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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베트남의 생일파티상 (주의 : 뱀 요리 있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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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110


    (3130509)

    115.20.***.***

    BEST
    오늘도 뱀은 뱀이었습니다 아무리 부드러워도 뱀은 뱀이었고 오리가 귀엽네요 오리 손바닥에 올려서 쓰다듬으면 얼마나 귀여울지 맛도 굉장히 안정적이겠죠
    21.10.11 01:35
    (4748558)

    42.119.***.***

    BEST
    저기 제 생각도 좀 해주세요 제발
    21.10.11 14:19
    (4748558)

    42.119.***.***

    BEST
    사실 잔칫상에 뱀 빠지면 좀 서운하죠
    21.10.11 06:01
    (4748558)

    42.119.***.***

    BEST
    약 팍팍 써가면서 키운 시장에서 사온 양식뱀 일겁니다. 그래야만 하구요.
    21.10.11 03:08
    (4948558)

    1.229.***.***

    BEST
    역시 뱀은.. 별로지만 작성글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탄수화물 + 탄수화물.. 너무 웃겼어요 탄탄!! ㅋㅋ
    21.10.11 07:24
    BEST
    오늘도 뱀은 뱀이었습니다 아무리 부드러워도 뱀은 뱀이었고 오리가 귀엽네요 오리 손바닥에 올려서 쓰다듬으면 얼마나 귀여울지 맛도 굉장히 안정적이겠죠
    21.10.11 01:35
    (4748558)

    42.119.***.***

    Maid Made
    아무래도...토종닭이 맛있고 귀하듯이.. 미아내 오리야ㅕ아아 | 21.10.11 01:36 | | |
    이상하게 기다려집니다. 사랑에 빠진거 같....... 아요.. 북흐.. 뱀모양에 뱀맛이 나는 뱀은 베트남에선 쉽게 먹는 식재료입니끄아아앙~?
    21.10.11 01:48
    (4748558)

    42.119.***.***

    꼬마모루
    어 흐음 그렇게 흔한 식재는 아닌것 같습니다. 두번이나 먹다니 행복합니다. | 21.10.11 01:55 | | |
    (43903)

    113.160.***.***

    꼬마모루
    저같은 경우는....직원들이 딱 한번 먹으러 가자고 한적이 있는데 한번만 더 먹자그러면 죽인다고 했습니다... 고양이 먹으러 가자고 한적도 있었구요..... 이놈들 제가 못먹는다고 질겁하는거를 보고싶은건지...ㅡㅡ;;;; | 21.10.11 11:11 | | |
    mystiqe
    고.. 고.......고양이...요??? 설마 놀릴려고 하는거였겠죠 -_-;; | 21.10.11 13:27 | | |
    (43903)

    113.160.***.***

    꼬마모루
    그러고 나서 다음주에 회식하러 갔는데.......고양이 고기라면서 한점 주더군요.....두번 씹고 뱉었습니다. 생전 처음보는 비주얼이라 진짜 고양이 고기 같았습니다. 개고기는 이동네에서 많이 먹어봐서 알거든요....ㅡㅡ;;;; 개고기랑 염소랑도 달라서 맞구나 싶었습니다. 썩을놈들....진짜 멕일라 그랬구나.... | 21.10.11 13:45 | | |
    (4748558)

    42.119.***.***

    꼬마모루
    고양이 고기 시장가면 있어요 불에 꼬셔져서 털없는 채로 웅크리고 있는 비쥬얼입니다. 저도 집에 고양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가슴이 아프지만... 먹는 문화가 있으니,, 그저 선교사 보고 싶을 뿐입니다. | 21.10.11 14:18 | | |
    문머
    베트남에선 흔한(?) 식재료중에 하나겠죠? 익숙치 않아서 그런가 뭔가 이상하네요 | 21.10.11 15:01 | | |
    mystiqe
    한국인으로선 적응 못할 고기네요 -_-;; | 21.10.11 15:01 | | |
    저뱀은 야생이였겠죠?
    21.10.11 02:58
    (4748558)

    42.119.***.***

    BEST
    無念無想
    약 팍팍 써가면서 키운 시장에서 사온 양식뱀 일겁니다. 그래야만 하구요. | 21.10.11 03:08 | | |
    뱀이 슬슬 입맛에 맞아가시는군요
    21.10.11 05:54
    (4748558)

    42.119.***.***

    BEST
    조선옥션
    사실 잔칫상에 뱀 빠지면 좀 서운하죠 | 21.10.11 06:01 | | |
    첫번째 사진(기찻길) 보고 한국인 줄 알았슴다.
    21.10.11 06:37
    (4748558)

    42.119.***.***

    가슴에사과를
    한국 마렵네요 정말 | 21.10.11 14:18 | | |
    BEST
    역시 뱀은.. 별로지만 작성글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탄수화물 + 탄수화물.. 너무 웃겼어요 탄탄!! ㅋㅋ
    21.10.11 07:24
    (4748558)

    42.119.***.***

    똘투스
    우리 한국의 떡볶이도 탄탄탄이죠. 떡! 설탕! 고추장! | 21.10.11 14:19 | | |
    오늘도 잼있게 보고 갑니다.
    21.10.11 07:42
    (4748558)

    42.119.***.***

    왈로위츠
    오늘도 감사한거 아시져 | 21.10.11 14:19 | | |
    잠시잠깐 여행으로 다녀오는 것 말고, 이렇게 현지에서 생활하는건 경험해보기 힘드니 부럽습니다ㅠ
    21.10.11 07:52
    (4748558)

    42.119.***.***

    †-Kerberos-†
    어음... 어느정도는 저도 좋았습니다 | 21.10.11 14:19 | | |
    비법소스만 있었더라면... 비법소스 : 군대 비빕밥 소스, 라면소스 등등
    21.10.11 08:07
    (4748558)

    42.119.***.***

    oldbutgold
    우리에겐 느억맘이 있죠 | 21.10.11 14:19 | | |
    (4703001)

    1.211.***.***

    뱀을 능가하는 무언가가 나올 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ㅎ ㅎ
    21.10.11 08:41
    (4748558)

    42.119.***.***

    BEST
    nardi
    저기 제 생각도 좀 해주세요 제발 | 21.10.11 14:19 | | |
    (5005787)

    119.56.***.***

    뱀! 더 많은 뱀!
    21.10.11 11:06
    (4748558)

    42.119.***.***

    지온
    MORE ! | 21.10.11 14:19 | | |
    (4841)

    112.162.***.***

    반어법이 난무해서 감탄사가 난무해도 왠지 안쓰러워 보입니다...ㅎㅎ
    21.10.11 11:37
    (4748558)

    42.119.***.***

    마이트
    의외로 숨은 복병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 21.10.11 14:20 | | |
    문머님 여행사 쪽이시군요! 내년 6월에나 되야 전부 풀린다는 얘기가 있던데 하노이 시장이 이상하게 뻐팅겨서 그랩도 버스도 아직 안다니니 가족들이 이래저래 불편한게 많네요 비가 이틀째 장마처럼 하루종일 내리네요 건강하세요!
    21.10.11 11:55
    (4748558)

    42.119.***.***

    Strike Rouge
    일 이야기를 좀 하자면, 언제 풀린다 점점 느슨하게 풀어준다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글쎄요, 이번에 푸켓도 백신대상자에 대해서 격리 없이 휴양 상품을 열긴했지만 처참한 예약율이라고 하더군요. 여행사, 그리고 각국의 정부가 아무리 준비해도 소비자가 위험부담을 느끼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여행하려면 더 뒤로 가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 21.10.11 14:21 | | |
    오리너무귀여워요 히히
    21.10.11 12:03
    (4748558)

    42.119.***.***

    미야오미야
    집에 데려가고 싶었습니다. | 21.10.11 14:22 | | |
    대학교 MT갔을때 기껏 밖에서 먹을려고 셋팅 하다가 비와서 호다닥 들고 ㅌㅌㅌ 했던 추억이 떠오르네요ㅋㅋㅋ 굴이랑 새우 맛있겠..
    21.10.11 12:07
    (4748558)

    42.119.***.***

    티모오브레전드
    MT 같은 분위기긴 했어요 저기도 생각해보니 낄낄 | 21.10.11 14:22 | | |
    (1098316)

    210.179.***.***

    밧딧불이~~
    21.10.11 12:18
    (4748558)

    42.119.***.***

    Lovewords
    신기합니다. | 21.10.11 14:22 | | |
    굴을 삶아 먹나요? 석화굴인 것 같은데...
    21.10.11 12:24
    (4748558)

    42.119.***.***

    그대도 이미덕후
    어?? 그러고보니 맛은 삶아진 느낌이었는데 말이죠 | 21.10.11 14:22 | | |
    해외에서 건강 잘 챙기시길. 화이팅!
    21.10.11 13:12
    (4748558)

    42.119.***.***

    서울물곰
    감사합니다. 물곰님도 건강 조심하세여 | 21.10.11 14:22 | | |
    사이공 맥주 디자인 리뉴얼 전 버전이네요 간만에 보니 반갑네요^^ 다행히도 맥주 드셨나보네요 잔치집가면 꼭 있는 만든술 안드셔서 다행입니다 ㅋㅋ 그리고 남쪽에 계신건가요? 저는 북쪽에 있습니다만
    21.10.11 13:19
    (4748558)

    42.119.***.***

    박지성아빠
    남쪽에 있습니다. 사이공 비어는 불신 기업 이미지를 벗어보려고 이것저것 에디션도 놓고 홍보공연도 하고 애를 쓰는게 많이 보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 현지인들은 타이거를 가장 많이 애음하는것 같습니다. | 21.10.11 14:25 | | |
    (347584)

    114.205.***.***

    이제는 뱀을 보고도 아무런 감흥을 느끼지 못하시는군요... 더욱더 강려크한 자극이 필요해 보입니다. 머나먼 타국땅 비엣남에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1.10.11 14:14
    (4748558)

    42.119.***.***

    GALANTIS
    항상 감사합니다 :) | 21.10.11 14:26 | | |
    아니 대체 여행객이신가요 이민가신건가요 ㅋㅋ 정체를알려주세요 ㅋㅋㅋ
    21.10.11 14:17
    (4748558)

    42.119.***.***

    환경보호의중요성
    어음.. 2달이면 끝날줄 알았던 코로나가 2년을 넘어 가고있는 거죠. 망했어요. | 21.10.11 14:26 | | |
    (4832808)

    125.140.***.***

    생일 잔칫상이 푸짐하네요 ㅎㅎ 잔칫상이라 그런지 다들 밝아보이셔서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21.10.11 17:02
    람람
    저도 기부니가 좋았습니다. | 21.10.18 17:05 | | |
    늘 잘 보고 있습니다. 드디어 파충류에 대한 제 니즈를 채워주시는군요 허허허.. 다음글은 좀더 기대해도 되겠읍니까..?
    21.10.11 20:43
    진저허니
    뱀 1스택 채웠으니 조만간 좋은 음식만 먹을 예정입니다. | 21.10.18 17:05 | | |
    주방이 50~60년대 시골 아궁이 같은데... 음식은 또 진짜로 먹음직 스럽게 잘 차려지네요...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 뭐 그런건가;
    21.10.13 04:43
    제주3다석
    접시가 50년 60년되지 않은 이유도 있는것 같습니다 ㅋ_ㅋ | 21.10.18 17:06 | | |
    (1699500)

    119.196.***.***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하핫!! 유튜브 구독하고와야겠어요 ㅋㅋㅋ 너무재밋으심
    21.10.14 09:34
    흑혀
    유튜브 핵노잼일텐데요. 회사 대표님이 보고 계시거든요. 그야말로 선비입니다. | 21.10.18 17:06 | | |
    뱀 하나에 추억(追憶)과/ 뱀 하나에 사랑과/ 뱀 하나에 쓸쓸함과/ 뱀 하나에 동경(憧憬)과/ 뱀 하나에 시(詩)와/ 뱀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어머님, 나는 뱀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봅니다/
    21.10.18 13:40
    오늘도그냥
    으으으...배엠 | 21.10.18 17:06 | | |
    베트남 요리하면 베트남식 춘권, 쌀국수, 월남쌈 등이 나올거라 예상했는데, 의외로 베트남 요리에 대한 제 고정관념이 깨집니다. 베트남 요리도 다양한 것이 많네요,.
    21.10.18 13:50
    말벌군33
    외국인이 한국 여행와서 불고기 , 비빔밥, 떡볶이만 먹다가 Six Time(육 회) 먹는 기분 아닐까요 | 21.10.18 17:07 | | |
    걔네 못하이바(123) 무지 좋아하데요. 가위바위보도 못하이바, 구호넣을때도 못하이바, 건배할때도 못하이바... 이노무 우한폐렴사태가 빨리 끝나야 할텐데... 조금 더 힘 내시기 바래요
    21.10.18 14:01
    벌에쏘인그대
    아주 떠나가라 소리 질러대죠 흐흐 | 21.10.18 17:07 | | |
    (754891)

    118.44.***.***

    일단 축하합니다ㅎ 전 디아블로2 레저력션 바바리안 86 찍었어요ㅎ 디2 에서 이미 정점 찍어서 디아블로2 레저력션는 설렁설렁 하고 있내요ㅎ 디아블로2 레저력션 아이디는 BEEGEES 이거랑 똑같아요ㅎ 마주치면 인사라도ㅎ
    21.10.18 14:19
    BEEGEES
    전 91이 되었습니다. 아니 아무도 안할 것처럼 그러더니 어제 대기 1700 뜨는거 보고 너무 속상했습니다. | 21.10.18 17:08 | | |
    (754891)

    118.44.***.***

    문머
    나도 1706보고 한숨이 먼저 나왔음....ㅠ | 21.10.18 17:32 | | |
    쭉멍 신녁 ㅎㅎ 예전에 호치민 시티 1년 좀 넘게 살았는데(공장 파견 근무) 툭하면 낮에 불러다가 미스터 킴 미스터 킴 못짬 못짬(100%) 맥주(빠빠빠 or Tiger) ㅋㅋㅋㅋㅋㅋ 생일날도 그렇고 기일도 그렇고 결혼식도 그렇고 낮부터 시작해서 밤까지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있네요^^
    21.10.18 14:27
    바버형
    ㅋㅋㅋ 여기 아직도 시골은 결혼식 3일동안 하고 그러더군여 | 21.10.18 17:08 | | |
    이야... 으리으리하군요 뱀 이야기하길래 뱀을 잡아다가 굽고 볶은 요리인줄 알았습니다.
    21.10.18 14:56
    Cpt_Titus
    어...아마 삿을거에요 뱀 .. | 21.10.18 17:09 | | |
    문머
    오우... 진짜 뱀요리였는갑군요 ㅎㅎ 궁금하긴 합니다. 한번도 접한적이 없어서 | 21.10.18 17:39 | | |
    저는 말이죠 이분의 글을 볼때마다 느끼는게 있어요 베트남 장인어른 3분쯔음 생기게 장가 3번만 더 갔으면 좋겠다는 아주 발칙한 생각이에요 하지만 결혼은 거의 대부분 1번 뿐이니까 그런 생각을 얌전히 옆으로 밀어둘게요
    21.10.18 15:24
    백수라서미안
    1분씩 3회는 가능할거라 생각됩니다.. 이혼 소송 변호사가 필요할 것 같군요 ㅎㅎ | 21.10.18 17:09 | | |
    문머
    암튼 행복한 사진을 올려주셔서 저도 행복해요! 계속 계속 계속 올려주세요!!! | 21.10.18 17:31 | | |
    글 너무 재미있어서 유튭도 봤는데 자막이 정상적?이네요. 사람은 한결같아야 하는데.......
    21.10.18 16:47
    우로햄
    회사 대표님이 후원하시거든요.. 회사 오래 다니고 싶어서요 ... 대표님이 댓글 달때 마다 너무 곤란해요. | 21.10.18 17:10 | | |
    하늘 보고 저 정도 구름이면 비 올꺼 같은데 비왔네요 ㅋㅋ 옮기시는데 힘드셨겠어요
    21.10.18 17:23
    Quaidel'ile
    어쩔 줄 모르는 외국인 표정 짓고 서 있었습니다. | 21.10.18 17:36 | | |
    어흑 저도 여행업이 생업이었지만 코로나로 한 2년 반백수상태네요:;; 더욱이 일본아웃바운드 쪽이어서 아직도 캄캄합니다;; 그나저나 베트남 생활기 잼있게 보고 있습니다 뱀!! 뱀~~!!!
    21.10.18 19:07
    크와드로
    저도 와우 결재하고 디아결재하고 그렇게 살고있습니다 하하..하 일본에서 부디 몸건강하세요. | 21.10.19 00:40 | | |
    아C 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10.18 19:32
    더블지퍼백(• ̀ω•́)✧
    감탄사 + 뱀이 있구나 라는 뜻 | 21.10.19 00:40 | | |
    몇번봐도 이분 글 엄청 웃기게 씀. 그 저번에 올린 '제 마음도 타들어 갑니다'에서 빵터짐
    21.10.18 20:43
    행보관엎드려
    어..그게 아마 달팽이 타는 소리였나요 | 21.10.19 00:40 | | |
    뱀에 많이 익숙해지신것 같네요.ㅎ 리액션이 예전보다 약해진것 같습니다~!?
    21.10.18 20:52
    나와바라
    어렵게 식탁에 올라온 뱀의 마음도 이해해주기로 하였습니다. | 21.10.19 00:41 | | |
    (324241)

    211.221.***.***

    베트남 홈스테이 비용이 궁금하네요. 한달 단위로 계산해요? 아니면 며칠단위로도 가능해요?
    21.10.18 21:01
    데빈
    집주인하고 사전에 계약만 한다면 어떤 형태로든 상관 없을겁니다 :) | 21.10.19 00:41 | | |
    컴터가 골동품 수준이라 좋은이유! 디아2가 안돌아간다입니다.
    21.10.18 21:17
    루리웹-6030627534
    그럼 우리에겐 디아2 레거시가 있습니다. | 21.10.19 00:41 | | |
    아니 여기서 뱀이?ㅠㅋㅋㅋㅋㅋ
    21.10.18 21:46
    화면조정시간
    갑 부 빼앰.. | 21.10.19 00:42 | | |
    뱀 나오니까 다들 좋아하는걸 봐라
    21.10.18 22:30
    하바네로2
    아주 이기적이에요들 | 21.10.19 00:42 | | |
    (19187)

    211.108.***.***

    뱀 고기맛 궁금합니다.
    21.10.18 22:55
    센베이
    글쎄요.. 육고기도 생선도 아닌 그런 느낌이 었습니다.. | 21.10.19 00:42 | | |
    (4703587)

    125.182.***.***

    미식의 끝은 어디인지 ㅋㅋ 과연 미식일지 궁금합니다 ㅎㅎ
    21.10.18 22:57
    sano
    아마 저에겐 괴식에 가까웠던것 같습니다. | 21.10.19 00:43 | | |
    맥주보니까 맥주 땡기네요
    21.10.18 22:59
    트와이스나연예뻐
    항상 옳습니다. 비아 | 21.10.19 00:43 | | |
    (1179359)

    211.214.***.***

    악마 왓다가 착각하고 다시 갈 분위기 ㅋㅋㅋ 잼나게 잘 봣습니다 ㅋㅋㅋ
    21.10.1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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