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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마! 한잔 묵고 잊어 뿌라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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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77
    1


    (1353942)

    221.139.***.***

    BEST
    저게 1인분이라고....? 진짜 너무한데;;
    21.11.26 16:10
    BEST
    냉삼이나 애저육이라는 헛소리하며 비싸게 파는집이나.. 국민들의 낮은 수준들을 그냥 아주 대담하게 이용하는거라 봅니다. 분위기도 감성도 좋지만 살짝 웃도는가격이거나 비슷한가격대에도 더 좋은고기 드셧음 함돠.. ㅠ
    21.11.27 00:07
    (5165082)

    222.235.***.***

    BEST
    어..호일에 구우면 안좋은거아닌가요?
    21.11.26 21:52
    BEST
    의외로 저 연필깍이는 아직도 현역입니다 새제품도 팔고요.. ㅎㅎ 저희 딸들이 사용히거든요~
    21.11.26 16:25
    (1353942)

    221.139.***.***

    BEST
    저렇게 얇게 잘라서 보관하는 냉동삼겹살은 두꺼운 삼겹살보다 수분 함량이 더 높습니다.(표면적이 넓어지니까) 그리고 고기의 질과 보관기간에도 크게 영향을 안받게 되죠....(얼려버리니까) 기본적으로 고기는 익히게 되면 대부분의 수분이 날아가고 지방이 빠지게 되는데, 이러면서 무게가 30~40%정도 줄어듭니다. 저런 냉삼은 그 정도가 더 크고요. 그래서 싸게 파는거고, 생각해보면 괜찮은 수준은 절대 아니죠.... 얼려놨으니 언제 산 고기인지 신선도 확인이 거의 불가능하고 또한 주인도 그렇게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고요. 원래 삼겹살을 얼리던 이유가 장기간 보관에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였으니...
    21.11.26 20:44
    와 맛있어보입니다. 냉삼땡기네요 ㅋㅋㅋ 07년 좋은생각이라.. 저때 군생활할때라 좋은생각자주 읽었을땐데.. 아마 봤을거같아서 괜시리 반갑네요 ㅎㅎ
    21.11.21 21:55
    https://youtu.be/BiqVnkNWksc 난다난다 생각난다.. 노래
    21.11.21 22:42
    (319388)

    112.223.***.***

    cha kiri
    한 잔 두 잔 술술 넘어갈 때마다 꼬였던 날들이 풀리고 기분 끝내줘 눈이 풀리고 oh 한 잔 두 잔 슬슬 취해갈 때마다 이 놈의 인생이 다시 보이고 눈물 대신 침을 흘리고 oh | 21.11.26 15:56 | | |
    복고풍 냉동삼겹살집이군요.
    21.11.21 22:55
    정자동 이군요, 이건물 안쪽 꼬치구이집 가성비가 괜찮은 편이기도 하죠
    21.11.21 23:03
    (1882410)

    99.167.***.***

    90년말 갬성 품품이네요ㅎ
    21.11.21 23:32
    이거보니까 간만에냉삼땡기네요 ㅠㅠ
    21.11.21 23:44
    냉삼 묘하게 맛있죠
    21.11.21 23:49
    한잔 묵고 잊기에는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서움 ㅠ
    21.11.22 00:29
    젊은층은복고라말하지만 우리에겐 추억이라네~
    21.11.22 04:28
    (2553)

    221.148.***.***

    가게 인테리어가 추억돋게하네요~ +_+
    21.11.22 09:00
    (4832808)

    125.140.***.***

    냉삼도 맛있어보이고, 가게 내부 장식들도 참 좋네요 ㅎㅎ 다만 고기 기름에 저 많은 테이프들과 연예인들 사진에 기름이 튈까봐 (멀리있다고는 해도 고기 기름은 무시 못하더라구요 ㅎㄷ)괜한 걱정이 드네요 ㅎ 사장님께서 잘 관리하시겠지만말입니다.
    21.11.22 19:11
    당면 계란 지짐이 저거 한 반년 전에 백종원이 푸드스트리트파이터에서 중국 가서 먹은거 나오더니 그 후부터 한국에서도 종종 보이는 것 같습니다. 영상에서 보니까 중국에서는 냉면 면을 넣어서 냉면 지짐이라 그랬나 그랬던것 같습니다. 맛이 참 궁금한데 꼭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21.11.22 20:36
    (4073791)

    121.142.***.***

    냄비받침 뭔뎈ㅋㅋㅋㅋㅋㅋㅋ
    21.11.22 20:37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힘내세요. 좋은날 오겠죠. 고생하셨습니다.
    21.11.22 23:04
    노점묵시록
    이 이미지를 퍼가도 될까요?! | 21.11.27 16:52 | | |
    잘 꾸몄네요
    21.11.26 15:48
    (1353942)

    221.139.***.***

    BEST
    저게 1인분이라고....? 진짜 너무한데;;
    21.11.26 16:10
    Blaze
    서초갈비 라는 가게 생각나네요 | 21.11.26 18:56 | | |
    (3117327)

    112.161.***.***

    Blaze
    분당 정자동인거치고 150g에 팔천원인데 너무한정도는 아닌거같은데 오히려 괜찮지않나;; | 21.11.26 20:02 | | |
    Blaze
    저정도면 싼거 같은데 말이죠. 요즘 물가가 뭐...ㄱ ㅡ냥... ㅋㅋㅋ | 21.11.26 20:33 | | |
    (1353942)

    221.139.***.***

    BEST
    eurowind
    저렇게 얇게 잘라서 보관하는 냉동삼겹살은 두꺼운 삼겹살보다 수분 함량이 더 높습니다.(표면적이 넓어지니까) 그리고 고기의 질과 보관기간에도 크게 영향을 안받게 되죠....(얼려버리니까) 기본적으로 고기는 익히게 되면 대부분의 수분이 날아가고 지방이 빠지게 되는데, 이러면서 무게가 30~40%정도 줄어듭니다. 저런 냉삼은 그 정도가 더 크고요. 그래서 싸게 파는거고, 생각해보면 괜찮은 수준은 절대 아니죠.... 얼려놨으니 언제 산 고기인지 신선도 확인이 거의 불가능하고 또한 주인도 그렇게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고요. 원래 삼겹살을 얼리던 이유가 장기간 보관에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였으니... | 21.11.26 20:44 | | |
    (1353942)

    221.139.***.***

    에키드나
    냉삼 안먹어본지 너무 오래되어서 제가 감이 좀 없긴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물가는 좀 너무하네요... 쩝 | 21.11.26 20:45 | | |
    (3117327)

    112.161.***.***

    Blaze
    전 다른 서울시내 냉삼집이랑 가격비교한건데 저기냉삼이 다른데에 비해서 수분함량이 더 적은건가요?? 서울시내 왠만한 냉삼집 150g에 만원 다 넘던데...정자동이면 월세도 서울 역세권 못지않을겁니다. | 21.11.26 21:17 | | |
    루리웹-559893854
    쓰레기같은 가게요? | 21.11.27 00:06 | | |
    (549275)

    182.229.***.***

    Blaze
    망원동에서 친구들과 같이 가서 생각없이 냉삼시켜서 우걱우걱우걱 홀짝 했는데 나온 가격보고 우리가 아웃백을 왔었나? 했던 기억이 있네요 | 21.11.27 00:55 | | |
    Blaze
    추억이라는 가격 치고는 좀 비싼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구우면 졸라 얇아지는데 그거 몇점 올리고 8천원이라니... 버너에 저렇게 올려서 구워먹을거라면 차라리 냉동 삼겹살 8천원어치 사다 집에서 해먹는게 더 싸게 먹힐듯... 생삼겹살도 1인분에 가격은 두배지만 양은 훨씬 많은 거 같은데 저건 진짜... | 21.11.27 10:36 | | |
    Blaze
    요즘 물가가 그래요 냉삼이라고 해서 더 싸게 들어오는 것도 아닙니다ㅋㅋㅋ | 21.11.28 18:13 | | |
    Blaze
    와 1조각에 천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11.29 00:08 | | |
    Blaze
    저런 감성 컨셉으로 우후죽순처럼 냉삼집들이 몇 년전부터 생겼는데, 냉동치고 터무니없는 가격인 것이 공통점이었습니다. | 21.11.29 12:42 | | |
    냉삼 가격이 저게 정상이지... 모 역에 어떤 가게는 1인분 120g에 13,000원인가 받아 쳐먹오소 처음 갔을 때 둘이서 술하고 3인분 먹었는데도 배는 별로 안부르고 가격이 부담되서 그만 먹었는데 5만 얼마 나왔던가.. 그 기억 때문에 두 번 다시 안갔었는데 손님이 없으니까 무게 올리고 가격 내리드만... 대신 삼겹살을 두 종류로 팜. 11,900원짜리, 7,900원짜리
    21.11.26 16:23
    BEST
    의외로 저 연필깍이는 아직도 현역입니다 새제품도 팔고요.. ㅎㅎ 저희 딸들이 사용히거든요~
    21.11.26 16:25
    서연&서희 아빠
    저희 학원에서도 지난 주에 새 걸 하나 들여왔지요 ㅎㅎ | 21.11.27 05:05 | | |
    여기 어디죠
    21.11.26 16:28
    아놔 제이레빗 웨딩 케익 들으면서 이거 사진 봤는대 울뻔했네요.. ㅜㅜ
    21.11.26 20:07
    냉삼은 그냥 무한가서 먹는게 좋은듯해요 비싼데랑 크게 차이도 없는게 냉삼이니
    21.11.26 20:08
    정자역 근처에 있는 곳인가 보네요 나머지는 다 그럭저럭인데 갬성 하나는 좋았습니다
    21.11.26 20:43
    금요일 저녁 음식 테러로 내 위가 가만히 있질 못하네요 ㅎ
    21.11.26 21:08
    (5165082)

    222.235.***.***

    BEST
    어..호일에 구우면 안좋은거아닌가요?
    21.11.26 21:52
    (3657508)

    119.194.***.***

    지난번에 친구가 데려간 냉삼집 1인분에 13,000원 메뉴판 보고 기겁했거든요, 그래서 여긴 처음에 8천원 보고 뭐 괜찮네 했더니 양이...????
    21.11.26 21:52
    BEST
    냉삼이나 애저육이라는 헛소리하며 비싸게 파는집이나.. 국민들의 낮은 수준들을 그냥 아주 대담하게 이용하는거라 봅니다. 분위기도 감성도 좋지만 살짝 웃도는가격이거나 비슷한가격대에도 더 좋은고기 드셧음 함돠.. ㅠ
    21.11.27 00:07
    (32926)

    118.218.***.***

    냉삼중에 저렇게 레트로하고 힙하게 꾸며놓은 가게에 정자동정도 위치면 싼 편입니다. 150g에 만원~만2천원 정도가 일반적인 가격이에요. 저런류 가게 중 가장 유명한 곳중인 한군데인 망원동 행진은 170g에 1.3만입니다.
    21.11.27 01:22
    (32926)

    118.218.***.***

    vincent..
    뭐 저는 저돈 내고 먹고 싶진 않지만요;; | 21.11.27 01:24 | | |
    (49)

    222.235.***.***

    냉삼겹 저 호일 보다 종이호일 쓰는 곳도 많던데 바꾸어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21.11.27 05:39
    (82144)

    121.162.***.***

    알루미늄 호일 ==;; 맛은 있어도 걸러야 할집이네요
    21.11.27 08:48
    나코쨩
    ㅋㅋㅋㅋㅋㅋㅋ 냉삼집은 다 저렇게 함 | 21.11.27 12:28 | | |
    나코쨩
    얼마나 많은 양을 매일 드실려고 가끔 한번은 상관없음다 | 21.11.27 12:29 | | |
    진짜 책으로 받침대로 줘요???? 저거 문제될텐데??
    21.11.27 12:29
    양이...너무 개 창렬....
    21.11.27 14:08
    잊어뿌라...이게 그렇게 힘드네요.
    21.11.27 16:52
    씹창렬ㅋㅋㅋㅋ 쓸데없는 잔반찬 야채 줄이고 고기 몇 점 더 주는게 나을듯. 이게 뭔 냉삼인지 트러플 먹여서 마사지 받고 자란 돼지인지 ㅋㅋㅋ
    21.11.27 19:00
    (113425)

    211.202.***.***

    요즘 '청년'어쩌구 붙은가게나 저런 배민글씨체로 만들어진 레트로컨셉 가게치고 가성비 만족하는 집은 못본듯.. 인스타감성이죠 뭐
    21.11.27 19:18
    심각하네;; 총체적으로 난국적으로
    21.11.27 20:12
    양이 적긴 한데 요즘 물가 감안하고 저 가게 위치 감안하면 엄청 비싼 건 또 아님...
    21.11.27 22:18
    레토로 느낌 나고 좋은데 가격은 레토로가 아니네요
    21.11.27 23:27
    돈의 가치가 너무 적어보이는 삼겹살입니다 ㅜㅜ
    21.11.28 01:24
    군대에서 일직 서면서 좋은생각 참 많이 읽었는데~~~ㅋㅋ 어느새 까마득한 시절이 되어버렸네요~~
    21.11.28 02:07
    바로 옆 아파트 살아서, 지나갈때마다 땡기는 겜성이 느껴저서 와이프랑 둘이서 가봄. (참고로 전 한식매니아 쌉아재) 맛은 일반 냉삼 맛이고 곁들임 반찬도 무난했음. 맛은 평타입니다만, 가격이 8천원이라지만 0.5인분 느낌이 납니다. 몇점 먹으면 사라짐;; 8000원에 150그람이던가? 그렇게 써있던 기억이 나는데, 진짜 저울들고가서 개망신 줄 자신있음. 양을 속여도 인간적으로 양심껏 해야지 -.- 절대 싼집은 아닙니다. 암튼 최대 단점은 양이 너무너무 적다이고. 맛은 무난하니 레트로 옛겜성 느끼고 싶으신분은 가셔도 좋습니다.
    21.11.28 02:26
    가성비 가성비 따지지마요 ㅋㅋ 그러면 바깥에서 술 못먹음 ㅋㅋㅋㅋㅋㅋ 그냥 분위기나 추억보정으로 가서 먹는거지 술집가서 계란말이나 뭐 이런 간단한 안주 보면 기절들 하시겠소 ㅋㅋ
    21.11.28 05:29
    루리웹-5771667399
    가성비를 따지는게 아니라 인간적으로 저건 아니라고 보는거지. 고기집이 푸짐하지는 않아도 소고기도 아니고 돼지고기인데 저정도면 창렬이지. | 21.11.28 09:31 | | |
    웨폰메이커
    글쓴이분은 만족하셨는데 이건 아니네 창렬이네 하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글쓴이분이 얻은 만족감에 굳이 찬물을 끼얹을 필요는 없다고 보네요 | 21.11.28 18:18 | | |
    글을 싸질렀는데 다른사람들이 태클을 걸고 들어오면 굉장히 짜증이난다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고 글쓴이는 만족했다는데 이게 뭐 그렇게까지 한소리 들을 글인가 먹고살기도 빡빡한데 인터넷에서까지 태클질들인가 글쓰신분 힘내십시오
    21.11.28 13:06
    (1369194)

    223.62.***.***

    강남 역삼쪽에 국제식당이 수입산이지만 냉삼 1인분 4900원인가 그랬던거같은데 어차피 얼린거 먹는거면 거기가 낫다고 생각하네요
    21.11.28 16:01
    (47954)

    119.196.***.***

    덧붙임 글에 추천박고 갑니다.
    21.11.28 21:49
    잊어뿌라 보단 잊아뿌라
    21.11.28 22:07
    사장님들 다들 술 어디서 드시나요... 저정도면 그냥 평균아닌가요? 너무 별로다싶으시면 다들 드시는곳 추천이라도 해주세요. 얼마나 가성비가 좋은지 함 보게
    21.11.28 23:49
    (1705323)

    218.232.***.***

    국산이겠죠 ? 진짜 물가가 많이 올랐네요
    21.11.29 00:20
    (670539)

    106.101.***.***

    냉삼
    21.11.29 02:56
    맛있어 보이네요ㅎㅎ
    21.11.29 06:16
    (10387)

    222.103.***.***

    드럽게 비싸네 .. 대패삼겹살이 혜자로 보이네
    21.11.29 08:07
    이 글은 글쓴이께서 맛있게 드시고 기분 푸신 게 중점 아닌가요, 기분 좋게 맛있게 드신 음식에 왜케 딴지들이 많으신지...;;;
    21.11.29 08:36
    이제 성수동 잠수식당 갔는데 비슷한 컨셉이네요. 잠수는 일인분에 만 삼천원
    21.11.29 09:55
    '잊어 뿌라' 이거 '이자 뿌라' 라고 적혀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은데 ㅎㅎ
    21.11.29 11:54
    오만 사람이 다 보는곳에 글을 적었는데 공감만 받을려고 하는건가...
    21.11.29 12:17
    (1819118)

    118.46.***.***

    요즘 부산 서초갈비 컨셉으로 장사하는 곳이 많나보네요
    21.11.29 13:30
    ㅎㄷㄷ 비싸긴 하네..
    21.11.29 14:23
    글쓴님이 힘든 하루 기분 달랬다는건 알겠지만 글쎄요 마음가는데로 메뉴를 선택해도 저런 가게는 안갑니다 전 이해 못하겠어요 누군가 사준다고 저 가게 가자하면 바로 싫다고 할겁니다 개인적으로 내리는 평가중에 최악의 평가가 남이 사줘도 가기 싫은 가게인데 딱 그래요 냉삼 4인분에 저런 가격에 저런 양이요? 지방이라 타지역과 차이가 있겠지만 저런 식으로 장사한다면 그냥 망하려고 작정한거죠 32000원이면 혼자 돼지갈비나 대패 적당히 배채우고도 남아요 음식에 대한 가격대비 기대치가 있는데 저건 너무 심했습니다 여럿이 보는데서 좋은 글만 받을 수도 없는건 아실텐데.... 좋은 댓을 못써서 죄송합니다
    21.11.2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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