세, 위생불량, 온리 현금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음 라떼는 식당을 개업할 여력도 없는 형편의 어려운 사람들이 했던게 포장마차인데 지금은 그냥 인스타 갬성 값임
    22.10.14 01:12

    (767516)
    125.244.***.***

    에고..그냥 감성사진 잼게 보면서 야심한 시각에 아 배고프네 하면서 글 내렸는데 댓글보면 글쓴이님도 좀 씁쓸하실듯한데 고마합시다 =_ =...
    22.10.14 01:25

    (5657823)
    125.240.***.***

    몇년전인대도 천호동기준 한두개 남아있던 그 찐 포장마차들 갬성값때문인가? 꼼장어 한접시에 2만원이었나 2만2천원이었나 한젓가락먹고 비린내 존나 올라와서 걍 깡소주 1병까고 집에갔음
    22.10.14 02:10

    (385362)
    14.38.***.***

    모르시는분들도 있겠지만. 구청에 허가받으면 포장마차 장사할수있습니다. 특정지역처럼 아예 도로 포장마차를 없애는게아니고 저런식으로 장사해도 신고를 하면 심사통과후 허가 내줍니다. 자릿세나 위치, 위생 그런것도 구청에서 관리해요 예전 마인드로 장사하다 걸리면 얄짤없이 와장창 앤딩
    22.10.14 02:11

    (5490218)
    39.120.***.***

    위생은 정말 어쩔수가 없는게, 수도 시설, 배수 시설이 없기때문에 ...... 이제는 보내줘야 할 옛시절의 문화가 아닐까 합니다. 아니면 설거지가 필요 없는 상품들로 교체하던가요
    22.10.14 02:11

    (5167851)
    115.41.***.***

    비오는 쌀쌀한 가을밤 포장마차에 으른들의 우동국물에 소주한병 어릴때는 로망이었지 포차는뭐 분위기로 먹는곳이니까요 ㅎ 비오는날 서면이라도 가봐야겠네요 ㅎ
    22.10.14 02:16

    (131963)
    223.222.***.***

    도로점용이라도 받고하면 여론이 이렇게 박살나지는 않았을텐데 비싼것도아니고 아마 점포월세의 10분의 1정도일텐데
    22.10.14 09:19

    (45003)
    220.77.***.***

    아마도 상인들간에 권리금 거래하며, 손바꿈하고 있겠죠. 인수 받은 사람은 권리금 생각하면서 메뉴 가격 올릴테고요.
    22.10.14 10:02

    (71727)
    175.196.***.***

    사실 포장마차는 80~90년대에 저렴하게 한잔먹고 가는 곳이란 개념이였는데 분식집과 비슷한 가격에 저렴하고 양도 혼자 소주한병먹기 딱 적당한 양으로 어느순간 양은 그대로 인대 술집과 비슷한 가격으로 안주값이 나락으로 가버려서...
    22.10.14 10:08

    (19187)
    218.55.***.***

    옛날에도 깡패들에게 자릿세 냈을 것이고 음식해서 장사하기 어려운 환경이었을텐데 그래도 저렴하게 술 한잔 하고 갈 수 있는 가게라는 포지션이 있었음. 자리 불편하고 비나 눈이 오는 날씨면 더 불편해도 그 가격에 편안함까지 바라는 건 사치라는 생각에 주머니 가벼우면 들러 국수에 안주 하나 해서 후다닥 마시고 갔고. 그런데 어느 시점부터인가 음식 퀄리티나 불편함은 그대로면서 가격만 계속 올라가더니 음식 맛조차도 예전만 못하게 되었는데 이게 해외 관광객들 뺨따구 후려쳐가면서 돈맛을 과하게 보는 장사치들이 생기며 전반적인 마인드가 바뀌어 버린 것 같음.
    22.10.14 10:15

    (1893229)
    180.64.***.***

    가격도 비싸고.. 위생도 별로 여서 안감..
    22.10.14 10:29

    (504131)
    211.178.***.***

    난 가고 싶다 어딘지 알려주이소
    22.10.14 12:43

    (1326501)
    115.88.***.***

    여친이랑 친구도 없어서 포장마차 갈 이유도 없는 인간들이 세금이다 위생이다 음주운전이다 아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길가다 있는 포장마차에서 한잔했다는데 별 댓글을 다 다네 진짜 한심하다
    22.10.14 13:50

    (32926)
    110.12.***.***

    여긴 이렇게 포차 성토의 장이지만 익선동 포차거리 가면 주말마다 빽빽하게 자리가 없죠 한번씩 퇴근 후 한잔하거나 했는데 커플ㄴ놈들한테 포차까지 뺏김 ㅠㅠ
    22.10.14 16:06


    1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118 전체공지 루리웹 업데이트 내역 8[RULIWEB] 2022.09.01
    23715125 공지 유튜브 영상 게재 및 홍보하는 게시물 관련 (49) smile 83 380734 2014.12.10
    18768050 공지 음갤 댓글 방사능 드립시 ID 정지 (224) smile 198 376906 2013.09.30
    16698478 공지 자작 또는 직접 촬영 한 음식 이미지만 올려 주세요. (28) smile 81 328450 2013.03.09
    30652434 패스트푸드 고추참치 마요 3 448 22:49
    30652433 일식 고추참치 마요 7 2857 22:13
    30652432 디저트 쿠야 2 618 22:02
    30652431 기타 LCH 2 472 22:01
    30652430 중식 수라의 고양이 8 2953 21:30
    30652429 패스트푸드 환경보호의중요성 7 2534 20:58
    30652428 자작 난폭한범고래 4 2087 20:43
    30652427 기타 돈찐 22 6759 20:41
    30652426 패스트푸드 햄버거 고인물 3 501 20:32
    30652425 일식 무래기 4 1292 20:21
    30652424 패스트푸드 그냥도씨 5 1840 20:04
    30652423 자작 호두조아 3 648 19:48
    30652422 한식 달나라시민2호 10 3783 18:45
    30652421 양식 난폭한범고래 3 698 18:45
    30652420 자작 Persona grata 2 527 18:40
    30652419 분식 {Lenha} 16 7991 18:25
    30652418 분식 슈퍼마린 2 464 18:19
    30652417 자작 탕수육은부먹 6 2949 18:13
    30652416 자작 Laura Kinney 9 1921 17:49
    30652415 한식 블랙코트마피아 15 5405 15:51
    30652414 자작 수라의 고양이 16 4902 14:07
    30652413 양식 마커스패니스 14 6018 13:55
    30652412 중식 Persona grata 5 3672 11:23
    30652411 디저트 수라의 고양이 15 9709 10:38
    30652410 디저트 코바토 24 14252 08:57
    30652409 기타 국방타마마 12 5410 08:56
    30652408 디저트 묵경 15 7947 08:24
    30652407 기타 제니 웨이크먼 11 3745 08:19
    글쓰기 188936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