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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인천) 중식의 도시 인천에서 즐기는 짬뽕밥 7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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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14.6.***.***

BEST
짬뽕이 얼큰하니 좋아보이네요
22.06.28 12:55

(IP보기클릭)14.6.***.***

BEST
짬뽕이 얼큰하니 좋아보이네요
22.06.28 12:55

(IP보기클릭)61.73.***.***

위생도 좋아보입니다
22.06.28 13:27

(IP보기클릭)121.160.***.***

짬뽕밥을 시키면 짬뽕(면빼고) + 볶음밥 으로 주는곳만 다니시는거죠?!
22.06.28 14:05

(IP보기클릭)211.238.***.***

제비꽃색
네 그렇습니다. | 22.06.28 15:36 | |

(IP보기클릭)211.238.***.***

제비꽃색
짬뽕밥을 주문하면 흰밥이 아니라 볶음밥, 볶음공긴, 볶음밥으로 말아나서 나오는 곳을 리뷰하는 겁니다. | 22.06.28 15:44 | |

(IP보기클릭)211.36.***.***

예전에 댓글로 언급하셨던 이 시리즈의 마지막 가게가 여기인가요? 완숙에 짜장소스.. 또 뭐였더라
22.06.28 16:04

(IP보기클릭)61.79.***.***

인천에 살고싶은 비주얼이네요
22.06.28 16:05

(IP보기클릭)223.38.***.***

이집은 볶음밥도 최고로 맛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22.06.28 16:51

(IP보기클릭)218.158.***.***

여기는 진짜 한번 가보고싶네요
22.06.28 21:43

(IP보기클릭)218.55.***.***

홍합이니 뭐니 산더미처럼 안쌓아줘도 되니까, 국물맛 좋은 짬뽕 한그릇 먹고 싶네요ㅠ
22.06.28 21:52

(IP보기클릭)172.58.***.***

짬뽕은 면으로만 먹어봤어요. 진한 국물과 같이 하는 볶음밥을 먹어보고 싶습니다.
22.06.29 02:43

(IP보기클릭)223.131.***.***

으아; 진짜 맛있겠네요~
22.06.29 07:35

(IP보기클릭)106.101.***.***

처갓집 바로 앞이었고 지금은 돌아가신 장인어른께서 엄청 좋아하셨던 연중반점이네요 장인어른 보내드리고 집에와서 먹었던 식사도 연중반점이었구요 입맛은 참 개인적인 영역인데 글쓰신분의 깊은 분노가 느껴집니다.. ㅎㅎ 어쨌든 인천토박이로써 글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 끝나면 다른 음식도 해주세요~
22.06.29 09:54

(IP보기클릭)218.52.***.***

안녕하세요. 글 다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몇 탄 짬뽕밥을 추천해주시나요? 다 먹어볼 수는 없고...추천 한번만 해주세요! 고맙습니다.
22.07.1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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