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자작] 탕수육 만들었는데 눅눅한 원인이 뭘까요?? [34]




 
  • 스크랩
  • |
  • URL 복사
  • |
  • |
  • |
  • |
  • 네이버로공유
  • |
  • |


  • 댓글 | 34
    1


    (276771)
    121.180.***.***

    BEST
    기름이 적다 보니 재료를 넣었을 때 기름 온도가 급격히 낮아지면서 튀김옷이 기름 다 먹어 버린 듯 하네요.
    22.08.09 08:40

    (5344185)
    118.235.***.***

    BEST
    기름 온도가 낮으면 튀김이 기름을 먹어서 눅눅해집니다. 온도 높여서 한 번 더 튀기시면 나아질 거예요
    22.08.09 09:17

    (1012945)
    222.116.***.***

    BEST
    낮은 온도에서 튀기면 저렇게 됨 서서히 익으면서 기름 다 빨아들이는...
    22.08.09 09:31

    (5344185)
    118.131.***.***

    BEST
    그렇다고 너무 높으면 내용물 익기 전에 타 버려요 ㅎㅎ 기름 양도 필요한 정도로는 넉넉히 하셔야 하고, 레시피에 나온 온도대로 잡아 주시면 됩니다. 불안하시면 레시피 온도보다 약간 낮은 수준에서 충분히 익을 때까지 한번 튀기시고, 한김 식혔다가 약간 높은 온도에서 한 번 더 튀겨주시면 될 거예요.
    22.08.09 12:18

    (5344185)
    118.131.***.***

    BEST
    그리고 생선 같은 거 튀기시는 거 아니면, 저렇게 튀김에 쓴 기름은 찌꺼기만 살짝 걸러내서 통에 담아 두셨다가 볶음요리 같은 거 하실 때 쓰면 별다른 냄새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그렇게 하시면 기름 낭비도 덜 되니까 튀김 부담이 좀 덜하실 거예요.
    22.08.09 12:19

    (276771)
    121.180.***.***

    BEST
    기름이 적다 보니 재료를 넣었을 때 기름 온도가 급격히 낮아지면서 튀김옷이 기름 다 먹어 버린 듯 하네요.
    22.08.09 08:40

    (1247196)
    118.221.***.***

    페르셔스
    아.. 고기 하나하나씩 넣었는데도 그런가보네요; 근데 가정집에서 기름을 한강처럼 넣고 만드는건 상당히 번거롭고 뒤처리도 힘드니 참..ㅋ | 22.08.09 08:57 | |

    (597044)
    211.224.***.***

    한번 튀기신건가요? 두번튀겨야 바삭해지더라구요
    22.08.09 09:03

    (1247196)
    118.221.***.***

    Darth Nihilus
    네 두번 튀켰는데도 저래요 | 22.08.09 09:19 | |

    (4387279)
    175.197.***.***

    두번 튀기면 해결 되는거겠네요
    22.08.09 09:04

    (1247196)
    118.221.***.***

    루리웹-2962527656
    두번했습니다 | 22.08.09 09:19 | |

    (5344185)
    118.235.***.***

    BEST
    기름 온도가 낮으면 튀김이 기름을 먹어서 눅눅해집니다. 온도 높여서 한 번 더 튀기시면 나아질 거예요
    22.08.09 09:17

    (1247196)
    118.221.***.***

    카와키타 사이카-
    아 그럼 최초 튀길때 온도를 많이 올려놓은 상태로 해봐야겠네요 | 22.08.09 09:19 | |

    (5344185)
    118.131.***.***

    BEST
    pscss
    그렇다고 너무 높으면 내용물 익기 전에 타 버려요 ㅎㅎ 기름 양도 필요한 정도로는 넉넉히 하셔야 하고, 레시피에 나온 온도대로 잡아 주시면 됩니다. 불안하시면 레시피 온도보다 약간 낮은 수준에서 충분히 익을 때까지 한번 튀기시고, 한김 식혔다가 약간 높은 온도에서 한 번 더 튀겨주시면 될 거예요. | 22.08.09 12:18 | |

    (5344185)
    118.131.***.***

    BEST
    pscss
    그리고 생선 같은 거 튀기시는 거 아니면, 저렇게 튀김에 쓴 기름은 찌꺼기만 살짝 걸러내서 통에 담아 두셨다가 볶음요리 같은 거 하실 때 쓰면 별다른 냄새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그렇게 하시면 기름 낭비도 덜 되니까 튀김 부담이 좀 덜하실 거예요. | 22.08.09 12:19 | |

    (1247196)
    118.221.***.***

    카와키타 사이카-
    오 꿀팁 감사합니다 | 22.08.09 12:40 | |

    (1092786)
    211.48.***.***

    튀기면서 때려줘야 함요 조금씩 채로 꺼내면서
    22.08.09 09:17

    (1247196)
    118.221.***.***

    임날슬
    아 저희집에 저런 도구들도 없고 대충 집게로만 해야해서.. 일단 기름온도부터 확 올리고 해봐야 겠습니다 | 22.08.09 09:20 | |

    (1012945)
    222.116.***.***

    BEST
    낮은 온도에서 튀기면 저렇게 됨 서서히 익으면서 기름 다 빨아들이는...
    22.08.09 09:31

    (1247196)
    118.221.***.***

    Elisha0809
    넹 생각보다 더 높게 달궈서 해볼게요 | 22.08.09 09:40 | |

    (4776673)
    125.137.***.***

    이연복 선생님 말씀이 기름의 온도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다만 튀길때 온도가 서서히 증가해야 기름을 먹지 않는다 그래서 기름에 잠기는게 중요함
    22.08.09 09:44

    (1247196)
    118.221.***.***

    프루브
    만약 기름에 잠기게 해야한다면 감수하고 저렇게 해야겠습니다. 저것도 뭐 찹쌀탕수육 느낌도나고ㅋ | 22.08.09 09:54 | |

    (5037366)
    172.103.***.***

    pscss
    기름 온도가 내려가는 순간 기름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 22.08.09 18:54 | |

    (1045987)
    223.38.***.***

    윗분들이 답을 주셨네요 높은 온도가 답입니다 ㅎㅎ 아쉽겠네요!
    22.08.09 10:09

    (1247196)
    118.221.***.***

    수라의 고양이
    다음에 한번더..ㅋ | 22.08.09 12:09 | |

    (1390833)
    183.109.***.***

    저도 가끔 튀겨먹던 경험으로는 기름에 튀김을 너무 많이 넣어서 튀기면 저렇게 되더라고요 여러번 나눠서 튀기더라도 적게 넣어서 튀겨보세요
    22.08.09 10:47

    (1390833)
    183.109.***.***

    29lv
    위에 보니까 기름을 적게 잡고 하셨나 본데 기름이 넉넉해야 튀김도 맛있게 나옵니다 | 22.08.09 10:48 | |

    (1247196)
    118.221.***.***

    29lv
    아 어제 좀 많이 넣긴 했습니다ㅋ | 22.08.09 12:10 | |

    (792114)
    211.219.***.***

    감자전분 반죽 만드실 때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하시면서 쓰시면 좋아요 튀길 때 온도를 높이셔야 하구요 기름도 넉넉해야 합니다. 와중에도 뜰채로 한번씩 들어내 툭툭치며 공기를 받게 끔 해야 바삭한 식감이 나와요 솔직히 집에서 하기엔 힘들죠 그리고 고기에 수분을 잘 제거하셔야 하는데...저게 폭탄 마냥 잘 튀어요 항상 조리하실 때 조심하셔야 해요.
    22.08.09 11:51

    (1247196)
    118.221.***.***

    슈퍼쇼류겐
    참 어제 튀기면서 진짜 엄청나게 기름 튀던데 고기 수분 제거 안해서 그런가 봅니다; | 22.08.09 12:10 | |

    (4902800)
    222.120.***.***

    기름양과 온도가 중요하군요 역시 튀김은 집에서 해먹기 쉽지않네요...
    22.08.09 14:52

    (1733322)
    220.124.***.***

    냉동실에 넣어놓고 튀기거나 한번 튀기고 건져서 좀 식힌 다음에 다시 튀기거나...
    22.08.09 16:12

    (2940125)
    121.163.***.***

    원래 전분으로만하면 빠싹한거보단 찹살식감이 나옵니다. 입천장 다까지는 빠싹함을 원하시면 그냥 튀김가루로 하시면 되요. 참고로 간도 다 되어있습니다.
    22.08.09 16:12

    (4021441)
    116.47.***.***

    고기와 기름온도의 차이? 그래서 초벌로 한번 튀기고 나서 한번더 튀기잖아요.
    22.08.09 16:14

    (395708)
    1.244.***.***

    집에서 기름 많이쓰긴 그렇고 뒤처리도 힘들어서 기름적게 넣고 한번튀기고 에어프라이어로 조져주니까 괜찮더라고요
    22.08.09 16:14

    (232451)
    106.245.***.***

    중국집에서도 보통 한번튀기면 눅눅해서 두번튀기는거롤 알고 있ㅆ습니다.
    22.08.09 16:27

    (649657)
    39.7.***.***

    물전분 가라앉은거 물만버리고 식용유 조금 섞어서 고기반죽입히고 총 세번 튀기면 딱딱해집니다 한번씩 튀길때마다 튀김들을 탁!탁! 쳐서 튀김옷에 균열을 만들면 균열사이에 기름이 튀겨지며 다음에 튀길때 더 바삭해집니다 한번 건질때 마다 기름이 어떨게 끓는지도 봐야합니다 막 기포가 올라오면서 끓으면 기름에 수분이 많이 남아있어서 입니다 중간온도로 기름을 계속 끓이면 기포가 줄어들 자글자글 기름 끓는 소리가 날때 다시 튀기면 됩니다
    22.08.09 18:58

    (649657)
    39.7.***.***

    찌끼찌끼
    기름이 기포 올라오면서 끓을때 튀김넣으면 다시 수분을 흡수하므로 눅눅해집니다 | 22.08.09 18:59 | |

    (4805103)
    222.238.***.***

    고기핏물(수분)제거가 잘 안되서 튀김옷이랑 고기랑 따로 노는것같고요 튀김은 말그대로 많은양의 기름에 푹 잠기게 해야되는데 전굽듯이 기름쓰면 잘 안튀겨줘요 그리고 전분만으로 튀김하는게 생각만큼 쉽지가 않습니다ㅠㅠ
    22.08.09 20:14


    1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118 전체공지 루리웹 업데이트 내역 8[RULIWEB] 2022.09.01
    23715125 공지 유튜브 영상 게재 및 홍보하는 게시물 관련 (49) smile 83 376515 2014.12.10
    18768050 공지 음갤 댓글 방사능 드립시 ID 정지 (225) smile 196 372830 2013.09.30
    16698478 공지 자작 또는 직접 촬영 한 음식 이미지만 올려 주세요. (28) smile 81 323609 2013.03.09
    30650156 자작 복동이형 67 05:33
    30650155 기타 LCH 3 955 2022.09.29
    30650154 한식 루리웹-2962527656 2 883 2022.09.29
    30650153 일식 루리웹-2962527656 7 3073 2022.09.29
    30650152 패스트푸드 수라의 고양이 3 1325 2022.09.29
    30650151 자작 얼음연못 37 9001 2022.09.29
    30650150 커피 건담=드렌져 4 2096 2022.09.29
    30650149 패스트푸드 건담=드렌져 3 913 2022.09.29
    30650148 한식 환경보호의중요성 4 1737 2022.09.29
    30650147 기타 돈찐 28 6562 2022.09.29
    30650146 한식 강신 5 3634 2022.09.29
    30650145 기타 공허의 금새록 14 5851 2022.09.29
    30650144 기타 FIVE★ 18 8374 2022.09.29
    30650143 패스트푸드 작은바위 8 5518 2022.09.29
    30650142 기타 oliiiv17 10 6819 2022.09.29
    30650141 양식 미제레레 35 12871 2022.09.29
    30650140 기타 노란새 27 10560 2022.09.29
    30650139 양식 수라의 고양이 13 6153 2022.09.29
    30650138 한식 후암동 골목길 11 4925 2022.09.29
    30650137 기타 음냠냠 14 4432 2022.09.29
    30650136 양식 강킴 18 11860 2022.09.29
    30650135 기타 앵거스⚡영 18 9861 2022.09.29
    30650134 자작 급류타기 9 3634 2022.09.29
    30650133 패스트푸드 수라의 고양이 18 6228 2022.09.29
    30650132 기타 수라의 고양이 7 2623 2022.09.29
    30650131 자작 fkfkfkfkfk 13 7227 2022.09.29
    30650130 자작 Hwan Jun 21 6222 2022.09.29
    30650129 기타 당신을사랑해요~💖 16 8269 2022.09.29
    글쓰기 186890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