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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이제는 못먹는 음식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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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377084)
    118.235.***.***

    BEST
    맛집이 사라지는거 슬프네요. 혹시 그자리에 지금 사장님 나가시고 중국집 새로 생기는거 아니겠죠?
    22.08.20 01:37

    (3045654)
    220.117.***.***

    BEST
    작은 상가건물을 하나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일단 상가 임대차 계약은 보통 두가지 경우입니다. 1. 털고 나갈때 권리금 받고 인테리어 비용 및 기타 부대비용 먹고 나가는 케이스. 2. 털고 나갈때 원상복구하고 나가는 케이스. 후자의 경우는 장사 접고 싶어서 부동산에 내놨는데 세들어오겠다는 사람은 없고 결국 계약 만기 채우게 되어 원상복구 책임을 맡고 정리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임대인도 피곤해집니다. 임차인 나가면 하염없이 공실로 둬야하거든요. 입지가 좋아서 내놓는 즉시 바로 나가는곳 아니면 요즘같은 불황기에는 기약없이 놀리게 됩니다. 피곤한 경우는 월세 체납으로 임대차계약서 상의 이유로 계약해지되고 보증금까이고도 존버타다 결국 강제집행으로 쫒아내는 경우입니다. 이런 임차인의 경우는 가게 문 걸어잠그고 잠적타버리거나 하는 등으로 배째라해서 법적으로 조치후 구청직원들과 문 강제 개방하고 들어갑니다. 여기는 장사를 마지막까지 한걸보니 이 경우는 아닌것같습니다. 요즘은 임차인 보호법이 점점 강해지고 상가의 경우는 임대인이 오히려 보호를 못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잘되는 식당 내보내고 자기가 차리더라...하는 남산돈까스 같은 경우가 존재하긴 하지만 이경우는 줄 1시간 이상서는 엄청나게 장사가 잘되는 집이어야하지 않을까요? 임대업자는 장사쪽에는 별 능력없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장사를 할줄알면 본인이 이미 1층에 가게를 영업중이겠죠. 저 역시 장사쪽이랑은 관련이 1도 없습니다. 그리고 상가 임대는 기본 2년갱신이지만 법적으로 10년간 임차보호가 되기때문에 중간에 상가연장을 안해주거나 할수 없습니다. 세받아 먹고 살아야하는데 왜 내쫒나요. 제발 안나가길 바라는게 임대인 마음입니다 ㅎㅎㅎ 사족이지만 제 경우는 임차인이 월세 두달 체납하고 돈없소 하고 있는 상태네요. 피곤합니다.
    22.09.08 19:59

    (3045654)
    220.117.***.***

    BEST
    정상적 거래관계에서 임대인과 임차인은 악어와 악어새 같은 협동관계라고 보면 됩니다. 다시 게시물 봐보니 10년넘게 저곳에서 장사를 하셨다고 하셨네요. 잘 볼일 없는 아파트나 빌라 집주인이랑도 10년동안 살게되면 친해집니다. 허다하게 연락 주고받는 상가임대같은 경우는 더하죠. 아마 저 건물주 님도 저 임차인이 나가는게 아쉬울겁니다. 10년이나 거래했다면 크게 문제없이 잘해왔다는 뜻일테니까요. 건물주는 악마가 아닙니다. 아마 나이드시고 배달도 본인이 하고 하니까 힘들고 수익도 높지 않으니 접으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확한건 본인에게 물어봐야 알겠지만요. 요식업이란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전 취사병 출신이지만 식당사역 나가본 경험있는 분들이면 아마 아실거에요 ㅎㅎ 게다가 중식이면 기름과 불도 많이써서 재료손질과 청소등에 손이 많이 갑니다. 저희 집 근처에 개념 식당도 얼마전 문을 닫았는데 왜닫냐고 하니까 사장님이 이젠 몸이 아파서 못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단골이셨다면 식당사장님의 은퇴를 박수로 보내드리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ㅎㅎㅎㅎ
    22.09.08 20:21

    (573907)
    61.76.***.***

    BEST
    가게 원상복구 요구한 것 봐서는 그건 아닐 듯...
    22.08.20 09:33

    (15114)
    27.117.***.***

    BEST
    단골집 슬프네요. ㅠㅜ 저도 인생 단골집 하나 있었는데 노부부가 운영중이 였는데 할아버지 돌아가시더니 폐업 하더군요. ㅠㅜ
    22.08.20 07:43

    (5377084)
    118.235.***.***

    BEST
    맛집이 사라지는거 슬프네요. 혹시 그자리에 지금 사장님 나가시고 중국집 새로 생기는거 아니겠죠?
    22.08.20 01:37

    (573907)
    61.76.***.***

    BEST
    hangyoona 💋
    가게 원상복구 요구한 것 봐서는 그건 아닐 듯... | 22.08.20 09:33 | |

    (1246398)
    61.76.***.***

    hangyoona 💋
    인터넷에 진실처럼 퍼져있는 루머. 건물주가 쫓아낸다. 이거 상가 임대차 보호법이 강해서 불가능함. 본문보니 10년 넘게 장사하신것 같은데 어지간하면 건물주 입장에서는 그냥 있어주는게 좋음. 중국집 사장님이 개인사정으로 그만두는걸로 보임. 그만두고 나가면 그 다음 임차인을 위해 원상복구 해주는건 당연한거고. | 22.09.09 23:44 | |

    (5182833)
    220.70.***.***

    옛날 탕수육 스타일이네요.. 아무리 찾으려해봐도 서울에서는 못찾겠어요 이젠
    22.08.20 01:52

    (1045987)
    1.243.***.***

    아 단골집인데 없어지면 슬프더군요 ..
    22.08.20 02:08

    (113812)
    182.214.***.***

    중자 탕수육 요새 저만큼 주는곳없는뎅..아깝네요
    22.08.20 04:04

    (1607345)
    220.118.***.***

    볶음밥만 봐도 근본있어 보이는데 참 아쉽게 되었네요
    22.08.20 04:59

    (15114)
    27.117.***.***

    BEST
    단골집 슬프네요. ㅠㅜ 저도 인생 단골집 하나 있었는데 노부부가 운영중이 였는데 할아버지 돌아가시더니 폐업 하더군요. ㅠㅜ
    22.08.20 07:43

    (10696)
    218.55.***.***

    그래도 근처에 다시 여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22.08.20 09:23

    (51069)
    118.235.***.***

    †-Kerberos-†
    물어봤는데, 안여신다네요.. | 22.08.20 09:24 | |

    (3045654)
    220.117.***.***

    BEST
    adoru0083
    작은 상가건물을 하나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일단 상가 임대차 계약은 보통 두가지 경우입니다. 1. 털고 나갈때 권리금 받고 인테리어 비용 및 기타 부대비용 먹고 나가는 케이스. 2. 털고 나갈때 원상복구하고 나가는 케이스. 후자의 경우는 장사 접고 싶어서 부동산에 내놨는데 세들어오겠다는 사람은 없고 결국 계약 만기 채우게 되어 원상복구 책임을 맡고 정리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임대인도 피곤해집니다. 임차인 나가면 하염없이 공실로 둬야하거든요. 입지가 좋아서 내놓는 즉시 바로 나가는곳 아니면 요즘같은 불황기에는 기약없이 놀리게 됩니다. 피곤한 경우는 월세 체납으로 임대차계약서 상의 이유로 계약해지되고 보증금까이고도 존버타다 결국 강제집행으로 쫒아내는 경우입니다. 이런 임차인의 경우는 가게 문 걸어잠그고 잠적타버리거나 하는 등으로 배째라해서 법적으로 조치후 구청직원들과 문 강제 개방하고 들어갑니다. 여기는 장사를 마지막까지 한걸보니 이 경우는 아닌것같습니다. 요즘은 임차인 보호법이 점점 강해지고 상가의 경우는 임대인이 오히려 보호를 못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잘되는 식당 내보내고 자기가 차리더라...하는 남산돈까스 같은 경우가 존재하긴 하지만 이경우는 줄 1시간 이상서는 엄청나게 장사가 잘되는 집이어야하지 않을까요? 임대업자는 장사쪽에는 별 능력없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장사를 할줄알면 본인이 이미 1층에 가게를 영업중이겠죠. 저 역시 장사쪽이랑은 관련이 1도 없습니다. 그리고 상가 임대는 기본 2년갱신이지만 법적으로 10년간 임차보호가 되기때문에 중간에 상가연장을 안해주거나 할수 없습니다. 세받아 먹고 살아야하는데 왜 내쫒나요. 제발 안나가길 바라는게 임대인 마음입니다 ㅎㅎㅎ 사족이지만 제 경우는 임차인이 월세 두달 체납하고 돈없소 하고 있는 상태네요. 피곤합니다. | 22.09.08 19:59 | |

    (3045654)
    220.117.***.***

    BEST
    adoru0083
    정상적 거래관계에서 임대인과 임차인은 악어와 악어새 같은 협동관계라고 보면 됩니다. 다시 게시물 봐보니 10년넘게 저곳에서 장사를 하셨다고 하셨네요. 잘 볼일 없는 아파트나 빌라 집주인이랑도 10년동안 살게되면 친해집니다. 허다하게 연락 주고받는 상가임대같은 경우는 더하죠. 아마 저 건물주 님도 저 임차인이 나가는게 아쉬울겁니다. 10년이나 거래했다면 크게 문제없이 잘해왔다는 뜻일테니까요. 건물주는 악마가 아닙니다. 아마 나이드시고 배달도 본인이 하고 하니까 힘들고 수익도 높지 않으니 접으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확한건 본인에게 물어봐야 알겠지만요. 요식업이란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전 취사병 출신이지만 식당사역 나가본 경험있는 분들이면 아마 아실거에요 ㅎㅎ 게다가 중식이면 기름과 불도 많이써서 재료손질과 청소등에 손이 많이 갑니다. 저희 집 근처에 개념 식당도 얼마전 문을 닫았는데 왜닫냐고 하니까 사장님이 이젠 몸이 아파서 못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단골이셨다면 식당사장님의 은퇴를 박수로 보내드리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ㅎㅎㅎㅎ | 22.09.08 20:21 | |

    (5336058)
    125.188.***.***

    공안9과
    아마 이게 맞을 거 같네요. 저도 건물주긴 한데, 임차인이 나가면 거기 또 새 입주자 들어올 때까지 비워둬야 하는 건 물론이고, 도배장판은 보통 다 새로 해줘야 하는 법인지라... 그냥 한 분 한 분이 오래오래 있기만을 바랄 따름입니다... | 22.09.08 20:57 | |

    (5678529)
    211.193.***.***

    공안9과
    오~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 22.09.10 21:57 | |

    (4704795)
    112.168.***.***

    루리웹-1831129567
    ㅎㅎ 저는 2년 계약기간 지났으니 건물주인이 나가달라고 하던데요 이유가 뭐냐니까 환풍구에서 음식냄새가 나서 싫다고 ㅋㅋ 그래서 임대차 보호법상 임차인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이상 재계약을 거부할 권리는 없으시다고 하니까 법가지고 운운하는놈들 딱 질색이라면서 엄청 성질내네요 ㅋㅋ 애초에 본인도 잘못 알고있었지만 어쨌든 법대로 하려고 2년 있다가 나가라고 한거 아닌가 싶은데 ㅋㅋ 이상하게 이 건물주는 복이 많아서 사람들이 가게 차려놓고 한두달 영업하다가 장사안돼서 그냥 문닫고 월세만 주고있네요 근데 항상 1년안에 새로운 세입자가 나타나서 공실이 절대 안남 무한반복중 상가중에 제대로 영업하는거 저밖에 없으니 관리하는데 배알이 매우 꼴리는듯 하네요 ㅋㅋ 노인네 농사짓다가 밭팔아서 졸지에 부자되고 아들도 건물주 딸도 건물주 됐으면 좀 편안하게 베풀며 살법도 한데 악착같이 폐지 줍고 다니는 꼴도 정말 너무 보기싫고 ㅋㅋ 진짜 제발 정상인 건물주좀 만나봤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 22.09.11 12:04 | |

    (5636264)
    1.221.***.***

    ㅠ,ㅠ 슬퍼요 !!!
    22.08.20 13:01

    (2553)
    223.131.***.***

    와~ 음식 퀄리티 좋은데 안하신다고 하니 가보진 않았지만 뭔가 안타깝네요;
    22.08.21 00:01

    (549595)
    123.213.***.***

    화나죠 이럴때..
    22.08.21 01:12

    (36887)
    121.160.***.***

    와~ 최근에 본 중식중에 제일 맛있어 보이는데 아쉽네요 ㅜㅜ
    22.08.22 16:24

    (4244176)
    220.71.***.***

    다음주 : 어 이 집 ㅈㅁ탱인데 ㅋ
    22.09.08 16:29

    (569773)
    59.5.***.***

    추억돋네, 내 추억 돌려줘~
    22.09.08 16:31

    (4770772)
    58.143.***.***

    탕수육 튀김옷 요즘 저런데가 잘 없는데 없어졌다니 아쉽네요
    22.09.08 16:47

    (5418914)
    125.186.***.***

    진짜 딱봐도 옛날 스타일이고 너무 맛있어보이는데 많이 속상하실듯 ㅜ
    22.09.08 18:18

    (155298)
    222.109.***.***

    인천에 실력있는 중국집은 정말 많은데 정작 계산쪽은 괜찮은곳이 별로 없죠. 사실 바로 옆 부천으로만 넘어가도 아주 괜찮은 중국집이 두 군대 있습니다 :)
    22.09.08 18:29

    (2158186)
    121.143.***.***

    Bailbondsh
    혹시 아주 괜찮은 중국집 두군대 알려주시기 어려울까요 부천살아서요.. | 22.09.08 18:47 | |

    (3768159)
    118.235.***.***

    이낙연
    https://youtu.be/1dtQV-KHeA0 https://youtu.be/SAf6UQJzZCQ | 22.09.08 21:45 | |

    (2158186)
    121.143.***.***

    AnarchyK🎲☄️🌲🎪

    둘다봤는데 너무마음에 드네요 고맙습니다 | 22.09.08 21:54 | |

    (155298)
    222.109.***.***

    이낙연
    복성원, 서원각 강력 추천 합니다. | 22.09.08 22:12 | |

    (2158186)
    39.7.***.***

    Bailbondsh
    서원각은 첨들ㅇᆢ봐요 가볼게요 ㅎㅎ | 22.09.08 22:13 | |

    (18045)
    125.133.***.***

    이낙연
    부천 상동 법원옆 최근에 장백산이라고 원래 도미노 피자 있던곳에 생긴 집이 있는데 괜찮습니다. 단! 배달안함... 포장예약은 합니다. 유명 중식대가 제자라고 하는듯 싶음. 가격이 비싼듯 싶지만 그만큼 양이 많음. 기본으로 나오는 양이 다른곳 곱배기... | 22.09.11 09:35 | |

    (2158186)
    59.16.***.***

    CmsMoss

    확인하였습니다. 고마워요 | 22.09.11 09:49 | |

    (1323369)
    117.111.***.***

    10년이면, 새로 중국집 찾으실 때 컬쳐쇼크 많이 받으실듯
    22.09.08 20:09

    (2434838)
    222.114.***.***

    아 이기분 알죠.....저도 20대 중반 돈없을때부터 가던 분식집이 있었죠... 2010년에 1000원김밥이 주였고 쌀값올라서 1500원인상하신게 미안하셨는지 김밥의 밥양이 늘었죠;;그때 김치찌개가 4500원이었는데...건물주가 상가올린다고 다른데로 가셨습니다 ㅜㅜ 근처 고시공부하던 젊은이들 간간히 합격하고 음료사들고와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가던곳이었는데...가게이름이 천향분식...ㅜㅜ
    22.09.08 21:00

    (526725)
    121.143.***.***

    코로나 시기를 거치면서 나의 맛집들이 못 버티고 사라지는 현실이 씁쓸.
    22.09.08 21:41

    (5004632)
    182.214.***.***

    탕수육 볶음밥 만두 다 요즘은 잘 안하는 근본 비주얼이네요 저런곳이 맛있는데 요즘은 죄다 찹쌀탕수육에 차돌쓰고 그러니 시켜먹을곳이 줄어들어 아쉬움..
    22.09.08 21:42

    (51069)
    118.235.***.***

    S-HT
    진짜 요즘은 죄다 찹쌀 탕수육이더라고요.. | 22.09.09 10:57 | |

    (155298)
    222.109.***.***

    adoru0083
    소스(레몬향 나는 갈색 소스)에 찹쌀 탕수육에 들어가는 고기튀김까지 죄다 식자재마트에서 팔거든요 -_- | 22.09.09 12:04 | |

    (4819918)
    182.228.***.***

    맛집이 사라지는거보다 몸이 안좋아져 못먹게 되는게 더 슬픈데
    22.09.08 23:41

    (4718388)
    175.210.***.***

    중국집 입맛에 맞는 집 찾기가 쉽지 가 않음
    22.09.09 07:24

    (15114)
    27.117.***.***

    중국집은 짜장면 맛있으면 짬뽕이 맛없고 짬뽕이 맛있으면 짜장면이 맛없음 둘다 맛집은 찾아보기 힘듬 그런데 둘다 맛있는데 탕수육이 맛없는 집도 있음 둘다 맛있는데 탕수육 맛집이 있음 잘하는 중국집 근처로 이사 가는 곳이 명당 자리죠.
    22.09.09 10:11

    (4724415)
    114.205.***.***

    나두 당골집 중국집 있었는데 건물 불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2.09.09 17:41

    (3233604)
    211.55.***.***

    저 양배추위에 올라간 캐첩 진짜 추억이네요 ㅋㅋ
    22.09.09 18:20

    (5309375)
    119.67.***.***

    동네에 중국집이 오므라이스랑 볶음밥 잘 볶습니다. 근데 요즘 메인쉐프님이 아프십니다. ㅠㅠ
    22.09.09 19:54

    (4860881)
    114.200.***.***

    중국집이야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다른지역으로 이사후 많이 먹어야 달에 1~2번 먹는데 머 대충 시켜 먹으면되지 생각했는데... 동내에 한 10군데 있는 중국집 돌아가면서 다시켜봤는데 입에 맞는맛이 없더라구요...
    22.09.09 22:54

    (5598371)
    115.143.***.***

    전 인천에서 제일 맛있는 볶음밥을 이마트 푸드코드에서 찾았네요.
    22.09.09 23:20

    (1358300)
    121.143.***.***

    해삼멍게말미잘
    이마트 어느 지점이요? | 22.09.10 22:56 | |

    (5598371)
    115.143.***.***

    꿈꾸는아프리카
    동인천점 이었던 걸로.. | 22.09.11 10:47 | |

    (985828)
    118.32.***.***

    보통 계약이 불발 되면...같은 업종 사람 구해보다가..그게 안되면 갈아 엎습니다...원래대로 원상복구 해주고 가야하거든요...임대차 보호법으로 5년 하고 그 담 계약때 5프로 까지만 인상할수 있다 인데..그냥 개인 사정으로 장사 접으실려는듯
    22.09.1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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