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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브금) [덕국음식] 2차대전 1941년식 독일군 굴라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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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32
    1


    (3728746)
    172.58.***.***

    BEST
    본격적으로 야외 화덕에서 만드셨군요. 파프리카 가루가 안 들어갔음에도 마지막 굴라쉬 색감은 붉으스레 합니다. 레인보우 송어 이야기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2.06.03 09:46

    (29658)
    128.134.***.***

    BEST
    말린 양파가 있긴 하지만 생양파나 감자 당근이 들어갔으면 더 푸짐할뻔 했읍니다 하긴 전쟁중에 그릉거는 사치이죠 ㄷㄷㄷ
    22.06.03 10:46

    (1247711)
    223.38.***.***

    BEST
    억 저 화덕 예전에 아버님께서 올리셨을때 그 화덕 이군요 ㅋㅋㅋㅋ 간만에 글 잘봤습니다
    22.06.03 11:41

    (1045987)
    223.62.***.***

    BEST
    직접 만드니 맛있겠네요
    22.06.03 11:09

    (2216941)
    75.154.***.***

    BEST
    네, 제가 만들어놨더니 아버지도 곧잘 사용하세요 ㅎㅎ
    22.06.03 12:28

    (3728746)
    172.58.***.***

    BEST
    본격적으로 야외 화덕에서 만드셨군요. 파프리카 가루가 안 들어갔음에도 마지막 굴라쉬 색감은 붉으스레 합니다. 레인보우 송어 이야기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2.06.03 09:46

    (2216941)
    75.154.***.***

    복동이형
    코로나가 심할 적에는 야외활동도 못해서 뒷뜰에 하나 만들었죠 ㅎㅎ 고기만 볶았는데도 저런 색이 나더군요 :) | 22.06.03 09:49 | |
    BEST
    말린 양파가 있긴 하지만 생양파나 감자 당근이 들어갔으면 더 푸짐할뻔 했읍니다 하긴 전쟁중에 그릉거는 사치이죠 ㄷㄷㄷ
    22.06.03 10:46

    (2216941)
    75.154.***.***

    ☆닿지않는별이라해도☆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레시피로는 저렇지만 전선의 병사들은 현지에서 구한 채소도 추가로 넣어 먹었을 수는 있겠네요 :) | 22.06.03 10:56 | |

    (1045987)
    223.62.***.***

    BEST
    직접 만드니 맛있겠네요
    22.06.03 11:09

    (2216941)
    75.154.***.***

    수라의 고양이
    꽤 맛있게 즐겼습니다 ㅎㅎ | 22.06.03 12:28 | |

    (1247711)
    223.38.***.***

    BEST
    억 저 화덕 예전에 아버님께서 올리셨을때 그 화덕 이군요 ㅋㅋㅋㅋ 간만에 글 잘봤습니다
    22.06.03 11:41

    (2216941)
    75.154.***.***

    BEST
    티모오브레전드
    네, 제가 만들어놨더니 아버지도 곧잘 사용하세요 ㅎㅎ | 22.06.03 12:28 | |

    (290844)
    39.115.***.***

    불피워서 야외에서직접하고 맛있겠군요..ㅋ
    22.06.03 17:03

    (2216941)
    75.154.***.***

    oldes
    확실히 야외에서 불 피워서 먹으면 캠핑하는 느낌이라 왠지 모르게 더 맛있어요 ㅋㅋㅋ | 22.06.04 00:17 | |

    (3505748)
    211.51.***.***

    아고 그동언 고생했던 알류미늄 반합이 이렇게 가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ㅋㅋ
    22.06.04 12:02

    (2216941)
    75.154.***.***

    LVCIVS BRVTVS
    그러게 말입니다 ㅠㅠ 그래도 버리진 않고 그냥 가지고 있어요 ;) | 22.06.04 12:17 | |

    (5122115)
    222.106.***.***

    인간적으로 너무 오래간만이신거 아닌가욤? 건강하시죠? 아버님께도 안부전해주세요.
    22.06.05 22:43

    (2216941)
    75.154.***.***

    서울물곰
    엄청 오랜만에 올렸네요 ㅎㅎ 서울물곰님도 건강하시고요? 아버지께 안부 전해드리겠습니다 :) | 22.06.06 17:28 | |

    (5122115)
    222.106.***.***

    까나디엥
    오른쪽 베스트! 축하드립니다. | 22.06.29 15:29 | |

    (2216941)
    75.154.***.***

    서울물곰
    오른쪽 베스트 간 줄도 몰랐네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 | 22.06.30 16:15 | |

    (808663)
    220.120.***.***

    우왓..설마설마했는데..까나디엥님의 글이었군요! 정말 오랜만에 올려주신것 같습니다~! 코시국에 잘 지내고 계셨었군요~
    22.06.29 16:01

    (2216941)
    75.154.***.***

    흑곰푸우03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렸더랬죠 :D | 22.06.30 16:18 | |

    (36315)
    210.111.***.***

    내 머리속에 반합에 들어있는건 밥 아니면 국 아니면 라면인데 이런게 들어있으니 뭔기 신기하네...
    22.06.29 22:04

    (2216941)
    75.154.***.***

    버디버디친구들
    반합에 이것저것 만들어 먹으면 맛있답니다 :) | 22.06.30 16:19 | |

    (5570439)
    45.50.***.***

    잘 봤습니다. 분명 그당시 독일에서도 사워크라우트를 저기에 넣어 먹은 현자가 있을겁니다. 돼지고기, 라드, 양념... 완전 찌개 베이스 같네요. 역시 사람 입맛은 비슷(?)한것 같습니다.
    22.06.30 07:45

    (2216941)
    75.154.***.***

    레전설미중년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확실히 사워크라우트만 넣으면 한국식 찌개랑 비슷해질 것도 같네요 :) | 22.06.30 16:19 | |

    (4092904)
    183.101.***.***

    가수 돈스파이크가 외국서 먹고 반해서 한국음식점서 매뉴만들었다는 그 음식이군요 +_+
    22.06.30 09:03

    (2216941)
    75.154.***.***

    공허의 노제♥
    네, 맞습니다 ㅎㅎ 굴라시는 종류도 엄청 많아서 여러 버젼으로 만들어 먹어도 재밌어요 :) | 22.06.30 16:20 | |
    전쟁에도 고기는 챙겨먹긴 했군요
    22.06.30 09:48

    (2216941)
    75.154.***.***

    궁극완전체그레이트모스맨
    싸우려면 열량이 필요하니까요 ㅎㅎ 하지만 독일군은 전쟁말기로 갈 수록 보급사정이 나빠져서 정말 고기 양을 팍 줄여서 먹긴 했습니다. | 22.06.30 16:22 | |

    (1786311)
    211.114.***.***

    톱밥하고 순무는 1차대전때만 들어갔을까요?
    22.06.30 10:15

    (2216941)
    75.154.***.***

    텔레마쿠
    순무빵은 1차대전 때 유명(?)했던 빵이고 2차대전 당시에도 먹었다는 얘기는 저는 들어본 적이 없어요. 물론 2차대전 당시에도 어디선가 누군가는 먹었을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전국적으로 온국민이 먹을 정도는 아니었으니 기록을 찾을 수 없는 게 아닐까 싶네요 ㅎㅎ | 22.06.30 16:24 | |

    (4841)
    112.162.***.***

    맛있어 보이네요...굴라쉬란게 헝가리의 전통음식이란건 알고 있었지만 유럽 많은 국가들이 흔히 먹는 음식이라...왜그렇지?...라고 생각했었는데...다시 곰곰히 생각해 보니...헝가리가 이리저리 침략을 많이 당해서 헝가리인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음식을 만들다보니 퍼질수도 있겠구나 싶더군요...(결국엔 맛있어서?...ㅎㅎ)
    22.06.30 10:41

    (2216941)
    75.154.***.***

    마이트
    아무래도 서유럽과 동유럽 사이에 끼인 땅이다보니 교류도 많았고 전쟁도 많아서 여기저기 퍼진 것 같아요. 헝가리가 오스만 투르크 통치하에 있을 때 아시아쪽에도 퍼졌다고 하고 심지어는 에티오피아까지 퍼져서 현지 레시피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말씀대로 맛있다보니 여기저기 잘 퍼져나간 거겠죠 ㅎㅎ | 22.06.30 16:28 | |

    (59048)
    59.24.***.***

    와 독일군 밥잘나왔네요
    22.06.30 14:14

    (2216941)
    75.154.***.***

    냠냠고먐미
    이 레시피는 밥차가 실어다 주던 것이 아니라 야전에서 개개인이 직접 만들어 먹을 시 사용하던 레시피북에서 발췌한 것이라 일반 레시피보다 더 간소합니다 ㅎㅎ | 22.06.30 16: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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